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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이 ‘조민’ 뽑는 공공의대 . 정부는 다 계획이 있었다.

점점 조회수 : 1,534
작성일 : 2020-09-03 09:38:57

후보지 순천 의사 임명…“정부는 다 계획이 있었다”
입력2020.09.03. 


“‘윤미향’이 ‘조민’ 뽑는 공공의대”
2018년 대통령 측근 정기현 작품


2017년 말. 신임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직에 모두 8명이 공모했는데 낯선 이름이 1순위로 지명돼 의료계를 놀라게 했다. 통상 유명 의대 교수가 맡아오던 자리를 결국 차지한 건 정기현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장이었다.
지방 소아과 의사가 어떻게 한국의 감염병 대응 핵심기관인 NMC 원장에 임명됐을까?
심사를 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00점 만점을 준 게 컸다.


공공의대 정책과 정 원장의 NMC 원장 임명, 전혀 무관한 듯 보이는 이 두 점을 연결해야 이 정부의 공공의대 정책의 한 축을 이해할 수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일 “공공의대 설립 정책을 철회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권 때문이냐”고 문제 제기한
 

공공의대와 관련, 주목해야 할 사람이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이다. 2012년 대선은 물론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모임인 더불어포럼 공동대표를 맡았던 문 대통령 측근이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2014년 전남지사에 당선됐을 때 인수위에 이름을 올렸던 인물이다.


의대생을 교수 인력 외 다른 사람이 성적 외에 다른 잣대로 뽑는 것은 물론이고, NMC 원장이 사실상 수백 명의 신설 의대 교수 선발권을 쥐는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


쉽게 말해 조국 전 장관과 같은 이 정권과 가까운 인사는 논문 1저자 품앗이나 표창장 위조 없이도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이후 공공의대를 나오면 서울에 있는 NMC를 오가며 교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의대와 병원 설립 권한을 NMC 원장에게 몰아준다는 의미로, 의대 교수 선발 권한 등을 감안하면 좌파 정권에 대대손손 왕국을 선물로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사람과 돈을 움직이는 자리를 정 원장이 다 관여한다는 얘기다. 정부가 추산하는 공공의대 건축비는 271억원, 연간 운영비만도 100억원이다. 목포든 순천이든 공공의대 유치를 기정사실로 하고 있는 전남도는 “의대 설립에 1000억원, 병원 설립에 30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면서 의대는 전액 국비, 병원은 30% 국비와 70%의 지방비로 마련한다는 안까지 내놨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31781?sid=110



ㅡㅡㅡㅡㅡㅡ


공공의대 ㅡ 몇개는 더 지을 것 같고 1번이 남원인 것이고
그 의대마다 교수가 몇명이 필요할지?
그 수백의 교수 임명권과 의전원 건축비, 운영비
의료계의 권력과 돈을 움켜 쥐겠다는 것?


그나저나 여기서도 전라도계..
법조인, 의료계, 고위공무원
이 정권들어서 한 지역으로 몰리는 사실적 느낌?
IP : 175.223.xxx.235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3 9:40 AM (121.138.xxx.130) - 삭제된댓글

    애쓴다...

  • 2. 세상이
    '20.9.3 9:40 AM (210.178.xxx.44)

    논리가 없으니 계속 가짜뉴스로 빽...

  • 3. 나라근간까지
    '20.9.3 9:41 AM (223.38.xxx.202)

    망가뜨리는 정부예요. 이런 정부 정말 처음 봐요.

  • 4. 완전
    '20.9.3 9:41 AM (210.125.xxx.20) - 삭제된댓글

    여기 부분이 진짜 쇼킹하더라고요

    "의대생을 교수 인력 외 다른 사람이 성적 외에 다른 잣대로 뽑는 것은 물론이고, NMC 원장이 사실상 수백 명의 신설 의대 교수 선발권을 쥐는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

    그러니까 저기 공공의전원 출신 학생을 NMC원장이 마음대로 교수로 임용할 수 있게 해준다는거잖아요?

  • 5. ㅇㅇㅇ
    '20.9.3 9:41 AM (114.200.xxx.144)

    가짜뉴스는 법적처벌 대상입니다

  • 6. ..
    '20.9.3 9:41 AM (61.72.xxx.45)

    이봐요!
    성적이랑 다 보고 뽑는다잖아요!!

