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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의료계 대립...토론을 왜 진작 안했는지 알겠네요

조회수 : 2,761
작성일 : 2020-09-02 11:40:22
정부 무조건 지지하지말고 아닌건 아니라고 지적하고 넘어가야

어제 jtbc토론이 말이 많아서 좀전에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못보신분들 꼼꼼히 보시고 판단해보세요

http://naver.me/5Wau569B
IP : 39.118.xxx.133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20.9.2 11:41 AM (211.38.xxx.93)

    여기 상주하는 인력들은 신앙인들이라....

  • 2. ..
    '20.9.2 11:42 AM (118.35.xxx.2)

    이 토론은 정부의 승리죠
    울지 않고 버틴것만 해도 승리라고 생각해요

  • 3.
    '20.9.2 11:42 AM (14.39.xxx.231)

    첫째. 공공의대는 정책이 아니라 법안이에요. 그러니 소관 기관이 정부가 아니라 국회입니다.
    즉 대전협, 의협에서 투쟁 주체들이 "정부의 4대 악 정책"이라고 묶어서 얘기하는 그거부터가 잘못된 거에요. 공공의대는 따라서 국회에 청원을 내고 따져도 거기에서 피케팅을 하든지 해야 됩니다. 행정부가, 박능후 장관이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둘째. 공공의대 법안에 대해 공청회나 토의를 안 한 것도 아니에요 부지기수로 했어요.


    박근혜 때부터 법안이 나왔고 서울대 무슨대에 용역 주고 전문가들 연구하고 그랬어요. 지금 의협,대전협 투쟁 주체들은 "왜 지금 이 시기에 갑자기 왜 이런 정책 들고 나와서 의사들을 자극하느냐"라고 따집디다.

    그게 아니죠 근데.


    의협에서 안 나온 거거든요. 의협에선 이 법안이 싫었고, 계속 반대 해 왔기 때문에 그냥 논의 테이블 자체에 올린다 하면 맨날 안 간거에요. 멫 년동안.

    그래 놓고 이제와서 왜 정부 독자적으로 밀실 처리해서 밀어붙이느냐고 하면... ㅠ


    에휴.......... 이래갖고 정부와 여타 단체들을 설득할 수 있겠나요.



    셋째. 공공의대 학생 선발 문제는 왜 아직까지도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무소속 이용호 의원 법안이 있고 더민주 김성주 의원 법안도 있어요.

    어떤 법안이 보건위원회에서 통과될 지 지금 몰라요. 근데 어떤 법안도 "시도지사 추천으로 학생 선발" 이런 문구는 없어요.


    보건복지부 QnA에서 안내가 잘못 나온 거 갖고 자꾸 정부가 시도지사 아들딸 의대 들여보낼라고 그런다, 이렇게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건 의사같은 지식인들이 할 일이 아닙니다.....


    그런데 내가 더 기막히는 거는요

    이 공공의대는 원래 6년짜리 의대 만드는 거였어요.


    그런데 홍남기의 기재부가 확 틀어버린 거에요. 그거 만드는 데 예산이 너무 많이 든다는 거에요. 그 돈 쓰기 싫다는 겁니다. 그래서 4년짜리 의전원으로 바꿔 놓으라고 한 거에요.

    이런 @#$@$^%#@^#% 가 다 있대요?


    의전원을 하면 8년을 다녀야 돼요. 그 교육비가 얼마나 많이 듭니까. 시간은 시간대로 그렇고. 그거 나온 학생들은 나와서 또 의무 복무 기간을 채워야 되는데

    그거 다 떠나서 지금 의학 교육의 트렌드가 6년으로 굳어지고 있어요.

    의전원은 실패한 정책으로 거의 판명나는 상황인데 어떻게 기재부 말 한 마디로 저렇게 법안 자체가 다 바뀐다는 겁니까.


    지금 의사 파업은 대전협과 의대 학생들이 이끌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근데 이게 참 말이 안 되는 거에요.
    의사들의 대표 조직이 의협이라는 게 있으면 의협이 책임지고 끌고 나가고 책임을 지고 대표성을 가져야지, 젊은 의사랑 학생들이 지금 온 국민들 상대로 이런 모든 협상과 정책 논의를 해 나간다는 게 말이 됩니까. 이건 진짜 후진국에서도 안 일어날 일입니다. 그때문에 더더더욱 고구마가 가슴에 꽉 차 버립니다. ㅠ

  • 4. 정부가
    '20.9.2 11:42 AM (223.39.xxx.41)

    뭐 할 말이 있어야죠...

    복지부 저 사람은 얼마나 나오기 싫었을까..

