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점점
'20.9.1 10:31 PM
(175.223.xxx.235)
그냥 돈벌기 쉬워서요
2. ㅡㅡㅡ
'20.9.1 10:32 PM
(70.106.xxx.240)
하루종일 서서 일해도 단돈 백 이백만원 버는데
베운거 없이 기술없이도 며칠만에 고소득 벌어들이니까요.
3. ...
'20.9.1 10:32 PM
(211.215.xxx.112)
핑계야 많겠지만
쉽게 돈벌려고 그랬겠죠.
4. 음..
'20.9.1 10:33 PM
(175.113.xxx.17)
-
삭제된댓글
삼류 영화, 드라마, 각종 서적으로 간접적으로 접해도 짐작이 되던데;
사연이야 다 있겠죠
경우도 다 다를테고...
사람들 생김새가 다르듯 그들의 이유니 경우도 다 다르겠죠
사람들의 생김새가 왜 다 다른지를 자문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질문 같은데요;;
5. 맞아요.
'20.9.1 10:34 PM
(221.150.xxx.148)
돈 벌기 쉬워서 맞죠.
근데 영화에서 보면 그런 여성들
남자들이 진짜 험하게 다루잖아요.
보기만해도 무섭던데 돈이 아무리 좋아도
그렇게 맞고 변태적인 관계하며 살고 싶을지.....
6. 유튜브에
'20.9.1 10:35 PM
(49.1.xxx.168)
행복이라는 화류계 여성 동영상 가끔 보는데요
돈 잘 버는 것 같던데요 지명손님들 많으면
돈도 많이 받구요 어떠한 업계에 몸담고 있어도
착실히 돈 번거 열심히 모아서 떠나는 사람들도
있고 흥청망청 쓰는 사람들도 있구요
화류계 일이 힘드니까 대부분 (업소녀,호빠남) 꿈이
부자 손님 만나서 최소 월 500-1000 스폰받는거래요
자동차,아파트도 선물받구요 일명 '공사친다' 라고
표현한대요 ㅋㅎㅎㅎ
7. ᆢ
'20.9.1 10:35 PM
(118.176.xxx.108)
돈 쉽게 벌려고요
8. 이리저리
'20.9.1 10:36 PM
(175.223.xxx.149)
-
삭제된댓글
돌려 말해봐야
결론은 쉽게 돈벌고싶다.
그것도 아주 많이.
이해하려고 해줄 필요도 없어요.
9. 그냥
'20.9.1 10:39 PM
(222.110.xxx.248)
가정적인 환경이 그런 일을 하는 걸 꺼려하고 주저하게 만드는 가정이 아니어서
가치관 형성에 가족이 물론 부로 부모겠지만 도움이 되지 못했을거고
그 다음에는 본인 스스로 한탕주의 내지 그런 일 하는 거에 대해서 별로 경계의식없이
돈 쉽게 벌고 꾸미는 거 좋아하는 타입인거
이게 제일 크겠죠.
집에서 제대로만 길러도 자기 얼굴 좀 반반하고 몸메되도 그런 일보단 양지에서 하는 일을 찾지
그런 일은 안하려 하죠.
그런데 경제적 형편만 아니라 가치관을 형성시켜주고 화류계로 빠질 그런 걸 제어해줄
가정환경이 안되니까 주변에 꼬뜨김에도 쉽게 넘어가고 인생을 생각해서 자기가 어떻게 살지 계획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가진 걸로 쉽게 돈버는 걸 택하겠죠.
10. ...
'20.9.1 10:41 PM
(211.246.xxx.179)
그것도 나름 전문 직업화 된지 오래에요
시스템 확실하게 되어있어서 예전처럼 업소녀 함부로 대하지도 못하고요
진상남은 여자가 거부도 할 수 있고 건달들 끼고 있어서 함부로 진상 못부려요
뭐 따지고 보면 서비스업 중에 진상 안 만나는 직업은 또 어디있고요
뭣모르고 동정심 가질 필요 1도 없습니다
자기들이 선택해서 하는 직업이고 돈 많이 벌어요
11. 저기요
'20.9.1 10:46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유흥 접객은 직업인데
2차같은 성매매는 직업이 아닌 범죄예요. 성범죄자
접객은 끽해봐야 200만원대 나름 배운거 비해 고소득?
접객하며 범죄 저질러 돈 버는건데
뇌구조가 범죄에 둔한 애들 있어요
여기도 몇몇 있지요. 곧 죽어도 직업이면 도둑놈도 도둑질이 직업임
12. 저기요
'20.9.1 10:47 PM
(223.38.xxx.66)
-
삭제된댓글
유흥 접객은 직업인데
2차같은 성매매는 직업이 아닌 범죄예요. 성범죄자
접객은 끽해봐야 200만원대 나름 배운거 비해 고소득?
접객하며 범죄 저질러 돈 버는건데
뇌구조가 범죄에 둔한 애들 있어요. 실제 뇌어느 부위인가 덜
발달되면 그러함
여기도 몇몇 있지요. 곧 죽어도 직업이면 도둑놈도 도둑질이 직업인거네요.
