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권 사시는분 계신가요?
1. ㅇㅇ
'20.9.3 5:45 PM (115.94.xxx.204)로또 초기에 매주 샀었네요. 그러다 한동안 안샀고
요즘은 생각날때 종종 사요.2. 요즘은
'20.9.3 5:45 PM (118.129.xxx.169)연금복권이 더 떙기네요
3. ....
'20.9.3 5:47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작년부터 사기 시작했어요
희망이 없어지면서부터4. ....
'20.9.3 5:47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작년부터 사기 시작했어요
미래가 암울해서요5. ...
'20.9.3 5:48 PM (221.153.xxx.248)저 매주 삽니다
제가 찍은 번호가 있는데 한주라도 안사면 그번호가 1등일것 같아서리 ㅎ6. 네
'20.9.3 5:50 PM (183.98.xxx.76)매주사는데
저번주 3등3장되었는데
전혀기쁘지 않아요
아쉬움의 한숨소리가
방바닥 꺼집니다7. 모키
'20.9.3 5:51 PM (125.248.xxx.182)왜요?저 친구는 5천원어치 자동샀는데2등됐어요.창피해하지마세요.남펀분한테 이야기하지마시구 그냥 사세요.1등되면 국물도 없다하고속으로 놀리면서ㅎㅎ
8. 관음자비
'20.9.3 5:54 PM (121.177.xxx.136)확율적으로.... 낸 돈 5천원 어치 복권을 사면, 나에게 돌아 올 돈은 2천 5백원이 안됩니다.
즉, 반도 못 돌려 받는다는 겁니다. 확율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복권 열심히 하면 할수록 점점 가난의 나락으로 떨어진다는....
그래서 사설, 불법, 해외에 서버를 두고 불법으로 하는 복권, 경마, 등등....
이게 국가에서 인정해 주는 각종 복권 보다 훨씬 확율적으로 좋은 겁니다.
그렇다고 사설 하라는 것은 아니구요, 좋은 꿈 꾸었을 때나 복권 사세요.9. ....
'20.9.3 6:03 PM (221.153.xxx.248)1등 로또 통계를 해보니 꾸준히 산 사람들이 당첨 된다고..
10. ..
'20.9.3 6:09 PM (125.177.xxx.201)뭐 커피 가끔 안먹고 그돈으로 산다고 생각해요. 기부도 하는 거고 ㅎ
11. ...
'20.9.3 6:13 PM (182.217.xxx.115)저요. 매주 사요.
5월부터 매주 5천원어치사요. 5등1번. 4등1번 됐어요.
커피 한 잔 안 사먹고 산다는 마음으로 사요.12. ᆢ
'20.9.3 6:17 PM (39.7.xxx.163)가끔 사면 기분은 좋지만 매주 사는건 좀 허황되 보여요
13. ㅁㅁ
'20.9.3 6:22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그냥 생각나거나 가게앞 지나가다보면
심심풀이로 천원어치 가끔 산 적 있어요
당첨된 적은 없어요 ㅎㅎㅎㅎ14. ..
'20.9.3 6:31 PM (223.62.xxx.58)한동안 번호를 지정해놓으니 스트레스더라구요 안사면 그번호가 꼭 될것같은 느낌적 느낌 ㅎㅎ
과감히 고정번호 버리고 요즘은 지나가다 있음2~3000 원씩 삽니다 5000원도 아까워서리15. 30 아니면 50
'20.9.4 8:56 AM (110.8.xxx.127)얼마전에 해외.. 호주였던 것 같네요.
꾸준히 찍어온 번호가 30년인가 50년만에 당첨되었다는 기사를 보았어요.
인증샷을 보니 번호를 한셋트만 찍은 건 아니고 여러 셋트를 찍은 것 같았어요.
전 좋은 꿈 꾸면 2천원 3천원 어치 사요.
아주 좋은 꿈은 5천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