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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숙은 유죄고요..요즘 생각..

... 조회수 : 2,827
작성일 : 2020-09-02 09:02:35

좋아요. 검찰이 개검찰이고 증언은 날조된거다.
그렇다 칩시다.
그 자체가 얼마나 황당한 주장인지
사건진행에 관심 있었던 사람들은 다 알아도 그렇다 쳐요.


그래서요? 그래서 한명숙이 무죄라고요?


한명숙 사건은 크게 두덩어리로 나눠지는데
간단하게 3억 6억..이리 얘기합시다.


3억은 13인 만장일치 유죄. 6억은 8대5였나? 로 역시 유죄인데

힌명숙이 13명 대법관 만.장.일.치.로 유.죄. 판결 받은 건요
검찰이 협박해 얻어냈다고 하는 증.언. 때.문.이. 아.니.라.


자기 계좌에 들어온 돈 수억이 어디에서 생긴건지
미국 유학 중인 아들의 유학 자금이 어디에서 나온건지에
이에 대한 답변을 끝까지 못했기 때문이예요.


한국이 발칵 뒤집혔던 통혁당 간첩사건(이건 간첩선까지 유인해서 격퇴한 빼도박도 못할 간첩단 사건이 맞습니다)으로 15년 실형 살고 나온 남편과 함께 평생 시.민.단.체.에서 일했던 가난한 한명숙 부부 계좌에 갑자기 몇억이 생겼는데 검찰에서 한명숙은 이 돈의 출처를 얘기 못 해요.


자기 핍박하는 검찰한테 얘기하기 싫어서 눈 감고 주기도문 외웠대요. 그래서 만장일치 유죄 받고 감옥 갔대요.


이게 말인지 막걸린지.


180석 얻자마자 문정권이 갑자기 이미 다 끝난 한명숙 구명에 박차를 가하네요. 제 기억으론 그전엔 조용하다가 5월부터 시작한 걸로 알아요.

한명숙이 문재인의 정신적 지주라던데 요즘 시민단체가 핫하잖아요? 문재인 국정운영을 보면 어떻게 영향을 받은 건지 궁금하네요.


아 생각나서 추가. 이번에 100억 보상 얘기 나온 남원의대 땅 말이예요. 청주 한씨 문중 땅이라네요. 한명숙 집안이네요.































IP : 223.39.xxx.41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2 9:03 AM (14.47.xxx.175)

    오늘 일당 벌으셨네요...

  • 2. ?
    '20.9.2 9:05 AM (110.70.xxx.74) - 삭제된댓글

    더도덜도 말고,
    똑같이 억울한일 당해보세요.

  • 3. 아침부터
    '20.9.2 9:05 AM (14.5.xxx.38)

    .

  • 4.
    '20.9.2 9:06 AM (220.79.xxx.102)

    뜸금없네요. 님이 뭐라고 유죄니 무죄니 난리에요?
    말인지 막걸린지..

  • 5. 저도
    '20.9.2 9:06 AM (223.38.xxx.1)

    티비보면서 남편이랑
    이 정권은 맨날 핑게되고 합리화하다가 끝난다하고
    비웃었어요.
    말들은 오지게 많아요.

  • 6. 110 70
    '20.9.2 9:06 AM (223.39.xxx.41)

    내가 왜요? 난 그 돈 어디에서 나온 건지 얘기할 건데요?

  • 7. 똥덩어리
    '20.9.2 9:06 AM (1.177.xxx.11)

    옛다 관심~

  • 8.
    '20.9.2 9:06 AM (66.27.xxx.96)

    현정부가 한명숙 중간에 풀어줬어요?
    증인밖에 없는 사건에 그 증인들이 증언을 뒤집었는데
    네가 뭔데 진실을 아는 척 해요?

  • 9. 이미 다 끝난?
    '20.9.2 9:07 AM (58.231.xxx.9)

    그럼 억울한 옥살이 구명도 시키면 안되요?
    문통 정신적 지주라서?
    유죄라니.. 웃기는 사람이네

  • 10. 머리들이
    '20.9.2 9:07 AM (223.38.xxx.188)

    나빠서 싈드도 제대로 못치니 비웃고 조롱하고 우기고.점찍기만 해요. 점순이들 ㅎ.

  • 11. ..
    '20.9.2 9:08 AM (218.39.xxx.153)

    이런글 쓰고 8만원 벌면 안 쪽팔려요?

  • 12. 부자되겠네
    '20.9.2 9:08 AM (116.43.xxx.160)

    ..

  • 13. 어우
    '20.9.2 9:08 AM (223.38.xxx.89)

    점순이 나타났다!!!!

