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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 고졸 주부가 앞으로 할 수 있는 일

ㅇㅇ 조회수 : 6,581
작성일 : 2020-09-02 23:10:05
대학은 지방 4년제 1학년 2학기 까지 등록금만 내고 거의 학교출석하지 않고 그렇게 자퇴했어요..집안이 망했고 저도 방황하기도 했고 여러가지가 얽혀서 제대로된 직업없이 늘 서비스직만 전전하며 일하다 결혼하게 되었고애도 낳고 그냥저냥 살아가고 있어요..그런데 이대로 집에서 전업주부로 있는것도 불안해서 제 일을 하고 싶은데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경력없는 제가 무엇으로 다음 인생을 준비해나갈지 도통 모르겠어요 ~컴맹이고 대학도 못 나왔고 제 스스로도 너무 한심해서 요즘 잠이 안 와요 ㅠㅠ 원래했던 서비스직종을 할려해도 너무 단순한일들이라 일을 하면서도 불인할것 같고..간호조무사를 따볼까 생각중인데 38살 괜찮을까요?아님 간호대를 가기엔 너무 늦은거겠죠?(학비 부이 크네요)편입도 안될거같고 해서 자퇴한지 거의 20년이 되어가는 4년제 대학에 전화해보니 2학년 1학기 재입학은 할 수 있고 이수학점이 너무 없어서 거의 새로 다니는것이나 마찬가지라고 그것도 제가 다닌던 과는 내년에 없어져서 거기에 준하는 비슷한 과에 다녀야한다하는데 여기라도 들어가서 학점을 따서 간호대 아주 낮은 곳에 편입이될까 싶네요..수능을 다시 치자니 공부머리 없어서 자신이 없어요ㅠㅠ 간호쪽일을 하든 아님 기술을 배울까도 생각하는데 인생 선배님들의 현명한 조언을 듣고 싶어서 부끄럽지만 이렇게 글 올려요ㅠㅠ
IP : 39.121.xxx.140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든
    '20.9.2 11:11 PM (116.125.xxx.199)

    한살이라도 젊을때 배우세요

  • 2. ...
    '20.9.2 11:13 PM (108.41.xxx.160)

    기술 같은 거 배우세요.
    옷 만드는 기술도 좋고
    한복 바느질도 좋고
    힘들어도 건축일에 기술자도 괜찮은 거 같아요.
    여자도 하던데요.

  • 3. ㅇㅇ
    '20.9.2 11:16 PM (39.121.xxx.140)

    108님 건축 기술일 어떤일이 있을까요?타일,도배 같은거 말씀이시죠??

  • 4. ㅡㅡㅡ
    '20.9.2 11:21 PM (70.106.xxx.240)

    간호조무사
    요양간병쪽 자격증
    보육교사
    미용

  • 5. 태풍
    '20.9.2 11:23 PM (218.209.xxx.236)

    전 간호조무사 추천요
    여기선 폄하하는 직업이지만 그렇게 학원몇달 공부로 개나소나 다 주는거 아니예요
    국비로 1년 공부하세요

    20대 30대 별로없어요
    거의 40대. 50대도 많아요
    절대 안늦었어요
    4년제 나온 경단녀들 정말 많아요

    경럭쌓고 정맥주사 잘놓으면 준 종합병원이나 한방병원 취업도 잘돼요
    물론 간호사와 페이는 차이가 많지만 하는일은 거의 동일해요

    요양보호사도 거의 같이 따는데 일하고 싶은 나이까지 일할수 있을거예요
    용기내셔서 가까운 간호학원 방문해서 상담받아보세요
    자세한 내용 들을수 있을거예요

    생각만 하다가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내일배움카드로 배울수 있는 분야가 너무도 많으니 알아보시고요

    용기만 내시면 일년금방이에요
    나이도 좋아요

  • 6. 도배사
    '20.9.2 11:27 PM (175.123.xxx.115)

    직업이 괜찮은듯요.

