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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살고 싶은 동네는 어디인가요?

그냥궁금 조회수 : 15,465
작성일 : 2020-09-04 00:39:37
가격대 상관없이 그냥 살고 싶은 곳을 고를수 있다면 어디 사실래요?
전 지금은 경기도 살지만 서울에 쭉 살아서 서울이 제일 편해서 서울
지역을 고른다면 한남동이요.


IP : 175.223.xxx.234
1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9.4 12:41 AM (70.106.xxx.240)

    제주도요

  • 2. 고향
    '20.9.4 12:47 AM (223.38.xxx.12) - 삭제된댓글

    성북동과 이촌동..

  • 3. ㅇㄴ
    '20.9.4 12:49 AM (220.86.xxx.202)

    동부이촌동..가본적도 없는데..그냥요 ㅎㅎㅎㅎ....

  • 4. ..
    '20.9.4 12:49 AM (180.64.xxx.56)

    서초구 내곡동요
    산이 집이에요 집이 산이고

  • 5. ...
    '20.9.4 12:50 AM (121.144.xxx.238)

    일산 정발산동 밤가시마을

  • 6. 윗님 저두요!
    '20.9.4 12:54 AM (175.223.xxx.222)

    지금 일산 정발산동에 살고 있지만 특히나 저쪽 정발산 옆, 햇살로인가 하는 쪽요. 양희은 사는데.
    정발산은 유럽같아요. 아파트 없고 관리 잘된 정발산이 있고 사방이 공원에 무성한 가로수들에 길마다 풀들로 된...
    서울은 성북동요.

  • 7. 저는
    '20.9.4 1:02 AM (210.95.xxx.56)

    서초동 예술의 전당 맞은편요. 주택도 아파트도 좋아요. 남부순환로는 복잡하지만 안쪽 주택가는 조용하고 차분했던거 같아요.

  • 8. ~~
    '20.9.4 1:30 AM (182.208.xxx.58)

    저도 내곡동요
    산이랑 냇가랑 코앞이고
    도서관 훌륭하고
    엎어지면 양재 강남 ㅎ

  • 9. 동네는
    '20.9.4 1:39 AM (120.142.xxx.201)

    강남 아무데나 ...,
    평수나 큰 새 아파트 살면 ... 캬

  • 10.
    '20.9.4 1:48 AM (175.121.xxx.13)

    저는 반포 살고 싶어요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가 제 로망아파트 1위
    신축이 아님에도 모든걸 다 갖춘 단지라서
    괜히 그가격이 아니구나..늘 생각해요
    죽기전에 꼭 살아보고 싶습니다!

  • 11. ...
    '20.9.4 2:00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반포는 교통량많아 북적거리고 공기도 안좋아서 패스.
    인프라는 잘 갖췄지만요.
    올림픽대로등 강변근처는 먼지가 많아요.
    (울집에 오는 도우미아짐이 동호대교바로 앞 압구정에도 일나가시는데 와이셔츠 베란다에 오전에 걸어두면 오후에 금방 시커매진다고..)
    동부이촌동은 제2의 고향인데 저 살 때인 8~90초반보다 인구밀도가 넘 높아지고 많이 복잡해졌더라구요. 좀답답.
    현재 강남 살지만 갤러리 많은 평창동주택이나 성북동 주택가에 살고 싶어요. 아님 세곡 내곡동 또는 대모산 근처 수서일원동등 공기좋은 곳에 살고 싶네요~

  • 12. 00
    '20.9.4 2:10 AM (175.223.xxx.157)

    평창동
    현재 거주중.
    죽을때까지 살고 싶어요.

  • 13. 윗님짱
    '20.9.4 2:19 AM (113.10.xxx.49) - 삭제된댓글

    제친구랑 나중에 평창동 살기로 했어요^^ 북한산으로 운동가고 갤러리 다니며 그림보고 예쁜 카페 순례^^( 이 친구와는 20대에 홍대앞과 막 성장하기시작한 가로수길 카페순례ㅎ)

  • 14. 아~~
    '20.9.4 2:22 AM (116.34.xxx.201)

    서대문구 연희동 단독요.

  • 15. ㅇㅇ
    '20.9.4 2:34 AM (222.97.xxx.125)

    가평 단독주택요
    그냥 서울떠나 조용한 곳 살고 싶어요

  • 16. ....
    '20.9.4 2:34 AM (14.52.xxx.133)

    서울 종로구 원서동, 아님 대관령 자락이요

  • 17. ㅇㅇ
    '20.9.4 2:46 AM (221.153.xxx.251)

    삼성동이나 도곡동요 내곡동도 좋을거 같아요 돈이 없죠뭐

  • 18. 4398349
    '20.9.4 2:58 AM (211.54.xxx.17)

    하회마을이예요~

    https://www.tourandong.com/_cs_/thumb.cshtml/tour/196/2.은상.박진수.하...

