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성경찬 위원 부지사님, 지금 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호의 실은 기회이거든요. 그 위치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근방 중심에 있어요.
그래서 이런 코로나 위기에도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라는 지탄을 미통당이 받도록 우리 집행부에서는 마지막 노력을 끝까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5월 4일 있었던 제371회 전라북도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중 발췌입니다.
http://live.assem.jeonbuk.kr/vod/pop_council_vod_player.ifn?vod_no=4601&t=697...
회의록
http://r.assem.jeonbuk.kr/JbCLConference/Retrieval/dis_frame1.php?hfile=011oa...
1. 점점
'20.9.2 6:37 PM (175.223.xxx.235)21대 국회가 되면 최대한 신속하니 법률안이 제정되고 또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적극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찬 위원 21대 국회를 바라보시는 겁니까?
○행정부지사 최용범 마지막 국회까지 최선을 다해 보고요.
○성경찬 위원 부지사님, 지금 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호의 실은 기회이거든요. 그 위치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근방 중심에 있어요.
그래서 이런 코로나 위기에도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라는 지탄을 미통당이 받도록 우리 집행부에서는 마지막 노력을 끝까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부지사 최용범 예, 20대 국회 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안 되면 21대 국회에, 하여간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조속히 법안이 제정될 수 있도록 그런 노력을 해나가겠습니다.
○성경찬 위원 당부드리겠습니다.2. 점점
'20.9.2 6:38 PM (175.223.xxx.235)성경찬 위원 부지사님, 지금 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호의 실은 기회이거든요. 그 위치가 경상도, 전라도, 충청도를 아우르는 근방 중심에 있어요.
그래서 이런 코로나 위기에도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라는 지탄을 미통당이 받도록 우리 집행부에서는 마지막 노력을 끝까지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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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이 주옥 같네
지금 코로나 위기로 인해서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킬 수 있는 절호의 실은 기회이거든요
이런 코로나 위기에도 공공의대법을 통과시키지 않는다라는 지탄을 미통당이 받도록3. 당연히
'20.9.2 6:40 PM (223.39.xxx.41)그 타이밍를 노렸다고 생각해서 분개했지만
문정권은 공적 회의석상에서 이런 발언들을 하는군요
이건 뭐. 개쓰레기들이네요4. ....
'20.9.2 6:47 PM (182.213.xxx.146) - 삭제된댓글간단 버전은 이거던데요. 회의록 방송은 너무 길어서
https://www.youtube.com/watch?v=Sh0C49-6yfM 짧은 방송은 ..이걸로 참고 (긴거 싫어하는 분만)5. ....
'20.9.2 6:48 PM (182.213.xxx.146) - 삭제된댓글간단 버전은 이거던데요. 회의록 방송은 너무 길어서(근데 내용 너무 짧게만 방송)
http://www.youtube.com/watch?v=Sh0C49-6yfM 짧은 방송은 ..이걸로 참고 (긴거 싫어하는 분만)6. 정말
'20.9.2 9:55 PM (110.70.xxx.190)역대급 쓰레기들이예요.
대체 공공의대에 얼마나 큰 이권이 개입되어 있길래
국민이 코로나 때문에 신음하고 경제 폭망하는데
이걸 절호의 기회로 삼겠다는건가요.
코로나로 함들어하는 국민은 안 보이고
자기네 이권만 챙기나요?
정말 국민위 생명을 볼모로 잡는건 이 정권이네요.
이건 싸패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