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와 날개뼈사이 담결린게 몇년째네요
어디가 아파도 삶의 질이 너무 안좋아지네요
척추와 날개뼈 사이에 담결린게 몇년 가는데
뭘하면 좋을까요?
침도 밎아봤는데 안낫네요
1. 저도
'20.9.3 3:31 PM (211.177.xxx.54)가끔 그증상이 찾아오는데, 그럴때마다 재활의학과가서 통증주사맞고 물리치료하고 나면 (3번정도) 한동안 괜찮던데요
2. ㅡㅡㅡ
'20.9.3 3:31 PM (211.197.xxx.122)경추 디스크일 가능성이 있어요
운동하시면 좀 좋아집니다
백년목? 그런 책 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그거 보고 모니터랑 다 높히고 경추 운동 하고 좋아졌어요3. 그게요
'20.9.3 3:34 PM (222.97.xxx.125)그거 목디스크 증세랍니다
병원 가셔서 mri 찍어 보세요
심하지 않다면 평생 운동과 재활치료로 삶의 질이 엄청 떨어집니다4. ㅁㅁ
'20.9.3 3:35 P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특별병명진단 안나오거든
운동이 답입니다
거창한거말고 그냥침대서 늘리기 비틀기 구르기
브릿지자세
철봉에 매달리기
완전 보약입니다5. ...
'20.9.3 3:36 PM (122.36.xxx.234)뭉친 거라면 그 자리에 테니스공 같은 것 대고 누워서 마사지 해보세요. 철봉 매달리기로 척추를 죽 펴주는 것도 좋다고 들었어요.
6. 저두..
'20.9.3 3:39 PM (211.184.xxx.28)목 자세 바로 안하고 낮잠 한시간 잘못 자고 통증이 온게 지금 3주가 되어가네요..ㅠㅠ 님은 너무 오래되신것 같은데..물리치료 받고 침맞아도 효과 없고 근육주사 놓아준다는데 작년에 맞고 바로 낳은 기억이 있는데 내성화 될까바 지금 집에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있어요..공을 목뒤에 놓고 누워서 도리도리, 다른 어깨넓적부위도 마찬가지, 수시로 팔땅기고 몸땅기기, 전신 마사지 받기(이건 돈이 좀 듬) 핫팩 찜질하기, 줄로 하는 운동 이것저것 다 해보고 있어요...휴..
7. ㅇㅇㅇ
'20.9.3 3:48 PM (120.142.xxx.123)개인 필라테스로 효과 봤어요. 앞으로도 또 그럴게 보여서 예방차원 치료비낸다는 맘으로 꾸준히 받고 있는데...코로나땜시..ㅜ.ㅜ
8. ᆢ
'20.9.3 4:30 PM (118.176.xxx.108)저는 그거 침맞고 나았어요 원래 한의원 갔을땐 그걸로 간건 아니였어요 다른 증상으로 갔는데 진맥 보더니 그부분을 잡아내시더라구요 그거 먼저 고쳐야 겠다고 하셔서 침맞고 약먹고 지금 괜찮아요 솔직히 오래된 통증이라 포기했거든요
9. 우연히
'20.9.3 4:31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근육 마사지 하는 곳 가서 지겨운 담 이랑 빠이빠이 했어요. 근육을 잡아서 비틀어서 꼬집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주변에 근육마사지 하는 곳 있음 속는셈 치고 가보세요. 저 1시간 반 마사지 7만원 주고 받았는데 마사지 끝나고 나올땐 등이 쫙 펴젔어요10. ᆢ
'20.9.3 4:41 PM (121.167.xxx.120)팔 많이 쓰는 직업이었는데 거기가 항상 10년 동안 아팠어요
직장 그만두고 6개월 쉬니 저절로 나았어요11. 나는나
'20.9.3 5:10 PM (39.118.xxx.220)맞아요. 그 부분은 팔 많이 쓰면 아파요.
12. 아자아자
'20.9.3 5:28 PM (221.151.xxx.147)경락잘하는곳
혹은 도수치료잘하는곳
그래서 나았어요
나을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