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정권 때부터라고 알고 있는데
왜 미국처럼 군의대 설치하려고 했는지,
작금의 상황을 보니 너무 알겠네요.
정권마다...저 문제로 고심했다던데.
의대 정원 완전 자율화에 찬성하고 싶을 지경
김영삼 정권 때부터라고 알고 있는데
왜 미국처럼 군의대 설치하려고 했는지,
작금의 상황을 보니 너무 알겠네요.
정권마다...저 문제로 고심했다던데.
의대 정원 완전 자율화에 찬성하고 싶을 지경
군의대 설치 했었던 것도 아시겠네요.
왜 실패 했는지도 아실테구요.
http://youtu.be/TMLDqEZptnc
모르시면 열린 시민당 TV 에서 주진형 님 사회로 방송한 영상이니 보세요.
군의대 해도 빠져나가서 그래요.
공군사관학교
조종사들 1인 키우는데 수백억 든다는데
나중에 다들 민항기 기장으로
그래서 다가나요?
갈사람 가고 국방지키는 사람은 지켜요
빠져나가면 비용 다 토해내게 하면 좋겠네요
호이/ 기대 수익이 비용보다 큰 게 확실하면 안 하는 놈이 ㅂㅅ이죠
하든 공공의대를 하든 공적 보건 역할을 할 전문인력이 필요한 것 같아요. 자꾸 빠져나가는 이유도 나가서 개업하는 게 돈이 되기 때문이에요. 그건 의사가 희귀하니까 돈벌이가 될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거죠. 의대 인원과 공공의료 인력을 동시에 증원하는 게 이후 빠져나가는 인력을 최소화 할수 있는 방법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