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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의대 교수들 분노 "朴땐 적극적? 與의 불순한 의도"

또 뻥친건가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20-09-03 20:46:30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공공의대를 박근혜때 찬성하고 지금은 좌파정부라 말 바꾼다며 82에서 연일 도배하고 있는데

서울대 교수들의 입장 나왔네요.

이 정부는 정부 쉴드 치려고 국회의원까지 나와서 대놓고 거짓말 하네요.



간단한 내용은

1. 처음부터 보건복지부가 공공의료 개선을 위한 의대 신설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발주한 연구용역의 보고서

2  서울대 교수 3명이 개인적으로 참여한 것


가장 중요한 건

3.  해당 보고서에 대한 추가적인 공청회에서 공공의대 설립이 공공의료 활성화 대안으로 역부족이라고 결론이 났었음에도, 이 보고서를 지금 시기에 언급해 뉴스화함



"해당 보고서에 대한 추가적인 공청회에서 공공의대 설립이 공공의료 활성화 대안으로 역부족이라고 결론이 났었음".

"해당 보고서에 대한 추가적인 공청회에서 공공의대 설립이 공공의료 활성화 대안으로 역부족이라고 결론이 났었음".

"해당 보고서에 대한 추가적인 공청회에서 공공의대 설립이 공공의료 활성화 대안으로 역부족이라고 결론이 났었음".



https://news.v.daum.net/v/20200903182124764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강병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5년 서울대 산학협력단이 작성한 '공공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기반 구축 방안' 보고서를 근거로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공공의대 설립 등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고 주장했다. 현재의 반대 입장과 달리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공공의대 신설을 통한 의료 인력 확충 방안을 적극적으로 제안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서울대병원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3일 관련 입장을 내 "서울대 의대 교수들을 정권에 따라 입장을 바꾸는 파렴치한 집단으로 비난한 것에 대해 매우 깊은 유감을 표시한다"며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왜곡된 정보를 근거로 사실 확인 없이 국민을 호도하는 자극적인 기사는 현 사태의 해결에 걸림돌이 된다"고 비판했다.

문제가 된 보고서에 대해선 "당시 보건복지부에서 공공의료 개선을 위한 의대 신설이라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발주한 연구용역의 보고서"라며 "전체 교수가 아닌 3명의 교수가 개인적 차원에서 참여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비대위는 "용역보고서의 결론을 마치 서울대 의대 교수들의 다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했고, 공공의대 신설에 동의하는 것처럼 왜곡 보도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더욱이 해당 보고서에 대한 추가적인 공청회에서 공공의대 설립이 공공의료 활성화 대안으로 역부족이라고 결론이 났었음에도, 이 보고서를 지금 시기에 언급해 뉴스화하는 것은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했다.

IP : 58.120.xxx.239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0.9.3 8:47 PM (117.111.xxx.135)

    이미 다 드러났는데 뭘

    구구절절

    그땐 찍소리 않고

  • 2. 더 중요한 건
    '20.9.3 8:48 PM (58.120.xxx.239)

    가장 중요한 건 연구 용역 준 후
    용역 결과 가지고 "공청회"를 했다는게 중요한 거지요.
    우리가 맨날 욕하던 박근혜/최순실 정부도
    절차는 잘 지켰네요.

    몇년전 시도했다 폐기된 건을 입맞에 맞게 고쳐서 "공청회"도 안 거치고 슬쩍 진행하고
    카드 뉴스에 올리고 땅사고

    정말 비정상이고 이해할 수 잆는 행동입니다.

    이게 쉴드가 되는 지지자들은 더 무섭고요.

  • 3. 왜곡
    '20.9.3 8:48 PM (223.38.xxx.13)

    문재인 정권 뒤통수는 알아줄 만함
    그러니 문서가 아니면 믿질 못하지

  • 4. 어우
    '20.9.3 8:48 PM (211.36.xxx.209)

    뇌가 코로나 걸렸나?


    지겹다,정부흠집내기.

  • 5. 약은 집단
    '20.9.3 8:48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

    죄송하다고 인정하면 되는걸
    적반하장으로 역정을 내네

    검새들보다 더한 집단이야!