13. 저기요
'20.9.1 10:50 PM
(223.38.xxx.66)
유흥 접객은 직업인데
2차같은 성매매는 직업이 아닌 범죄예요. 성범죄자
접객은 끽해봐야 200만원대 나름 배운거 비해 고소득?
접객하며 범죄 저질러 돈 버는건데
뇌구조가 범죄에 둔한 애들 있어요. 실제 뇌 어떤 부위인가 덜
발달되면 그러함
여기도 몇몇 있지요. 곧 죽어도 직업이면 도둑놈도 도둑질이 직업인거네요. 접객만하면 서비스지만 엄밀히 범죄집단인거예요.
14. ...
'20.9.1 10:50 PM
(218.144.xxx.60)
-
삭제된댓글
에이즈값 성병 목숨값 담보인 비용 아닐지.
그리고 씀씀이가 커서 월 천을 벌어도 월 150버는 거와 비슷하거나 오히려 버는 대로 더 나갈지도요.
15. 친구는
'20.9.1 10:51 PM
(175.211.xxx.182)
옛날 중학교 친구가 좀 노는 아이였는데
고등학교 가더니 그냥 빨리 일하고 싶다고
서울갈게 하더니 머리 염색하고 버스타고 서울 가더라고요.
그런쪽으로 좀 까져서 자꾸 알바하고 싶어하고
남자친구 만나서 놀고 싶어하고
끊임없이 그러더니
결국 술집 다닌다고.
저 대학가서 건너건너 소식 듣게돼서 만났는데
술집에 연예인 온 얘기 해줘서 재밌었어요
무튼 그 일을 즐기던데요~그래서 잘맞나보다 했네요
평범하게 학교다니고 하는걸 재미 없어하고 지긋지긋해 하고.
16. 법적으로야
'20.9.1 10:53 PM
(39.7.xxx.211)
범죄인 거고
이제는 그 업계도 주먹구구식이 아닌 고도로 체계적인 직업화가 되었다는 뜻입니다
돈이 되는 분야는 절대 대충 돌아가지 않아요
곧이 곧대로 따지기 전에 맥락 파악이란 것도 좀 하세요
17. ...
'20.9.1 10:54 PM
(223.38.xxx.210)
돈 쉽게 벌기 위함도 맞지만 너무 어릴 때 가치관이
잘 못 정립 된 경우가 많아요
돈을 받고 맞아 주는 일이 있다고 칩시다
한 대 맞으면 백만원. 처음엔 쉽고 좋겠죠
어디서 스트레스 받은 사람들은 계속 맞아 줄 사람을 찾고
더 하드코어하게 때리고 싶어 안달이 나있죠
맞다가 잘 못 해서 사람 죽는 경우도 생기지만
한 대 맞아서 돈 벌어 본 사람은 열 대 백 대가 쉬워요
그치만 계속 맞다 보면 멘탈 깨질 때가 반드시 와요
점차 인간성은 훼손되고 나의 존엄도 무너지니까
그 사람이 돈 벌기 쉬워서 그 짓 한다고 말하기 전에
온전한 환경 속에 제대로 커서 키워지고 배우고 공부 했으면
맞는 일을 택했을까 생각해보세요
18. ㅡㅡㅡ
'20.9.1 10:57 PM
(70.106.xxx.240)
일단 도덕성이랄까 그런게 좀 낮구요
본인 자체가 사람들하고 술먹고 노는거 유흥 좋아하고
남자만나 노는것도 좋아하고
그런 끼가 있어요.
단순히 돈만 벌려면 오래 못버티겠죠
집안 부모환경도 좋진 못한 편.
19. .
'20.9.1 10:59 PM
(110.70.xxx.106)
-
삭제된댓글
동일한 환경에놓인 보육원 출신도 다 같지 않아요.
본인탓이지 ...핑계도 참
20. ..
'20.9.1 10:59 PM
(112.150.xxx.220)
처음에야 쉽게 버는 줄 알았다가 차츰 깨닫게 되겠죠.
세상에 공짜가 없고, 남의 돈 먹기가 쉽지가 않구나.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나중엔 할 줄 알고,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에 못벗어나겠죠.
21. 그거..
'20.9.1 11:00 PM
(210.2.xxx.53)
불법이잖아요
범죄자....
돈내고 하는사람이나 돈받고 하는사람이나 둘다 범죄
범죄행위가 무슨 직업이에요
그럼 도둑 강도도 직업인가요?
직업 : 강도
22. ...
'20.9.1 11:04 PM
(39.7.xxx.211)
합법적인 직업이라 정의하는 게 아니라 '직업화'가 되었다고요
한글을 못 읽는 건지 맥락을 못 읽는 건지...
23. 깊게 들어가면
'20.9.1 11:09 PM
(110.12.xxx.4)
어릴때 성폭력이나 성추행에 노출된 아이들이
타인과 잠자리하는걸 거부감없이 받아 들인다고 심리학에서 봤어요.
