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걱정에 머리못한지 어언 수개월 똥머리 하고 있다가 한번 풀었더니 어깨며 목 답답해요.
정수리 견인성 탈모는 제 일은 아니겠죠.
머리숱이 줄어들어 보이는건 기분탓이겠죠 ㅜㅜ
계속 똥머리하고 있었더니 머리 못풀겠어요
ㅇㅇ 조회수 : 2,377
작성일 : 2020-09-02 08:28:24
IP : 117.111.xxx.19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9.2 8:30 AM (175.223.xxx.70)어 저랑 비슷하시네요...
여름에 더워서 똥머리만 하고 지냈더니
머리 풀 때 왠지 머리도 한움큼씩 빠지고...
그리고 머리 말리느라 잠시 안 묶고 있으면 답답해요
그래서 이조시대 여인도 아닌데 맨날 틀어올려 묶어버림 ㅠ2. 저도
'20.9.2 8:33 AM (122.37.xxx.124)긴머리 하고 어찌 살았나싶어요
잘때도 질끈묶어 올리고,
잘라야되나 생각중이에요
아..
연관성이있는지? 부쩍 머리카락이 많이 빠져요. 잡아댕긴다고 ???3. ㅇㅇ
'20.9.2 8:34 AM (117.111.xxx.196)견인성 탈모라고 불러요.
4. ㅇㅇㅇ
'20.9.2 8:38 AM (124.49.xxx.217)그래서 제가 집게핀을 샀어요 왕 집게핀...
5. 집게
'20.9.2 8:41 AM (223.38.xxx.218)윗님.
저 매일 집게핀으로 삽니다.
머리감은 공?도 없이 마르자마자 또아리틀어 꽉!
아주시원해서 이젠 밥먹을 땐 백퍼 필수예요!6. 미매치
'20.9.2 8:50 AM (175.223.xxx.107) - 삭제된댓글50대
안 어울리는데도 더워서 머리를 풀 수 없어서 질끈 묶고 다니네요7. 후유증
'20.9.2 9:22 AM (124.53.xxx.142)티비 보다가 긴 머리를 치렁치렁 내려뜨린 방송 진행자들
욕나올 만큼 답답하고 숨막히고 센스까지 없어보여 보여요.
그들은 여름엔 좀 상큼했으면 좋겠어요.
이십대때 나이들 여자들이 머리긴거 질색하던거 보면 이상했는데
내가 그러고 있네요.
사계절 허구헌날 내머린 공중부양 상탭니다.8. ...
'20.9.2 9:25 AM (220.75.xxx.108)똥머리에서 한발 더 나아가 머리카락 한올도 이마에 닿는 게 간지러워서 거슬리는 지경이라 365일 올백에 똥머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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