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김진애에게 끼어들지마 하면서 어깨에 손을 대서... 깨지고 있음
1. 원래
'20.9.2 11:10 PM (116.125.xxx.199)원래저런놈
2. 나옹
'20.9.2 11:13 PM (39.117.xxx.119)상스러운 인간이 마스크도 입까지 다 보이게 대충 쓰고 어디 지보다 나이도 훨씬 많은 여성의원에게 손을 댑니까 감히.
3. 나옹
'20.9.2 11:14 PM (39.117.xxx.119)끝까지 사과도 안하고 꼴에 같은 당이라고 미통당인지 국민힘들당인네 쉴드나 치고 있고.
어디서 못 배워먹은 짓거릴.4. ..
'20.9.2 11:16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손가락도 닿아도 저리 불편한데,
서울시청 그 20대 여직원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라나요?
그래도 서울시장으로 5일이나 장례치뤄줬잖아요? 이 코로나 시국에.5. ..
'20.9.2 11:17 PM (211.36.xxx.169)손가락만 닿아도 저리 불편한데,
서울시청 그 20대 여직원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라나요?
그래도 서울시장으로 5일이나 장례 치뤄줬잖아요? 이 코로나 시국에.6. 헐
'20.9.2 11:30 PM (222.101.xxx.249)야지 놓는다고요?
국회의원이 쓸 말인가요 저게?
김태흠 누가 뽑았는지 나원참!7. ?
'20.9.2 11:32 P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박시장 운운하는 인간.
고소인은 왜 조용하죠?
김재련은 뭐 해요?8. ....
'20.9.2 11:32 PM (175.123.xxx.77)고통스러워서 박원순 시장 전화 비번까지 알고 있었나요?
김진애 의원 케이스에서 다른 의원이 얘기하잖아요. 김진애와 김태흠은 가까운 사이가 아니고 적대적인 관계인데 가까이 와서 손가락으로 찌른 것은 분명히 모욕적인 행위라고.
얼마나 머리가 나쁘면 케이스 바이 케이스를 따지지를 못 하고 무조건 신체 접촉은 성추행이라고 하는 거죠?
김진애도 기분 나뻤지만 성추행이라고 단언은 안 했어요.
돌대가리들이 한국 페미니즘 다 말아드시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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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2 11:17 PM (211.36.xxx.169)
손가락만 닿아도 저리 불편한데,
서울시청 그 20대 여직원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라나요?
그래도 서울시장으로 5일이나 장례 치뤄줬잖아요? 이 코로나 시국에.9. 211.36
'20.9.3 12:37 AM (175.223.xxx.111)증거도 없고만 알고떠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