그래서 어릴때 일수록 타인의 손에 아이를 노출 시키면 안되는 이유고
또 주변 환경이 집에 못있게 만드는 불우한 환경이 많았어요.
어릴때 타지로 돈벌로 가야 되거나
가족간에 성폭행에 노출되는
존중 받지 못하고 자란 환경에서 스스로 자존감이 낮고
더럽다는 자기인식이 생겨 버려서 몸을 함부로 굴리는 경향이 높다고
물론 돈버는 방법이 쉬워서 그럴수도 있지만
어린 아이들이 그런쪽으로 빠지는 경우는
대부분 환경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았어요.
24. ᆢ
'20.9.1 11:19 PM
(118.176.xxx.108)
이혼하고 도우미 하던 여자 결국ᆢ
그렇게 번돈 못된놈한테 털리고 다이어트 한약 먹어대더니 몸'망가지고 매일 술에 남자에 그러다 자식 잘못되고 ᆢ결국 다른일해야겠다고 맘먹고 잠깐 하더니 결국 다시 백수 ᆞ
그런 여자는 알아요 물론 그렇게 벌어서 잘사는 사람도 있겠지만요
25. ...
'20.9.1 11:19 PM
(109.169.xxx.7)
-
삭제된댓글
진짜 안타까운 사연엔 동정이 가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겠다고), 그 나머지 경우는 쉽게 벌 수 있고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성격이라서 하는 거라고 봐요.
화류계 일한 사람들이 항상 썰푸는 게
돈맛 -씀씀이- 절대 못버린다는 얘기.. 걍 그렇게 삐까뻔쩍 돈쓰는 게 구질구질(?) 심심하게 사는 거 보다 낫다 싶은 것..
26. ᆢ
'20.9.1 11:21 PM
(211.224.xxx.157)
그냥 저 위에 분 친구처럼 남자들하고 술먹고 놀고 잠자리하고 그런거 쉽게쉽게 하던 여자들이 커서 그렇게 놀고 돈도 받는 재미난 직업정도로 첨에 거기 발 담글것 같아요. 놀던 애들 선후배 친구가 서로 소개해주고 애기듣고 돈 많이 번다니 쉽게 그런데 발 들이고. 그러다 그쪽일도 여러기지던데 첨이면 못할 그런데까지 가게 돼는거겠죠. 결국 포장만 다르지 끝은 하니니.
27. 가치관
'20.9.1 11:28 PM
(1.252.xxx.104)
가치관에 차이죠.
돈이없다한들..
식당가서 땀흘려 서빙하고 주방일하는사람있고.
옷벗는사람 있고.
전 죽었다 깨어나도 후자는 못하는 사람으로 태어났구요.
28. 직업화
'20.9.1 11:28 PM
(175.112.xxx.243)
직업화라면
조폭도 조직적이고 더 체계적 심지어 사업까지 하며 체계화 되어 있어요. 사기꾼도 도박도 범죄들이 요즘 규모가 만만찮아요
그래도 창에 포인트는 체계화가 아닌 범죄라는겁니다.
범죄가 체계화되면 합법입니까? 직업화라니요
그건 그 집단 안에 있는 사람들이나 할 말이지
오히려 범죄가 규모가 생기면서 최계화가 된게 맞습니다.
말은 바로합시다
본인이 의도한데로 안 읽어준다고 맥락 파악하라는데
본인은 다른이 맥락은 안 읽으시나?
29. 직업화
'20.9.1 11:30 PM
(175.112.xxx.243)
-
삭제된댓글
~화 붙여 유사할려면 앞에 붙은 명사에 합당한게 붙어야지요
유흥접객은 직업화되어 직업으로 보지만
체계적으로 운영되는건 ~화 못붙입니다. 범죄지.
30. 직업화
'20.9.1 11:32 PM
(175.112.xxx.243)
~화 붙여 유사할려면 앞에 붙은 명사에 합당한게 붙어야지요
유흥접객은 직업으로 보지만
성매매는 체계적으로 운영되었다하더라 ~화 못붙입니다
오히려 범죄를 조직적운영 한다라 합니다
31. 상꼰대네
'20.9.1 11:45 PM
(39.7.xxx.14)
꼰대질을 하도 하니 최계화가 아니라 체계화라고 꼭 지적질을 해주고 싶네요
대층 쓰는 익게 댓글에 혼자 부들거리며 넌씨눈 같은 논문이나 쓰고 있는 게 넘 웃겨요
글 써논거 보니 의미 알면서도 계속 따지고 드는거 같으니
계속 혼자 진지 빨면서 논문 많이 쓰세요
철자는 좀 확인하시고요ㅋ
듀게에 겨자라는 상꼰대 인간이 생각나네
32. ...
'20.9.1 11:50 PM
(39.7.xxx.192)
최계화ㅋㅋ
웃겨요 병맛배틀ㅋㅋㅋ
33. ㅋㅋ
'20.9.1 11:56 PM
(39.7.xxx.167)
-
삭제된댓글
말고도 많은데요.
'직업화' 표현에 꼭 합법 의미 포함으로 볼 수 없음.