  • 6. ㅅㅇ
    '20.9.3 8:49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우습기 짝이 없는 의사냥반들

  • 7. ddd
    '20.9.3 8:49 PM (112.171.xxx.251)

    이미 게임 끝났어요. 매우궁색한 변명입니다. 조중동이니까 저런거 실어주죠.

  • 8. 웃기죠
    '20.9.3 8:49 PM (220.118.xxx.173)

    문정부 수준이 어제 페북 의사간호사 편가르기 수준 뭘 잘 못했다 얘기해도 못 알아들어요

  • 9. ㅎㅎ
    '20.9.3 8:49 PM (58.120.xxx.239)

    첫댓글님, 어디서 썻던거 복사해 오셨는지?

    원글좀 읽으시고
    공청회에서 역부족이라고 결론 난 걸
    무슨 목적으로 이 정부에서 몰래 가져 왔나 설명좀 부탁 드려요.

  • 10. ..
    '20.9.3 8:49 PM (223.38.xxx.90)

    없었던 일이라고는 못잡아떼네

    교수씩이나 되면서

    구차한 변명 안쪽팔림?

  • 11. 중요한건다시
    '20.9.3 8:50 PM (58.120.xxx.239)

    이게 쉴드가 되는 지지자들은 더 무섭고요

  • 12. .....
    '20.9.3 8:50 PM (223.38.xxx.109)

    가장 중요한 건 연구 용역 준 후
    용역 결과 가지고 "공청회"를 했다는게 중요한 거지요.
    우리가 맨날 욕하던 박근혜/최순실 정부도
    절차는 잘 지켰네요.

    몇년전 시도했다 폐기된 건을 입맞에 맞게 고쳐서 "공청회"도 안 거치고 슬쩍 진행하고
    카드 뉴스에 올리고 땅사고

    정말 비정상이고 이해할 수 잆는 행동입니다.

    이게 쉴드가 되는 지지자들은 더 무섭고요.222222222

  • 13. ..
    '20.9.3 8:50 PM (223.38.xxx.90)

    명박이때 말끝마다 오해 오해 했던거랑 비슷

  • 14. 아이고
    '20.9.3 8:51 PM (116.125.xxx.199)

    전교 1등 못한것들이 떠들어서 미안해요
    더럽고 치사해서리

  • 15. ..
    '20.9.3 8:59 PM (1.231.xxx.156)

    없었던 일이라고는 못잡아떼네
    교수씩이나 되면서
    구차한 변명 안쪽팔림?2222

  • 16. ㅅㅇ
    '20.9.3 9:03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사표들 좀 써 찌질이들아 이제 아주 우스워보임

  • 17. 111
    '20.9.3 9:03 PM (211.173.xxx.168)

    공청회 의사가 안한다고 했어요
    의대증원 말도 못 꺼내게
    대화를 거부한 쪽은 의사입니다

  • 18. 에휴
    '20.9.3 9:03 PM (58.120.xxx.239)

    요즘 82 댓글 수준들이 왜 이러나요?
    본문과는 아무 상관도 없네요. 진짜 조선족이 와서 같은 댓글 복사해서 붙이나 싶고.

  • 19. ...
    '20.9.3 9:04 PM (125.128.xxx.222)

    작년 12월에는 의대정원 확대하자고 했다가 지금은 말 바꾼 서울대 병원장은요? 한입으로 두말하는 인간

  • 20. 니들이
    '20.9.3 9:07 PM (106.102.xxx.48)

    이러는 이유가 드러나니

    부들부들

    알바님들 정신차려요

    의사걱정할 때가 아녀요

  • 21. ..
    '20.9.3 9:09 PM (112.150.xxx.220)

    애초에 정상적인 게 하나도 없고,
    지들이 설정해 놓은 미래과제를 향해 미친듯이 질주하는 게 이 정부예요.
    그 미래에는 아마도 대한민국이라는 정체성은 하나도 남아 있지 않겠죠.

