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하는 동생도 의료수가에는 문제가 있다고 하던데..
1. 음
'20.9.2 5:18 PM (117.111.xxx.236)엠팍글 안사요
2. 어휴
'20.9.2 5:18 PM (175.214.xxx.205)엠팍이네. . .
3. 허접하다
'20.9.2 5:19 PM (211.39.xxx.147)이런 페이크 글 엄청 봐 왔다.
성의 좀 챙겨라.4. 간호사동생이
'20.9.2 5:19 PM (223.62.xxx.31)엠팍회원인가요?
원글이랑 같이요?5. 00
'20.9.2 5:20 PM (211.44.xxx.142)엠팍글인게 왜요?? 엠팍의 어떤 의견을 퍼온 게 아니고
그냥 대통령이 저런 트윗을 했다는 건데요...
여기서 틀린 사실이 있나요??6. 이건
'20.9.2 5:20 PM (180.67.xxx.207)수가의 문제라기 보다는 현장의 문제 아닌가요?
물건값 올린다고 노동자들 급여 올라갈까요?7. 간호사동생?
'20.9.2 5:21 PM (211.39.xxx.147)원글이한테 동생이 있었나?
8. 00
'20.9.2 5:21 PM (211.44.xxx.142)223.62. 엠팍 퍼온 건 그냥 대통령 트윗 내용이 나와있어서 퍼온거고
동생이랑은 관계없어요.9. 에고 대깨들
'20.9.2 5:21 PM (220.78.xxx.47)한국에서 살기 힘들겠다.조선족이라 상관읍나?
이건 조중동이라 안돼.저건 엠팍이라 안돼
요즘 털보는 돼?안돼? 한겨레는?10. 간호사
'20.9.2 5:22 PM (223.33.xxx.2)쉽게 관두는건 메이저병원 빼곤 어디든 언제든 취업 가능해 그래요.
아는분 20대때 간호학과 졸업하고 무역일 30년 넘게 하다
60대 퇴직하고 요양병원에서 일해요. 일은 조무사 보다 더 모른데요
졸업한지 35년이나 지나서 기억도 없데요11. 간호사고용을
'20.9.2 5:23 PM (115.143.xxx.140)병원이 안하는 건 인건비 줄이려는건데 그게 국가가 수가를 적게 줘서 그렇다는 말인거네요.
좀 이해가 안가는게..보통 근로자들은 불만사항이 있으면 고용주(여기서는 병원)를 탓하는데, 의사나 간호사는..고용주인 병원은 놔두고 정부를 탓해요.
그리고 의사보다 간호사 페이가 너무 낮다는 생각은 안하는 것 같은게 그것도 이해가 안가고요.
병원 내부에서 싸워야할 문제를 밖으로 들고 나와서 정부와 싸우고...병원은 팝콘각이다..이러는거 같아요.12. 00
'20.9.2 5:24 PM (211.44.xxx.142)180.67. 중환자실 돌리면 계속 적자만 나니깐 병원 입장에선 최소한의 비용으로만 운영하려고 하죠. 원가만큼이라도 벌 수 있으면 이정도로 무리하게 돌릴진 않겠죠.
13. 간단히
'20.9.2 5:24 PM (223.38.xxx.73)공산품 가격 올라갈때 월급도 같이 올려주는거 아니잖아요
수가 올려봐야 병원 경영하는 사람들이나 좋지
국민들이나 월급받는 사람들이 좋을게 뭐가 있나요
어차피 수요공급에 따라 급여는 정해지는거고
최저시급액에 따라 상승분도 정해지는데14. 00
'20.9.2 5:27 PM (211.44.xxx.142)115.143. 적자보는 걸 병원에 있는 사람이면 다 아는데 어떻게 병원 탓만 하겠어요. 병원 경영자입장에선 적자보는 부분엔 투자를 줄이는 게 합리적인걸요. 그러니 병원근로자들은 필수의료분야가 적자나지 않게 해달라는 정부한테 요구하는 거죠. 왜 정부에게 요구하냐면.. 의료비를 의료보험을 통해 정부에서 통제하니까요. 만약 의료보험없이 병원 마음대로 병원비를 정할 수 있다면 정부에게 요구 안 하겠죠.
15. 00
'20.9.2 5:29 PM (211.44.xxx.142)223.38. 물건 가격 올라간다고 월급이 올라가는 건 아닌데. 적자 보는 상황에서도 월급이나 근무여건이 좋아지지 않으니까요.