창에 포인트는 -> 의미 불명확. 철자 틀렸거나 오류.
의도한데로 -> 의도한대로.
합당한게-> 합당한 게.
다른이 -> 다른 이.
운영되었다하더라 -> 운영되었다 하더라도.
조직적운영 한다라 -> '조직적 운영 한다'라고.
34. ㅂㄷㅂㄷ
'20.9.1 11:56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창녀보단 꼰대가 낫겠네요
윗분 단 덧글보니 아래는 정상적으로 썼는데
딱 오타인데도 시비털고
논리 딸려 지적 당하니 ㅂㄷㅂㄷ
화류계 역성드는 사람은 뭐다? ㅎㅎ
창녀가 직업도 아닌데 직업화라고 가져다 붙히고 맥락운운하며
지적질 하고 다니는사람이 할 말이 아니네유~ㅋ
35. ㅋㅋ
'20.9.1 11:57 PM
(39.7.xxx.167)
최계화 말고도 많은데요.
'직업화' 표현에 꼭 합법 의미 포함으로 볼 수 없음.
창에 포인트는 -> 의미 불명확. 철자 틀렸거나 오류.
의도한데로 -> 의도한대로.
합당한게-> 합당한 게.
다른이 -> 다른 이.
운영되었다하더라 -> 운영되었다 하더라도.
조직적운영 한다라 -> '조직적 운영 한다'라고.
36. ㅂㄷㅂㄷ
'20.9.1 11:58 PM
(223.38.xxx.80)
창녀보단 꼰대가 낫겠는데요
윗분 단 덧글보니 아래는 정상적으로 썼는데
오타인데도 시비털고
논리 딸려 지적 당하니 ㅂㄷㅂㄷ
화류계 역성드는 사람은 뭐다? ㅎㅎ
창녀가 직업도 아닌데 직업화라고 가져다 붙히고 맥락운운하며
지적질 하고 다니는사람이 할 말이 아니네유~ㅋ
37. ??
'20.9.1 11:59 PM
(39.7.xxx.24)
직업화 표현 쓴다고 편들고 역성드는 거에요?
저 위에 동정 1도 할 필요 없다고 쓴 댓글 아니에요?
38. ??
'20.9.2 12:00 AM
(39.7.xxx.24)
지적질 당하니까 갑자기 창녀 역성 든다고 흥분을 하네
39. 직업화
'20.9.2 12:02 AM
(39.7.xxx.37)
단어 하나 가지고 먼저 시비를 터니까 그렇죠ㅋ
뭐 보는 사람은 재밌지만ㅋㅋ
40. ㅂㄷㅂㄷ
'20.9.2 12:05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남 보기에는 39.7님이 ㅂㄷㅂㄷ 거리는걸로 보임
시비걸고 있어요.ㅋ
창녀같은 범죄집단에 직업화 맥락 이해 못한다고
지금 몇명에게 시비질이신지요
41. ㅠㅠ
'20.9.2 12:11 AM
(210.2.xxx.53)
창녀가 직업이라고 불법인지가 안되면
그런얘기를 들은 아이들이
직업이 아니라 범죄행위인데
범죄행위가 아니라 돈벌이라는 인식이 생기면 어떻게해요 ㅠㅠ
42. ㅇㅇㅇㅇ
'20.9.2 12:13 AM
(218.235.xxx.219)
되게 안까운 사정의 의해서
이건 70년, 80년대부터 줄창 영화, 드라마, 주간지에 등장하는
불쌍한 여자 전시회에 길들여진 거라고 봐요.
고등학교 클래스메이트, 집에도 가봤고 밥 같이 먹고
맨날 9시간씩 학교에 있다보면 가정 경제 수준이나 부모님 직업 정도는 아는 사이가 되는데요.
졸업 하고 10년 좀 넘어 만났는데 화류계 일 하고 있었어요.
집에 아무 문제 없어요, 그냥 단지 돈을 더 빨리, 많이 벌고 싶은 이유 뿐이었어요.
재회했을 때 사무직 알바 중이었고, 4대 보험과 보너스는 없지만 월급은 나만큼 받았어요.
그런데 노래방 알바는 시간당 얼마 더 번다면서....두어 달 하더니
그보다 룸이 더 돈 준다며 제 발로 룸녀가 됐어요.
갈 때는 길어야 1년, 2년 돈만 벌고 빠진다더니
나이 속이면서 10년 넘게 일했어요.
일주일에 3백 벌고 2주는 쉬고, 1주는 놀고
벌면 버는대로 해외여행에 성형에 피부 관리에 그만큼 써댔어요.
맞아가면서 일 안해요, 진상 부리는 손님 방에선 나와도 된대요.
상무라고 불리는 남자애들이 정리해 준대요.
돈 많은 것 같은 손님은 밖에서 따로 만나면서
그걸 사귀게 됐다고 말은 하는데, 스폰 삼을 수 있나 계산하며 만나는 게 연애는 아니지요.
직업 숨기고 평범한 남자들도 많이 만나고 다녔고요.
