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의사들 쪽이 얄미워지네요.
어느 순간보니..진짜 자기 이익만을 위한거였네... 실망이네요.
못할건 없지만 이 시국에...그렇게까지....
지금 국민들이 의료계 덕분이라니까..그 공을 의사들이 독점하네요.
의료계 전반인데....
1. ..
'20.9.1 4:10 PM (180.70.xxx.189)그러게요...이렇게 하다 국민들이 일어나게 되는거죠
코로나 시국에 저러는건..다 같이 죽자는건데..어처피 아파도 병원 못가서 죽을거면 의사들 가만히 두지 않겠다는 국민들이 점점 더 생길거예요2. ...
'20.9.1 4:12 PM (218.238.xxx.178)네 얄미워서 병원 안가야겠어요
의사들 돈버는 꼴 못보겠네요3. ...
'20.9.1 4:12 PM (116.125.xxx.199)남의 목숨 담보로 자기것 지키는데는 최강의 직업이라는
4. 뒤에
'20.9.1 4:13 PM (121.154.xxx.40)봇 언론과 친일 매국노가 있어요
교회로 써먹었으니 의사를 이용
그래도 국민들은 안속아서 약오르지롱
교수 랍시고 폼 잡는 것들 돈이나 다 토해내라5. 사람목숨내놓고
'20.9.1 4:15 PM (106.102.xxx.9)자기꺼 챙기니
역풍 제대로 맞아야함6. 저도
'20.9.1 4:16 PM (1.245.xxx.212)지방인데 파업 참여한곳은 이제 안가려구요
이기심이 국민을 분노케 하네요7. 저는
'20.9.1 4:18 PM (39.124.xxx.44) - 삭제된댓글싸움 먼저 시작한
정부가 너무 싫은데..
정부를 불매하고싶네요.
세금도 허벌나게 뜯어가는데..8. 자업자득
'20.9.1 4:19 PM (211.36.xxx.7)의사도 교회도 자업자득으로 보입니다 웬지 닮았어요 지들만 알고 이기적이고 남들 다아는거 지들만 모르고 지들편일꺼라 착각하고 우악스럽고 도저히 공감이 안되네요 안그래도 힘든데요
9. 원글이
'20.9.1 4:20 PM (222.98.xxx.68)지금 병걸릴까 얼마나 아슬아슬한데...
이제 애들 급식 볼모이야기는 안멕히겠네요.
사람 목숨도 볼모인데.10. 세금
'20.9.1 4:21 PM (121.154.xxx.40)걷어서 국민들을 위해서 쓰잖아요
지들끼리 나눠먹던 맹박 그네랑 달라요
집안에 중환자가 없으셔서 잘 모르시는듯11. 자업자득
'20.9.1 4:21 PM (211.36.xxx.7)이런때 집회하고 예배보는거나 이런때 파업하는거나 똑같네요
12. 새판
'20.9.1 4:24 PM (175.205.xxx.142)다들 건강해서 병원 안가면 좋죠. ^^
병원 불매운동인가봐요?
죽어도 이 사단을 만든 정부에 대해선 한마디 비난도 없으시네요 ^^13. 점점
'20.9.1 4:25 PM (175.223.xxx.235)원래 얄미워서 열등감처럼 그러셨던 건 아닌지?
14. 앞으로
'20.9.1 4:26 PM (14.5.xxx.38)의사를 증원하게 되든 말든간에
의사윤리 강화하고,
면허박탈과 영구정지에 해당되는 사유 꼼꼼히 따져서
범죄저지르고도 버젓이 영업하는 의사들 없도록 법안 반드시 만들어야 겠네요.
제약회사 리베이트도 엄중하게 다루고,
범법 행위와 관련된 징계에 대해 반드시 입법하도록 해야할듯15. ...
'20.9.1 4:27 PM (211.218.xxx.194)명문화가 뭐가 그렇게 어려웠을까.
16. 난
'20.9.1 4:27 PM (223.39.xxx.185)문정권이 혐오스러운데.
17. 앞으로
'20.9.1 4:28 PM (14.5.xxx.38)일베가 많다고 하니 싸한 마음이 드네요.
의사가 필요한거지 싸패가 필요하진 않잖아요.18. 뭐래니
'20.9.1 4:29 PM (118.35.xxx.245)20.9.1 4:24 PM 175.205.xxx.142
정부가 파업하라디?
20.9.1 4:27 PM 211.218.xxx.194
누구 좋으라고 명문화를 해 줘?
늬들 좋아라고?19. ㅅㅇ
'20.9.1 4:32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사직서 낸 의사들
다 수리해야돼요
저런 인성쓰레기들한테 진료받을 일 없는 게 천만다행입니다20. ..
'20.9.1 4:32 PM (118.235.xxx.82)이 사단을 정부가 만들었다는 사람들은 어차피 다 문재인때문 아니었던가요? 잘된건 다 지들이 잘해서고? 우스개소리로 자기집 변기가 막혀도 문재인때문이었던 사람들이 ㅎㅎ
21. 원글이
'20.9.1 4:34 PM (222.98.xxx.68)뭐...어려운 말로 비판하셔도 잘 모릅니다.
원래 의료계에 잘 모르던 사람이라서요.
그냥...우리나라 의료계 장단점을 잘 알고 장점에 감사하던 사람이에요. 의사에게 감사가 아니라 의료보험제도에 감사했지만.
그래도 아플땐 내 돈 내고 내가 받는 서비스지만..의사한테 감사하던 평범한 사람이에요.22. 점점
'20.9.1 4:37 PM (175.223.xxx.235)222.98.xxx.68)
뭐...어려운 말로 비판하셔도 잘 모릅니다.
원래 의료계에 잘 모르던 사람이라서요.