  • 22. ..
    '20.9.3 9:10 PM (112.150.xxx.220)

    모르고 쉴드치는 인간들은 불쌍하고,
    알면서 쉴드치는 인간들은 징그럽고 무섭습니다, 정말.

  • 23. ..
    '20.9.3 9:12 PM (1.231.xxx.156)

    대한민국 정체성이
    의사 진료거부 허용
    극우개독 집회로 코로나 전파
    갭투자 임대인 위한 정부를 말하는 건 아니겠죠?

  • 24. 이젠
    '20.9.3 9:13 PM (125.137.xxx.77)

    서울대가 우습게 보입니다.
    인간이 먼저 되어라~고 말하고 싶네요

  • 25. ....
    '20.9.3 9:14 PM (211.245.xxx.178)

    진짜 최소한 순시리도 하는걸....
    순시리만도 못하냐...최소한 순시리보다는 잘합시다.
    촛불든 내손이 부끄럽네요.

  • 26. 점점
    '20.9.3 9:19 PM (222.97.xxx.28)

    답정너 정부
    박근혜보다도 못하고
    양아치

  • 27. 211님
    '20.9.3 9:19 PM (125.137.xxx.77)

    님이 순시리 수준이라 그런걸 누굴 탓합니까

  • 28. ???
    '20.9.3 9:19 PM (98.223.xxx.113)

    자꾸 공청회 안했다고 하는데 20대 국회에서 공공의대 법안은 의협소장까지 참여한 공청회 거친 후 심사에서 통과가 못됐고, 지금은 21대 국회에서 아직 계류중인 법안이고 심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공청회를 안했다고 우기는건 뭐죠?? 심사가 끝났는데 공청회를 안했다고 한다면 그건 맞는 말이지만 심사를 하지도 않은 법안을 공청회 안했다고 한건 절차도 모르고 우기는 거예요;;; 그리고 20대 국회 공청회에서 역부족하다고 결론이 났다고 해도 공청회는 법적 구속력이 없어서 언제든 다시 법안을 제출할 수 있는데 마치 한번 폐기된 법안은 영구폐기해야 하는 것처럼 알고 있나봐요. 아는 사람이 보면 가짜뉴스도 정도껏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29. 원글아
    '20.9.3 9:30 PM (220.72.xxx.77)

    .
    증거 문서 수두룩 빽~빽인데

    원글아~ 일단 이것 보고와봐봐~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BEST,HOTBEST,BESTAC,HOTBE...

  • 30. ㅇㅇ
    '20.9.3 9:38 PM (203.130.xxx.58)

    저 서울대 보고서에사 해당내용 쓴 서울대 교수들이 현 정부 보건정책을 담당하는 사람들이에요
    박근혜때 지금 보검정책 담당하는사람들이 교수로서 보고서에 참여한 거에요
    여러가지 제안을 했는데 다수의 서울대 교수는 반대했고, 현 정부와 끈이 많은 특정 과 교수들만 저 의견 내고 찬성한 거에요

  • 31. 적반하장 오지네
    '20.9.3 9:39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사돈 남말하네 수준타령은ㅋㅋㅋ
    우기고 떼 쓰는 버르장머리 고치세요
    미통당 지지자라고 해서 그들을 따라 항 필요가 있어요?? 극혐입니다

  • 32. 분노시민
    '20.9.3 9:47 P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원글님 서울대의사들이 화났어 이러면 쫄아서 설설 길걸 예상하신건 아니죠?
    개차반이면 대통령도 끌어내렸던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의사들도 개념있이 행동할때먼 존경을 보내지 정치질하는 의사들은 이미 국민들 마음에서 아웃입니다.
    이미 국민들과의 게임에서 졌어요
    의사들이 상상이하의 수준임이 다 드러난 마당에 잔대가리 굴리며 역전을 꾀해도 이미 늦었습니다.


    생명과 죽어가는 환자들에게 눈을 돌렸던 의사들입니다
    더이상 존중할 필요도 못느끼겠고, 협상 테이블에 앉힐 가치도 못느끼겠습니다.