  • 14. 220 79
    '20.9.2 9:09 AM (223.39.xxx.41)

    내가? 아니요. 대법관 13명이 그렇게 얘기한 거죠. 난 법조인도 아닌데 내가 뭐라고요.

  • 15. 아 문정권은
    '20.9.2 9:10 AM (223.39.xxx.41)

    법조인 아닌 사람도 대법관 시켜줄 계획이라면서요? 그 사람들 판결문 읽고 이해는 할 수 있을라나?

    하긴 김현미도 쓰고 장하성도 쓰는데 배심원석에 앉을 사람 대법관하는 게 딱 정권 인용술에 맞긴 하네요

  • 16. ..
    '20.9.2 9:11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혀가 너무 길어요
    대법관들 다 믿는 그 믿음이 대단하네요

  • 17. 알바야
    '20.9.2 9:11 AM (39.7.xxx.52) - 삭제된댓글

    팀장한테 원고 받았냐?
    8만짜리들은 원고 수정가능하다던데
    넌 어째 성의가 없구나.
    받은 자료 고대로 배껴쓴 티 나.
    원고 수정도 하고 그래
    수당 더 받아야지

  • 18. 놀고있네
    '20.9.2 9:12 AM (117.111.xxx.196)

    검찰은 좋겠네
    개떡같이해도 찰떡같이 알아주는 사람도 있고

  • 19. ㅇㅇ
    '20.9.2 9:14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한명숙 남편 분
    고액 과외 했어요
    90년대 초 강남에서 유명했던 분

    이 부부가 돈 없다고 말하니 웃겨서요

  • 20. 39 7
    '20.9.2 9:15 AM (223.39.xxx.41)

    ㅎㅎㅎ 자료를 받았다니.

    아침에 조작전문 피디수첩 보고 올라온 글들 땜에 열받아서
    내 피같은 시간을 근 한 시간은 투자해 쓴 것 같은데.

    돈 받고 한 거면 8만원으론 안 되지.

  • 21. 살다
    '20.9.2 9:15 AM (223.38.xxx.190)

    억울하게 누명 쓴일 있으면

    이런 글 썼던 것

    꼭 기억하세요!!

    경찰이나 검찰 다녀오면 이해 할 거예요.
    그 분위기..

  • 22. 그럼
    '20.9.2 9:16 AM (223.38.xxx.107)

    남편이 과외해서 번 돈이라고 왜 말을 못해요?
    나같으면 깜방가기 싫어서라고 출처 다~~~~밝히겠어요.

  • 23. ㅇㅇ
    '20.9.2 9:17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한명숙 남편 분한테 과외 받으려고 순번 기다렸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재산별로 없어서 놀랐어요

  • 24. ..
    '20.9.2 9:17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한명숙 안 가난합니다
    가난하다.. 돈없는데 유학은 어떻게 보냈냐..
    어디서 많이 보던 레파토리네요 ㅋㅋ

  • 25. 116 121
    '20.9.2 9:17 AM (223.39.xxx.41)

    한명숙 총리시절 재산신고 엄청 초라했습니다.

    남편이 고액과외해서 뭐 다른 데 대줬나보죠.

  • 26. 니가판사냐
    '20.9.2 9:18 AM (223.62.xxx.147)

    .....

  • 27. 223 38
    '20.9.2 9:19 AM (223.39.xxx.41)

    아 검찰 분위기가 고압적이군요.

    그럼 난 무서워서 빨리 돈 출처 얘기하고 나올 것 같은데.

  • 28. 안통한다
    '20.9.2 9:20 AM (180.65.xxx.50)

    .

  • 29. ..
    '20.9.2 9:22 AM (121.138.xxx.104)

    이 정권은 맨날 핑게되고 합리화하다가 끝난다하고
    비웃었어요.
    22222222222222

  • 30. 두번째
    '20.9.2 9:23 AM (223.38.xxx.254)

    점순이 또 등장!.

  • 31.
    '20.9.2 9:26 AM (1.225.xxx.224)

    이 정권은 맨날 핑게되고 합리화하다가 끝난다하고
    비웃었어요.
    333333333333333
    경험해 보지 못 한 나라

  • 32. ㅇㅇ
    '20.9.2 9:26 AM (223.38.xxx.184)

    증언이 날조된거라면서
    혀가 기네

  • 33. .#
    '20.9.2 9:26 AM (14.47.xxx.175)

    저도
    '20.9.2 9:06 AM (223.38.xxx.1)
    티비보면서 남편이랑
    이 정권은 맨날 핑게되고 합리화하다가 끝난다하고
    비웃었어요.
    말들은 오지게 많아요ㅡㅡㅡㅡㅡㅡㅡ

    진실을 눈앞에 두고 봐도
    맨날 안믿고 비꼬고 말은 오지게 많은 댁들을
    비웃고 있어요.