  • 19. 굴비
    '20.9.4 3:01 AM (180.231.xxx.180)

    해운대요~^^

  • 20. ㅇㅇ
    '20.9.4 3:06 AM (175.207.xxx.116)

    저는 과천이요

  • 21. ...
    '20.9.4 3:21 AM (68.69.xxx.94)

    저두 서초구 내곡동이요. 산을 병풍처럼 둘러놓고 살수 있더라구요. 강남 대치까지 양재천타고 15분이면 가능하구요. 그길로 쭉 삼성동까지도 20분이면 가능...강남이랑 분당 생활권 다 가능하구 경부에 가까워서 지방에서 올라올때 막히기 시작할 때 빠지니 지방 다니기 좋아요. 아직까진 저평가 된 지역이라 지금도 기회되면 가고 싶어요.

  • 22. 수원
    '20.9.4 4:32 AM (106.101.xxx.122) - 삭제된댓글

    서초....정치 성향은 싫지만요.

  • 23. 서울
    '20.9.4 4:43 AM (218.153.xxx.49)

    성북동,평창동,부암동.사직동..

  • 24. ㄱㄱ
    '20.9.4 4:53 AM (221.149.xxx.124)

    지금 사는 반포.. 전 걍 편한 게 짱인 거 같음.

  • 25. 저도
    '20.9.4 5:10 AM (222.233.xxx.190)

    과천
    처음가보고 애들은 이런곳에서 커야 한다는 느낌을 확 받았어요

  • 26. 저도
    '20.9.4 5:15 AM (121.165.xxx.112)

    원서동이요.
    전생이 공주였는지
    4대문안 궁궐만 가면 마음이 편하고 참 좋아요.
    특히 창덕궁이 너무 좋아서 그 옆에서 살고 싶어요.

  • 27. 저장
    '20.9.4 5:20 AM (67.161.xxx.200)

    저장합니다.

  • 28. ...
    '20.9.4 5:27 AM (124.50.xxx.42)

    일산 호수공원 정발산 사이
    마음은 단독주택이지만 관리하고 살기엔 게을러서
    수영장 헬스장 병원 편의점 음식점등 편의시설 다양한 주거용오피스텔이 딱이지 싶어요

  • 29. 저장
    '20.9.4 5:54 AM (118.235.xxx.107)

    한번 가봐야겠네요

  • 30. 음...
    '20.9.4 5:58 AM (188.149.xxx.254)

    올림픽아파트...교통이 엄청 편함..앞에 올림픽공원 뙇. 뒤로 일자산 뙇.
    조그만 내천 따라서 걷기도 무척 잘되어있고.
    비싼 아파트가 좋긴 좋네요...

  • 31. ㅎㅎ
    '20.9.4 6:19 AM (125.177.xxx.160)

    결국은 다 비싼 동네 ㅠㅠ

  • 32.
    '20.9.4 6:40 AM (180.68.xxx.158)

    예술에 전당 맞은 편 살다가
    일산 정발산으로 이사 온 제가 윈?인가요?
    둘다 좋은데.
    둘중 하나라면
    서초동이네요.
    묘하게 시골처럼 아늑해요.그동네.

  • 33. ..
    '20.9.4 6:41 AM (125.186.xxx.181)

    동부이촌동에서 조용히~

  • 34. ..
    '20.9.4 6:59 AM (125.177.xxx.19) - 삭제된댓글

    여의도 or 이촌

  • 35. ㅇㅇ
    '20.9.4 7:01 AM (182.211.xxx.221)

    전 잠실 여기가 살기는 젤 편리한듯

  • 36. 룰라
    '20.9.4 7:03 AM (220.79.xxx.107)

    과천 이요

  • 37. ....
    '20.9.4 7:05 AM (180.68.xxx.100)

    성북동 로망인데
    원서동 힌 번 가봐야 겠네요.

  • 38. 저는
    '20.9.4 7:07 AM (223.38.xxx.70) - 삭제된댓글

    낙 대표님 사시는 경희궁자이요. 아님 경희궁아침, 스페이스본... 이쪽.
    나이 들어서 시내에서 살고 싶어요.
    지하철, 자차 다 싫고 걸어서 병원도 가고 시내도 가고 출근도 가고 다하고 싶어요.

  • 39. 저는
    '20.9.4 7:12 AM (223.62.xxx.190)

    용인 수지요.
    강남과 지하철로 맞닿아있으면서도 서울과 달리 공기도 좋아 일석이조예요

  • 40. 저는 님
    '20.9.4 7:13 AM (39.113.xxx.189)

    저도요
    나이들어 운전도 그렇고
    걸어서 모든거 해결가능한곳요

  • 41. 전부 서울
    '20.9.4 7:57 AM (113.131.xxx.10) - 삭제된댓글

    이러니시골에 의사없다
    탓못하지

  • 42. ....
    '20.9.4 7:58 AM (210.91.xxx.56) - 삭제된댓글

    살고싶은동네.....
    저는 평창동이요
    ~~네. 평창동입니다! 드라마에서
    전화멘트

  • 43. 지방살아
    '20.9.4 8:04 AM (125.182.xxx.36)

    서울지리 잘모르는데요.
    티비에서 동부이촌동은 살기좋다고 많이 들어봤어요.
    근데.... 서부이촌동은 많이 못살아서 유동 '동부'를 강조하는건가요?