현재는 그 일 관두고 강남에서 장사하며 결혼 했어요.
어쩌면 혹시라도 누군가는 어쩔 수 없지 갔을지도 모르지만
얘나, 얘가 이야기 해준 동료들은 아니었어요.
1억 5천짜리 차를 남친 사줬는데 남친이 먹고 날랐다면서
에이, 한 달 빡시게 뛰면 돼지! 이러고 넘어 가는 쿨녀들이었어요.
대부분 이 일 못 할 만큼 나이 들면 한다면서
플로리스트, 마사지, 에어로빅, 네일아트, 메이크업, 미용 등
다방면으로 자격증 따려고 하는 부지런한 애들이었어요.
43. ㅂㄷㅂㄷ
'20.9.2 12:19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참고로
39.7님은 문법, 맞춤법 지적 할 수준 아니여요ㅋ
써논거 ㅡ> 써놓은거
드는거 ㅡ> 드는 거
자기도 구문으로 막 써놓고는 웃깁니다 ㅋㅋ
논리 딸리니 윗님들에게 시비 걸고는 왜 저럴까?
44. ㅂㄷㅂㄷ
'20.9.2 12:20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남 보기에는 39.7님이 ㅂㄷㅂㄷ 거리는걸로 보임
시비걸고 있어요.ㅋ
창녀같은 범죄집단에 직업화 맥락 이해 못한다고
지금 몇명에게 시비질이신지요
참고로
39.7님은 문법, 맞춤법 지적 할 수준 아니여요ㅋ
써논거 ㅡ> 써놓은거
드는거 ㅡ> 드는 거
자기도 구문으로 막 써놓고는 웃깁니다 ㅋㅋ
45. ㅂㄷㅂㄷ
'20.9.2 12:21 AM
(223.38.xxx.80)
-
삭제된댓글
남 보기에는 39.7님이 ㅂㄷㅂㄷ 거리는걸로 보임
창녀같은 범죄집단에 직업화 맥락 이해 못한다고
지금 몇명에게 시비질이신지요?
참고로
39.7님은 문법, 맞춤법 지적 할 수준 아니여요ㅋ
써논거 ㅡ> 써놓은거
드는거 ㅡ> 드는 거
더 있는데 ㅋㅋ
자기도 구문으로 막 써놓고는 웃깁니다 ㅋ
46. ㅂㄷㅂㄷ
'20.9.2 12:38 AM
(223.38.xxx.80)
남 보기에는 39.7님이 ㅂㄷㅂㄷ 거리는걸로 보임
창녀같은 집단의 직업화 맥락 이해 못한다고
지금 몇명에게 시비질이신지요?
참고로
39.7님은 문법, 맞춤법 지적 할 수준 아니여요ㅋ
써논거 ㅡ> 써놓은거
드는거 ㅡ> 드는 거
더 있는데 ㅋㅋ
자기도 구문으로 막 써놓고는 웃깁니다 ㅋ
47. 흠
'20.9.2 8:42 AM
(117.111.xxx.253)
귀신씌여있으니 그런 음침하고 어두운곳에서 일하죠
귀신들이 화려한불빛 ,어둡고 음침한 지하 좋아한대오
48. ...
'20.9.2 9:07 AM
(27.100.xxx.80)
가출 청소년이 그리로 많이 간다고
49. 음
'20.9.2 9:24 AM
(222.232.xxx.107)
부모한테 살가운 대접을 못받아본 경우 남들이 함부로 대하는거에 익숙해진대요. 그런 경우도 많을것같아요. 돈도 쉽게 벌고. 여러가지가 맞아떨어져야 할 수있는 일일것같아요. 걍 돈만 벌려고하기엔 험한일이잖아요.
50. 60
'20.9.2 9:26 AM
(211.205.xxx.33)
끼있고 꾸미는거 좋아하고
돈 쉽게 버는거죠.
51. 먹고사는
'20.9.2 9:44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
여러방법 중
그게 자기에게 맞는다고 생각하니 선택했곘지요.
한 남자와 평생을 사는 여자가 있으면
여러 남자와 순간을 즐기다 가는 여자도 있을테고
이 남자 저 남자 갈아타며
혼테크로 먹고사는 여자도 이 세상엔 부지기수 ..
52. 참의미없다
'20.9.2 9:45 AM
(109.169.xxx.14)
-
삭제된댓글
'직업화'란 말에 왜 테클인지 이해불가군요.
윗님은 사회현상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몸파는 걸 직업이라 인정한다 해서 그게 꼭 그 업에 대한 호의와 직결되는 건 아닙니다
한국인으로서 북한을 나라로 인정한다고 해서 북한을 좋아하는 게 되나요? 그건 그 사람의 또 다른 말을 들어봐야 알 수 있는 거죠. 왜 단어 하나에 꽂혀소 이런 소모전을 하고있는지 이해불가.
53. 참의미없다
'20.9.2 9:47 AM
(109.169.xxx.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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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화'란 말에 왜 테클인지 이해불가군요.