    왜 이런 한심한 글 올려요??!!!

  • 7. 지역감정
    '20.9.3 9:42 AM (123.213.xxx.169)

    가져오는 것 보니 미통당 찌그레기구나!!
    어느 지역이든 공공의 확대를 적극 지지한다!!

  • 8. ..
    '20.9.3 9:42 AM (223.38.xxx.38)

    윤미향 짜증나
    어디서 드러운짓해서 여기저기 다 연결해서 가짜뉴스 만들게 함

    조민 걱정할 시간에 홍지승 걱정이나 해라

  • 9. 북한
    '20.9.3 9:42 AM (39.7.xxx.174)

    북한에 병원 짓고 의사 보내주고 하는게 최종 목표인가 봅니다

  • 10. 61.72
    '20.9.3 9:43 AM (210.125.xxx.20) - 삭제된댓글

    님 위에 올려주신 글 안읽고 댓글다세요?

    "의대생을 교수 인력 외 다른 사람이 성적 외에 다른 잣대로 뽑는 것은 물론이고,"
    라고 써있잖아요. 무슨 성적 본대요 정부에서? 의대생도 아니고 의전원인데? 어떤거 본다고 결론 났나요?
    사실상 의전원은 의대랑 달리 빽좋고 연줄 있는 애들 들어가는 통로로 악용되어온건 사실이잖아요?

  • 11. 조국교수관련
    '20.9.3 9:43 AM (223.62.xxx.223) - 삭제된댓글

    명예훼손, 가짜뉴스 신고계정

    fakereportCK@gmail.com


    //

    제 목 : 윤미향’이 ‘조민’ 뽑는 공공의대 . 정부는 다 계획이 있었다.

    점점 | 조회수 : 45

    작성일 : 2020-09-03 09:38:57


    후보지 순천 의사 임명…“정부는 다 계획이 있었다”
    입력2020.09.03. 


    “‘윤미향’이 ‘조민’ 뽑는 공공의대”
    2018년 대통령 측근 정기현 작품


    2017년 말. 신임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직에 모두 8명이 공모했는데 낯선 이름이 1순위로 지명돼 의료계를 놀라게 했다. 통상 유명 의대 교수가 맡아오던 자리를 결국 차지한 건 정기현 순천 현대여성아동병원장이었다.
    지방 소아과 의사가 어떻게 한국의 감염병 대응 핵심기관인 NMC 원장에 임명됐을까?
    심사를 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100점 만점을 준 게 컸다.


    공공의대 정책과 정 원장의 NMC 원장 임명, 전혀 무관한 듯 보이는 이 두 점을 연결해야 이 정부의 공공의대 정책의 한 축을 이해할 수 있다


    대한전공의협의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지난 1일 “공공의대 설립 정책을 철회하지 못하는 이유가 이권 때문이냐”고 문제 제기한
     

    공공의대와 관련, 주목해야 할 사람이 정기현 국립중앙의료원(NMC) 원장이다. 2012년 대선은 물론 2017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지지모임인 더불어포럼 공동대표를 맡았던 문 대통령 측근이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2014년 전남지사에 당선됐을 때 인수위에 이름을 올렸던 인물이다.


    의대생을 교수 인력 외 다른 사람이 성적 외에 다른 잣대로 뽑는 것은 물론이고, NMC 원장이 사실상 수백 명의 신설 의대 교수 선발권을 쥐는 막강한 권한을 갖는다.


    쉽게 말해 조국 전 장관과 같은 이 정권과 가까운 인사는 논문 1저자 품앗이나 표창장 위조 없이도 자녀를 의대에 보내고, 이후 공공의대를 나오면 서울에 있는 NMC를 오가며 교수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의대와 병원 설립 권한을 NMC 원장에게 몰아준다는 의미로, 의대 교수 선발 권한 등을 감안하면 좌파 정권에 대대손손 왕국을 선물로 주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사람과 돈을 움직이는 자리를 정 원장이 다 관여한다는 얘기다. 정부가 추산하는 공공의대 건축비는 271억원, 연간 운영비만도 100억원이다. 목포든 순천이든 공공의대 유치를 기정사실로 하고 있는 전남도는 “의대 설립에 1000억원, 병원 설립에 30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면서 의대는 전액 국비, 병원은 30% 국비와 70%의 지방비로 마련한다는 안까지 내놨다. 

    http://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031781?sid=110



    ㅡㅡㅡㅡㅡㅡ


    공공의대 ㅡ 몇개는 더 지을 것 같고 1번이 남원인 것이고
    그 의대마다 교수가 몇명이 필요할지?
    그 수백의 교수 임명권과 의전원 건축비, 운영비
    의료계의 권력과 돈을 움켜 쥐겠다는 것?


