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거나 부모님께 얻어먹는거 보다 그냥 제가
대강 하는게 이젠 제일 제 입맛에 맞는것 같아요
방금도 묵은지 씻어서 볶은거랑
꽈리고추멸치 볶음
깻잎양념무침
이 세개만 꺼내서 흰밥이랑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
제가 한 반찬이 이젠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ㅇㅇ 조회수 : 2,929
작성일 : 2020-09-03 12:40:03
IP : 61.99.xxx.9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rainforest
'20.9.3 12:42 PM (183.98.xxx.81)저도 그래요. 아마 내가 먹고 싶은거 내 방식대로 조리해서 그런거겠죠?^^
2. 음
'20.9.3 12:42 PM (210.217.xxx.103)그렇게 밖에서 뭘 못 사 먹는 입이 되어 가는 거죠.
엄마들 밖에서 자식들이 음식 사 주면 숟가락으로 국 돌리며 젓가락 갈 데가 없다고...3. 날날마눌
'20.9.3 12:48 PM (118.235.xxx.138)또 그렇게 살이 찌구요 ㅠ
4. 음
'20.9.3 12:59 PM (121.133.xxx.125) - 삭제된댓글입맛에 맞아서겠죠.
저희 식구들은 손도 안대고 신경질 낼거에요.ㅠ
고기만 좋아라 합니다. 메뉴에 고기가 없음 표정이 ㅠ5. ㅁㅁ
'20.9.3 1:04 PM (14.5.xxx.27)저도 그래요
근데 하기 싫을때가 많아요
내가 배가 고파야 요리해요..ㅋㅋ6. 앗 그러고보니
'20.9.3 1:12 PM (121.132.xxx.20)꽈리고추 멸치볶음 혹시 팁 있으신가요?
보니까 어제 꽈리고추를 사왔는데 이거보고 생각낫어요
어케하면 그렇게 맛있게 되나요? ㅎㅎ7. 저도요
'20.9.3 1:25 PM (211.58.xxx.158)8개월간 외식 5번 정도밖에 안했어요
온라인 배송이 잘되 있으니 좀 힘들어도
해먹는게 맛있어요8. 원글이
'20.9.3 1:32 PM (61.99.xxx.96)앗 님! 저는 밑반찬 종류는 네이버에 뻔와이프(이대로 검색하면 됨)
님꺼 보고 하거든요 그 블로그에서 꽈리고추멸치 이렇게 검색하면 되요 :)9. 앗 그러고보니
'20.9.3 1:37 PM (121.132.xxx.20)오 원글님 감사합니다
뻔와이프. 검색해볼께용~ ^^10. ㄹㅎ
'20.9.3 2:11 PM (220.79.xxx.8)원글님 은근 요리솜씨.자랑하는 거죠? ㅎ
11. 원글이
'20.9.3 2:16 PM (61.99.xxx.96)ㄹㅎ 님 ....네...은근히 자랑해봤어여 ㅋㅋㅋ이해해 주세여 ㅋㅋ
12. ㅎㅎ
'20.9.3 2:42 PM (175.198.xxx.100) - 삭제된댓글다 맛있는 여름 반찬이네요. 밥에 물 말아서 먹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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