  • 44. --
    '20.9.4 8:26 AM (1.236.xxx.181) - 삭제된댓글

    일산 정발산쪽 전원주택이요
    마당 있는 이층집에서 살아보고 싶네요

  • 45. 반포요
    '20.9.4 8:27 AM (218.48.xxx.98)

    위치좋고 인프라 다 갖춰진곳이 짱입니다요

  • 46. ㅡㅡ
    '20.9.4 8:32 AM (223.38.xxx.83)

    과천...

  • 47. ㅇㅇ
    '20.9.4 8:36 AM (117.111.xxx.218) - 삭제된댓글

    서초동 방배동 신축아파트나 고급빌라요.
    교통좋고 우면산있고. 넘 강남스럽지도 않아서.

  • 48. 청담마녀
    '20.9.4 8:36 AM (223.39.xxx.159)

    청담동 살고 있는데 만족해요.
    강북나가기도 좋고 고속도로도 가깝고 걸어서 한강변 산책가기도 좋고요.
    백화점도 걸어갈 수 있고 대치동 학원가도 멀지 않고요ᆢ
    걸어서 갈 수 있는 핫한 맛집도 많고 분위기 좋은 카페도 많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청담동 살아요~~
    하면 있어보여요ᆢㅎㅎㅎ

  • 49. 저장
    '20.9.4 8:37 AM (175.112.xxx.125)

    저장합니다

  • 50. 도곡동
    '20.9.4 8:55 AM (110.15.xxx.113)

    현재 너무 너무 만족합니다.
    저 윗님처럼 청담동에서 6년살다가
    너무 좋은데 고민하다가
    타워팰리스로 정착 했습니다.
    주복 모여있는 타워팰리스 단지라고 하는데요
    여기 안에 없는게 없이 다 있어서
    밖에 나갈일이 전혀 없이 인프라
    넘넘 잘되어있구요
    너무 잘 관리된 양재천 연결되어 있어서
    4계절 풍경보며 산책 하기 참 좋구요
    경비 철저하고..
    맛집 많구요
    여러가지로 참 만족합니다.
    삼성병원은 차타고 10분거리, 강남 세브란스는 걸어 갈 만큼 가까이 있구요.
    대치동 가까워 학원가 다 걸어다니고..
    물론 저희는 아이가 다 컸지만요!
    여기 참 좋습니다~~~

  • 51.
    '20.9.4 9:03 AM (180.231.xxx.62)

    여력이 된다면 올림픽아파트에 살고 싶어요. 바로 앞 올림픽공원의 매력도 사계절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는것도 좋겠고 상가도 참 매력적이죠. 옛날 은마상가 보는 느낌...있을거 다 있고...

  • 52. 동서부 이촌
    '20.9.4 9:10 AM (115.136.xxx.62)

    동부이촌동과 서부이촌동에 대해 물으셨는데
    같은 이촌동(행정상 정식 명칭은 동부이촌동->이촌1동, 서부이촌동->이촌2동)이지만
    한강로에 의해 나눠져 완전 분리된 동네같아요.

    서부이촌동은 개발이 팔요한 동네로
    학교 등 인프라가 많이 부족하여
    현재 사람들이 살고 싶다 할만한 동네는 아니예요.

    개발 잠재력은 크지만 용산 정비창 개발방향에 따라 좋아질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 53. ...
    '20.9.4 9:13 AM (211.221.xxx.217)

    저는 서판교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
    살고싶어요 가끔 카페가서 놀다오는데
    천국이 이런곳이 아닐까? 싶어요.

  • 54. 0000
    '20.9.4 9:21 AM (116.33.xxx.68)

    서초구 내곡동? 좋나요?
    산좋아하는데 습하진않나요? 거래가 봐야겠네요
    비싸겠지요?

  • 55. ㅁㅁ
    '20.9.4 9:24 AM (175.223.xxx.16) - 삭제된댓글

    여의도 목동

  • 56. ㅇㅇ
    '20.9.4 9:48 AM (210.126.xxx.56) - 삭제된댓글

    위례신도시
    남한산성 청량산 아래
    요즘같은때 집 거실에서 산자락이
    병풍처럼 운무가 모락모락하는 장관을
    보게되고
    어제밤에는 밤하늘이 너무 맑아
    환한 보름달이 집안 거실로 쏙~
    바로 집앞 공원뷰도 있고
    코로나땜에 운동못하니 비오는날씨에도
    우산쓰고 산책하는사람들이 밤낮없이
    보이네요
    산,공원뷰가 보이는 우리집 대만족합니다
    평지고 습하지않아요 조용하고

  • 57. 상큼
    '20.9.4 9:51 AM (210.126.xxx.56)

    위례신도시
    남한산성 청량산 아래
    요즘같은때 집 거실에서 산자락이
    병풍처럼 운무가 모락모락하는 장관을
    보게되고
    어제밤에는 밤하늘이 너무 맑아
    환한 보름달이 집안 거실로 쏙~
    바로 집앞 공원뷰도 있고
    코로나땜에 운동못하니 비오는날씨에도
    우산쓰고 산책하는사람들이 밤낮없이
    보이네요
    산,공원뷰가 보이는 우리집 대만족합니다
    평지이고, 집안에 햇살도 잘들어오고 습하지않아요 조용하고

