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 다니는 신앙인이에요
1. 여기
'20.9.2 8:02 AM (118.176.xxx.108)이젠 힘들거라 생각해요 그러나 제일 중요한 교인들이 아직 모릅니다 무감각해진건지 비현실적인건지 주변 교인들도 지금 상황 모르더라구요
2. 기독교인들은
'20.9.2 8:10 AM (119.204.xxx.8) - 삭제된댓글앞으로 전도는 안할생각인가봐요
이러식으로 하면서
누굴 전도할수있겠어요
날라리 신자지만, 답답합니다3. 사랑이 없는
'20.9.2 8:11 AM (223.62.xxx.189)교회는 더이상 교회가 아닙니다
패악질에 이기심의 끝판왕ㅜ
사실 우리나라 대형교회가 얼마나 망가졌는지
그들만 모르고있어요4. ㅇㅇㅇ
'20.9.2 8:15 AM (114.200.xxx.144)교회는 더이상 종교라고 하기 뭣합니다
교회가 정치질하고 가짜뉴스 퍼트리고 목사가 이상한 짓 하는데
어떻게 교회 다닐수 있나요
교회 안다니는게 나을듯
교회다니며 돈 뜯기고 돈 안내면 믿음이 부족하다고 헛소리나 하는 목사
헌금 안내고 그 돈으로 적금들고 노후준비하세요5. ...
'20.9.2 8:16 AM (222.236.xxx.7)솔직히 기독교에 대해서 전혀 아는거 없지만 솔직히 그정도인지는 몰랐는데 ..ㅠㅠㅠ 이번에 진짜 제대로 이기적이다 싶더라구요 .. 윗님말슴대로 이젠 전도 안할생각인건지... 그런 추악함 뒷모습 다 모여줬는데 누굴 전도하겠어요 ..ㅠㅠ
6. ...
'20.9.2 8:25 AM (121.140.xxx.192)전도는 커녕 기피대상이 되어 버린 걸요 ㅠㅠ
7. 전도같은 소리는
'20.9.2 8:39 AM (73.52.xxx.228)개신교도들 집어치우고 제발 멀쩡한 사람들 피해 입지않게 입처닫고 어디 나돌아 다니지나 말아요.
8. 그러니까요
'20.9.2 8:46 AM (116.36.xxx.198)성경에 딱 자신들의 모습이 묘사된 부분이 있는데
그걸 자신들이라고 깨닫지 못하네요9. 이마트 전도녀
'20.9.2 9:02 AM (121.127.xxx.187)이 시국에도 우리 동네 이마트 입구에서 예수님을 마음에 받아 들이라고 주접 떠는 아줌마 뭔지. 고개를 들이밀고 주절주절. 코로나 전파가 목적일까요 설마 ?
10. ㅇ
'20.9.2 9:15 AM (180.69.xxx.140)저도요.
성경이나읽지
교회는 절대안갈거에요
왜.가짜뉴스를 자기설교처럼 전하고
저렇게 수준낮은 목사들이 대부분인지 몰랐네요
그거 듣고 아멘아멘하는.신도들이나
테러집단같아요
외국에서 교회다닐땐
그냥 말씀듣고 정치적인얘기 전혀없었는데
혹여 있어도 납득가는선에서 인종차별 이런거 하면안되는 그런 얘기인데
이건뭐 한국교회들 말로만들었는데
이정도 개쓰레기 목사에 신도들까지
대형교회 수준이 겨우 저정도인지 몰랐고
극우가 점령하고 미쳤다고봅니다
교회가아닌 극우테러집단이고
옆에가고싶지도않아요
어떤목사는 몇개월전 코로나가 하나님의.심판이라고 큰소리 뻥뻥 치더니
집회다녀와서 예배했는지 자기도
코로나걸림 ㅎㅎ
본인교회사람들도 다 심판받았네요
지적수준하고는 저런 설교도 설교라고
이젠.그냥 태극기부대나 별반차이없게 보입니다11. ..
'20.9.2 11:05 AM (175.223.xxx.228)저와 같으셔서 댓글달아요.
저도 진심 하나님 믿고 신뢰하는 기독교인이에요. 그런데 교회를 안나간지는 몇년 되었어요.
우리나라에 정말 훌륭한 교회도 있지만 거리가 너무 멀고..
주변에 가보면 장사꾼 교회만 있어요.
설교도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을 설교라고 해요. 설교에 하나님은 없어요.
이상한 목사님들 기본 소양과 인품이 없는 목사님들이 얼마나 많은지..
꼰대 시아버지 x 100이 우리나라 목사님들이에요.12. ..
'20.9.2 11:09 AM (175.223.xxx.228)인생의 희노애락은 자연스러운 것임에도
완전 기복신앙이에요. 미신 무당의 수준으로 일차원적인 설교를 합니다.
전 우리나라를 너무 사랑하고 잘되길 바라는데.. 우리나라 개신교는 크게 문제에요. 타락했는데도 자시들은 잘하는 줄 알아요13. 완전공감요
'20.9.2 11:30 AM (219.241.xxx.115)한글자 한글자 제가 쓴 글인 줄 알았어요
저도 모태신앙인인데 우리나라교회가 너무 한심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견딜 수가 없어요
작은교회 다니다 큰교회 다니다 실망하고 지금은 다닐 교회를 못찾아 안다니는 것 저도 똑같아요 ㅜㅜ
아 정말 어떻게 바뀔수 있을까요 한국 개신교..
예수님이 보시면 이 독사의 자식들아 라고 엄청 분노하실 겁니다14. ...
'20.9.2 11:48 AM (121.140.xxx.192)저랑 같은 분들이 계셔서 큰 위로가 됩니다.
15. ㆍㆍㆍㆍ
'20.9.2 12:00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저도 원글님과 같아요. ㅜㅜ
교회 찾으려 무던히도 애썼는데, 이미 마음에 딱지가 앉았나봐요. 성경 열심히 읽으려는데 그것도 자꾸 미루고.
특히 요즘 마음이 많이 안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