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긴 장마때부터 내내 돌아갔었는데.
태풍이 무사하게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이번 태풍말고 다음주에 또 있던데...
2시까지는 돌렸어요.
꿉꿉하더라고요
에어컨은 땡볕에 습도가 낮은 날은 실내에서 그닥 별 필요가 없어요.
오히려 25도 이상의 습한날에 필요한듯...
낮에 껐다가 다시 돌려요
덥지는 않은데 침구람 습기가 많아서 끕끕해서요
기온은 안돌려도 되는데 사람있는 방이라 제습기 돌릴수 없어 에어컨 켰어요
오늘 처음 문열고는 습해도 좋더니 몇시간 열으니 습기가 힘들더라구요
서울인데 습한 느낌이 싫어서 27도로 계속 켜놓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