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통제 과다투여로 환자 숨지게 한 대학병원 의사 기소
뉴스 조회수 : 2,468
작성일 : 2020-09-03 07:17:51
IP : 211.193.xxx.13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기사 중
'20.9.3 7:18 AM (211.193.xxx.134)사고 사실을 숨기기 위해 펜타닐 투여 사실을 의무기록에 기재하지 않은 혐의(의료법 위반)도 있다.
2. ....
'20.9.3 7:28 AM (110.70.xxx.66)공부만 잘했지 거짓말에 능수능란하고
남 속이는게 자연스러운 소시오패스집단
의사들3. 아마
'20.9.3 7:33 AM (61.99.xxx.188)앞으로는 의료사고나 의사관련 사건.사고에 대해 여론은 싸늘할거에요.
돈앞에 위급한 환자를 외면하면서 의사가 어떤 집단인지 아주 투명하게 잘 알려줬으니까요.
이것만 해도 국민은 큰 수확~4. 마자요.
'20.9.3 7:36 AM (59.0.xxx.190)저런 사기치는 의사는
깜빵에 보내야 해요.5. ㅇㅇㅇ
'20.9.3 7:36 AM (114.200.xxx.144)의사들은 제약회사가 만든 의료기기 없으면 솔직히 진료자체를 못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
진통제도 제대로 얼마 투여할지도 모르는거 보면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수술까지하고, PA간호사가 또 수술까지하고
의사들의 불법은 도대체 어디까지인가6. 이제
'20.9.3 8:05 AM (116.125.xxx.199)법으로 다시는 의사 못하게 면허 취소 해야한다는
7. 딴얘기
'20.9.3 8:25 AM (223.62.xxx.238)의사들 환자랑 간호사랑
바람 나는거 비일비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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