  • 58. 마노
    '20.9.4 10:01 AM (223.62.xxx.208)

    앗..윗님 저도 위례예요.
    강남 판교 다 살아봤지만 청량산자락 위례 최고예요.
    확트인 거실에 두개 큰창 주방창까지 온통 파노라마로 산이랑 하늘로만 꽉 차네요^^ 잠시 거주하다 다른곳으로 나가려했는데 자연이 주는 만족감에 그냥 눌러 앉았네요 강남 20분 거리에 이런곳이 어디 있겠나 싶네요

  • 59. 새옹
    '20.9.4 10:08 AM (112.152.xxx.71)

    나이댜 적고 말하면 좋을텐데
    젊은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와 나이든 사람들이 선호하는 입지가 다른듯

  • 60. oo
    '20.9.4 10:09 AM (59.12.xxx.48)

    제 친구집 반포 리체인데 예전 가을에 야외데크에서 아이들 놀고 테이블 셋팅해 맛있는 간식거리 먹고 예쁜 정원보면서 참 좋았던기억이..

  • 61. 해운대
    '20.9.4 10:20 AM (124.49.xxx.34)

    바닷가 살고 싶어요. 매일 아침에 바닷가산책도 하고....

  • 62. 저는
    '20.9.4 10:43 AM (117.111.xxx.83)

    판교요.
    깨끗하고, 편의시설 다있고, 탄천 바로 나가서 산책하면 되고,
    큰 공원도 있고, 최신식 현백도 있고,
    서울대병원도 가깝고 그저 로망입니다.

  • 63. ...
    '20.9.4 11:45 AM (207.228.xxx.176)

    친구가 내곡에 사는데요 자식한테 물려주고 싶은 곳이래요. 가서보니 청계산이 집앞이니 그럴만도...

  • 64. 반포요
    '20.9.4 12:03 PM (125.139.xxx.194)

    친구집 이사해서
    구경갔다 왔어요
    반포 센트럴자이
    위치 조경 교통
    다 좋더라구요

  • 65. ......
    '20.9.4 5:26 PM (58.122.xxx.94)

    평창동 단독주택.
    공기좋고 조용하고
    산이 겹겹이 펼쳐진 곳.

  • 66. 이촌
    '20.9.4 8:04 PM (14.32.xxx.215)

    이촌 목동 잠원동 살았는데 애 다 키우면 이촌동 갈거에요

  • 67. ...
    '20.9.4 8:13 PM (117.111.xxx.177)

    개포동이요.
    양재천과 구룡산 등 숲으로 둘러싸여
    강남과 가까운 천혜의 베드타운인듯.

  • 68. 도곡동
    '20.9.4 8:14 PM (180.230.xxx.44)

    앗 윗님 타워팰리스~ 저도 타워살고 이곳넘좋아요.
    층간소음거의없구요~
    주변에 있을거 다있고, 맛집 많고 양재천가깝고~
    경비, 커뮤니티서비스 잘되있고, 주차좋구요.
    아이들학원가 가깝고 4계절 경치 전망 좋구요.
    너무살기좋고 편해요^^

  • 69. 아산병원앞
    '20.9.4 8:21 PM (211.109.xxx.233)

    아파트요.

    집이 지방이라
    아산병원에 검진갈때마다
    로비에서 자거든요...

    그 앞에 아파트 사는 분들이 부러워요.

  • 70. ,,,
    '20.9.4 8:27 PM (110.13.xxx.119)

    동네저장합니다

  • 71.
    '20.9.4 8:28 PM (74.75.xxx.126)

    잠실 아시아선수촌이요. 오래된 아파트 단지가 주는 운치가 있어요.
    서울 아니라면 남해에 집 짓고 살고 싶어요.

  • 72. 저는요.
    '20.9.4 8:39 PM (58.121.xxx.80) - 삭제된댓글

    독립문 뒤 안산 자락길 옆 아파트요. 한 번 그 옆을 지나가는데 너무 고즈녁한 아파트더라구요.
    이름도 몰라요.
    얼마 뒤 혼자 되면 거기서 살고 싶어요.
    지하철 되고, 도서관 바로 위편이고 숲 입구에 있어요.
    가격도 많이 저렴할것 같애요. 노년에 혼자 살기 딱 좋은것 같아요.
    도서관서 책 보다, 거기 프로그램 따라하고, 지루하면 숲길 걷고, 몇 정거 나오면 인사동, 종로 등등.
    병원은 세브란스 다니면 되니까요.