    그나저나 여기서도 전라도계..
    법조인, 의료계, 고위공무원
    이 정권들어서 한 지역으로 몰리는 사실적 느낌?

    IP : 175.223.xxx.235

  • 12. 애잔하다
    '20.9.3 9:45 AM (223.62.xxx.203)

    윤미향. 조민이 왜 나오나?
    아주 소설을 적으셔요.

  • 13. ..
    '20.9.3 9:46 AM (218.39.xxx.153)

    일베가짜뉴스 안봐요

  • 14. 가짜뉴스라고요!!
    '20.9.3 9:46 AM (211.36.xxx.144)

    .

  • 15. ...
    '20.9.3 9:46 AM (116.125.xxx.199)

    이분이상해
    머리속에 오로지 윤미향 조민이야
    이제는 무섭다는

  • 16. 별로
    '20.9.3 9:48 AM (58.120.xxx.54)

    깔게 없으니 다시 예전꺼

  • 17. ㅇㅇ
    '20.9.3 9:49 AM (39.7.xxx.158)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는 법적처벌 대상입니다22222222

  • 18. .....
    '20.9.3 9:50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이른거는 의베커뮤니티에서 돌려보쇼

  • 19. 대깨님들
    '20.9.3 9:52 AM (211.36.xxx.156)

    동물농장 개돼지들은 본인들만 하세요.

    눈 감아도 본인들만 감고
    입 막아도 본인 입만 막으세요.

    입맛에 맞지 않는 신문기사
    다 가짜뉴스라고 거짓말에 협박 일삼으면
    알바비 더 많이 나오나요?

  • 20. 대깨님들
    '20.9.3 9:55 AM (211.36.xxx.156)

    근데 혹시 기사도 안 읽고
    가짜뉴스라고 도배하는 분들

    진짜 중국인이나 조선족은 아니겠지요?

  • 21. 공공의료확대찬성
    '20.9.3 9:55 AM (180.65.xxx.50)

    .

  • 22. 재미없는 소설
    '20.9.3 9:55 AM (175.114.xxx.36)

    .

  • 23. 가짜뉴스가짜뉴스
    '20.9.3 9:55 AM (210.100.xxx.58)

    @@@@@@@

  • 24. ㅎㅎ
    '20.9.3 9:57 AM (211.36.xxx.156)

    간호사들 고맙다며 수당 띠어 먹고는
    여기는 예산 팍팍 쓰네요.

    전남도는 “의대 설립에 1000억원, 병원 설립에 3000억원의 예산이 필요하다”면서 의대는 전액 국비, 병원은 30% 국비와 70%의 지방비로 마련한다는 안까지 내놨다.

  • 25.
    '20.9.3 10:00 AM (210.99.xxx.244)

    최후의 발악?

  • 26. 22
    '20.9.3 10:00 AM (211.38.xxx.93)

    가짜뉴스라고 우기는게 바로 다 댓글부대임.동물농장 개돼지들은 본인들만 하세요.

    눈 감아도 본인들만 감고
    입 막아도 본인 입만 막으세요.

    입맛에 맞지 않는 신문기사
    다 가짜뉴스라고 거짓말에 협박 일삼으면
    알바비 더 많이 나오나요?

  • 27. 망상 주의
    '20.9.3 10:03 AM (175.196.xxx.92)

    애처롭네...ㅎㅎ

    그들의 발끝에도 못따라갈 것들이

    열등감에 사로잡혀 거품물고 악을 쓰는것으로 보여요.

    본인이 태어나서 지금까지 한 행적좀 뒤돌아 보시죠. 자식 부끄러운 행위 하지마시고..

  • 28. ...
    '20.9.3 10:10 AM (108.41.xxx.160)

    어째 아직도 이같은 자가 여기 와서 글을 올리나?

