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다가 노무현대통령 군대동기가 쓴 글을 찾았어요.
(내용중에 일용이 박은수씨 이름이 그 글에 있어서 검색됐나봐요)
군대에서 배급받은 식량도 등치 큰 후임에게 나눠주고 했다거나, 대통령 재임 중일때 한참 인연이 끊어졌던 글쓴 분이 아들 결혼식이라서 혹시 하는 마음으로 청와대로 청첩장 보냈대요. 결혼식이 작은 교회였는데 이름같은 교회를 7개나 헤매다가 결국은 찾아서 봉투를 전해주셨다고...(직원분이)
맞아요. 노통은 그런 분이셨어요...ㅠㅠ
http://blog.daum.net/kyhfilm/7096940
1. ...
'20.9.2 8:25 PM (180.65.xxx.50)몰랐던 일화네요
그런 분이셨네요 ....2. ㅇㅇ
'20.9.2 8:30 PM (211.207.xxx.153)제가 아직까지도 그분을 마음속에 품고 사는 이유입니다.
그런분이셨어요..ㅠㅠ3. 노랑
'20.9.2 8:38 PM (211.186.xxx.166)또 울리시네요
노무현대통령님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져요ㅠㅠ
사방에 기득권들이 득실대며
아직까지 고인을 괴롭히고 있어요
하지만 모두의 마음속에
진정한 대통령으로
살아계시지요
사랑합니다 노무현대통령님~~~4. 아직까지도
'20.9.2 8:47 PM (110.70.xxx.237)모잘라 우습게 알고 헐뜯는 사람은 상종을 안합니다!
감이되냐 아니냐? 인물이 없다하지말고
제대로 된 사람 알아보는 안목갖고
지켜낼 줄을 국민들도 알아야 하지요!5. ....
'20.9.2 8:50 PM (180.68.xxx.100)내 마음 속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님.
6. 점점
'20.9.2 8:51 PM (175.223.xxx.235)문재인은 노무현이 아닙니다.
인간 노무현, 대통령 노무현은
자기들 불리하다 싶으면
꺼내서 피우는 향같은 존재가 아닙니다.
문재인은 노무현과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7. 아
'20.9.2 9:19 PM (110.70.xxx.204)늘 검사놈들 대놓고 조롱하던 그 모습에
내가 짓밟힌것 같이 처참했고
밀짚모자 자전거로 농로를 누비던 모습에
푸근한 고향처럼 위로가 되었었는데....
다 용서해도
그분을 사지에 몰아 넣은
ㅇㅁㅂ과 기레기들
평생 저주할겁니다.ㅠㅠ8. 점점님
'20.9.2 10:23 PM (223.39.xxx.120)점점님은 정체가 뭔지궁금하네요
노무현씨를 볼줄아는사람이
문재인글만 나오면 흉보고
무조건 반대글만 올리던데요
여기글에 또 흉 보시고요
아무도 문재인 꺼내지도 않았는데요9. ㅇㅇㅇㅇㅇㅇ
'20.9.2 10:40 PM (202.190.xxx.144)아직까지도 모잘라 우습게 알고 헐뜯는 사람은 상종을 안합니다!
감이되냐 아니냐? 인물이 없다하지말고
제대로 된 사람 알아보는 안목갖고
지켜낼 줄을 국민들도 알아야 하지요!222222
고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
그들이 정치를 하게 된 여정 또는 과정, 특히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를 하게 된 과정을 안다면
점점님 같은 말씀 못하실 겁니다.
노무현은 정치를 선택했지만 문재인은 정치를 택한적이 없고
노무현 전 대통령은 과거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때 본인이 문재인의 친구라서 대통령 깜이 된다고 연설하신 바 있습니다. 전 그때는 그게 무슨 얘긴지 몰랐어요.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이실때 알게 된 사실입니다.
노무현과 문재인은 다르다? 얼척없네요.10. ㅇㅇㅇㅇㅇㅇ
'20.9.2 10:43 PM (202.190.xxx.144)문재인이 정치를 택한 적이 없다는 말은 본인 꿈이 정치인적이 없다는 말입니다. 결국에는 민의를 받아들여 정치를 선택했고 첫 도전에 실패했지만(부정선거라는 말도 있지만) 두번째 도전에서 대통령이 되신 겁니다. 이명박근혜 시절 아무런 희망이 보이지 않을때 간절하게 문재인이 대통령이 되어 주길 바랬던(대통령 후보로 나서주길)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 100% 만족시킬수 없지만(그건 누가 대통령이 되어도 마찬가지지요) 적어도 사회가, 또는 행정이라는 것은 약자를 향해야 한다는 제 가치를 실현시켜 주고 계신다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