윗님은 사회현상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몸파는 걸 직업이라 인정한다 해서 그게 꼭 그 업에 대한 호의와 직결되는 건 아닙니다
한국인으로서 북한을 나라로 인정한다고 해서 북한을 좋아하는 게 되나요? 그건 그 사람의 또 다른 말을 들어봐야 알 수 있는 거죠. 왜 단어 하나에 꽂혀서 이런 소모전을 하고있는지.. 츠암 의미읍드아...
54. 참의미없다
'20.9.2 9:51 AM
(109.169.xxx.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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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화'란 말에 왜 테클인지 이해불가군요.
윗님은 사회현상을 말하는 거잖아요. 그리고 몸파는 걸 직업이라 인정한다 해서 그게 꼭 그 업에 대한 호의와 직결되는 건 아닙니다
저여자 직업이 마담이야, 술집다녀
저남자 직업? 호빠선수야.. 얼마전 공사쳤다더라
ㅡ 이런말에 어디서 직업이래!!! 하십니까? -_-
한국인으로서 북한을 나라로 인정한다고 해서 북한을 좋아하는 게 되나요? 그건 그 사람의 또 다른 말을 들어봐야 알 수 있는 거죠. 왜 단어 하나에 꽂혀서 이런 소모전을 하고있는지.. 츠암 의미읍드아...
55. ..
'20.9.2 10:46 AM
(110.70.xxx.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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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고 배운거 없으니 하지
다른거 할 수 있으면 그걸 할까요?
돈주고 여자 사는 남자 대응한다는게 왠만한 자존감에 가능할까
56. 돈없다고
'20.9.2 10:57 AM
(125.182.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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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 바로는 돈없다고 하는거 절대 아니었어요
사연있는 소녀가장...? 그것도 아니에요
돈없어도 다른일하지 그일 한다는건
끼있고 사고방식 남다르고 도덕성 낮고
뇌구조가 범죄에 둔한 애들 있어요2222
57. 돈없다고
'20.9.2 11:00 AM
(125.182.xxx.58)
제가 본 바로는 돈없다고 하는거 절대 아니었어요
사연있는 소녀가장...? 그것도 아니에요
돈없어도 다른일하지 그일 한다는건
가정환경 크구요 ㅡ꼭 가난한것도 아닌 ㅡ
여유있는집이지만 화목하지 않고 불화있고 본인은 애정결핍 ㅡ 나가는 경우도 꽤봤음ㅡ
끼있고 사고방식 남다르고 도덕성 낮고
뇌구조가 범죄에 둔한 애들 있어요 그리고 애정결핍
58. ..
'20.9.2 11:17 AM
(106.246.xxx.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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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가정환경 이런거 아니에요.
대학생이었던 알던 여자애 그냥 쉽게 돈버는 맛을 들여서 알바 하더라고요
그러다가 졸업하고 일반회사 취직했는데 고생하고 돈 못버니 때려치우고
다시 그 세계로 가던데요.
59. 아고아고
'20.9.2 11:19 AM
(180.65.xxx.173)
무슨 사회적약자인가요? 드라마너무 보신듯
드라마보면 부모님빚때매 팔려가서 어쩌고하는거 그건 드라마
실상은 돈쉽게 벌려고 하는거죠
일반회사에서 종일 일해봐야 한달에 150도 못버는 여자들이 태반인데 그런건 하루에도 150쉽게 벌걸요
60. 어이구
'20.9.2 11:26 AM
(39.7.xxx.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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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우흥업소 종사자가 얼마나 많은데 어려운 가정형편. 환경운운일까요.
그 많은 여자들이 가정형편 때문에 유흥가로 뛰어 들었대요?
있기야 하겠지만 극히 일부분 일 뿐.그걸 전쳬인양 일반화 하면 안되죠.
젊을때 쉽게 돈 많이 벌어 마음껏 쓰고 싶어 자발적으로 들어간거지.
61. 00
'20.9.2 12:03 PM
(218.51.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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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나 불쌍했지
자금은 반 자의로 하던데요
어떤 여대생이 게시판에 쓴 글 봤는데
등록금 벌려다 노래방 도우미 밤에 몇시간 뛰면
한 달에 400은 거뜬히 쉽게 들어오니 돈 맛 들여서
낮에 하루 종일 일하고 200벌이하는게 시시하다네요
그러다 계속 그 쪽 일로 발을 깊숙히 들이게 되는 거에요
한마디로 명품 좋아하고 씀씀이 커지게 되니까
돈에 영혼 파는거죠
돈에 영혼 판 사람이야 평상시 다른 작업 군에서도 많이 봐서
...저여자들은 영혼 수치심까지 그냥 파는거죠
아마 수치심은 이미 남아있지 않을수도
62. 아이구
'20.9.2 12:29 PM
(210.205.xx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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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돈벌려고 몸 파는 여자들이 무슨 사회적 약자요?
63. 노는거
'20.9.2 12:36 PM
(203.142.xxx.241)
좋아하고 술좋아하면 진짜 좋은 직업아닌가요?(그들한테는....)