  • 73. ㅇㅇㅇ
    '20.9.4 8:40 PM (211.247.xxx.164)

    살고싶은 동네 저장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

  • 74. ㄱㄴㄷㅈ
    '20.9.4 8:41 PM (119.149.xxx.95)

    살고싶은동네, 비싸네요

  • 75. 살고싶은동네
    '20.9.4 8:42 PM (106.101.xxx.250)

    비싼동네들 살고싶네요
    저는 용산이요 한강보이는 아파트

  • 76. ..
    '20.9.4 9:00 PM (180.69.xxx.116)

    비싼 동네가 좋죠
    가성비 좋은 동네는
    강동구 천호역이요
    백화점 바로 앞에 있고 먹을거 많고
    교통도 사통팔달
    그래서 강남 4구라고 하나봐요
    여긴 학교가 없어서 인기가 없는듯~

  • 77. ㅇㅇ
    '20.9.4 9:02 PM (175.209.xxx.116)

    저도 올림픽선수촌 아파트요
    공원이 코 앞이고 성내천 따라 걷기도 넘 좋고 주변에 맛집도 많고 거기서 10년 살았고 지금 잠실 사는데 애들 대학 보내면 다시 돌아가고 파요

  • 78.
    '20.9.4 9:05 PM (61.74.xxx.64)

    가장 살고 싶은 동네들.감사히 참고할게요

  • 79. ..
    '20.9.4 9:10 PM (220.124.xxx.66)

    여의도 공덕 이촌 연희

  • 80. ~~
    '20.9.4 9:20 PM (218.50.xxx.68)

    살고 싶은 좋은 동네 많네요 ~

  • 81. ㅡㅡ
    '20.9.4 9:21 PM (223.39.xxx.26)

    방배동.

    애들 어릴 때 강화도 살고싶었는데^^
    초등학교가 글케 좋다네요
    자연 속에서 키우고 싶었는데, 계속 도시네요ㅠ

  • 82.
    '20.9.4 9:22 PM (175.121.xxx.13)

    저 지금 과천사는데 너무 좋아요
    대공원 렛츠런파크 서울랜드 과학관
    청계산 관악산에 둘러싸여있고
    아주작은 동마다 문화센터 도서관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등등
    주변 인프라가 너무 훌륭해요
    근데 상업시설이 너무 없다는게 단점이죠
    과처 좋다고 하신분들 많네요
    올림픽 아파트도 몇분 얘기하시는데
    초등부터 대학졸업하고나서까지 살았던곳이라
    저에겐 고향이에요
    항상 그리운곳..

    근데 과천, 올림픽 둘다 좋지만
    하나만 꼽으라면 저는 반포 입니다
    결국 제일 비싼동네? ㅎㅎㅎ

  • 83. 이촌
    '20.9.4 9:22 PM (211.52.xxx.52)

    동부이촌동

  • 84. ㅡㅡ
    '20.9.4 9:28 PM (115.139.xxx.139)

    일산 마두동 주택단지 살아봤는데 조용하고 너무 좋았어요.
    20대 때였는데 밤에 여자 혼자 다녀도 될만큼 치안도 좋고
    사실 나이들면 다시 살고싶은곳 1순위요.
    근처 3차병원 두 개. 먹거리 즐길 거리도 많고 여유롭고 차분한
    동네라 좋아요. 옛 추억도 많구요.

    해운대 마린시티도 살다왔는데
    바닷가 보여서 좋았어요. 영화의 거리쪽으로 동백섬까지
    매일 산책하는 것도 좋았고 카페에서 여유롭게
    책 읽는 것도 좋았어요~~
    큰 신세계 백화점도 가깝고 동부산몰도 가까워서 좋구요.
    차막히는 것과 3차병원 별로 인것만 빼면 참좋지요.
    근데 나이들어서는 병원 문제 때문에 안살고 싶긴하네요.

    강릉도 살아봤는데..
    음 생각보다 예전에(교통 좋지 않을때)살아서.
    장단점이 있어요. 서울이랑 가까워져서 좋긴 한데
    정동진도 한참 개발되기 전에는 진짜 너무 좋았거든요.
    요즘은 강릉 특유의 멋스럽고 조용한 바닷가가 많이 변해
    버려서 딱히 살고 싶지는 않아요. 그냥 놀러만 가는 걸로..
    3차병원은 아산병원 산하 강릉병원 있어서 속초보다는
    노후에 살기 괜찮을것 같긴해요

  • 85.
    '20.9.4 9:32 PM (223.39.xxx.132) - 삭제된댓글

    제주 빼고는 전부 수도권??
    흠..

  • 86. ...
    '20.9.4 9:45 PM (122.42.xxx.83)

    서래마을 이요

    근처 아파트 살다가 이사왔는데 좋아요
    국립도서관, 예술의전당 ,고속터미널도 근처에 있고,
    구청,구민센터 등등에서
    저렴하게 좋은 공연 볼수있는 기회가 많고.
    교통,문화,쇼핑등 모든 인프라가 잘 되 있지요

    무엇보다 뒤쪽으로 나즈막하지만, 산으로 둘러싸여 그래도 도심 치고는 공기가 좋은 편입니다
    주로 빌라들로 구성되있어 동네도 조용하고. .
    고급빌라도 많지만,
    의외로 소형빌라들도 많더라구요
    치안도 좋은편이고,
    저는 만족스럽습니다

  • 87. 개포
    '20.9.4 10:02 PM (125.177.xxx.106)

    강남 판교 가깝고, 고속도로와 기차 타기좋고. 대형 마트들과 대형 병원 가깝고
    대치동 학원가 가깝고 양재천과 구룡산 자연으로 둘러싸여있고...

  • 88. 저장
    '20.9.4 10:06 PM (61.47.xxx.32)

    살고싶은 동네 저장합니다...