  • 33. ㅇㅇ
    '20.9.3 10:01 PM (14.138.xxx.63)

    저 보고서 연구책임자 교수가 mb때 질병관리본부장 2번 연임하신 분입니다

  • 34. ㅎㅎㅎㅎ
    '20.9.3 10:15 PM (211.211.xxx.184)

    니들이 팀장까지 모여서 머리 굴려봤자..정책 진행 단계도 모르면서...아직 법안 통과도 안됐는데 공청회 안했다고 우기기는...
    공청회는 이제 하면 되는거다..

    불합격! 다른걸로 가져오시오..~~~

  • 35. 그리고
    '20.9.3 10:19 PM (211.211.xxx.184)

    역부족이라고 결론이 났어도 정챡 보완해서 다시 쓸 수 있는거거든..

    어차피 전공의들 파업따위는 이제 관심밖으로 밀려났는데

    어떻게든 다시 관심 좀 끌고싶나보네

    여론조사도 안봤나봐..

  • 36. ....
    '20.9.3 11:11 PM (98.31.xxx.183)

    홍 의원은 특히 "20대 국회에서 공공의대 법안을 추진해온 것과 별개로 박 장관은 왜 의사들이 반발한다고 생각하는가. 부동산 대책 3법(종부세법, 소득세법, 법인세법)을 국회에서 일방적으로 날치기로 밀어붙이는 것을 봤다. 공공의대도 시민단체 추천으로 입학하고 3류 의사 양산하는 제도를 계속 밀어붙일 수도 있다는 것을 의사들이 알고 이렇게까지 파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 의원은 “박 장관은 이런 식으로 복지 행정을 하려고 한다면 장관으로 계속 앉아있기 어렵다”라며 “적어도 대한의사협회, 의사단체, 전문가들과 함께 공청회를 하고 협의도 하고 그렇게 이야기를 통해 (정책 추진을) 진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그렇지 않고 일방적으로 3류 의사를 시민단체 추천으로 입학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반발하지 않는다면 의사도 아니다. 이렇게 하려면 공공의대만 만들지 말고 공공법대도 만들고 말 잘듣는 판검사를 시민단체 추천으로 뽑아라”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공공약대도 추천으로 약사들을 뽑아라. 공공상대도 만들어라. 회사원들, CEO도 시민단체 추천으로 뽑아라”라며 ”하지만 그건 아니다. 그래서 더 이상 (복지부가) 코로나19 정국에 정책에 개입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절차가 잘못됐다. 앞으로 (현재 의료계와의 갈등이) 잘 마무리되길 바란다"고 했다.


    ㅡㅡ
    이게 문제가 되는게 지금은 거대여당이기 때문에 부동산법처럼 날치기로 통과될 소지가 있기 때문인듯

  • 37. 의견수렴
    '20.9.3 11:4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이번 정부는 위원회를 잔뜩 만들어서 예산이랑 자리 나눠먹기 하는 건 더럽게 좋아하면서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은 싫어하는 것 같아요(제 개인 의견이 아니고 제가 속한 업계 사람들의 대체적인 의견예요).
    그래도 순실정부때는 이 문제와 관련해 이해관계자들을 모아놓고 공청회를 열어보기는 했군요.

  • 38. 저기
    '20.9.4 12:01 AM (58.120.xxx.239)

    대깨님들, 왜들 그러세요.
    공청회가 법안 통과되고 하는 것 아니잖아요.
    공청회는 법안 발의 전에 여러 관련자 의견 듣고 다듬고 조율하는게 공청회지요.

    순실정권때도
    저런 단순한 국가 보고서도 공청회 열어서 의견 확인 했구만 왜들 그러세요.
    요즘은 순실이만도 못한 사람들만 득실득실한 정부인가요?




    모르고 쉴드치는 인간들은 불쌍하고,
    알면서 쉴드치는 인간들은 징그럽고 무섭습니다, 정말. xxxxxx22222

  • 39. 저기
    '20.9.4 12:03 AM (58.120.xxx.239)

    98.31님

    홍의원 말대로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공공 공대 - 한전공대가 시작이 아닐까 무서운 생각이 드네요.

