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오지 말라네요
이번은 오지말고 넘어가자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1. 나무안녕
'20.9.2 5:49 PM (211.243.xxx.27)친정시댁 다 오지말라시네요
전라도인데
못내려가요
가고싶은데2. 윗님
'20.9.2 5:50 PM (110.70.xxx.204)가고싶어도
어째요.
좀 참으세욧!3. 이번엔
'20.9.2 5:51 PM (117.111.xxx.182)왕복 기름값까지 보태서 용돈 넉넉히 부쳐 드려야죠
4. 아직
'20.9.2 5:59 PM (182.215.xxx.201)저희는 아직 말이 없네요.
코로나 덕에 제사 한 번 쉬나요...
대단히 차리는 건 아니지만
저 혼자 도맡아 하는 거라
쉬면 좋겠네요.5. 저도
'20.9.2 6:01 PM (125.187.xxx.37)오지말라고하려궁‥ㄷ
6. 친정은
'20.9.2 6:05 PM (118.235.xxx.32)이미 안모이기로 했는데 시집은 모일것같어요 ㅠ 심지어 해외서 들어온 친척들까지 죄다 ㅠ
7. ...
'20.9.2 6:06 PM (116.121.xxx.143)경상도 ..오지 말라고 하시네요
8. ...
'20.9.2 6:07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추석때 각지역에 사는 친인척 다 모여서
먹고마시고 왁자지껄 수다떨고 자고..
추석이후 지금보다 몇배 더 큰 헬게이트 열릴거에요.
그땐 3단계도 안되고. 아예 2주간 나라전체 올스톱해야하고.
심각한 변종도 생길수 있음.
각자 잘 생각하시길..
모여서 마스크 쓰고 뭐 먹지말고 2미터 떨어져서 얼굴만 보고
간단차례상에 절만 하고 바로 흩어질거면 모이셔도 될거같고요.9. ...
'20.9.2 6:09 PM (14.52.xxx.249) - 삭제된댓글시댁에서 오라고 해도 못간다하고 남편만 보낸뒤
남편 돌아오면 2주간 방따로 주고 접촉없이 마스크생활.
오바아님.. 사람들 아직도 정신못차림.
추석 이후 지옥문 열린다고요..10. .....
'20.9.2 6:21 PM (125.129.xxx.103)오바아님.. 사람들 아직도 정신못차림. 2222222
조심하는 사람들은 조심하지만
칠렐레 팔렐레 모일 사람들 다 모일거라고 장담합니다.
지금도 조심하는 사람들 따로, 할거 다 하는 사람들 따로인데
추석이라고 다를 거 있겠습니까.
식당,술집,카페 막으니까 빵집,편의점 몰려가는거 보세요.
왜 막았는지 모르나요. 모이지 말라고 막은거잖아요.
아무리 빵집,편의점은 안막았었다고 하지만 생각이라는걸 할 줄 안다면 거길 안가야죠.
당장, 우리 아빠도 시골 내려가신다고 하네요.
할머니가 팔순이 넘으셨는데;;;;;;;;;;;
할머니는 아들 안내려온다고 난리 칠 성향도 아니거든요.11. 만두
'20.9.2 6:22 PM (222.152.xxx.47)오라고 하셔도 부모님들 위험할까봐 못간다고 해야죠.
젊은사람은 무증상 감염이 많아서 나이드신분들이 더 조심해야 하는데 정신 못차린 부모님들도 많네요.12. 정말
'20.9.2 6:49 PM (61.81.xxx.191)어찌 해야 할까여..
어린아이들이 있는..외며느리인데, 시어머니가 안계셔서 차례상 차려야하는데..13. .....
'20.9.2 7:44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남편생일 8월 토욜인데 동생들 안 불렀어요. 추석도 우리끼리 할 거고, 시누네 가을 결혼식 미뤘어요. 직업 상 코로나걸리면 안 되는 친인척들이 많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