  • 34. ..
    '20.9.2 9:28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점 찍는 빈댓글은 왜 신경쓰는지?
    빈댓글을 무서워하나봐요?
    핑계 대다 입니다.. 핑계가 되는 싶은거예요?

  • 35. ...
    '20.9.2 9:31 AM (61.72.xxx.45)

    원글이 유죄에요!!
    돈받고 이런 말도 안되는 글 쓰는 거
    죄에요!!!
    검찰에서 받나요?
    어휴 한심해

  • 36. 61 72
    '20.9.2 9:33 AM (223.39.xxx.41)

    니가 한심하다 ㅉㅉㅉ

  • 37. .
    '20.9.2 9:35 AM (175.223.xxx.228) - 삭제된댓글

    푼도 알바비에 영혼을 파는 원글이는 어떻구 ㅋ

  • 38. 아 한만호위증
    '20.9.2 9:35 AM (223.39.xxx.41)

    한만호가 이 사건 관련해 위증으로 실형을 2년 산 건 아시나요?

    그 때 변호사가 최강욱이었던 것도 혹시 아시나요?

  • 39. ..
    '20.9.2 9:36 AM (210.125.xxx.20)

    3억이나 되는 돈을 전혀 소명하지 못해서 법관들 만장일치 유죄라는데

    옹호하는 분들은... 3억이 어디에서 과외한다고 뚝딱나올 돈이라고 생각하시나봐요?

    적당히들 하세요........

  • 40. ..
    '20.9.2 9:36 AM (61.72.xxx.45)

    반말 지껄이는 니가
    뭘 알겠니?? ㅉㅉ
    쫄려?
    다짜고짜 반말을 지껄여!
    어휴 한심한 것!

  • 41. ...
    '20.9.2 9:38 AM (152.99.xxx.164)

    한명숙 판결문 정독하신분이 여기서 얼마나 될까요?
    한명숙 유죄 맞습니다.
    저는 민주당 지지자지만 한명숙 무죄라고 생각 안합니다.
    하지만 기획수사되었고 기획기소되어 판결받았죠.

    미통당의 더더더 구리고 부패한 것들의 죄는 발톱만큼도 안밝히고 표적이되는 민주당 인사는 발가벗겨지듯 탈탈 터는게 문제라면 문제죠.
    선택적 수사와 선택적 기소. 윤석렬도 죽어라 자기편 수사는 뭉개고 다른건 전광석화처럼 달려들죠
    근데 요즘 민주당도 권력을 잡으니 비슷하더라구요.
    어째야 누구든 공평하게 법의 심판을 받을 수 있을까요

  • 42. 빈댓글신경쓰다니
    '20.9.2 9:40 AM (223.62.xxx.147)

    .......

  • 43. 일반
    '20.9.2 9:43 AM (223.38.xxx.186)

    국민은 미통당이던.민주당이던 돈 쳐먹고 불법 저지르고
    꼼수써서 지 자식들 챙기는게 꼴보기 싫은겁니다.

    그런 미텅당 ㅅㅋ들 싫어서 뽑아줬더니

    맨날 우리 죄는 미통당에 비하면 새발의 피야!

    이 개소리만 민주당은 3년째 하고 있네.

  • 44.
    '20.9.2 9:45 AM (210.217.xxx.103)

    한명숙 유죄 맞아요.
    동생이랑 비서랑 돈오간 것들이 너무 이상하게 움직였고.
    그 이유들을 명확히 이야기 할 수 없었잖아요
    다들 판결문과 수사과정 재판에서 나온 이야기 보셨어요?
    이건 반전의 카드가 없어요. 한명숙이 몰랐다 쳐도 동생이랑 비서랑 여기저기서 돈이 이상하게 오간건 맞아요
    한명숙이 억울하면 동생이나 누구를 넣어야 해요. 그 방법 이외엔 해결할 수 없는 것임.
    우길걸 우기세요.

  • 45. ㅋㅋ꿈꾸나
    '20.9.2 9:45 AM (211.36.xxx.214)

    .

  • 46. ...
    '20.9.2 9:45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아니....한명숙한테 돈 줬다고 진술한 당사자가 양심고백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과 법원이 무리하고 재판을 이끌고 나가서 유죄 판결 받았는데....

    차라리 관심없으면 말이나 말던가...

    이런 사람은 본인도 억울한 누명쓰고 똑같이 당해봐야 됩니다.