  • 89. ...
    '20.9.4 10:09 PM (221.149.xxx.23)

    117.111님 125.177님
    개포는 시골처럼 보이긴 해도 강남구 개포동 리얼 강남이에요 ㅋㅋㅋㅋ
    전 드뎌 개포신축 지어져서 옆동네 10년 살다 이사갑니다. 정말 좋은지는 아직 안살아봐서 몰라요.

  • 90.
    '20.9.4 10:11 PM (1.254.xxx.22)

    사당동이요. 교통좋고 숲에 둘러있고,시장가깝고,교통 사통팔달 뚫려있고

  • 91. 부천 상동
    '20.9.4 10:12 PM (211.186.xxx.148)

    저는 뉴욕에서도 2년 정도 살아봤고
    한달에 한번씩 직업적으로 해외 여기 저기 다니기도 해서 안가본곳은 거히 없고
    한국에서는 강남, 분당, 여의도, 일산에서 1-2년 정도씩 일 해봐서 어떤곳인지 잘 알구요 해운대2년 울산2년 강원도 1년 살아봤고 지금 부천에서 5년 정도 살고 있는데요
    부천 상동 없는게 없어서 너무 좋아요
    주변에 롯데, 현대 백화점, 호수공원, 홈플러스 소풍터미널 뉴코아 이마트 세이브존 도보 이용 가능하고 무엇보다 김포공항 인천공항 가까워서 너무 좋고 강남까지 50분 정도 걸리구 진짜 전 여기가 너무 좋네요^^

  • 92. 수서
    '20.9.4 10:17 PM (115.21.xxx.11)

    수서 단독주택단지요
    뒤에 바로 대모산 있고 전철역 가깝고
    srt있어서 나이들어서 지방여행 가고 싶을때 바로 떠날수있고
    삼성서울병원 가깝고
    거기에 경기권 버스도 웬만한건 다있어요
    참 가락시장있어서 농수산물도 싸네요

  • 93. ㅣㅣ
    '20.9.4 10:22 PM (39.7.xxx.41)

    모두들 살고 싶은데서 사시길 기원합니다! ^^

  • 94. 윗님 감사
    '20.9.4 10:26 PM (220.95.xxx.235) - 삭제된댓글

    저도 과천.
    한번들어오면 나갈수없는 도시임

  • 95. 00
    '20.9.4 10:27 PM (49.174.xxx.224)

    살고싶은동네. 저는궁세권

  • 96. ㅎㅎ
    '20.9.4 10:31 PM (1.227.xxx.149)

    살고 싶은동네 저장 저는 해운대요!!!

  • 97. ㅎㅎ
    '20.9.4 10:33 PM (175.223.xxx.72)

    원서동 공주님 덕분에 빵터졌어요.
    궁궐가면 느껴지는 평화로움 편안함 있지요.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이 가장 좋은거 같아요.
    현재 잠실새내 사는데 만족합니다.
    노천시장 유기농샵 굳이 백화점 가지 않아도 동네슈퍼
    에서 해결되구요. 외식할 곳 많고 석촌호수끼고 있고 2호선라인
    순환선있어 자차없어도 편합니다.

  • 98. ㅇㅇ
    '20.9.4 10:37 PM (221.155.xxx.200)

    바로 거실뷰로 한강이 펼쳐지고 밤에는 운치있는 한강야경뷰가 눈앞에쫙 펼쳐진곳이요

  • 99. 편안하게
    '20.9.4 10:43 PM (49.174.xxx.190)

    시댁 친정 있는 평택 장안동 이요 ~
    대학교 산이 붙어있어 아침저녁 으로 산책하기 쪼아요

  • 100. 종로구
    '20.9.4 10:46 PM (218.148.xxx.81)

    경희궁의 아침이요..
    공원뷰 있는...
    로또가 되어야 가능하다는 ㅜㅜ

  • 101.
    '20.9.4 10:50 PM (210.94.xxx.156)

    지금 살고있는 과천이 정말 좋아요.
    그외에 더 고른다면
    일산 정발산.
    저는 서울서 나고 자랐지만,
    북적거리고 공기 탁한 데는 싫어요.

  • 102. ㅇㅇ
    '20.9.4 10:53 PM (49.164.xxx.45)

    서울 살고 싶은 곳

  • 103. 가장 살고싶은
    '20.9.4 10:54 PM (59.25.xxx.163)

    동네 저장합니다

  • 104. 평창동아낙
    '20.9.4 11:04 PM (59.5.xxx.134)

    압구정동 살다가 5개월전 평창동 넓은 단독주택으로 이사왔어요.
    전 다시 압구정동 가고 싶어요.
    두부 한모 사려고 해도 차 타고 나가야하고 무엇보다 교통이 불편합니다.
    근처에 은행들이 많지 않아 은행일 보려면 타지역으로 나가야하고 무엇보다 여기 상인들 너무 비싸고 불친절합니다.
    평창동 살고 싶은분들이 몇분 계신것 같아서 몇개월동안 살아보고 느낀점을 적었습니다.