  • 40. 저기
    '20.9.4 12:05 AM (58.120.xxx.239)

    근데 이 정부는 국회의원들이 돌아가며 대놓고 쉴드치는 것도 모자라서
    대놓고 거짓말하니 큰일입니다.

    위 기사의 두번째 핵심은 국회의원이 다른 내용은 다 가리고 유리한 내용만 딱 따서 발언한 것
    고의적으로 국민을 속인거나 마찮가지 아닙니까?

  • 41. 정말
    '20.9.4 12:48 AM (183.98.xxx.38)

    이게 이 정권의 민낯이에요

  • 42. .......
    '20.9.4 1:16 AM (175.223.xxx.74)

    자꾸 공청회 안했다고 하는데 20대 국회에서 공공의대 법안은 의협소장까지 참여한 공청회 거친 후 심사에서 통과가 못됐고, 지금은 21대 국회에서 아직 계류중인 법안이고 심사가 끝나지도 않았는데 공청회를 안했다고 우기는건 뭐죠?? 심사가 끝났는데 공청회를 안했다고 한다면 그건 맞는 말이지만 심사를 하지도 않은 법안을 공청회 안했다고 한건 절차도 모르고 우기는 거예요;;; 그리고 20대 국회 공청회에서 역부족하다고 결론이 났다고 해도 공청회는 법적 구속력이 없어서 언제든 다시 법안을 제출할 수 있는데 마치 한번 폐기된 법안은 영구폐기해야 하는 것처럼 알고 있나봐요. 아는 사람이 보면 가짜뉴스도 정도껏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이 사람은 그냥 입법과정에 대한 지식이 아예 없는데
    모르면서 왜 헛지식으로 쉴드 치시는지 정말 궁금....

    상임위에서 계류중인 법안 당연히 공청회 안건으로 채택 가능하죠
    무슨 상임위에서 심사가 통과되어야 공청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공청회가 뭔지도 모르고 왜 하는지도 모르는 수준이고
    상임위에서 뭐 하는지도 모른다는 건데...

    그냥 박능후가 복지위 차원에서 전문가 공청회를 안 연겁니다
    의사들 반대할 거 뻔하니까 180석 믿고 날치기 하려고

    원래 이해관계자의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는 안은
    공청회 몇 번이고 엽니다

    그리고 공청회 열 단계가 아니었으면
    예결위 심사 질의에서 국회의원한테 박능후 장관
    왜 전문가 공청회도 없이 정부 정책부터 발표하고 추진해버리냐고 안 혼나죠

    모르면서 쉴드치는 인간들 정말 불쌍합니다 333333

  • 43. 와우
    '20.9.4 1:24 AM (175.223.xxx.74) - 삭제된댓글

    법안이 다 통과된 뒤 공청회 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심 조선족인가요? 아님 공부를 너무 안해서?

    절차 다 생략하고 정부 정책이랍시고 발표해버리는데
    순실이 만도 못한거 맞아요

    모르고 쉴드치는 인간들은 불쌍하고,
    알면서 쉴드치는 인간들은 징그럽고 무섭습니다, 정말.4444444

  • 44.
    '20.9.4 1:26 AM (61.255.xxx.94) - 삭제된댓글

    법안이 다 통과된 뒤 공청회 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심 조선족인가요? 아님 공부를 너무 안해서?

    절차 다 생략하고 정부 정책이랍시고 발표해버리는데
    순실이 만도 못한거 맞아요

    모르고 쉴드치는 인간들은 불쌍하고,
    알면서 쉴드치는 인간들은 징그럽고 무섭습니다, 정말.4444444

  • 45. 정부알바무섭네요
    '20.9.4 4:07 AM (223.38.xxx.243)

    지식이 없어서 헛지식으로 쉴드치는 거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 일부러 교활하게 사람들을 선동하는 것 같아요.

    그 분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럴듯하게 읽힐 수 밖에 없는

    허위사실 잔뜩 늘어놓고 끝에 가짜뉴스 운운하는것까지요.

  • 46. 뭐래
    '20.9.4 8:07 AM (1.235.xxx.148)

    이미 게임 끝났어요. 매우궁색한 변명입니다. 조중동이니까 저런거 실어주죠.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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