  • 47. 싈드치기전에
    '20.9.2 9:47 AM (223.38.xxx.239)

    돈의 흐름에 대해서 설명을 하세요.
    뭘 맨날 할말없으면 똑같이 당해보래 ㅋㅋ.

  • 48. 아..100억 보상
    '20.9.2 9:48 AM (223.39.xxx.41) - 삭제된댓글

    100억 보상받은 남원신설의대 땅이요

    그거 청주한씨 문중 땅이라네요

    한명숙이 청주 한씨.

  • 49. 119 192
    '20.9.2 9:50 AM (223.39.xxx.41)

    다시 한번 잘 찾아보세요. 82하고 뉴스공장만 보면서 부지불식간에 그렇게 세뇌당하는 거예요.

  • 50. 아. 100억보상
    '20.9.2 9:52 AM (223.39.xxx.41)

    이번에 100억 보상받은 남원신설의대 땅이요

    그거 청주한씨 문중 땅이라네요

    한명숙 집안이네요.

  • 51.
    '20.9.2 10:25 AM (121.138.xxx.130) - 삭제된댓글

    아래한글로 표창장 위조하는 소리하네 ㅉㅉ

  • 52. ...
    '20.9.2 10:28 AM (108.41.xxx.160)

    미안하다.
    읽지도 않고 욕해주고 싶다.

  • 53. 나도
    '20.9.2 10:32 A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

    통장에 몇억씩 척척 들어왔으면...

  • 54. 시민단체
    '20.9.2 11:02 AM (125.182.xxx.65)

    학생운동하면 그냥 몇억씩 떨어지나봐요.임종석이도 그렇고 한명숙도 그렇고 윤미향도 그렇고 도덕적 결벽증있는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 55. 쓸개코
    '20.9.2 11:02 AM (118.33.xxx.46)

    뉴스타파 취재

    2009년 12월
    대한통운 비자금 사건
    검찰은 곽영욱 전 대한통운 사장에게
    "한 전 총리에게 5만 달러 든 봉투를 건네줬다"는 진술을 받아 냄.
    곽영욱은 여러번의 조사에서 진술을 오락가락 함.
    검찰조사에서는 5만 달러를 봉투에 넣어 줬다고 하고
    법정에서는 5만 달러 든 봉투를 오찬장 의자에 놓고 나왔다고 해서
    진술 신빙성을 떨어뜨림.
    2010년 4월 8일 1차 뇌물사건 선고 하루를 앞두고
    검찰은 새로운 수사를 하겠다고 하며 이미 부도가 난 건설회사를 압수수색 함.
    한명숙 총리에 대한 선고결과에 상관없이 총리 수사를 계속 하겠다는 얘기.
    2010년 6월 오세훈이 가까스로 시장에 당선 됨.
    2010년 12월 한만호 전 한신건영 대표는 9억원을 줬다고 진술했지만
    돈 준 적 없고 모두 지어낸 것이라며 진술을 번복.
    이로 1심 법원은 9억 수수 혐의 무죄를 선고
    그러나 항소심에선 유죄를 선고..
    결국 구치소에 들어감..
    2년 뒤 2017년 8월 2년 만기 출소..(핼쑥하신 모습..ㅜ)
    이미 정치 활동은 안하겠다고 했으나.. 피선거권도 박탈되어 선출직에 나설 수 없음..

    사법역사상 가장 미스테리했던 사건
    돈을 준사람도 받은 사람도 없는데 유죄가 선고된 사건임.

    뉴스타파는 지난해부터 한명숙 사건을 다시 들여다 봄.
    이 과정에서 언론에 단 한번도 등장하지 않았던 뜻밖의 인물을 만남.
    그리고 외부의 눈길이 전혀 닿지 않는 검찰청 검사실에서
    검사외 죄수 사이에 벌어졌던 일에 대한 믿기 어려운 증언을 들음.
    뉴스타파는 그 증언이 사실에 부합하는지 최선을 다해 검증 함.

    이야기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감.

    조선일보 2009년 12월 4일
    한명숙 전 총리가 수만 불 뇌물 받았다고 기사를 냄.

    강기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인터뷰(한명숙 사건 취재)
    이는 검찰의 늘 있는 수법이다.
    본격적으로 공개수사하기 전에 슬그머니 언론 한 군데다가 릴리스를 한다
    1차 곽영욱 사건도 공식 수사 착수를 신문을 통해 알게 됨.
    이것도 조선일보.

    구영식 오마이뉴스 기자 인터뷰
    1차 사건에서 곽영욱(전 대한통운 사장)의 진술도 여러차례 바뀌었고,
    그러면서 검찰이 궁지에 몰렸었다..(유력한 야권주자를 건드린)
    그래서 또 언론을 통해서 제2차 한만호 사건을 터뜨린 것 아니겠나.

