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수시대라
90세 넘어서도 진료하시는 한의사 분도 봤고요
그분 부인도 80대이신데 정정하고요
특징은 이분은 생선을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끼니때마다 생선이 올라온데요
근데 요즘 건강한 90넘으신 노인분들 많이 계신거 같아요
진짜 장수시대...
요즘 장수시대라
90세 넘어서도 진료하시는 한의사 분도 봤고요
그분 부인도 80대이신데 정정하고요
특징은 이분은 생선을 그렇게 좋아한답니다.
끼니때마다 생선이 올라온데요
근데 요즘 건강한 90넘으신 노인분들 많이 계신거 같아요
진짜 장수시대...
극과 극이에요
아예 사오십대에 사망하거나 (주변 보니 사십 중반부터 위험)
고비 넘기면 아예 오래살거나요
어떤 생선이여? 식용류 넣고요? 아님 찜통같은데 찌나요 궁금해서 알려주심 고마워요
요양원에 누워계신분들이 수십배 더 많아요. 님 눈에 안보일 뿐
보통 구워 먹더라구요..
네 감사합니다 생선 몸에좋은지는 알았는데 자주 먹어야겠네요
아픈분들도 많지만 정정한 분도 많은거 사실이네요....
이미 연세드신 분이라 괜찮겠지만, 비교적 젊은 분들은 생선 먹는게 더 건강에 안좋을텐데요.
그래서 무서워요.
언제까지 책임져 드려야 할 지
내가 그리 살까 무서워요
비극이죠..
딜레마네요.. 아무리 정정해도 그 연세면 누군가의 보살핌이 필요하죠
다행히 그분은 부자이긴하네요..근데 늘 자녀들에게 내가 빨리 죽기를 바라지? 이러면서 역정낸다고...아는 거죠..주변 사람들 특히 가족들 자녀들이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는지...그건 쓸쓸하네요..돈이 많아도요..
90세 넘기신분 우리친척만 해도 다섯분이세요 여자세분 남자두분 .요즘은 남자도 오래 살더군요 정말 장수시대입니다.
그래도 부모님은 오래 살길 바라지 않나요 저는 부모님이 오래 살았음 좋겠다는 건강하게요
제 나이가 60이 다 되고 여기저기 아프니 부모님도 버거워요.
제가 지병이 있어서 수술을 했어요.
친정 엄마나 시어머니나 입으로는 아파서 어쩌니 하면서 반찬을 바라고, 말벗 되어서 시간 같이 보내기 바라고, 본인 심부름 하기를 바라더군요.
부모님 오래 사시기 바라는 것도 일정 나이가 되면 바라지 않아요.
저두 울 부모가 오래 건강하게 살았음좋겠어요..저 먹던 상에 숫가락 하나 더 얹으면 되니까요...
건강하게 오래 살다가심 복받으신 거죠.
현재 치매 인구가 75만 명이라고 하죠.
노인 10명 중 한 명, 80대 이상에서는 10명 중 2명이 치매를 앓고 계신다네요.
치매 안 걸리시고 만성질환 한두 가지만 가지고 계시다 노환으로 돌아가시면 정말 복받으신 겁니다.
정말 나도 아프고 늙는데 시어머니까지 모셔야
제가 서예를 배워요.
거기 평균 나이가 80이어요.
90넘은 어르신들이 60대가 젤 좋은 나이라 하네요.^^
취미가 책읽고 글 쓰는 분들이라 장수가 많나 합니다.
골프 필드까지 나가시고
자세 꼿꼿하심
70되신분이 몇살위이신줄 알고 말걸었다가
아버지뻘이라 깜놀
성격유순하시고 늘 웃는 얼굴에
뭐든 잘한다하심
진짜 인품좋으심
어릴때부터 부유하니자라 기초건강이 좋다는 느낌이 들어요
저희 시할머니도 90넘으셨는데 정정하세요 매년 명절에뵈는데 항상 같으세요 저는 장수비결이 힘들일을 거의안해보셔서 그러신듯 어릴때부터 집에돈이있어서 농사도 사람써서했다고~ 그반면 나이적으신 외할머니는 농사지셔서 허리가 완전굽으셨던데 좋은거먹는것도 어느정도 그시대 부유해야 하는거아닌가해요
타고나야되는거같아요.
너무 일많이해도 안되지만.
구십은 좀 우환이긴해요..
울부모님은백살넘게사셨으면
좋겠네~^
병원에 입원했을때 앞침대 할머니가 90인데
그 맛없는 병원밥을 다 드시더라구요
저렇게 잘드시니 장수하시는구나 생각했어요
이대 성악과 나온 90초반 할머니 실버들 합창단에서 그렇게 열심이시래요. 단.. 창피하다고 본인 나이는 한살 속이든지 80대라고.. ^^ 요새 80대들도 활동 왕성하게 하시는데 울 친정엄마 그리고 아는 분는 재능기부도 하세요
70대 시어머니랑 가깝게 사는데 어머니 좋은분이신데도 백화점 매일 다니며 아들돈을 너무 많이 쓰니 그 집남편 능력좋은데도. ㅡㅡ
절에 기도 올리던데요. 빨리 가게 하라고
저는 80대 시어머니 있는데 며느리 사위들이 다 욕해요. 양심도 없이 더럽게 오래산다고
자식들 배우자는 안좋아하죠.
전 우리 친정부모님이 90대까지 사는거 끔찍해요. 그 수발 못해요.
장수유전자예요 저희 증조할머니 95세에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 그밑에 작은할아버지 네분 아무도 돌아가신분없어요 다들 80 90대 암걸리거나 하신분도없어요
저런말하며 역정내는거 치매에요 ㅠ
평생...
난 몸이 약해.
난 비위가 약해.
나 이거 못먹는다...
난 저거 싫어한다...
이건 맛이 이래서 싫다...저건 저래서 못먹겠다...
까탈스럽고 예민한 93세 시모...
바로 얼마전, 평생 그래왔듯 또 죽는다고 응급실가고 난리 난리...
엠알아이에, 씨티까지 다 찍고
검사할수 있는건 다했는데...
너무나 건강하고 정상이라고...
고로 장수는 복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