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246563
'코로나19가 하나님의 심판'이라고 설교한 인천의 한 교회 목사 역시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 어제(1일) 이 시간에 전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 교회에 다니던 할머니와 어머니가 먼저 감염된 뒤 할아버지와 아버지 등 일가족 7명 가운데 5명도 양성 판정을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다행히 초등학생 남매는 음성 판정을 받았는데 보호자 없이 2주 동안 자가 격리에 들어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