  • 5.
    '20.9.2 11:42 AM (39.118.xxx.133) - 삭제된댓글

    영상 안보셨네요 ^^
    귀찮아하지말고 보세요

  • 6. ㅋㅋ
    '20.9.2 11:42 AM (121.136.xxx.175)

    공천회도 했고 국회토론회도 2018년부터 해왔어요
    뭔 말이 통해야

  • 7. 의료게가 아니라
    '20.9.2 11:43 AM (110.70.xxx.78)

    의사들이 반대하고 있음

    의사들은 보건의료계의 하나 일뿐

  • 8.
    '20.9.2 11:43 AM (39.118.xxx.133)

    정부승리요?
    영상 안보셨네요 ^^
    귀찮아하지말고 보세요

  • 9. 14 39
    '20.9.2 11:43 AM (223.39.xxx.41)

    원고 준다더니 이거였구나...

  • 10. ...
    '20.9.2 11:43 AM (218.238.xxx.178)

    ..
    '20.9.2 11:42 AM (118.35.xxx.2)
    이 토론은 정부의 승리죠
    울지 않고 버틴것만 해도 승리라고 생각해요
    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1. ..
    '20.9.2 11:44 AM (98.223.xxx.113)

    보건복지부의 김헌주 보건의료정책관 정말 잘하셨어요. 당신 덕분에 국민들이 확실히 정부 믿고 지지합니다. 의협 소장님도 감사. 국민들이 어제 토론 보고 의사파업의 본질을 알게됐어요, 밥그릇 싸움애 국민희생.

  • 12. kalto
    '20.9.2 11:44 AM (118.35.xxx.2) - 삭제된댓글

    원고 준다더니 이거였구나... 222222

    그러게요.
    글 올라오자마자 저 긴글이 순식간에 달림
    ㅋㅋㅋㅋ

  • 13. ...
    '20.9.2 11:44 AM (218.238.xxx.178)

    ㅋㅋ
    '20.9.2 11:42 AM (121.136.xxx.175)
    공천회도 했고 국회토론회도 2018년부터 해왔어요
    뭔 말이 통해야

    ㅡㅡㅡㅡ

    박능후가 안했다는데??? 하면 의사들이
    어차피 반대할꺼라 안했대 ㅋㅋㅋㅋㅋㅋㅋ

  • 14. 정부신뢰 지지
    '20.9.2 11:45 AM (180.65.xxx.50)

    .

  • 15. 121 136
    '20.9.2 11:45 AM (223.39.xxx.41)

    공청회 한번도 안 했다고 박능후가 실토했어요.

    거짓말 지겹다 진짜.

  • 16. ..
    '20.9.2 11:45 AM (118.35.xxx.2)

    원고 준다더니 이거였구나... 22222

    글 올라오자마자 순식간에 달린 댓글 길이가 ㅋㅋㅋㅋ

  • 17. ..
    '20.9.2 11:45 AM (175.201.xxx.213)

    어제 토론보고 확실히 알았어요
    쉴드칠수 없을 정도로 엉터리 정책이라는거요

  • 18. ㅇㅇ
    '20.9.2 11:46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자꾸18년도 타령하시는 분들
    이거 위에 방송 보고 얘기하세요.
    2월에 이미 폐기된 법안을 정부가 6개월만에 몰래 들고와서 180으로 밀어붙이려다 들통나 버린거 잖아요.
    이거 의료게이트 맞네요.

  • 19. ...
    '20.9.2 11:47 AM (119.64.xxx.92)

    법안도 통과되기 전에 땅부터 사 놓은 자들은 뭔생각으로
    그랬데?
    국회에서 때찌때찌 하면 어쩌려고

  • 20. ㅇㅇ
    '20.9.2 11:47 AM (121.136.xxx.175)

    공청회 했다는 기사 나오잖아..바보야..

    http://m.medigatenews.com/news/1525704676
    오늘 공공의대법 설립 공청회, 의협 "공공의대 신설한다고 의료취약지 의료서비스 개선 안돼"
    "공공의대 설립 추진 중단하고 현재 공공보건의료기관 근무환경부터 개선을"


    대한의사협회는 22일 공공의대법 설립에 대한 국회 공청회를 앞두고 “실효성 없는 공공의대 설립 추진을 즉각적으로 중단하고, 공공보건의료기관 근무환경부터 개선할 것”을 촉구했다.

    기사입력시간 19-11-22 06:30
    최종업데이트 19-11-22 06:30


    2.
    https://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88

    의협, 공공보건의료대학원 설립 압박 '고군분투'
    이승우 기자 potato73@doctorsnews.co.kr 승인 2018.12.11 13:28 댓글 0기사공유하기
    여당·정부 주최 토론회 일방적 분위기...의협 "실패할 것" 지적

    의협이 공청회 피한것 아니고???

  • 21. ㅎㅎ
    '20.9.2 11:48 AM (39.124.xxx.44)

    정부승리에요.

