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께서 살림살이 정리하시면서
집을 줄여가셔야 해요.
최소 25년은 된 것 같은 자개장이라 문갑을 처리해야겠다고 하시네요.
인간문화재가 만든 작품이라고 해요.
저는 뭐 전혀 그쪽 세계는 몰라서요.
그당시에도 꽤 비쌌다고 하는데.....
지금 팔면 똥값이겠지요?
그래도 뭐 처분해야죠. .
혹시 논현동 말고 다른 루트도 있을까요?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시어머니께서 살림살이 정리하시면서
집을 줄여가셔야 해요.
최소 25년은 된 것 같은 자개장이라 문갑을 처리해야겠다고 하시네요.
인간문화재가 만든 작품이라고 해요.
저는 뭐 전혀 그쪽 세계는 몰라서요.
그당시에도 꽤 비쌌다고 하는데.....
지금 팔면 똥값이겠지요?
그래도 뭐 처분해야죠. .
혹시 논현동 말고 다른 루트도 있을까요?
저희도 비슷한 상황인데 당근마켓 이용해서 많이 정리했어요
가족이 사용하던 물건들 버리는것도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어요 대신 유용하게 사용하실분께 드리니 서로 좋아요
물론 좀 신경써야하고 귀찬기도 한데 버리는것보단 훨씬 죄책감도 덜어지고요
가격은 거래된 시장가 검색해보시고 대충 비슷하거나 상태감안해서 올렸어요
이게 과연 가져가는 사람이 있을까싶은것까지 시간 여유를갖고 정리해보세요
저희는 화문석,병풍,장농, 냉장고에 큰교자상, 액자들 그릇, 도자기, 심지어 후라이팬까지 때로는 무료나눔도 하고요
쓰레기도 줄이고 소소한 수입도 생기고 일석이조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