    강기석 뉴스통신진흥회 이사장 인터뷰(한명숙 사건 취재)
    한만호 사건은 곽영욱 사건 선고 전날 동아일보에서 기사를 냈다.

    5년 동안 이어진 검찰 수사와 재판

    (이부분은 2편에 대한 예고인듯)

    세상에서 사라진
    한명숙 사건 핵심 증인(영상을 보면 아마도 사망한 듯)

    검찰 수사에 대한 충격적인 증언

    컴퓨터 화면 PC를 계네들(아마 검찰?)이 작성해서 그걸 받아쓰기 하고
    베껴 쓰기 그대로 했다(진술기록)
    양심선언할 거고 저 검사 저 새끼가 다 조작했고
    저놈이 조작해서 이렇게 다 만들어낸 사건이다. 누군가 감옥에서 인터뷰.(누군지는 밝혀지지 않음)

    최강욱 변호사(한명숙 사건 핵심 증인의 변호인)
    사기전과자, 마약사범 이런 사람들은 검찰에 가서 검사하고 딜을 많이 한다.
    내가 ㅇㅇㅇ를 얘기해 줄 테니까 나를 구형을 줄여달라..

    이 사람들은 알고 있는게 없기때문에 검찰이 교육시키지 앟으면 증언을 할 수가 없는 사람들이다.

  • 56. 절대 무죄
    '20.9.2 11:03 AM (124.53.xxx.142)

    그 당시에도 정치권이나 기자들 사이에서는 아는 사람은 다 알았지만
    알고도 어쩔수 없었다는 말 들었어요.
    이제 진실이 밝혀지는 거고요.

    아하하
    아 그땅이 전국에 흩어져 있는 모든 한씨(한가는 모두 청주) 땅인가 보죠?
    절친도 한씬데 혹 갸네 땅인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57. 쓸개코
    '20.9.2 11:06 AM (118.33.xxx.46)

    사람이 어떻게 핑계가 됩니까.. 대는거겠죠.

  • 58. 쓸개코
    '20.9.2 11:09 AM (118.33.xxx.46)

    집요하게 기소해서 재판까지 간 이유가..
    1. 한 전총리를 단순히 시장자리 떨어뜨리려는게 아니라 대선까지 염두해두고 기소하고 계속 무리하게
    밟은거였음.
    2. 한 전 총리가 속한 야권의 도덕성을 건드려 근본적으로 붕괴시키려는 의도였음.

    2010년 12월 법정에서.. 한만호 폭탄증언
    (법정에는 강기자 이외 이해찬, 유시민, 정세균 등 야권인사들이 많이 와있었음)
    검사가 한만호에게 기초적인 인적사항같은걸 물어보고 본격적인 심문에 들어가는 순간!(재판 시작하자마자)
    한만호가 얘기함.
    "재판장님 저 할 말 있습니다.
    저는 한명숙 총리께 돈을 드린 적이 없습니다.
    조악하고 비겁한 저로 인해서 누명을 쓰고 계신겁니다." 라고 하니
    법정에 있던 사람들이 순간 전기가 온 듯 조용하다가.. 와~하는 함성이 터지고 박수소리가 나옴.
    강기자는 흥분해서 '한만호 사장 훌륭합니다!'라고 소리를 지름.
    한총리님은 그순간 긴장이 풀려 몸이 푹 꺼지며 눈물을 훔침.
    3억원 기탁금 받았다던 비서는 그자리에서 기절을 해버려 실려나감.

    김용민 당선자 왈..
    한 전 총리님의 억울함이나 재심을 얘기하기에 앞서..
    검찰의 위법행위를 먼저 밝히는게 우선이다.
    재판 불복과는 전혀 다른 얘기다.
    여기서 뭔가가 밝혀지면 그다음 논의될 수 있는게 재심이다.

    1심이 제일 중요한 재판이었다.
    한만호의 검찰진술과 법정진술.. 상반된 두 개의 진술이 있었음.
    판사 입장에서 두 진술 중 어떤게 더 신빙성이 있느냐 판단하게 됨.
    근데 이 사건 판결은 독특하게 판결이 남.
    법정 진술도 검찰 진술도 둘 다 신빙성이 없다고..
    둘다 믿을 수 없지만 검찰의 진술이 믿을 수 없기 때문에 무죄다..라고 판결.(범죄 입증은 검찰이 하는거니까)
    근데 항소심에서 이 판결이 악용이 됨.
    봐라.. 1심 판단은 법정 진술은 믿을 수 없다고 했다..그건 잘했다..
    그런데.. 검찰진술은 내가 믿을만 하다..라는 게 항소심 판결임.