16. 원글이빠삭
'20.9.2 5:29 PM (211.39.xxx.147) - 삭제된댓글왜 여기서 이래요?
의협 직원인가요?17. 흠
'20.9.2 5:32 PM (106.101.xxx.12)병원수입이..수가로 정해지니
저수가의 피해는 병원에 취직되어 있는 모든 의료인이 크던적던 영향을 받긴하겠네요..
병원 입장에서는 의사든 간호사든 증원이되면 더 싼값에 인력을 보충할 기회이긴하네요..18. ᆢ
'20.9.2 5:33 PM (180.67.xxx.207)반대로 이익나는 분야가 더 많을텐데 이익난다고 그거 노동자들에게 나누지 않잖아요
저도 간호사친구한테 들었는데
간호사들 이동이 잦은건 윗분 말씀과 똑같이 들었어요
요즘 젊은친구들 어려운일 꺼려하기 때문에 일이 좀 힘들다싶으면 그만두고 다른데 취업쉽다고19. 00
'20.9.2 5:37 PM (211.44.xxx.142)110.10. 그래서 뭐 틀린 사실이 있습니까??
20. 병원
'20.9.2 5:41 PM (39.7.xxx.113)병원 수입이 국가에서 컨트롤하니 연동되는거지요. 그게 싫으면 민영화 하면 되는거구요
공공의료하면 조만간 민영화 되겠지요21. 00
'20.9.2 5:41 PM (211.44.xxx.142)180.67. 병원이 영리단체는 아니라서.. 돈 많이 벌어서 직원들 월급 많이 주자는 아닌 것 같아요. 병원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 거지. 적자가 계속 나면 병원 운영이 어려워지니 적자나는 분야는 투자를 줄일 수밖에 없다는 거고요. 의사 간호사야 병원 그만두고 나오면 그만이니깐 그냥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거겠죠. 지방에선 분만실이 없어서 난리다 뭐다하는데 결국 손해보는 건 의료혜택을 못받는 환자들일뿐..
22. 호롤로
'20.9.2 5:41 PM (211.44.xxx.142)106.101. 그래서 병원이랑 의사랑 입장이 다를 것 같아요.
23. 동생말이판단기준?
'20.9.2 5:42 PM (211.246.xxx.46) - 삭제된댓글좀 이해가 안가는게..보통 근로자들은 불만사항이 있으면 고용주(여기서는 병원)를 탓하는데, 의사나 간호사는..고용주인 병원은 놔두고 정부를 탓해요. 222
개인병원하는 사촌동생은 다른병원보다 간호조무사 한명 더 써요. 다른병원처럼 빠듯하게하면 본인수입이 더 많아짐에도 ... 한명 더 쓰는게 좋답니다.
다른병원처럼 매주 요일 정해 반차 쓰지않고 하루 제대로 쉬게하니 간호사들도 좋아하죠.
간호조무사들이 자꾸 바뀌면 본인도 불편하고 환자들도 안좋다고 본인이 조금 덜 먹겠다고합니다.24. ......
'20.9.2 5:43 PM (223.39.xxx.41)한국에서 살기 힘들겠다.조선족이라 상관읍나?
이건 조중동이라 안돼.저건 엠팍이라 안돼
요즘 털보는 돼?안돼? 한겨레는?2222222225. 이어서
'20.9.2 5:46 PM (211.246.xxx.46) - 삭제된댓글간호사만 면허 가진 사람 중에 절반이 일 하는게 아니라
다른직군도 장롱면허 많아요.
그나마 간호사는 다른일 오래하다가도 60넘어 요양병원 차트라도 볼수있지 다른직군은 어림없어요.26. 00
'20.9.2 5:48 PM (211.44.xxx.142)211.246. 동생말이 판단기준인 게 아니라. 병원에서 일한 경험을 들었고. 제가 접하는 다른 정보들을 종합적으로 생각했을 때 제 생각이 이렇다는거죠.
병원 탓 안하고 정부 탓을 하는 의사 간호사라고 이상하다고 한다면.. 이건 그냥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에 대해서 아예 무지한 것이라고밖에 생각을 못하겠구요. 그렇게 자랑하는 의료보험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생각하면 절대 이상하다고 생각 못하거든요. 그냥 무지한 거죠.
그리고 국가가 정해놓은 가격이 원가에 못미치는데.. 적자를 보면서 어떻게 인원을 늘려요.
의산 간호사를 늘려서 환자를 더 받으면 적자 규모가 더 커져버리는데요..