    안울고
    카메라 앞에서ㄴ 끝까지 안울었잖아요.
    집에가서 폭풍 울었을듯요

  • 22. ...
    '20.9.2 11:48 A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이 토론은 정부의 승리죠
    울지 않고 버틴것만 해도 승리라고 생각해요
    333

  • 23. 토론이란
    '20.9.2 11:49 AM (39.118.xxx.133)

    근거가 있으니 목소리 높아질필요가 없음을 보여주네요.
    정부쪽도 애쓰셨어요 밀려나오긴했지만 본인도 할말이 없어 어쩔줄 몰라하시는군요, 토론많이 하면서 앞으로 정책방향의 타당성을 보여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 24. 여기
    '20.9.2 11:49 AM (211.38.xxx.93)

    차라리 남원이 그리 심각한 의료열악지역이면 거기에 삼성/아산 병원을 지어요

    아님 국립의료원을 이전해요.

    서울에는 필요없는 국립의료원을 남원으로!!!!

  • 25. ....
    '20.9.2 11:49 AM (175.223.xxx.249)

    공공의대 법안에 대해 공청회나 토의를 안 한 것도 아니에요 부지기수로 했어요.

    의협에서 안 나온 거거든요. 의협에선 이 법안이 싫었고, 계속 반대 해 왔기 때문에 그냥 논의 테이블 자체에 올린다 하면 맨날 안 간거에요. 멫 년동안.

    그래 놓고 이제와서 왜 정부 독자적으로 밀실 처리해서 밀어붙이느냐고 하면... ㅠ

    ------------------------------------------------------------------------------------

    응 전문가 공청회 연 적 없다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예결위 심사 질의에서 직접 시인했어~

    주요 정책 만드는데 전문가 공청회나 논의도 없이
    지들끼리 졸속 진행하고 코로나 시국에 강행한 거 맞음
    주둥이로는 코로나 이후 재논의 하겠다 구두약속 해놓고
    근데 그거 문서로는 작성 못해준다
    알고보니 이미 남원 부지 토지보상 진행중
    정세균이 직접 전화해서 입법부에 압박 한 거까지 까발려짐

  • 26.
    '20.9.2 11:50 AM (125.176.xxx.8)

    폐기된 법이였군요. 그런데 왜 또 이렇게 밀어부치는지 ᆢ
    의사만 많으면 뭐해요. 실력있는 의사가 많아야지 ᆢ

  • 27. 12
    '20.9.2 11:50 AM (211.38.xxx.93)

    박능후가 안했다는데??? 하면 의사들이
    어차피 반대할꺼라 안했대 ㅋㅋㅋㅋㅋㅋㅋ

  • 28. ...
    '20.9.2 11:50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셋째. 공공의대 학생 선발 문제는 왜 아직까지도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지 모르겠어요.
    이게 무소속 이용호 의원 법안이 있고 더민주 김성주 의원 법안도 있어요.
    어떤 법안이 보건위원회에서 통과될 지 지금 몰라요. 근데 어떤 법안도 "시도지사 추천으로 학생 선발" 이런 문구는 없어요.

    보건복지부 QnA에서 안내가 잘못 나온 거 갖고 자꾸 정부가 시도지사 아들딸 의대 들여보낼라고 그런다, 이렇게 가짜 뉴스를 퍼뜨리는 건 의사같은 지식인들이 할 일이 아닙니다.....

  • 29. ...
    '20.9.2 11:51 AM (110.35.xxx.66) - 삭제된댓글

    둘째. 공공의대 법안에 대해 공청회나 토의를 안 한 것도 아니에요 부지기수로 했어요.

    박근혜 때부터 법안이 나왔고 서울대 무슨대에 용역 주고 전문가들 연구하고 그랬어요. 지금 의협,대전협 투쟁 주체들은 "왜 지금 이 시기에 갑자기 왜 이런 정책 들고 나와서 의사들을 자극하느냐"라고 따집디다.

  • 30. ㅉㅉ
    '20.9.2 11:51 AM (58.231.xxx.9)

    의사들 승리했다고 자축 많이하세요.
    얼마나 버틸지 봅시다.
    남의 생명 걸고 파업하면서 뭔 할말이 있다고..

  • 31. ㅇㅇ
    '20.9.2 11:51 AM (118.221.xxx.102)

    14.39.xxx.231/
    1. 사상초유의 여대야소 국회인데 국회=/=정부라니 이게 무슨소리에요. 180석 국회 당대표도 문재인정권을 따르겠습니다 한 마당에.

