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위권 학생들 대충 이과는 의대 문과는 로스쿨 이렇게 나뉘어지던데
저희집애는 딱히 수학을 못한다거나 국어 영어를 특출나게 잘해서 문과를 간건아니고
하고자 하는일이 너무나 명확해서 (언론) 문과를 지원했는데
언론고시라고 로스쿨 저리가라는걸 알고난다음부터 본인이 별 심드렁하게 생각하던 교대를 생각하네요
왜그렇냐니 어쨌든 먹고는 살아야 하지 않냐며...
지금 성적으론 지방 교대는 충분히 갈수 있는 성적이랍니다
저도 처음엔 교대 간 아이들보면 너무나 부러웠고 한시름 덜었구나 생각했는데 막상 내아이는 좀 더 진취적이고
더 큰 일을 했으면 하고
(교대 비하는 결코 아닙니다)
또 삶은 현실이니 여러갈래를 두고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고.....그렇다고 공대또한 쉬운길은 아니지만
여러생각이 많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