  • 29. 엮느라애썼다ㅉㅉ
    '20.9.3 10:17 AM (39.7.xxx.217)

    .

  • 30. 쓰레기원글아
    '20.9.3 10:19 A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윤미향과 조국장관은 연결시키지 말라고 했지
    윤미향은 기부금의 사용내역을 안밝히니 비난을 받는 거고
    조국장관은 공부밖에 한 거 없고 심지어 서울대에서 연구비를 횡령해서 걸리는 교수들도 많아도
    조국장관은 그런 것도 한 건도 없었고 조민은 대학 때 학점도 좋고 영어는 원래 잘했던 건데
    어디에 갖다 붙이는 거냐?
    나경원이 아들 건이나 잘 조사해서 올려라! 부정이 하늘을 찌르던데...

  • 31. ....
    '20.9.3 10:23 AM (175.223.xxx.92)

    동물농장 개돼지들은 본인들만 하세요.

    눈 감아도 본인들만 감고
    입 막아도 본인 입만 막으세요.

    입맛에 맞지 않는 신문기사
    다 가짜뉴스라고 거짓말에 협박 일삼으면
    알바비 더 많이 나오나요?22222222

  • 32. 00
    '20.9.3 10:38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가짜뉴스라고 우기는게 바로 다 댓글부대임.동물농장 개돼지들은 본인들만 하세요.

    눈 감아도 본인들만 감고
    입 막아도 본인 입만 막으세요.

    입맛에 맞지 않는 신문기사
    다 가짜뉴스라고 거짓말에 협박 일삼으면
    알바비 더 많이 나오나요?444

  • 33. 코로나기회
    '20.9.3 10:42 AM (1.225.xxx.119)

    실로 믿기지 않네요.
    요즘 가짜뉴스도 쉽지 않을거고

  • 34.
    '20.9.3 10:51 AM (175.223.xxx.80)

    좋은 기사네요
    왜 이 비상시기에 공공의대를 들고 나왔어야 했는지 그들은 다 계획이 있었구나
    그래도 대중들은 정부 의도대로 놀아나겠죠
    정말 부지런히도 이권을 챙기네요

  • 35. ..
    '20.9.3 10:54 AM (121.190.xxx.157)

    의전원 수시입학한게 조민 한명 뿐인지
    100만건 가짜 뉴스 투척해 오물 뒤집어 씌운걸로도 모자라
    26번의 재판으로 밝혀지는건 조양이 인턴, 봉사, 논문 다 참여한거인데
    그 조리돌림은 왜 계속되는건가요?
    외고, 고대, 의전원 입학에 어떤 불법도 발견된게 없는데
    왜 기레기들의 가짜뉴스가 아직도 사실인것 처럼 조롱받아야 하는지요?
    검찰에 대항하면 어떻게 되는지 모든 국민들에게 경고하는거 같네요

  • 36. 이팀은
    '20.9.3 11:05 AM (223.38.xxx.101)

    팀장이 좀 무능하네..

    다른 팀은 새로운걸로 바꾸던데..

    식상한거 말고

    연구좀하지?

    남의돈 먹기가 어디 쉽나...

    지겨워.... 창의력 되게 없네

    하~~~~~~~품

  • 37. ..
    '20.9.3 11:14 AM (175.223.xxx.228)

    댓글부대 총 동원

  • 38. ....
    '20.9.3 11:53 AM (211.106.xxx.76)

    원글님 여기 댓글에 위축되지 마시고 이런 정보성 글 올려주세요
    이런 정보 접하고도 깨닫지 못한다면 정말 답이 없네요

  • 39. 점점꺼져!!!
    '20.9.3 12:03 PM (218.234.xxx.103)

    정보같은소리하네 쓰레기만 어디서 받아오구만

  • 40. 소설쓰시네
    '20.9.3 12:15 PM (203.236.xxx.180) - 삭제된댓글

    ~~~

  • 41. ...
    '20.9.3 12:17 PM (183.109.xxx.78) - 삭제된댓글

    가/자뉴스 퍼드리면...ㅉㅉ
    언능 법을 만들어 야지...ㅉㅉ

  • 42.
    '20.9.3 1:16 PM (110.70.xxx.27)

    한방에 이해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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