    대법원 판결에서..
    항소심 판결은 사실심(법원이 사건에 대하여 심판하는 경우에 사실점과 법률점을 모두 심판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경우를 사실심이라고 )에서 증거를 판단하는데 큰 문제가 없다.
    신빙성 평가는 법관의 양심에 따라 판단하면 된다..라는 원칙에 따라..
    항소심은 그 원칙에서 벗어난 것 같지 않다.. 항소심이 맞다..고 쉽게 감.
    대법원의 소수의견은 그렇지 않다..
    위증죄의 처벌을 감수하면서까지 한 증언과 그렇지않고 검찰에서 70번이나 소환되어 5번의 조서만 만들어졌을때의 진술을 놓고 봤을때 과연 어떤게 더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해야 되냐..
    기본적으로는 법정의 진술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변호인단에서는 한만호를 만나 돈을 받았다는 그 한달여 기간
    도저히 만날 수 없었다는 알리바이를 증명해 냄.

    더 결정적인 것은!
    두 번은 돈을 자택에 전달했다면서.. 왜 구태여 한번은 길거리에서 만나 전달했나 재판장도 의문을 품어
    현장 검증을 함.
    현장에서도 재판장은 이건 말도 안되지 않는가. 결론을 내렸음.

    판결문에 나오는 내용 일부.
    정치인이 굉장히 부패한 사람이거나 주의력이 산만한 사람이라면 그런 비리를 저지를 수도 있겠는데
    한명숙 총리는 그런 사람이 아닌것 같다.(백주대낮에 남들이 오가는데 돈을 받을 사람이 아니라는 것)

    1심에서 할 노력을 다해 무죄를 받았기 때문에 2심에서는 모두가 방심을 함.

    세번의 재판에서 17명의 증인 중 검찰측에 유리하게 증언했던 두 사람에게만 물어보고 결심을 한 것임.
    결심을 하고 8월 몇일 선고를 하겠다.. 그래놓고 느닷없이 9월 16일로 선고기일을 연기해버림.
    정형식 판사가!.
    그 연기된 한달 직전에 김기춘이 비서실장으로 오는 일이 생김..;;;;
    강기자님은 여기에 무슨 음모가 있었을거라고 생각. 그런 개연성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양승태 사법농단 문건에도 나오는 내용이..
    한명숙 건 무죄로 되면 상고법원 만드는데 큰 지장있다고 판단했다고..

  • 59. 쓸개코
    '20.9.2 11:11 AM (118.33.xxx.46)

    검찰 측 증인 김씨는 2010년 9월 23일 사기죄로 징역1년 6월형을 마치고 출소.
    2010년 9월 한만호와 안부편지를 한차례 주고 받고..
    10월 6일에는 서울구치소로 한만호를 면회를 감.
    한만호가 법정에서 진술을 뒤집은게 2010년 12월 20일이니 두달 여 전 면회를 한 셈.
    구치소 면회 녹취록에 따르면..
    김씨는 한만호에게.. "엊그저께 특수부에 갔다가 도와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안 한다고 했죠"
    라고 말함.
    검찰 특수부가 왜 김씨를 부른것인지.. 무엇을 도와달라고 한건 지 의아한 상황.

    2011년 2월 21일 한명숙 제 7차 공판.
    김씨가 증인으로 출석한 이 공판에서도 이 부분(검찰이 도와달라고 한)이 쟁점이었음.
    한명숙 측 변호인..
    구치소 녹취록에 따르면 증인이 "엊그저께 특수부 갔다가 도와달라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안 한다고 했죠"라고
    진술했는데 특수부에는 무슨 일로 갔냐고 물음.
    검찰 측 증인 김씨 왈..
    "한만호가 쪽지에 적힌 대로 읽으라고 시켰습니다.
    '이거 일단 읽으라'라고 시켰습니다.
    한만호는 항상 입회 하에 면회를 합니다.
    그런데 한만호가 들어오더니 쪽지에다가 많이 썼습니다.
    그것을 유리창에 대고 증인에게 읽으라고 해서 증인이 읽어보았습니다."라고 함.
    변호인이 왜 읽으라고 한것이냐고 물으니
    검찰 증인 김씨 왈..
    "나중에 뒤집어졌을 때 증인의 이 녹취를 증거 삼으려고 그랬던 것이다"
    한명숙 측 변호인 왈..
    "한만호가 법정에 나와서 처음 진술한 것이 12월인데
    그전에(10월 6일.. 면회한 날) 이미 증인의 진술을 혼란스럽게 하기 위해서
    그랬다는 건가요?"
    김씨 왈..
    증인이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걱정을 했었다..
    그러니까 이 쪽지 내용에도 증인이 이상해서 읽지 않은 내용도 있다." 라고 함.