    2. 공청회 안했다고 박능후도 말했고, 또 이렇게 어거지 속전속결로 몰아붙이는 회의에 참석했다가 무슨 덤태디쓰려고 가겠어요 나러도 피함. 그리고 정부에서 그렇게 이거 추진하고 싶은 의지가 있으면 토론회 공청회 왜못해요 ㅋㅋ

    3. 복지부 대국민 정식매체에서 나온거 뒤엎으며 아니라고 실드치느라 힘드시겠읍니다

    4.단순계산인데, 4년 의전원보다 6년의대가 돈 더 많이쓰죠.. 어차피 인턴레지는 다 해야 전문의 되는거잖아요. 왜 의전원을 갑자기 8년이라고 올려치는지

  • 32. ㅇㅇ
    '20.9.2 11:51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민주당 지지자는 토론회 보지도 않고 댓글다나봐요.

    ㅋㅋㅋㅋㅋㅋ

  • 33. ...
    '20.9.2 11:51 AM (218.238.xxx.178)

    ㅇㅇ
    '20.9.2 11:47 AM (121.136.xxx.175)
    공청회 했다는 기사 나오잖아..바보야..


    ㅡㅡㅡㅡㅡ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는 공공의대 설립 관련, 부처 차원이나 국회 차원에서 공청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한 적이 없다고 인정했다.

    박 장관은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복지부 차원에서 공공의대 설립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공청회를 개최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박 장관은 "다만 공공의대 관련해선 20대 국회에서 계속 논의한 사안"이라며 "국회에서 여야 합의가 안돼 공청회를 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박능후 장관님 무시해요?
    없대자나요

  • 34. 정책관
    '20.9.2 11:51 AM (121.129.xxx.115)

    제대로 얘기하셨네요. 문서화 해줄수 없는 이유도 얘기하셨고.

    상당 부분 경청하고 앞으로 정책으로 나아갈 의지를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정책의 철회의 명문화라고 할 경우 철회라는 대목에 대해서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정책을 추진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한 고민과 그런 게 따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정책이 정책으로 영글어가는 과정에는 물론 젊은 의사들 또 여러 의협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의사를 반영해야 하겠습니다만 그에 못지않게 환자라든가 다른 보건의료인 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의사와 의중 그리고 그런 분들의 그 바람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여러 절차와 의견 수렴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정책이 만들어진다고 보았을 때 그간의 정책을 추진해 오고 만들었던 과정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린다고 한다거나 하는 것은 정부가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그런 모든 기대를 저버릴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35. 의사들이
    '20.9.2 11:51 AM (123.213.xxx.169)

    이곳에 많이 왔나 봐~~~~
    주변 여론이 의사들 욕심 많다고 모두 괘씸해 하던데,,,,,,,

  • 36. 사실
    '20.9.2 11:52 AM (211.36.xxx.114)

    정상적 정부라면
    입안 전에 토론회 하는게 맞지요.
    흑심 가득하니 쉬쉬하며 몰래 했겠지요.

  • 37.
    '20.9.2 11:53 AM (39.118.xxx.133)

    그 주변 여론이 어제 토론이후로 꽤 바뀌었네요

  • 38. 의사및
    '20.9.2 11:53 AM (58.231.xxx.9)

    명예의사들이 총 출동해서 여론과는 다른 소릴
    열심히도 하시네요.

  • 39. 의사
    '20.9.2 11:53 AM (121.129.xxx.115)

    증가율이 한국이 제일 빠르다는 대한 반론

    과거의 의사 수가 우리나라가 적었을 때는 상당히 높은 증가율을, 분모가 작기 때문에 그런 측면이 있었는데요. 그간 15년간 계속해서 의사 수가 동결이 되면서 분모는 계속 커왔고 그래서 지금은 의사 수 증가율이 사실은 OECD 평균에 거의 근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 수 증가율은 더 이상 우리나라가 1위는 이제는 아니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 40. 점점
    '20.9.2 11:54 AM (175.223.xxx.235)

    이 토론은 정부의 승리죠
    울지 않고 버틴것만 해도 승리라고 생각해요
    44444444


    철회는 못한다 대화는 하자 그리고 파업은 철회해라

  • 41. 살인마 의베충
    '20.9.2 11:54 AM (220.72.xxx.77)

    .
    거짓말쟁이가 토론에서 지껄인 건 이미 신뢰성 망.

    공청회 토론 진작부터 했구만 아니긴 ㅉㅉ

    의베충들은 다 구라쟁이네~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HOTBEST,HOTAC,HOTBEST...
    .
    .

  • 42. ...
    '20.9.2 11:54 AM (211.218.xxx.194)

    180석인 나라에서
    정부랑 국회를 나누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그리고 부지매입은 또 뭡니까.