64. 근데
'20.9.2 12:48 PM
(118.44.xxx.84)
술 좋아하는 거야 뭐 그렇다 치더라도 정말 노는 게 노는 게 아니라 그들에게는 일이긴 한 거죠...
마음에 안 맞는 남자들 수발들고 비위맞춰야 하는데 차라리 막노동이 편한 여자들이 더 많을 걸요.
거기다 조폭이 돈 냈다고 함부로 한다면...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65. 적성
'20.9.2 12:51 PM
(180.229.xxx.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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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아야 하는거죠 때려죽여도 못하는 여자는 못합니다 진상보다 호구가 더 많은거 같던데요
66. ..
'20.9.2 1:16 PM
(221.159.xxx.134)
된장녀들이나 하겠죠.
옛날처럼 인신매매로 창녀 되는 세상도 아니고..
하긴 성매매해 그 돈 차곡차곡 모아 부모한테 보내는 여자 살인사건도 있긴했죠. 요즘 생산직도 고졸이상 할 수 있죠?
유부녀 노래방도우미같은것도 다 남편들 알고도 지 몸 편하려고 눈 감고 있는거예요.
67. ...
'20.9.2 1:26 PM
(223.38.xxx.156)
대부분 일반 여성들이 남친 여럿은 사겨도
업소나가 수많은 남자 상대하는건 아마 때려 죽여도 못할걸요? 이건 내 정신,영혼의 문제라
수치심,모멸감,자존감훼손,위험함....
68. ㅎㅎㅎ
'20.9.2 1:36 PM
(112.156.xxx.235)
돈벌기도쉬워서지만
얼굴안되면 꽝이여유
얼굴도능력이여유
69. ㅁㅁ
'20.9.2 1:38 PM
(175.223.xxx.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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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또 돈없고 배운거 없어 그거한대
본인인가
예전에도 끼있는 인물들은 공장이나 식모안가고
그런데로 빠졌고
지금이야 더더구나
본인선택이지
70. 그래서
'20.9.2 2:03 PM
(218.50.xxx.154)
괜히 어중간하게 얼굴 반반하게 생기면 더 팔자가 사나워지는듯 합니다.
반반한 얼굴이나 몸매로 힘든 공부나 노력하고 살고 싶겠어요?
71. 상간녀
'20.9.2 2:12 PM
(175.223.xxx.120)
유흥업종사녀들은 그래도 일하는거죠. 상간녀들은 유부남 돈 그냥 날로 먹어요.
72. 음
'20.9.2 2:16 PM
(223.62.xxx.142)
그니까 예쁜 얼굴로 공부 못해도
작은 직장 다녀도 되고 알바해도 되고 사업을 해되고 가게를 해도 되고
그 예쁜 얼굴도 능력이니 돈 많은 남자 사귀어도 되고
무궁무진 하구만
더럽게 이남자 저남자 온갖남자 접대하냐구요?
73. 82
'20.9.2 2:19 PM
(223.62.xxx.169)
업소녀들 많네요.댓글도 많이 달고
얼굴부심까지 ㅉㅉㅉ
74. ...
'20.9.2 2:20 PM
(109.169.xxx.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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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다들 비슷한 얘기네요.
배운 게 없어서면 공부, 기술 배울 돈만 벌고 스톱했겠죠.
그들은 그냥 일반 수입이 눈에 안 차는 거에요..
호구, 변태, 매너쓰레기 남자들 상대하면서 큰 돈 만지는 게 더 좋은 거.
유흥, 노는 거 좋아하는 경우도 많구요. 성적으로 별로 가릴 게 없는..
75. ...
'20.9.2 2:24 PM
(109.169.xxx.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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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위에 다들 비슷한 얘기네요.
배운 게 없어서면 공부, 기술 배울 돈만 벌고 스톱했겠죠.
그들은 그냥 일반 수입이 눈에 안 차는 거에요..
호구, 변태, 매너쓰레기 남자들 상대하면서 큰 돈 만지는 게 더 좋은 거.
유흥, 노는 거 좋아하는 경우도 많구요. 성적으로 별로 가릴 게 없는..
아, 그리고 저 댓글 반응처럼
너넨 팔고싶어도 못팔아 뭐 이런 걸 방어기제로 깔고 들어가더라구요... 신기..
76. 님처럼
'20.9.2 2:25 PM
(175.119.xxx.87)
색안경 끼고 바라보긴 했는데 나이40넘어가니 그 직업가진분들 대단하단 생각이 들어여 내남편 수발도 가끔 짜증나는데 별의별 인간군상 드런 남자 닳고 닳은 남자들 다 만나 그짓까지 할텐데 체력 감정소모 여기에 위험수당까지 배포 큰 그녀들이라 봅니다 그 비위상하는짓을 어찌할지 난 돈도 그닥 없는데토 나이드니 돈 억수로 줘도 싫어요 살면 얼마나 산다구
77. 00
'20.9.2 2:25 PM
(218.51.xxx.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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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무슨 얼굴 몸매 타령이에요.