    김씨는 본인이 특수부에 직접 간게 아니라..
    한만호가 적어준 쪽지를 읽은 것 뿐이다.. 라고 증언.
    즉, 한만호 면회 전에는 검찰 특수부에 간 적이 없다..라는 것.
    한만호 면회 이후에 특수부에 간 것이라고..

    2010년 10월 6일 한만호를 면회한 뒤에.. 검찰 특수부에서 불러서 검찰에 자주 갔다는 게
    김씨의 처음 법정 증언이었음.
    그러니까 한만호가 진술번복 계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검찰측에 얘기했다는 것.
    그런데 김씨의 증언은 검찰측 심문이 시작되니까 완전히 달라짐.

    검사,
    본 검사의 방에서 조사받을 때
    한만호가 법정에서 진술을 번복하기 이전에 조사받은 것인가요.
    아니면 이후에 조사받은 것인가요.

    김씨,
    한만호가 법정에서 언제 진술을 번복했는 지 증인은 잘 모르겠습니다.

    검사,
    검사실에서 조사받을 때의 내용이
    '한만호가 앞으로 진술을 번복할 것이다'라는 질문이었나요,
    아니면 '한만호가 진술을 번복했는데
    거기에 대해서 아는 것이 있느냐'라는 질문이었나요.

    김씨,
    '번복을 했는데 아는 것이 있느냐'라고 물어보았습니다.

    검사,
    증인은 한만호가 증언하고 난 뒤에 우리 방에 온 것이지요.

    김씨,


    검사,
    증인이 우리 방에 2010.10 말에 왔다는 것은 증인이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이지요.

    김씨,
    예. 거기가 아닙니다. 증인이 특수부는 간 적이 없습니다.

    검사,
    '앞으로 한만호가 진술을 바꿀 것이라는 것을 아세요?'라고 물어본 것은 아니지요?

    김씨,


    검사,
    그렇게 물어볼 수도 없는 것이지요.

    김씨,


    다시 정리를 하면..
    김씨는 한만호와의 면회에서 "이미 특수부에 다녀왔다"고 말함.
    그런데 변호인의 질문에는 "그런 적이 없다"
    그렇게 말한 건.. 한만호가 쪽지에 써서 시켰기때문이다.,. 라고 한 것임.
    "면회 이후 특수부에 자주 갔다"라고 함.

    이런 질문이 이어진 배경은
    김씨가 검찰 특수부에서 사전에 관리한 증인이었는 지..
    아니면 한만호 진술 번복 이후에 수사를 하던 중에 우연히 발견한 증인이었는 지 였음.
    그런데 김씨는 최근 KBS와의 인터뷰에서 충격적인 증언을 함.
    "한만호가 진술을 번복할까봐 검찰이 한만호를 달래는 데 자신을 이용"했다고 함.
    그리고 김씨 본인은 출소 후 일주일에 3번 꼴로 검찰에 자주 불려다녔다.
    그리고 기록 남기지 않으려고 건물 뒷문으로 다녔다.

  • 60. 쓸개코님
    '20.9.2 11:38 AM (223.39.xxx.41)

    한명숙은 그래서 3억이 어디에서 생긴 돈이래요?

  • 61. 쓸개코
    '20.9.2 12:10 PM (118.33.xxx.46)

    동생과 비서관 채무관계인데.. 뇌물인데 수표로 받아요?
    그리고 원글님은 제가 단 댓글은 읽지도.. 읽을 생각도 없으신듯. 다른 이슈에 댓글도 다셨던데
    시간 할애해서 조금 읽어보셔요.

    돈의 애초 출처는 한만호 전 사장이긴 하지만 한 전 총리와 무관하게 동생과 김 비서 간의 개인적 채무 관계라는 것입니다.







    한명숙 전 총리의 동생은 2004년 총선 때 일산에 출마한 언니 한명숙의 선거를 자원봉사로 돕던 김 아무개를 처음 안 후 가깝게 지냈고



    김포에서 서울로 옮길 결심을 했는데 서울로 이사갈 집의 전세금이 지금 사진의 전세금보다 1억 가량 비쌌습니다.







    그래서 곧 타게 될 5천만원의 정기적금 등을 통해 해결할 생각을 했는데



    이사 날짜가 적금만기일보다 열흘 이상 앞선 2월 22일로 잡혀버린 것입니다.