  • 43. ㅇㅇ
    '20.9.2 11:54 A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정상적 정부라면
    입안 전에 토론회 하는게 맞지요.
    흑심 가득하니 쉬쉬하며 몰래 했겠지요.
    22222
    아무리 봐도의료게이트 맞네요.
    이혼란이 끝나도 누구의 이해관계가 엮여있는지 저건 끝까지 파봐야 해요

  • 44. 의협 주장은
    '20.9.2 11:56 AM (121.129.xxx.115)

    공공병원 더 짓지 말고 지금 있는 병원에 더 투자하라고 하네요. 결국 자기네 기득권을 사수하겠다. 아래 의협의 토론 내용에서 보여요

    기존에 있는 병상에 공공병원을 또 짓지 말고 기존에 있는 병원으로 어떻게 좀 통합을 하든 뭘 하든 정부가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서 투자를 해서 좀 더 키워주든, 이런 정책들도 얼마든지 해 볼 수 있는 거죠. 사실 기존 병상이 있는데 또 그렇게 병상을 새로 공공이라는 이름으로 지어야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는 또 저희도 상당한 의문을 가지고 있고요

  • 45. 살인마 의베충
    '20.9.2 11:58 AM (220.72.xxx.77)

    .
    살인마가 되어가는 의사 버러지들

    그 애비애미가 댓글 다는가보다~

    왜 자식들을 살인마로 키웠니.

  • 46. ㅇㅇㅇ
    '20.9.2 11:58 AM (61.74.xxx.11)

    병원을 짓는게 맞다는걸 정부측에서 동의하면서도
    병원과 의사가 함께간다고 횡설수설...
    어제 토론회보고 현타왔네요.
    정부측 나오신분도ㅠㅠ 고생하셨네요 평소 에이스였을텐데...

  • 47. 14. 39
    '20.9.2 11:58 AM (98.31.xxx.183) - 삭제된댓글

    첫째. 공공의대는 정책이 아니라 법안이에요. 그러니 소관 기관이 정부가 아니라 국회입니다.
    ==
    국회에서 법안 상정 통과하면 국민이 무조건 따라야 하나요?
    이게 공산당 마인드고요
    더군다나 의료분야는 국회의원 관료들이 임의적으로 처리할 수 없는 전문분야로 의사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되어야 하죠.
    해당 전문가가 공교롭게도 이해당사자인 까닭에 오해를 낳고 있는 현 시점이 안타깝지만
    선발 방식을 양보할 수 없다는 정부, 합의 없이 행정적인 진행을 완료한 행태등은 비난받아 마땅하다고 봅니다.
    공권력 그렇게 쓰라고 있는거 아닙니다.

  • 48. 의협 대표는
    '20.9.2 12:00 PM (121.129.xxx.115)

    지금처럼 병원 진료가 너무 쉽고 간편한게 문제라고 얘기하시네요. 그래서 의사가 의사답게 살기 힘들다고

    하루에 전문의 진료를 2인, 3인까지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그것까지 이루어놨는데 거기에서 좀 더 잘해 보자고 너무 성급하게 나가시는 건 좋지만 저희도 의료비 너무 많이 늘어나는 거 걱정하는 사람들이고요. 그거보다는 보다 더 의사답게 살 수 있도록 구조 변경을 해 보자는 거죠. 사람이 하는 일에 좀 더 거

  • 49. ㅇㅇ
    '20.9.2 12:00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실제로 매해 의사배출수 3000명 은퇴수 1000명이니
    매년 2000명의 의사가 새로운 근무처가 필요해요.
    지방에 제대로된 공공병원 만들면 의사들 다 갑니다.
    출생률은 계속 줄어들고 의사수 계속 늘고있어요.
    의사부족이 문제가 아니라고요.
    배치의 문제지.

  • 50. ㄴㅇㄹ
    '20.9.2 12:01 PM (211.38.xxx.93)

    정상적 정부라면
    입안 전에 토론회 하는게 맞지요.
    흑심 가득하니 쉬쉬하며 몰래 했겠지 555555

  • 51. ㄴㅇㄹ
    '20.9.2 12:02 PM (211.38.xxx.93)

    살인마가 되어가는 의사 버러지들
    ---> 넌 의사한테 절대 진료받지말고 꼭 한방이나 다녀라

  • 52. ㅇㅇ
    '20.9.2 12:03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실제로 매해 의사배출수 3000명 은퇴수 1000명(2000명 이라쳐도)이니
    매년 1000~2000명의 의사가 새로운 근무처가 필요해요.
    지방에 제대로된 공공병원 만들면 의사들 다 갑니다.
    출생률은 계속 줄어들고 의사수 계속 늘고있어요.
    의사부족이 문제가 아니라고요.
    배치의 문제지.

