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의 칭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간호사의 노고를 인정해주시고 칭찬해 주신것 감사합니다.
어느 정권이 간호사의 노고를 이렇게 인정해줬나요?
고된 업무속에서도 환자 곁에서 나이팅게일의 사명을 품고 일해도
돌아오는건 환자 보호자 의사로 부터 받는 모멸감.. 열악한 처우..
몸이 아파도 일해야 하는 현실..
고생만큼 존중받지 못했던 간호사의 현실
그럼에도 가끔 환자나 보호자분들께 받는
감사의 그 한마디로
다시 힘내서 일하기를 20여년..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간호사의 노고를 알아주시고 인정해주시는것 감사합니다.
여러가지 많이 힘드시겠지만
이 시국이 다 잘 해결하시고 나면 간호사의 처우 부분도 꼭 해결해주세요.
간호사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1. 간호사님들
'20.9.2 8:29 PM (116.126.xxx.128)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 원글님
'20.9.2 8:30 PM (218.234.xxx.103)고생하시네요
아버지가 병윈에 입원했 계시는데 간호사들이 얼마나 친절하신지
내내 감사했어요
간호사님들 처우 개선 저도 응원합니다3. 맞아요
'20.9.2 8:30 PM (98.223.xxx.113)지금 간호사들이 제일 고생함. 젊은 간호사협횐가 뭐시긴가는 의사와이프들이 많나봐요 ㅋㅋㅋㅋㅋㅋㅋ
4. 간호선생님들
'20.9.2 8:30 PM (124.53.xxx.119)정말 고맙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
5. ...
'20.9.2 8:31 PM (180.65.xxx.50)원글님 고생 많으십니다
고맙습니다 ! 힘내세요6. ㅡㅡ
'20.9.2 8:32 PM (223.39.xxx.167)국가의 인격이란 의사 결정권자의 인격, 바로 그 자체♡
간호사님들, 코로나시대에 더욱 고생이 많으십니다~~~7. ..
'20.9.2 8:33 PM (175.223.xxx.228)알바들 갈라치기 글에 열받아서 글 남겼습니다~ 간호사 노고를 이렇게 직접적으로 인정해주신 정권은 처음이에요.
8. 의사협회덕에
'20.9.2 8:33 PM (110.70.xxx.237)앞으론 간호사분들 말씀에 더 신뢰가 가게 되었어요.
생명존중!9. 코로나 현장에서
'20.9.2 8:34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애쓰시는 간호사님들 얼굴에 붙여진 밴드와 빨간 콧등보고
눈물 났어요.
이 더위에 방진복 입고 얼마나 힘드실지..
코로나 및 다른 의료현장에서 일하시는 모든 간호사분들과 의료진, 공무원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10. 항상감사
'20.9.2 8:35 PM (211.58.xxx.158)업무량이 많아져서 힘드시겠어요
건강 챙겨가며 하세요11. 코로나 현장에서
'20.9.2 8:35 PM (116.126.xxx.128)애쓰시는 간호사님들 얼굴에 붙여진 밴드와 빨간 콧등보고
눈물 났어요.
이 더위에 방호복 입고 얼마나 힘드실지..
코로나 및 다른 의료현장에서 일하시는 모든 간호사분들과 의료진, 공무원분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12. 간호사님들
'20.9.2 8:36 PM (210.97.xxx.94) - 삭제된댓글정말 감사드립니다!
13. ...
'20.9.2 8:37 PM (1.225.xxx.75)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하세요14. ..
'20.9.2 8:39 P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간호사분들 처우개선 필요하죠. 응원합니다^^
15. 정치적이용은
'20.9.2 8:41 PM (188.149.xxx.254)원글이 하네요.
여기 82는 문통찬양 사이트 아닙니다.
다른곳으로 가주세요.
82가 문통 지지사이트라는 기사에 기함 합니다. 님같은 알바종자들 그만 가주세요. 보기도 싫습니다.16. ..
'20.9.2 8:42 PM (180.68.xxx.100)병원에 입원해서도 환자 세심히 보살펴 주시는 간호사님들 정말 감사해요.
코로나 정국에 환자 목숨 갖고 파업하는 의사들
의사의 민낯을 알게 되었네요.17. ...