    현재 신축 아파트 사는데..도배as받았는데..나이 70정도인분이 메인도배사이고 40대초반아주머니가 서브더라고요

    그분 말씀은 이 직업으로 애들3 다 대학보내고 시집장가보냈다며 직업에 자부심이 있더라고요.

  • 7. 운전해요?
    '20.9.2 11:30 PM (222.119.xxx.18)

    돌보는것 좋아하면 장애아동 ,장애인돌보는
    장애인 활동보조인도 좋아요.

  • 8. ㅇㅇ
    '20.9.2 11:33 PM (39.121.xxx.140)

    218님..여기는 지방광역시이고 맘까페 이런곳에 글을보면 거의 다 박봉이다 사람취급 안 한다 나이가 많아서 써 주지 않는다 이런 글들이 많아서 좀 망설여졌었어요..그런데 사실 제가 아가씨때 했던일도 박봉에 빨간 날 무조건 못 놀고 사람취급 못 받는 일 많이 당해봐서 간호조무사일을 해도 그렇게 충격받지 않고 일 잘 할 수도 있을거같긴해요..ㅠㅠ

  • 9. 저도
    '20.9.2 11:35 PM (118.235.xxx.109)

    도배사 추천이요
    일단 실내에서 일하는거고 기계로는 대체할수없는.
    돈도 많이 법니다
    제가30대라면 무조건 도배 배웁니다

  • 10. ㅡㅡㅡ
    '20.9.2 11:36 PM (70.106.xxx.240)

    체력 손재주 되시면 정말 도배쪽이 좋죠

  • 11. ㅇㅇ
    '20.9.2 11:41 PM (39.121.xxx.140)

    도배일은 기계를 대체할 수 없다 하시니 이것도 관심이 가네요~손재주는 없는데 체력은 좋은편이고 좋은점인지 나쁜점일지 모르지만 소심해서 남의일 대충하면 컴플레인 들어온까봐 꼼꼼히 할 거 같긴해요~^^

  • 12. 38살
    '20.9.2 11:49 PM (112.153.xxx.23)

    뭐든지 시작할수 있는 나이예요.
    절대 아무것도 늦지 않았어요. 여기 언니들 얘기 꼭 기억하면서 뭐든지 시작해보세요

  • 13. ㅇㅇ
    '20.9.2 11:51 PM (211.209.xxx.126)

    47세인데 저 지금이라도 도배 배울까요?

  • 14.
    '20.9.2 11:52 PM (220.95.xxx.85)

    간호조무사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등의 자격증을 따시고 취업 혹은 공무원 도전 , 공인중개사 따서 부동산 창업 혹은 컴퓨터 자격증 등을 따신 후 주택관리사 도전 후 아파트 경리 일 배운 후에 관리소장 도전 등이요.

  • 15.
    '20.9.2 11:57 PM (39.7.xxx.15)

    제가 그나이로 돌아가면 공무원시험 칠래요..내년에 공무원도 많이 뽑는다하고..

  • 16. ...
    '20.9.2 11:57 PM (122.38.xxx.90) - 삭제된댓글

    뭘 하시라 추천까진 어렵지만,
    늦지 않았단 말씀 꼭 드려요!!
    잘배웠던 못 배웠던 여자가 결혼을 선택하게 되면
    출산 육아로 경단녀 되는 거 다 거기서 거기

    결혼도 출산도 육아도 다 끝내놨다, 생각하시고
    하고 싶은 일 꼭 찾으세요!
    요즘은 학력 나이 등등 블라인드 채용도 많고.
    기술을 배우든, 창업을 꿈꾸든 뭐든지요.

    저도 비슷하게 아버지 부도로
    대학 중퇴하고
    한참 방황하다 결혼 출산 후,
    육아하면서 창업했고(업종은 못 밝혀 죄송)
    창업한 이유도 지레 학력이나 나이 겁먹어서였어요.
    30대 열심히 일하고 아이키우고 살다가
    마흔에 번아웃 건강문제 와서 2년쯤 쉬다
    다시 일 복귀하면서
    방통대로 학사자격 취득하고,
    서울 모 사립대 대학원서 석사 따고,
    이제 박사과정에 있어요.
    방통대 시작했을때도
    진작할껄 또는 너무 늦었어! 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또 한 해 한 해
    열심히 사니 여기까지 와 있네요.