  • 53. 의협 입장은
    '20.9.2 12:08 PM (121.129.xxx.115)

    결국은 있는 거에 더 투자하고 해야지 왜 새로운 의대 만들기에 돈쓰냐. 기존 의대 교육의 질이나 높여라. 이 얘깁니다. 표 얻으려고 졸속으로 공공의대 만드려 하지말고. 근데 이 논의 2015년부터 있던 얘긴데 자기네 말 안들으면 졸속인가요? 아래가 의협 대표분 얘기에요. 결국은 수가를 정부가 맘대로 낮게 해서 개업해도 힘들다 얘기가 메인인듯하지만요.


    공공성 자꾸 얘기하시는데 교육의 공공성을 문제로 하라면 영국은 1년에 8조를 들여서 의과 대학생 학비, 전공의의 좋은 교육 이런 것들을 다 공공이 책임을 지고 키워주는 반면에 여기서는 계속 끊임없는 민간인의 투자, 생산 주체로서 키워주면서 개업할 때 돈까지 들이고 나면 그때부터 컨트롤을 정부에서 마구 마음대로 수가 측정도 하고 사실은 그런 거 아닙니까, 워낙 낮게 되어 있고. 여러 가지 정책 이것도 다 만들었으니 따라오시오. 이게 참 서글픈 일이고요. 선진국에서 이런 절차를 저도 외국에서 살아봤지만 본 적 없고요. 의대 하나 만드는 거 하려면 그것을 정부에서 돈을 대야 되기 때문에 굉장한가 사회적 합의와 논의, 그 비용 부담은 어떻게 할 것이고 그런 전략들이 따라와야 되는데 너무 아무것도 없이 선거 때 내놓은 공약에 맞춰서 이것이 나온다는 거죠. 굉장히 이것은 경계해야 될 부분입니다.]

  • 54. 완전공감
    '20.9.2 12:10 PM (175.223.xxx.211)

    정상적 정부라면
    입안 전에 토론회 하는게 맞지요.
    흑심 가득하니 쉬쉬하며 몰래 했겠지 666666666

  • 55. 토론보면
    '20.9.2 12:12 PM (121.129.xxx.115)

    의협은 있는 거 활용하고 기존 인프라에 투자하라로 시종일관 나오네요. 기존 체제에 있는 분이니까 당연한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

    정부는 공공의료로 별도 투자가 들어가야 한다고 보는 거구요. 정챡적으로 오랜기간 논의된 사항이라 없었던 일로 할수없고 일단은 의사와 좀더 적극적으로 협상하겠다는 정도에요.

    양쪽 입장 차이가 커요. 정부는 당연히 할 일을 하는 거라고 보여져요. 의사들은 기존 체제가 흔들리는 게 싫은 거구요.

  • 56. ..
    '20.9.2 12:13 PM (39.124.xxx.44)

    살인마
    막가파는 문죄인정부

  • 57. .......
    '20.9.2 12:14 PM (210.223.xxx.229)

    의협 아직도 저거보고 자기들끼리 댓글달며 정신승리하고 있는지 ㅎㅎ
    예절따지며 환자 생각은 1도 안하는 의협 입장 잘 들었을뿐...

  • 58. ....
    '20.9.2 12:14 PM (175.223.xxx.50)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095

    공공의대 게이트 조사 청원 링크!

  • 59. ㅇㅇㅇㅇ
    '20.9.2 12:16 PM (211.38.xxx.93)

    그냥 국립의료원을 남원으로 보내라

  • 60. ..
    '20.9.2 12:17 PM (98.223.xxx.113)

    요점은 환자 적게 보면서 수입 늘어나게 수가 올려달라는 말을 돌리지도 않고 했어요. 무슨 말이 더 필요해요. 그러면 파업의 이유를 초진비와 수가 인상이라는 의미밖에 더 돼요? 눈치가 있는건지 뭔지 싶더라고요. 내가 정책관이면 큰소리 한번 낼만도 한데 보살이 따로 없더군요. 어지 토론이후로 의료악법 개정 청원 갑자기 5만이 늘었어요. 의사들 자기들만 자화자찬 하는데 눈치도 없지...

  • 61. 길게
    '20.9.2 12:17 PM (118.235.xxx.32)

    댓글쓰신분..정부에서 안내가 잘못나갔다고요? 어이가 없어서..정부가 무슨 일반 유투법니까 일개 sns유저입니까? 정부홈페이지 블로그 페북 어느것하나 조심스럽지않은곳이 없어요 그저 공무원한명이 자기멋대로 글올리는데가 아닙니다 확실하지않은건 조사해본다 알아보겠다 이러며 넘기는곳이 관공서인데 버젓이 글올려놓고 그글보고 화내는 사람들에게 가짜뉴스 퍼뜨린다고 뒤집어씌우다 이제는 잘못올린건데 어쩌라고..이런식으로 나오면 신뢰는 깨지는거죠.믿을수없는 정부기관이 되는겁니다.그걸 누굴탓해요.
    무조건지지이젠 할수없습니다.그들은 절대 다수당이 되었는데 국민마저 견제를 안하면 누가합니까 미통당 이젠 숨만 붙은 환자같은 당이 되어버렸습니다 무조건 지지는 민주당이 열세일때 국민들이 뒷심이 되어주기 위한거지 이런 독주를 응원하는게 아닙니다.