  • 105. 평당가
    '20.9.4 11:05 PM (220.95.xxx.235)

    나이 들수록 조용하고 공기 좋은곳~
    아이가 어릴땐 학군 좋은곳
    맞벌이 직장가깝고 교통 좋은곳
    이 모든곳이 결국 비싼곳 ㅠ

  • 106. 서초동
    '20.9.4 11:06 PM (1.222.xxx.53)

    학군과 교통 두개만 볼래요. 사실 저는 어디 살아도 상관없는데

  • 107. ㅎㅎ
    '20.9.4 11:15 PM (210.99.xxx.109)

    공원 많고 한적한 분당도 좋아요~
    운전하기 좋고요.

  • 108.
    '20.9.4 11:16 PM (211.243.xxx.238)

    저장합니다

  • 109. 콩ㄱ
    '20.9.4 11:21 PM (39.112.xxx.53)

    살고싶은곳 저장해요

  • 110. 광교
    '20.9.4 11:32 PM (183.100.xxx.48)

    3년 안에 광교 호수공원 근처 아파트 매입해서 살고싶어요 ㅎ

  • 111. .....
    '20.9.4 11:35 PM (14.6.xxx.157)

    해운대요~

  • 112. 용산
    '20.9.4 11:55 PM (117.111.xxx.65)

    남산과 한강, 서울의 중심으로 사통팔달
    사방 어디로든 교통이 좋아요.

  • 113. 서초구 내곡동
    '20.9.5 12:04 AM (125.186.xxx.155)

    저도 살고 싶은 곳이에요
    그런데 댓글 중 일산 밤가시 마을이 왜 그렇게 좋은건가요?
    내곡동 사시는 분도 부럽고 타펠도 부럽고 동부이촌동도 좋더라구요

  • 114. 자곡동
    '20.9.5 12:07 AM (218.38.xxx.209)

    저 위에 다른분이 언급한 예술의전당 맞은편쪽에 살고있어요~ 조용하니 좋아요

    지금 전세사는데 2년후에 저희집 자곡동으로 가요~ 위에 내곡동, 세곡동 나왔는데 자곡동은 안나왔네요
    자곡동 아파트는 대모산 바로 아래있어서 공기도 좋을거같고 입주한지 6년정도 돼서 기대하고있어요

  • 115. 아니무슨
    '20.9.5 12:14 AM (61.82.xxx.133)

    내곡동 주민 정모해요?
    거기가 매니악한 동네라는건 알겠는데 그렇게 좋은데 왜 강남에서 제일 쌀까요;;;;;;;
    물론 좋은 동네는 맞습니다만;;;;;;;
    임대가 너무 많아요 솔직히 ㅠ.ㅠ 그리고 고등학교가 없고 내곡중이 혁신중이죠
    그리고 댓글들중에 어디까지 몇분 걸린다 걸러 들으세요 ;;;부천 상동에서 강남까지 50분이요????한번도 50분에 간적 없는데
    그리고 내곡동에서 대치가 15분이요?????도로 하나도 안막히는 명절때나 그정도에요. 염곡 사거리가 1년 내내 막힌다봐야하는데 평일에 평균 30분입니다

  • 116. ..
    '20.9.5 12:15 AM (175.223.xxx.106)

    개포요..
    강남 가깝지 삼성역 가깝지 srt가깝지 삼성병원있지
    대신 집은 양재천 대모산 있어서 친환경적이고요.

  • 117. 반포 자이
    '20.9.5 12:16 AM (180.224.xxx.137)

    가 좋다는 분들은 위치와 편리함때문인거죠?
    터미널 매연과 교통지옥 아무것도 아닐만큼요?

  • 118. 좋은데
    '20.9.5 12:20 AM (183.98.xxx.141)

    다 나왔네요^^

    저도 동부이촌동도 둘러보고 다니고(한강맨션 . 공원은 앞뒤 짱인데 이촌동 좀 답답하지요)
    내곡동은 드라이브 자주가는데 상권이 살짝 불편
    분당 정자동도 좋다 싶고
    양재천 앞 타팰도 좋겠다 생각 많이 해요

    그래도 지금 사는 2/3호선 교대역 너무 좋아요 식당등 편의시설 넘치고 법원 뒷산, 관악산 뷰가 창을 꽉채우는 지금 집을(지금은 전세인데) 사고싶단 생각도 드네요^^

  • 119. 수지
    '20.9.5 12:20 AM (223.62.xxx.35)

    수지요
    분당도 가깝고 광교도 가깝고 .
    교육수준 생활수준 다 높죠.
    ★건강보험료 많이 내는 지역 순위 1위가 강남
    2위가 분당 3위가 수지★

  • 120. ㅇㅇ
    '20.9.5 12:25 AM (218.238.xxx.34)

    수십년째 강남 한복판에 살고 있는데 해운대 살고 싶어요.
    살아보면 다르겠지만요.

