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아직도 위이잉~ 소리가 계속 나서 무섭기도하고...
이 와중에 하늘의 구름은 예술이고
별 피해 없이 지나간 거 맞지요? 여기 경기 남부인데 하늘 정말 이쁘네요.
어디신데요?
지금 창밖 풍경이 환상임.
어젯밤 광란이 오늘을 탄생시키기 위한 진통이었던거?
코로나, 의사 집단 난동 이것도 지나면
청명한 날이 오겠죠?
전역한 군인아들
군복을 당장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있고.ㅋ
점심먹고
걷기하러 가려고요
가을냄새가 나요 햇빛에서..
ㅠㅠ
피해본거 정리하고 치우고
농사짓는분들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퇴근후 물딖아야해서 하늘이 눈에 안보여요 ㅠㅠ
자연의 힘이 이런거구나.. 하며 무서워 하고 있습니다.(서울)
층인데 하늘에 구름이 정말 아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