  • 62. 이런일로
    '20.9.2 12:18 PM (121.129.xxx.115)

    의사 진료거부가 과연 정당화 될수 있는지는 글쎄요.... 전공의와 의대생까지 나서서 실력행사를 해야 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사회적 논의가 너무 소모적이어서 걱정입니다.

    공공의대 설립의 투명성은 앞으로 여러 단체에서 주시하며 감시하면 될것 같구요. 한방 첩약은 건보 정책 사항이니 이걸 갖고 의협에서 감놔라 뱌놔라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63. ..
    '20.9.2 12:20 PM (112.186.xxx.45)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료계가 강력 반발하고 있는 공공의대 설립 관련, 부처 차원이나 국회 차원에서 공청회를 개최해 의견을 수렴한 적이 없다고 인정했다.

    박 장관은 3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복지부 차원에서 공공의대 설립 관련 공청회를 개최한 적이 있느냐"고 묻자 "공청회를 개최한 적이 없다"고 답했다.

    박 장관은 "다만 공공의대 관련해선 20대 국회에서 계속 논의한 사안"이라며 "국회에서 여야 합의가 안돼 공청회를 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박능후가 안 했다네요.

  • 64. .......
    '20.9.2 12:21 PM (39.7.xxx.42)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2276

    괴물의사집단 청원

  • 65. ...
    '20.9.2 12:25 PM (220.84.xxx.174)

    법안 입안되기 전에 토지보상하고 땅매입
    했다는 것부터 신뢰가 안 가네요.

  • 66. 저기요.
    '20.9.2 12:31 PM (121.129.xxx.115)

    무조건지지이젠 할수없습니다.그들은 절대 다수당이 되었는데 국민마저 견제를 안하면 누가합니까 미통당 이젠 숨만 붙은
    ‐---‐-------
    그 다수당을 국민이 만들어준겁니다. 국회 내 자기네들 목소리를 높일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직접 싸우겠다고 하면 뭐하러 투표를 하고 국회는 왜 필요합니까? 각개전투하는 사회적 비용을 줄여보고자 국민들이 국회의원 뽑는 거 아닌가요?
    의사들은 자기네들 이익을 관철해줄 국회의원을 뽑으면 되는 거고 제도권 내에서 정정당당하게 싸우세요. 무식하게 실력행사하지 마시고.

  • 67. ..
    '20.9.2 12:36 PM (98.223.xxx.113) - 삭제된댓글

    공청회 하든 말든 무슨 상관...공청회가 필수임? 별걸 다 시비네

  • 68. ㄱㄴㄷ
    '20.9.2 12:40 PM (223.38.xxx.174)

    그러게요 복지부 공무원...집에가서 울었을듯.

  • 69. ...
    '20.9.2 12:48 PM (211.218.xxx.194)

    oecd 나라들 처럼 치료받으면 속터져 죽을거 같은데
    전혀 시스템이 다른 나라에서 oecd 의사숫자 얘기만.

    문케어..
    아예 의사를 다 고용하고 국민들에게 공짜로 의료를 제공하는건 어때요?
    의사들이 돈돈 거리지 않고 진료하도록.

  • 70. 무슨 정부가
    '20.9.2 12:53 PM (175.223.xxx.211)

    협의하자면서 명문화는 거부했다며요
    병신 아닌 이상 저걸 어떻게 믿죠?

  • 71. ㅇㅇ
    '20.9.2 12:54 PM (222.97.xxx.125)

    공청회에서 말 뻔지르르한 사람이 안 나와서 의대생들의 파업이 합리화 되나요 원글님??
    공청회 전에 어떻게 해서 일이 여기까지 오게 된 건지 전후사정을 파악 하시고 글을 쓸려면 쓰시길..
    여기 82..수준 높습니다

  • 72. 175.223 님
    '20.9.2 12:59 PM (121.129.xxx.115)

