사람의 운명은 날 때부터 정해져있다고 생각하시나요?
노력하기 싫어하는
게으름뱅이들이 만들어낸 말일까요..?
1. ㅇㅇ
'20.9.4 5:28 AM (211.193.xxx.134)당근 게으름뱅이들 말이죠
2. ㅇㅇ
'20.9.4 5:31 AM (211.193.xxx.134)미리 정해졌다면
드라마의 살인자역 한 배우를 욕하면 안되듯이
이 지구에서 배역을 맡은 거라서
전두환도 이명박도 의사들도
욕하면 안됩니다3. ..
'20.9.4 5:38 AM (218.236.xxx.23)하는 일들이 잘 풀리면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이고
잘 안풀리면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서죠4. ....
'20.9.4 5:44 AM (219.88.xxx.100)운칠기삼.
저는 운이 70프로 ..30프로 노력5. 흠
'20.9.4 5:51 AM (180.69.xxx.118)저는 운구기일이라고 봅니다.
핑계 대는 게 아니라 정말 그런 것 같아요.6. 도
'20.9.4 6:41 AM (117.111.xxx.18)운명이 정해져 있지 않다면 모든게 무질서해지겠죠.
왜냐면 서로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개인. 가정. 조직. 사회. 국가. 세계. 다 정해진 길을 갑니다.
다만 모를뿐...7. 큰틀은 정해져
'20.9.4 6:49 AM (210.103.xxx.120)있는것 같아요 다만 개인의 노력에 의해 큰테두리안에서 조정은 될 수 있겠지만...50 다되어 가니 느껴집니다
8. 음
'20.9.4 6:51 AM (118.235.xxx.166)나이들수록
궁부할수록
기본 그림은 그려져 있는것 같아요
그러나 빠져나가는길
영혼이 성숙 성장하는 길도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 길이 너무 고되죠
자신의 본능 직성 을 넘어설줄 알아야 하는 ..
인간의유일한 자유의지는
신을 향하는 것. 그거 하나 뿐이라는
어디서 들은 이 말이
저는 요즘 공감이 됩니다.9. IIllIIllll
'20.9.4 6:57 AM (223.39.xxx.249)저는 나이 먹을 수록 결정론자가 되가는 것 같아요.
운명 유전자의 결합으로 그 사람의 일생이
정말 큰 테두리 안에서는 어느정도 결정되는 것 같아요.10. ㅌㅌ
'20.9.4 7:08 AM (42.82.xxx.142)부모복이 반복이라
어떤 부모를 만나느냐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11. ...
'20.9.4 7:20 AM (223.39.xxx.191)쉽게 이루는 사람
노력하면 이룰 수 있는 사람
노력하면 할 수록 시간 낭비 인 사람
정해져 있지만
본인 생각하는것 보다 최하점과 최고치는
변폭이 크다고 생각합니다12. ㅡㅡ
'20.9.4 7:41 AM (211.202.xxx.183)223.39님 동감이요
정말 큰 테두리 안에서는 어느정도
결정되는거 같아요
60이 다되어가면서 살수록 느껴져요13. 정해졌습니다
'20.9.4 7:50 AM (27.164.xxx.113)옷을 빨강색 입느냐 노랑 입느냐 차이
남편 직업이 뭐냐 차이14. ....
'20.9.4 7:59 AM (118.235.xxx.6)정해졌다면 어떻게 정해진걸 누가 알아요?
15. 82보니
'20.9.4 8:10 AM (110.70.xxx.241) - 삭제된댓글사주팔자 봐주는 선녀님들이나 도사님들이 아시잖아요.
대운이 어처구 저쩌구....16. ddd
'20.9.4 8:15 AM (118.243.xxx.11)위 댓글에 있네요
큰 틀은 정해져 있다,,
청사진이 있고 수정해 나가면서 사는거라고 들었어요17. ㅇㅇ
'20.9.4 8:22 AM (59.6.xxx.181)저도 큰틀에 공감요..그 틀은 개인이 어찌할수없는 타고난 외모, 지능, 재능, 부모복 ,집안 부의 유부 이런 유전적 환경적 요인들도 해당되니깐요..
18. 당연히
'20.9.4 8:23 AM (218.48.xxx.98)정해져있죠
지금이시간에 태어난 애기들도 ..19. 나이50
'20.9.4 8:57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살수록 느껴요
뛰어야 벼룩이구나.
노력만가지고는 바꿀수 없는것들.
기본적인 운명같은것을
그래서 옛날부터 운, 복 타령한듯.
노력하는 자세도 타고난 성향이구요20. 노력이자연스럽
'20.9.4 9:45 AM (182.31.xxx.242)노력할 운이라는거..
21. ....
'20.9.4 9:46 AM (67.216.xxx.162) - 삭제된댓글모든게 정해져 있는 거 같아요
전 첨 남편 만나는 날 꿈에
아이 둘 손에 잡고 있는 꿈을 꿨는데
꿈대로 아이 둘이고 큰 아이는 남편과 똑 닮았다는
의미의 꿈을 꿨는데, 꿈대로 정말 똑 같아요
꿈을 꾼 시점은 만나지도 않은 사람의
자식 까지 이미 정해진 꿈!
이것만 봐도 운명은 정해진 거 같아요
그리고 외국에 나와서 살려고 생각도 안한 상태에서
제가 외국으로 이사하는 꿈도 꿨었는데
얼마 후 정말 이사했거든요
이것도 보면 나의 운명이 외국에서 살 팔자였구나! 싶고
처녀 때 점을 봤는데 외국 나가서 살아야 한다고...
당시 생각엔 내가 왜? 외국을 나가
직장도 좋고 난 여기서 정년퇴직 할 때까지 다닐건데 했는데
결론은 외국 나와 살고 있습니다 ㅎㅎ
나의 삶을 보면 운명은 정해져 있어요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될 때
또는 내가 하지 않으려던 일을 내가 하고 있을 때를
보면 운명대로 사는 거 지 내 뜻대로 살아지는 게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들어요22. 태어날 때
'20.9.4 10:44 AM (211.201.xxx.28)이미 부모부터 정해지잖아요.
dna가 이미 형성되서 세상에 나오는데
내 의지로 운명을 바꾸는 건 정말 힘든일이죠.23. ...
'20.9.4 11:16 AM (39.7.xxx.30)크게 변하진 않아요.
유전자가 뛰어나서 머리가 엄청 좋거나
로또라도 되지 않는한은..
대부분은 고만고만하게 살아가죠.
나이드니 그렇네요.24. ......
'20.9.4 1:46 PM (125.136.xxx.121)그죠. 타고난걸 어찌 해보겠어요.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라고 하는거죠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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