  • 121. ..
    '20.9.5 12:26 AM (223.33.xxx.49)

    윗님 맞아요
    2년 전 내곡동 지인 집에 놀러갔다 기승전 동네자랑
    어디 무슨 기업 회장님이 산다는 등등
    조용하고 새소리 물소리 들리는데 건물 짓는 드릴 소리도 함께..
    지인이 멀다고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줬는데
    전광판에서 도착시간 25분이었는데 지나도 안 와서
    40분째 택시 잡기 시작
    그것도 안 잡혀서 서있다가 1시간째 택시를 겨우 탔고 수서에 내려서 화장실 찾는데 태어나 처음으로 바지에 실례하는 줄요
    버스 기다리면서 옆에 계신 아주머니에게 무슨 일이냐 했더니
    자주 있는 일이라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그 동네가 그렇게 좋은 동네라 하더라 했더니
    엄마가 강남에서 집값 제일 싼데 무슨 소리냐며..

    댓글에 제가 살고있는 아파트 여러 번 보는데
    동네 사람들 조금 이야기하면 있는 척 하고싶어하고
    정서적으로 안 맞아서 얼마 전 경기도 외진 곳 집 알아봤어요
    제기준 상위3% 아닌데 있는 척 하면 좀 없어보여요
    자기 사는 동네 적는 사람이 반은 되는 듯요

  • 122. 00
    '20.9.5 12:29 AM (175.213.xxx.69)

    살고싶은 동네 저장합니다.

  • 123. ..
    '20.9.5 12:42 AM (175.116.xxx.70)

    북한산근처요 사람없고 한적한 도심

  • 124. wjwk
    '20.9.5 12:51 AM (124.49.xxx.61)

    저장 안해도.
    그냥 좋은동네라서 기억날듯.ㅋ

  • 125. ...
    '20.9.5 1:05 AM (121.165.xxx.231)

    살지는 못하고 구경가고 싶은 동네가 많네요.
    저는 살기는 좋은 아파트에서 살고 주변은 아날로그 감성이 좋은데 경희궁의 아침이 딱인 것 같아요.

  • 126. ..
    '20.9.5 1:32 AM (116.88.xxx.236)

    전 도보로 산이나 둘레길갈 수 있는 동네에 살고 싶어요

  • 127. 부천상동
    '20.9.5 1:40 AM (211.186.xxx.148)

    저기 윗님 저희 집이 부천 시청역 도보 10분 거리인데요 여기서 압구정 갤러리아 근처로 2년 동안 출퇴근 했었고 차 막히는 시간 피하면 50분 충분히 가구요 지하철 타도 7호선 강남 고속버스터미널까지 55분 걸리니 한시간 안으로 도착 하는것 맞아요

    해운대 정말 살기 좋죠 갈곳도 많고 맛집도 많고 저도 2년 정도 살다가 서울 일 때문에 이사를 왔지만 아이 대학 졸업하고 노년에는 정말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 128. happyyogi
    '20.9.5 2:56 AM (67.181.xxx.220)

    내곡동, 예술의 전당 쪽, 해운대, 강릉, 제주 다 살고 싶은 동네네요.

  • 129. ..
    '20.9.5 4:09 AM (113.10.xxx.49)

    서래마을.. 한적하지만 여기 역시 동부이촌동만큼 이것저것 많이 생겨서 교통량많고 제가 살 때보다 복잡해졌더라구요. 그래도 이촌동보담 국랍도서관 예술의전당 백화점등 인프라 잘되어 있고 공기좋고 조용하죠~ 서래마을 있다가 이촌동 한강맨션 한강쪽가면 강변북로 차소리~~ 정말 시끄러?워요.
    서래마을은 좀 아쉬운게 제가 입성했던 90년대초반에만 해도 이쁜 주택들이 많았는데 하나둘씩 다 부수고 빌라 만들거나 카페 와인바 로 변하더군요. 프랑스학교들어오면서는 프랑스사람들 위치 갑자기 격상? 되고.. 단점은 지하철타려면 마을버스타고 나가야 하는 교통이 좀 불편.

  • 130. ...
    '20.9.5 11:18 AM (68.69.xxx.94)

    저 잠실살고 내곡동 레슨다녀요. ㅎㅎ 갈때마다 좋아서 써보았어요. 양재대로 타고 양재천 까페있는 뒷길로 쭉 가면 도곡동 지나고 타워펠리스 뒷길로 쭉쭉 해서 삼성동 까지 빠져요. 제가 30분 단위로 수업다녀서 잘 알아요. 물론 출퇴근 시간에는 막히지만 강남에서 강남 다니는 것보다 안막힌다 싶었어요. 살고싶은 곳 이야기 하는데 뭘 또 그렇게들 삐딱한지.. 그곳에 임대사는 분들이 집값 올라갈까봐 그러시나본데 다른 지역 비하하는 것도 아니고 왜들 그리 민감하실가요. 전 내곡동이나 판교가 그래도 여유롭고 좋더라구요. 여유되면 내곡이나 판교에 내집 마련하는게 꿈이에요.

  • 131. 찜찜
    '20.9.5 12:45 PM (221.139.xxx.39)

    청운동부터 삼선동까지 그 라인이 좋은듯... 광화문 일대를 좋아해서...

  • 132. 늦었지만
    '20.9.5 10:45 PM (39.113.xxx.189)

    해운대 언급하신분들~
    차 엄청 밀리고(여름 아니래도)
    요즘처럼 태풍엔 솔직히 무서워요

  • 133.
    '20.9.6 3:25 AM (122.37.xxx.12)

    살기좋은 동네로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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