요즘에 다 뜯어고치는 세상에
가슴수술도 일반인 여자도 진자 많이 하더라구요
그럼 성형하고 반반해진 여자는 다 그쪽으로 가나요?
ㅋㅋㅋ
어이없음
78. 삼라만상
'20.9.2 2:29 PM
(14.34.xxx.136)
삼류 영화, 드라마, 각종 서적으로 간접적으로 접해도 짐작이 되던데;
사연이야 다 있겠죠
경우도 다 다를테고...
사람들 생김새가 다르듯 그들의 이유니 경우도 다 다르겠죠
사람들의 생김새가 왜 다 다른지를 자문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질문 같은데요;;
2222222222222
79. ????
'20.9.2 3:01 PM
(223.62.xxx.57)
인권은 인간에게 주어지는거 아닌가요
80. 근데
'20.9.2 3:05 PM
(124.50.xxx.140)
궁금한게..
도덕적인 거야 무시한다쳐도..
모르는 남자가 자기몸에 손대는게 너무 싫을거 같은데 어떻게 그게 아무렇지 않은지 이해가 안가요.
온갖 더러운 잡놈들 다 갈텐데..
81. 그리고
'20.9.2 3:09 PM
(124.50.xxx.140)
저 여자들 구제하네 어쩌네 하면서 세금으로 저 여자들한테 돈 주는 뻘짓 좀 안했음 좋겠어요. 옛날처럼인신매매 당하거나 집안 못살아 팔려간거도 아니고 쉽게 돈벌려고 지발로 간 여자들에게 성실하게 뼈빠지게 번 사람들 돈을 왜 줍니까.
82. 글쎄..
'20.9.2 3:48 PM
(27.179.xxx.68)
삼류 영화, 드라마, 각종 서적으로 간접적으로 접해도 짐작이 되던데;
사연이야 다 있겠죠
경우도 다 다를테고...
사람들 생김새가 다르듯 그들의 이유니 경우도 다 다르겠죠
사람들의 생김새가 왜 다 다른지를 자문하는 것과 다르지 않은 질문 같은데요;;
글쎄요...
그것도 살아가는 한 방법이요 인생이다...라며
은근슬쩍 일반적인 삶과 같은 반열로 끌어올리는 글...
생김새와 경우, 이유가 다 달라도 왜 하필
그쪽으로 갈까요?
83. 천가지 만가지
'20.9.2 3:49 PM
(121.167.xxx.234)
사연이 다 있겠지요
성향에 맞아서 하기도 하고
어쩌다 발 담그게 되서 하기도 하고
싫어도 어쩔 수 없기도 하고 ㅠㅠㅠ
84. 지능낮음
'20.9.2 6:08 PM
(223.38.xxx.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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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업소녀는 얼굴되서 하는게 아니라 나참 이뻐서라
본판도 안되는 애들이 대다수.
팔다리는 짧아 모델도 못하고 모델이라 사기치고
오죽하면 성형일수가 따로 있구요.
실장소개 브로커도 있어요
일수 갚을려고 일본원정 뛰고 오기도 함
강남 성괴가 딴거아님 그냥 업소얼굴인데
얼굴되서라니 ㅋㅋ
역시 거짓말쟁이도 많다더니 여기서도
도덕성뿐만 아니라 지능이 낮아요
85. 지능낮음
'20.9.2 6:10 PM
(223.38.xxx.133)
업소녀는 얼굴되서 하는게 아니라 지능이 낮아서 그래요
본판도 안되는 애들이 대다수예요.
팔다리는 짧아 모델도 못하고 모델이라 사기치고
오죽하면 성형 일수가 따로 있구요.
실장소개 브로커도 있어요.
애들도 전직 업소출신
일수 갚을려고 일본원정 뛰고 오기도 함
강남 성괴가 딴거아님 그냥 업소녀 성형얼굴인데
본판이 갈아서 수술해도 그 꼴
얼굴되서라니 ㅋㅋ
역시 거짓말쟁이도 많다더니 여기서도
도덕성뿐만 아니라 지능이 낮아요
86. 근데
'20.9.2 8:41 PM
(180.65.xxx.173)
요즘 코로나땜시 언니들 수입 줄었겠어요
87. ㅇㅇㅇㅇ
'20.9.2 9:56 PM
(218.235.xxx.219)
오늘 써핑하다 기사 본 것 같은데요?
안마방으로 업종 변경하고 손님들한테
여러분들은 오늘 여기 안마 받으러 오신 거에요 하고 룸영업하는 거.
걸리긴 했지만 어디서 또 그러고 있을지.
원래 혼란할 때가 조폭들 돈 벌기 좋을 때거든요.
알 카포네의 예가 있죠.
술이 불법이면 불법물을 취급해서 더더더 큰 돈을 버는 거에요, 단가가 쎄지니까.
88. ㅇㅇ
'20.9.3 12:52 AM
(14.5.xxx.27)
저도 어디서 들었는지 기사를 봤는지...
지능이 의외로 낮은 여자들이 많다고 통계상 그렇다고 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