    49살입니다.

  • 17. ....
    '20.9.3 12:00 AM (122.38.xxx.90) - 삭제된댓글

    ...
    '20.9.2 11:57 PM (122.38.xxx.90)
    뭘 하시라 추천까진 어렵지만,
    늦지 않았단 말씀 꼭 드려요!!
    잘배웠던 못 배웠던 여자가 결혼을 선택하게 되면
    출산 육아로 경단녀 되는 거 다 거기서 거기

    결혼도 출산도 육아도 다 끝내놨다, 생각하시고
    하고 싶은 일 꼭 찾으세요!
    요즘은 학력 나이 등등 블라인드 채용도 많고.
    기술을 배우든, 창업을 꿈꾸든 뭐든지요.

    저도 비슷하게 아버지 부도로
    대학 중퇴하고
    한참 방황하다 결혼 출산 후,
    육아하면서 창업했고(업종은 못 밝혀 죄송)
    창업한 이유도 지레 학력이나 나이 겁먹어서였어요.
    30대 열심히 일하고 아이키우고 살다가
    마흔에 번아웃 건강문제 와서 2년쯤 쉬면서
    방통대로 학사자격 취득하고,
    서울 모 사립대 대학원서 석사 따고,
    이제 박사과정에 있어요.
    방통대 시작했을때도
    진작할껄 또는 너무 늦었어! 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또 한 해 한 해
    열심히 사니 여기까지 와 있네요.


    49살입니다.

  • 18. ...
    '20.9.3 12:02 AM (122.38.xxx.90)

    뭘 하시라 추천까진 어렵지만,
    늦지 않았단 말씀 꼭 드려요!!
    잘배웠던 못 배웠던 여자가 결혼을 선택하게 되면
    출산 육아로 경단녀 되는 거 다 거기서 거기

    결혼도 출산도 육아도 다 끝내놨다, 생각하시고
    하고 싶은 일 꼭 찾으세요!
    요즘은 학력 나이 등등 블라인드 채용도 많고.
    기술을 배우든, 창업을 꿈꾸든 뭐든지요.

    저도 비슷하게 아버지 부도로
    대학 중퇴하고
    한참 방황하다 결혼 출산 후,
    육아하면서 창업했고(업종은 못 밝혀 죄송)
    창업한 이유도 지레 학력이나 나이 겁먹어서였어요.
    30대 열심히 일하고 아이키우고 살다가
    마흔에 번아웃 건강문제 와서 2년쯤 쉬면서
    방통대로 학사자격 취득하고,
    서울 모 사립대 대학원서 석사 따고,
    이제 박사과정에 있어요.
    방통대 시작했을때도
    진작할껄 또는 너무 늦었어! 했는데
    아무 생각없이 또 한 해 한 해
    열심히 사니 여기까지 와 있네요.


    49살입니다.

  • 19. 쁘띠
    '20.9.3 12:03 AM (110.14.xxx.34)

    오늘이 내가 살아 가야 할 남은 생 중에서 가장 젊은 날입니다

    38살 무언가 시작하기에 결코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화이팅~~~ 입니다

  • 20. ㅇㅇ
    '20.9.3 12:05 AM (180.228.xxx.13)

    베이비시터 좋을거같은데요

  • 21. ...
    '20.9.3 12:05 AM (108.41.xxx.160)

    아뇨. 한옥 짓는 건데 줄이 있어야겠지만 처음엔 힘든 일하지만 나중에 무슨 먹줄을 쥔다고 하더라고요.
    시아버지가 한옥 짓는 분인데 직장 다니는 며느리 그만두게 하고 건축일 같이 다니더니 지금은 먹줄을 쥐는 일을 한대요.
    원한다고 아무나 되는 건 아니지만
    뭐든지 나라에서 가르쳐주는데 가보세요.

