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집단반발 불러온 공공의대 배경엔 대통령 측근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이 안대로라면 최근 논란이 된 것처럼 의대생을 교수 인력 외 다른 사람이 성적 외에 다른 잣대로 뽑는 것은 물론이고, NMC 원장이 사실상 수백 명의 신설 의대 교수 선발권을 쥐는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 쉽게 말해 조국 전 장관과 같은 이 정권과 가까운 인사는 논문 1저자 품앗이나 표창장 위조 없이도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이후 공공의대를 나오면 서울에 있는 NMC를 오가며 교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10&oid=025&aid=000...
2년전 국립의료원장에 낯선 이름…'의사의 난' 그때 예고됐다
ㅇㅇ 조회수 : 992
작성일 : 2020-09-03 13:50:26
IP : 223.38.xxx.1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때는 뭐하다가
'20.9.3 1:51 PM (180.65.xxx.50).
2. ㅇㅇ
'20.9.3 1:52 PM (116.121.xxx.18)계속 똑같은 글 올리네
이러고도 8만원 받겠지?3. ..
'20.9.3 1:52 PM (112.186.xxx.45)그니까요.
다 미리 계획이 있었던 거예요.
면점에서 100점 받는 사람을 누가 과연 이길 수 있을까요??
더군다니 공짜의전원 선발은 심층면접..
심충면접이면 면접 점수 비율이 더 높은거죠.
시민단체들끼리 공짜의전원 학부모회 하겠네.4. 서울대병원장
'20.9.3 1:53 PM (39.7.xxx.3)이 한 5월 발언부터
읽고 오세요5. ㅇㅇ
'20.9.3 1:53 PM (223.38.xxx.40)이미 18년에 공공의대 설립계획 평양에 고급진료소 만들겠다고 계획. 차근차근 자기사람으로 자리 채워서 지금 이상태까지 만든것
장기집권이 목적
http://m.health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7266. 팔만원
'20.9.3 2:05 PM (39.119.xxx.140) - 삭제된댓글팔만원어치 양심 자가치료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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