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넘 좋네요
끌리고 설레고
청순하고 아름다운 드라마에요
클래식까지 부드럽고 깨끗
간만에 마음 가는 드라마에요
그나저나 정경이는 왜 늘 차갑고 화난거같죠
남편이 싫음 결혼을 말던가
1. 흠
'20.9.1 11:11 PM (210.99.xxx.244)저도 좋더라구요 ^^ 잔잔하고
2. ..
'20.9.1 11:13 PM (211.205.xxx.62)음악 듣는 맛도 있고 좋아요
오랜만에 풋풋한 드라마 보네요3. 저도요
'20.9.1 11:15 PM (182.219.xxx.82)여운이 남아서 유튜브 검색중이예요
4. ㄴㄴ
'20.9.1 11:15 PM (122.35.xxx.109)편안하게 볼수 있어서 좋네요
음악도 스토리도...5. 저도
'20.9.1 11:18 PM (121.174.xxx.82)왔다갔다하며 봐도 음악이 워낙 좋아서 편하네요.
6. ㅇㅇ
'20.9.1 11:23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저두요~
원래 센 드라마 좋아하는데 이거 왜 끌리는지 오늘 첨 봤어요
주연들 다 신선해서 좋고 다들 편하게 생기고 연기도 편하게 잘하네요
음악도 좋고 남주 목소리 좋고 화면도 이쁘고
20대 생각나서 좋네요ㅜㅜ7. ㅇ
'20.9.1 11:23 PM (180.69.xxx.140)영상미도 좋고 진로고민하는 모습
남녀관계까지 다 마음이 가요
남주가 그렇게 가난한집일줄이야
해준것도 없이 아들 연주비 받는 부모8. 아이고
'20.9.1 11:32 PM (175.223.xxx.130)tv없이 사는 저는
사강의 책 말씀하시는 줄..9. .....
'20.9.1 11:34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남주 부모 진짜 욕나와요.
아무것도 해 준것도 없으면서
사고만 치고 수습은 아들이 하고. 최악.10. 굉장히
'20.9.1 11:36 PM (182.225.xxx.16)잔잔한데.. 그 안에 많은 감정과 생각들이 담겨 있어 좋아요. 나이들고 보니 그런 고민들이 다 이해가 되고 예뻐보여요.
11. 정경이는
'20.9.1 11:39 PM (182.225.xxx.16)엄마가 죽기 전까진 촉망 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기대주였는데, 엄마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시고 자신의 음악적 반짝임도 잃고, 엄마의 빈 자리를 장학생이라는 이름으로 운 좋게 (정경이 입장) 채우고 승승장구하는 주인공 남자에 대한 질투, 사랑, 뭐 이런 감정들이 복잡하게 섞인 것 같아요. 그런 감정을 자제하려다 보니 더 차갑고 냉정하게 보여지는 거구요.
12. 제목이 참
'20.9.1 11:46 PM (119.71.xxx.160)끌리던데 내용도 좋은 가 봐요. 봐야겠네요 ^^
13. ㅇㅇ
'20.9.1 11:58 PM (119.149.xxx.122)저도 간만에 재밌는 드라마 만났네요
주인공 남자도 잘생겼더라구요 ㅋㅋ
잔잔한데도 끌리는 드라마예요14. ㅡㅡ
'20.9.2 12:36 AM (58.176.xxx.60)아는 사람이 썼어요
작가가 클래식 전공15. 아까
'20.9.2 1:07 AM (61.77.xxx.208)불청 기다리다 끝무렵 보는데
너무 지루하고 재미없어서
뭐 저런 드라마를 편성했지? 했는데 .,16. ㅇ
'20.9.2 1:20 AM (180.69.xxx.140)ㄴ 아니에요
잔잔해서그렇지 처음부터보면 디테일이 살아있어요17. ...
'20.9.2 1:51 AM (219.255.xxx.153)증간부터 봤는데 넘 좋던데요.
18. 챙겨봐야겠군요
'20.9.2 1:53 AM (211.176.xxx.111)새로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서정적인 드라마인가 보네요.
19. 여주의 극중이름이
'20.9.2 3:09 AM (114.200.xxx.179)이쁜이름인데 죄송합니다 라고 지휘자가 윽박질러버려서 초반에 좀깼어요 전혀그렇게안들리는데ㅠㅠ
실제로 공연임박 리허설중 특정악기소리 크다고 나가라고 하기도하나요?그 세계도 참 모진곳이였어요 ㅠ20. 지휘자
'20.9.2 4:30 AM (221.154.xxx.34)1회때 진짜 참 못되쳐먹었어요
바이올린 소리 너무 크다고 두명 나가라더니
이름을 두번이나 말해도 못 알아듣는 막귀더만요.
곱슬머리 헤어스타일이랑
깐깐 하고 한예민 까칠 신경질적인 성격이
어찌나 찰떡인지
그 배우 다시 보게 됐어요.21. ...
'20.9.2 4:32 AM (221.154.xxx.34)그만큼 연기가 훌륭했다고요
22. ᆢ
'20.9.2 10:15 AM (58.140.xxx.179) - 삭제된댓글여주인공 쫌 답답해요.빨리빨리 .딱딱 말을 왜 못하냐구.그러니 오해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