'20.9.2 8:44 PM (1.241.xxx.220)내 주변 간호사들 아무도 님같이 생각 안하던데.... 역시 82...
18. 감사
'20.9.2 8:44 PM (211.214.xxx.19)오늘 대통령님 페북을 봤습니다. 의사들이 대거 부정 댓글을 달았더군요.
의사의 파업으로 인해 간호사 업무가중에 대한 고마움인데 왜 그렇게 난리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통령이라도 지금 이 시국에 환자곁을 지키는 간호사분들이 얼마나 고마울까요. 정책지원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19. ....
'20.9.2 8:45 PM (121.170.xxx.91)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
어려운때일수록 그 사람의 진가가 드러나는거죠.20. 쓸개코
'20.9.2 8:46 PM (118.33.xxx.46)말한마디의 힘이 크죠.
원글님 힘내시고요.
188.149 조롱하는 글은 맘대로 올라와도 되고 지지하는 글은 안되는건가요?
조중동같은 언론들이 그렇게 분류를 합니다.21. 뭉클
'20.9.2 8:47 PM (117.111.xxx.238)어느정권이 간호사의노고를 인정해줬나요?
ㅡㅡ
맞아요, 개돼지로보고 이용만해먹으려했지요.22. 000
'20.9.2 8:48 PM (116.33.xxx.68)간호조무사 이야긴 왜없나요
시다바리는 간조가 다 하는데..
처우개선좀 해주세요23. 188은
'20.9.2 8:48 PM (117.111.xxx.238)니나 꺼지라고.
어디서 감히 가라마라야.
당신이 완장질할 권리 누가 줬는데?24. 이거보고
'20.9.2 8:48 PM (188.149.xxx.254)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072685
감사하단 생각 드나요.25. 코로나 지정병원
'20.9.2 8:48 PM (223.38.xxx.97)병원장의 인터뷰 라디오에서 들었는데
현장에서 가장 고생하는 의료진은 간호사분들이라고 하시더군요.
환자들 직접 상대하는 시간이 가장 길고
환자들의 요구사항도 간호사분들 통해 전달된다하시면서요.
간호사분들 너무 고맙고
꼭 처우개선되어 고생하신 만큼 대우 받으시길 바랍니다.26. 188은
'20.9.2 8:50 PM (117.111.xxx.238)이나라가 불만이니,
가족들이 코로나걸려 치료도 못받는 외국으로 꺼지든가.27. ..
'20.9.2 8:52 PM (222.104.xxx.175)간호사님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8. 188님은
'20.9.2 8:55 PM (223.38.xxx.97)병원에 입원 해 본적 없나요?
간호사들깨서 얼마나 고생하는지 본적이 없나
다 정치행위로 보이나요?
큰병원 갈 일 있으면
간호사들이 얼마나 정신없이 일하는지 입원실 한번 가 보세요.
여기도 호출
저기도 호출..
지인이 수술방 간호사인데 중요 수술 있으면 긴장해서 12시간 밥 못 먹고 일하는데도 배고픈것도 모른다고 하더군요.
댓글 참...29. 정말
'20.9.2 8:59 PM (220.85.xxx.141)간호사님들
감사합니다30. 수고많으십니다
'20.9.2 9:05 PM (82.132.xxx.39)정말 감사합니다 간호사님들
31. 글쎄요
'20.9.2 9:26 PM (223.33.xxx.13) - 삭제된댓글무슨 모멸감이요?
이유없이 주진않았을거고32. 글쎄요
'20.9.2 9:27 PM (223.33.xxx.13)무슨 모멸감이요?
이유없이 줬다고요?33. 진짜
'20.9.2 9:35 PM (1.253.xxx.29)여기만 해도
간호사 후려치는 글 얼마나 많이 올라왔나요?
문대통령은
약자를 구석구석 잘
살펴주시는 듯 합니다.
참 감사하네요~34. ....
'20.9.3 12:32 AM (1.241.xxx.220)간호사의 노고를 인정하지 않는다는게 아니잖아요?
그냥 노고 치하만 했으면 될 것을 왜 의사의 짐을 떠안았다는둥, 사실 간호사들이 다했다는둥.
패북 워딩이 문젠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