  • 22. ㅇㅇ
    '20.9.3 12:07 AM (39.121.xxx.140)

    122.38님 정말 멋지세요..저는 학력도 낮고 직업도 별로였고 자존감이 낮아져서 항삼 좀 기죽어 있어요..뭐든 지레 난 안돼 이러면서 겁먹고 ㅠㅠ 제 롤모델로 삼고 싶어요~~무슨일을 택하든 열심히 꾸준히 하다보면 저도 님처럼 82에 멋지게 댓글 남길 수 있겠죠?..용기와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도전하면서 열심히 살게요~^^

  • 23. ㅡ.ㅡ
    '20.9.3 12:08 AM (125.191.xxx.231)

    열심히 사시는 분들 부럽네요.
    그 나이면 뭐든 시작하세요.
    제가 곧 50인데 3년전 사표던지고
    후회막급ㅜ.ㅜ
    지금 다시 3년만 되돌아가도 뭐든 시작할거 같아요.

  • 24. 저희 동서
    '20.9.3 12:11 AM (124.53.xxx.190)

    44인데
    작년부터 간호조무사 학원다녀서 끝나자 마자 바로 꽤 큰 준종합병원급에 단번에 취업했어요.
    파이팅입니다.

  • 25. 저는
    '20.9.3 12:23 AM (125.137.xxx.243)

    학력 님과 똑같구요.신랑이 대기업 외벌이 중이고 아이들도 중고생 한명씩 두명 키우는 전업입니다.
    뭐 할수 있는일이 없을까 생각해 봤지만 학벌이 딸리고ㅠㅠ
    입주청소 알바 하루 갔다가 신랑 난리난리 쳐서 집에 있는데
    눈치보여서.
    500으로 시작한 주식 한 3천벌고 접었다가.
    5월부터 다시 시작해서 한달 3백정도 벌고 있어요.
    3시까지 핸폰 계속보고 머리굴리고 많이 스트레스 받지만
    그래도 그나마 할수 있는게 그거뿐이네요.
    코로나 전 신도시 아파트 구경갔다가 구입했는데
    6천정도 올라서 뭐 이정도면 신랑한테 안 미안해도 되겠지 하며
    지내고 있네요.
    원글님도 분명 적성에 맞는 일이 있을테니 꼭 해내시길 바래봅니다.

  • 26. ㅇㅇ
    '20.9.3 12:32 AM (39.121.xxx.140)

    125님 주식 어렵다는데 소질 있으신가봐요그나마 할 수 있는일이 아니시고 ..감을 타고나신건가봐요~~남편분이 좋아하시겠어요..^^
    저도 얼른 일을 찾아서 경제적으로도 보탬이 되고싶고 제 자아도 찾고싶어요~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 27. ㅇㅇ
    '20.9.3 2:03 AM (1.240.xxx.99)

    38이면 그렇게 절망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뭐라도 하면 뭐라도 될겁니다....

    다만 뭐든지 일단 마음은 많이 내려놓으셔야합니다.... 일단은 어딜가든 한수접고 개같은 상황 생겨도 절대로 포기안한다 이런 깡다구 마인드 탑재하시면 잘되실거에요.....

  • 28. 그린
    '20.9.3 5:33 AM (175.202.xxx.25)

    도배가 수입이 좋습니다.
    실력과 손님들이 누적될때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웬만한 월급장이보다 훨 낳습니다.
    도배하는 사람들보면 써달라고 쫒아다녀보면 학원갈 필요없이 돈벌면서 기술 배울수 있죠.
    신축 아파트단지 같이 큰 물량 하는분들은 지방현장 근처에 숙소 얻어서 일하는 것도 봤습니다.

  • 29. ....
    '20.9.3 6:46 AM (119.64.xxx.17)

    고령화사회니 간호같은 분야 좋고요.기술이 있음 먹고 사는데 지장이 없으니 손재주 있음 기술 배우는것도 좋죠.

  • 30. ㅡㅡㅡ
    '20.9.3 8:43 AM (58.87.xxx.251) - 삭제된댓글

    38이면 뭐든 할 수 있는 나이에요.
    전문직 아니면 대학학력 소용없는 나이이기도 하고요.
    뭐든 기술 배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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