    제때 잔금을 치르고 이사를 하려면 적금을 해약하고 하고, 그에 따른 이자손실을 감수해야만 할 상황이었던 겁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김 비서가 한만호에게 빌렸던 3억원 중 1억원 짜리 수표를 잠깐 빌려주겠다고 했고,



    한명숙 동생은 5천만원만 빌리면 됬기 때문에 두장의 수표로 5천만원을 김 비서에게 주고, 1억 수표를 받아와 전세금을 치를 때 사용해습니다.







    그리고 열흘이 지나고 적금만기일이 되자 두 장의 수표로 5천만원을 마련해 김비서에게 갚았습니다.



    물론, '무슨 소리! 뇌물을 받아쓰고선 나중에 문제가 되니까 말을 맞춘 것 아니야"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
    http://cafe.daum.net/sejjong/OKGA/5?q=한명숙 3억

  • 62. 쓸개코님
    '20.9.2 12:22 PM (223.39.xxx.41)

    있죠.

    괜히 촛점 흐리는 글 여기저기서 퍼올 필요 없으세요.

    한명숙은 그 돈이 어디서 났대요?

    원글 내용에 반박하려면 그걸 답해주셔야죠.

  • 63. 쓸개코
    '20.9.2 12:25 PM (118.33.xxx.46)

    댓글 달았잖아요. 촛점은 무슨 촛점요.

  • 64. 쓸개코
    '20.9.2 12:25 PM (118.33.xxx.46)

    무슨 촛점을 흐려요. 다 재판 얘긴데.
    무조건 유죄로 단정짓고.. 재판이 이상하게 굴러가는건 괜찮은거죠?
    어쨌든 죄인이니.

  • 65. 쓸개코님
    '20.9.2 12:27 PM (223.39.xxx.41)

    누가 뇌물을 수표로 주냐고요?

    수표라 뇌물이 아니다?

    이거 참 재밌네요.

    이거 수도 없이 나왔던 얘긴데 ㅎㅎ

    앞으로 뇌물 줄땐 수표로 주면 되겠군요.

    걸려도 뭔 상관? 누가 뇌물을 수표로 줬단 걸 믿겠어요.

    왜 다른 사람들은 이 무논리의 논리를 못 써먹었는지.

  • 66. 쓸개코
    '20.9.2 12:30 PM (118.33.xxx.46)

    바보면 수표로 주겠죠. 증거 되라고.
    역시 읽지도 않는군요. 뭐 원글님 읽으라고 단 댓글은 아니예요.
    원글님 글도 논리적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저도 그다지 논리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ㅎ
    뉴스타파 방송보고 요약해둿던거 여러분들 보시라고 원글님이 판까신 덕으로 댓글 달아봣습니다.

  • 67. 쓸개코님
    '20.9.2 12:38 PM (223.39.xxx.41)

    지금 가져오신 글 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도
    (뉴스타파 기사를 일부 사실이 있다해도 다 받아들일 이유도 없지만)

    제 원글 내용은 바뀔 게 없습니다

    쓸개코님 가져오신 글들은 원글과 상관없는 내용이고요.

    쓸개코님도 한명숙이 돈 출처에 대해 답 안 했다는 건 부인 못 하시는 걸로.

  • 68. 쓸개코님
    '20.9.2 12:38 PM (223.39.xxx.41)

    저도 다른 분들 위해 남깁니다.

  • 69. 쓸개코님?
    '20.9.2 12:42 PM (223.39.xxx.41)

    ㅎㅎㅎ

    수표 문제는요

    계좌로 현금 받아서 세무조사 받는 사람들 있죠?

    그렇게 걸린 사람이...

    바보면 계좌로 현금 받겠지!!!
    계좌로 받았으니까 난 탈세할 생각 없었어!!!

    이거랑 똑같은 거예요.

    좀 구차하네요.

  • 70. 00
    '20.9.2 1:02 PM (125.142.xxx.95)

    쓸개코님 정독했어요 ~
    뉴스타파 방송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사과박스로만 뇌물 받았던 사람들은 수표 나오니 당황했겠네요 ~

  • 71. 쓸개코
    '20.9.2 1:12 PM (118.33.xxx.46)

    댓글에 링크 걸었건만.. 읽기 싫으신 걸로 알겠어요.
    125님 유튜브 강추입니다.

  • 72. 조금의
    '20.9.2 2:46 PM (14.32.xxx.215)

    상식만 있어도 저게 말이안돤다는건 알텐데 정말 징해요 ㅠ

  • 73. 쓸개코님ㅎㅎ
    '20.9.3 6:19 AM (223.38.xxx.130)

    한명숙이 그 돈 어디에서 나왔다고 얘기한 거 쓸개코님 아세요?

    모르시죠.

    끝까지 그 돈 출처 얘기 못 했으니까.

    님 이 글 들어와서 촛점 흐리려 희한한 짓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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