    아래와 같이 토론중에 복지부 정책관이 명문화할수 없는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상당 부분 경청하고 앞으로 정책으로 나아갈 의지를 갖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만 정책의 철회의 명문화라고 할 경우 철회라는 대목에 대해서는 저희들 입장에서는 정책을 추진하는 입장에서는 상당한 고민과 그런 게 따를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나의 정책이 정책으로 영글어가는 과정에는 물론 젊은 의사들 또 여러 의협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의사를 반영해야 하겠습니다만 그에 못지않게 환자라든가 다른 보건의료인 이라든가 여러분들의 의사와 의중 그리고 그런 분들의 그 바람이 반영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또 여러 절차와 의견 수렴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그런 과정을 거쳐서 하나의 정책이 만들어진다고 보았을 때 그간의 정책을 추진해 오고 만들었던 과정을 다시 원점으로 되돌린다고 한다거나 하는 것은 정부가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는 그런 모든 기대를 저버릴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상당히 쉽지 않은 일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73. 더 가관
    '20.9.2 1:03 PM (175.223.xxx.211) - 삭제된댓글

    명문화 못한다는 이유가 저거에요?
    해석해보면:
    걸린 사람 많아서 그냥 추진해야 하니 그냥 쨔지세요. 왜 지랄이니 이 개돼지들어네요.

  • 74. ..
    '20.9.2 1:03 PM (98.223.xxx.113)

    윗분 저도 정책관 말 감탄하면서 듣고 또 들었어요. 생떼에 보살처럼 응대해주는 자세 멋졌습니다.

  • 75. ..
    '20.9.2 1:05 PM (98.223.xxx.113)

    명문화 해야 하는 이유 들으셨죠? 나이 어린 사람들에 대한 예절이래요ㅋㅋㅋ 요즘 어린 사람들을 존중하는 분위기라며...엥

  • 76. 볼수록 가관
    '20.9.2 1:06 PM (175.223.xxx.211)

    명문화 못한다는 이유가 저거에요?
    해석해보자면

    우리쪽 걸린 사람 많아서 그냥 추진해야 하니 그냥 쨔지세요.
    한다면 그런줄 알지 왜 지랄이니 이 가붕개들아.
    이건가요?.

  • 77. ㅇㅇ
    '20.9.2 1:06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한약에 스테로이드 섞어서 준다는 말 공공연하게 돌았는데 감사원 조사결과 사실로 밝혀졌네요.
    이렇게 성분도 모르고 검증도 안된약을 보험급여화하는건 반대입니다.

    http://m.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33493

  • 78. ...
    '20.9.2 1:07 PM (223.39.xxx.41)

    명문화 못한다는 이유가 저거에요?
    해석해보면:
    걸린 사람 많아서 그냥 추진해야 하니 그냥 쨔지세요. 왜 지랄이니 이 개돼지들어네요.22222222

    걸려있는 사람들이 보면 공공운수협회 포함 시민단체에 남원 토지보상 받은 한명숙 문중 등등 되겠네요.

  • 79. ㅇㅇ
    '20.9.2 1:08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한의사들 자기들 한약에 자신이없으면 약대가세요.
    몰래 불법으로 한약에 스테로이드 앰플 넣어서 사기치지 말고.
    어째 아토피가 낫는다는둥 여드름이 낫는다는둥 하더라니 ...스테로이드 정말 함부로 쓰면 안되는 약이예요.

  • 80. ㅇㅇ
    '20.9.2 1:11 PM (1.241.xxx.18) - 삭제된댓글

    한약에 스테로이드외 전문의약품들 몰래넣어 팔아왔다는데 감사원 조사결과가 나와도 최혁용이 청와대 측근이라 기사도 잘 안나네요.
    언론 통제 무섭다 진짜

  • 81. ㅎㅎ
    '20.9.2 1:12 PM (175.223.xxx.211)

    명문화 못해준다 아거 많이 보던 상황 아닌가요?

    아내한테는 말 안하고 시부모 모시겠다 큰소리 친 상황 비슷하네요.
    아내가 죽어도 못한다 철회해라라고 하니
    알겠다 우리 대화로 풀자.
    그럼 안 모신다 각서 써라 당신 못 믿는다.
    각서는 못 해준다
    왜 못 써?
    이미 부모님에게 말도 하고 형제자매 다 알아서 물리긴 힘들다. 그렇지만 걱정마라 협의 하자.

    딱 이런 개미지옥 이네요.

  • 82. 정부
    '20.9.2 1:15 PM (121.129.xxx.115)

    정책 철회가 가정내 합의처럼 단순한 건가요?

  • 83. 아니
    '20.9.2 1:17 PM (175.223.xxx.211)

    저런 정책을 의협 국민 사전 협의도 없이 정부가 진행하는게 더 얼척없죠.
    여기만 해도 모른 사람 대부분인데
    무슨 정책을 저 따위로 해요

  • 84. .....
    '20.9.2 2:07 PM (125.191.xxx.148)

    민주당 지지자는 토론회 보지도 않고 댓글다나봐요222222

  • 85. 정책을
    '20.9.2 2:12 PM (218.144.xxx.3)

    만드는것부터 단순하지 않은데
    되게 단순하게 만드려고 했잖아요
    그러니 이 사달이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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