그냥 3차의료기관으로서 자격을 유지하려고 억지로 운영하는거죠.
장례식장 운영 같은 걸로 수익내서 적자 메꾸는거구요,27. 비옴
'20.9.2 6:04 PM (211.246.xxx.46) - 삭제된댓글개인이 병원적자 걱정할 필요있어요?
연애인걱정만큼이나 헛짓거리구만.
그리 따지면 장사 안돼 알바로 다른가게 배달해주는 사장님들도 적자 메꿔줘야겠네요.
알바비도 올려야죠. 최저시급으로 겨우 먹고만 사는 사람도 있어요.
적자나는 상급병원이 얼마나된다고 ...28. 비옴
'20.9.2 6:09 PM (211.246.xxx.46) - 삭제된댓글연애인 => 연예인
29. 00
'20.9.2 6:09 PM (211.44.xxx.142)211.246. 누가 병원 망할까봐 걱정을 합니까??? 적자나는 분야 의료서비스가 사라지니깐 걱정을 하는거죠. 지방에 분만실 사라졌다는 기사를 보면서. 그냥 적자나서 병원에서 분만실 운영 안하는 것뿐인데 왜 병원 걱정을 하느냐라고 반응하시나요???
30. 비옴
'20.9.2 6:18 PM (211.246.xxx.46) - 삭제된댓글장례식장 운영 같은 걸로 수익내서 적자 메꾸는거라하셔서요.
이익되니까 장례식장 운영하는거죠.
지방 분만실만 없어지나요? 서울 산부인과도 마찬가지에요.
출산율이 낮아지니 없어지는거죠.31. 00
'20.9.2 6:28 PM (211.44.xxx.142)장례식장 운영으로 수익내서 적자 메꾸는 게 사실이잖아요. 틀린 말입니까?
일단은 메꾸고 있지만 적자내는 의료서비스에 대한 투자는 계속 줄어들 것이고
결국 굉장히 열악한 서비스가 제공되거나 제공하는 곳이 없어서 받기 어려워지겠죠.
그리고 병원마다 분만실이 있을 필요가 없죠. 가까운 거리에 있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지방은 가까운 거리에 아예 없으니깐 문제죠.
이게 그냥 출산율이 낮아서 분만실이 없다고 하고 넘길 문제입니까?
그런식이면 지방은 인구가 작아서 웬만한 진료과목은 다 없어도 되겠군요.32. 비옴
'20.9.2 6:35 PM (211.246.xxx.46) - 삭제된댓글네.네.네
지방도 가까운 거리에 있으려면 더더욱 의사수를 늘려야죠.
대도시에 밀집해 있다보면 환자 나눠먹기식이니 지들 수입 줄어드니 지방까지 내려가지않겠나요?
학원가도 포화상태가 되면 인근주변으로 퍼지거든요.
지방에서 굳이 대도시로 안와도 될만큼 의사수가 많아지면 개인병원도 그만큼 늘어나겠죠.
우리같은 서민은 병원 적자걱정할게 아니라
어떤 놈이 덜 해먹을까 고민하면서 조금 더 우리편인쪽을 찾아야해요.33. 흠
'20.9.2 6:39 PM (106.101.xxx.12)이번 정부는 확실히 대기업 병원편인거
간호사증원 한다는거 보니 알겠어요..
동네 상권은 살리자고 하면서..
병의원은 대형병원만 살려야하나보네요..34. 00
'20.9.2 6:45 PM (211.44.xxx.142)211.246. 이해를 잘못하시는 거 같은데.. 의사가 많아진다고 해서 의사가 지방에 내려가질 않아요.
의사가 일할 병원이 없거든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왜 서울로 몰려들어서 사는 것 같나요? 그 비싼 집값 부담해가면서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제일 먼저 제대로 된 일자리가 서울에 집중되어 있거든요.
의사도 제대로 일할만한 병원이 서울에 집중되어 있는데
일자리도 없는 지방에 의사가 왜 내려갑니까???
그리고 포화상태에서 경쟁에서 밀린 어중이떠중이 돌팔이들이 지방가서 진료하고
지방사람들은 그런 의사들한테 치료를 받으라고요????
아주 열악한 지방병원에선 비싼 돈 줘도 의사 구하기 힘들지만
제대로 된 병원에서 병원 스탭 구하는 게 어려울 것 같아요?
진짜 지방 대형 병원에 지방이라고 의사들이 안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