그냥...우리나라 의료계 장단점을 잘 알고 장점에 감사하던 사람이에요. 의사에게 감사가 아니라 의료보험제도에 감사했지만.
그래도 아플땐 내 돈 내고 내가 받는 서비스지만..의사한테 감사하던 평범한 사람이에요.
ㅡㅡㅡㅡㅡㅡㅡ
그 감사하던 의료보험제도가
문재인정권 들어 심하게 망가지고 있어요.
원래 그냥 둬도 서서히 망가져 갈 건데
급속도로 망가지고
30년쯤 후는 박살 날 지도 모릅니다.
돈 낼 사람이 적어서23. 원글이
'20.9.1 4:40 PM (222.98.xxx.68)그래요? 돈낼사람 적어서는..추세였지 않아요?
24. ...
'20.9.1 4:40 PM (211.218.xxx.194)그러니까 협상했다는 소리나 하질 말던지...
25. ㅇㅇㅇ
'20.9.1 4:50 PM (203.251.xxx.119)리베이트로 제약회사 한곳에서만 걸린 의사들이 700명이라고 함
그것도 대형병원 대학병원의사들
지금 진료거부하는곳도 대형병원 대학병원이고
뭔가 의심스럽죠
지금 의사들 진료거부하는거 명분이 없어요
리베이트로 수사받고 있는것 외에는26. ...
'20.9.1 4:51 PM (211.202.xxx.242)의사는 협상했어요?
27. 전
'20.9.1 4:52 PM (203.236.xxx.229)의사들과 의사 지지자들 거짓말 때문에 아주 질렸어요
30년후에 의료보험 돈 낼 사람 적어지는것 당연하죠. 노령화면 우리나라 세금의 가장 큰 부분인 근로소득이 줄어들 수 밖에 없고 연금이니 의료보험의 수혜자인 노인이 늘어나니까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대비하고 서로 어려움을 나눠야 하는데
의사들, 정말 앞으로도 쭉 잘 살 분들이 더 더 더 잘 살곘다고 저러니..
우리나라 전체 의료비 지금도 매년 8프로 이상 늘고 (의료보험비가 아니라 의료비요) 앞으로 10프로 이상 늘건데 한정된 자원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는데 주구장창 수가 인상밖에 없어요. 자기네들이 자정 노력해서 지금 낭비 되는 부분 줄이거나 이런것은 없구요
그리고 전 이번에 진짜 국어교육 중요성을 느꼈는데 협상이 없었답니다. 의료 정책이 왜 의사와 협상 대상인지도 모르겠구요 (하나 주고 하나 받기?) 밀실 행정이라는데 이제보니 다 공개하고 오랫동안 논의되던 것이고, 의협 대표라는 것이 협상와서 합의한거 깨거나 아니면 내거 안들어줄거면 대화 안해 이러고 있는데 누가 누구보고 협사을 안 한다 하는지 모르겠네요28. ...
'20.9.1 4:53 PM (211.218.xxx.194)몇명 리베이트때문에 전공의들이 모두요?....
리베이트 털어보라고 하세요. 옛날만큼 많이 못털겁니다.
제약회사는 또 도데체 왜그럴까요?
그정도면 제약회사는 영업사원통한 영업이란걸 접어야하는데 왜 그런건 못하죠?
영업사원이 다니면서 의사한테 뭘 영업하겠다고....
쓰던약 쓰면 편한데
뭐 대단한 약나왔으면 영업사원 안나와도 신문보고 알테고요.29. 원글님
'20.9.1 4:53 PM (220.118.xxx.150)이번 정권 들어서서 건강보험시스템 완전 무너지고 있어요.
소위 문케어 때문에요. 이국종 교수가 문케어 비판했다가 양념 호되게 당했죠.
윗분은 30년 후 박살 얘기하시지만 제가 보기엔 이미 망가졌어요.
지금 의사들 제가 보기엔 밥그릇 싸움 아니예요. 국가 의료체계 망가지는 게 빤히 보여 그러는거지.
흉부외과 신경외과 소아외과 교수님들이 밥그릇 싸움이 왠 말입니까. 그 교수님들 의사 파업에 한 마디라도 뻥끗한 거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예요. 그런 분들이 지금은 얼마나 강경한지 보고 계시잖아요.30. 전
'20.9.1 4:55 PM (203.236.xxx.229)다른 글에도 썼는데 원격진료, 지금 코로나 이후 대세인데, 의료 민영화 프레임 씨워서 국민들 호도하고
(대부분 국가, 민영이던 공공의료던 다 지금 원격진료 적극 도입입니다. 코로나 때문에요) 의료기술과 제약, 의료기계의 무궁한 발전에도 옛날에 손으로 하던때 수가에서 조정하는 것은 없고...
세상 모든 산업이 생산성이 높아져서 모두가 같은 가격에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누리고 있는데 의료는 왜 맨날 더 비싸지기만 하고 의사들의 품질/서비스는 나아지는게 별로 없나요? (병이 더 잘 낫는것은 아주 큰 부분은 약이 더 좋아져서와 좋은 의료기계의 힘이 더 큽니다) 철밥통이여서 그런거라 생각합니다.31. 점점님
'20.9.1 4:56 PM (49.167.xxx.126)의료보험 관심없다가
어머니 모시고 병원 갔는데 깜짝 놀랐네요.
검사 두 개나 했는데
병원비가 너무 적게 나와서
수납 직원에게 확인까지 했어요.32. 흠
'20.9.1 4:58 PM (218.233.xxx.193)시기가 시기인만큼 광화문에 모인 교회에 다를바 없어 보여요
33. 99
'20.9.1 4:59 PM (118.35.xxx.2)뭘 슬슬이야
처음부터 증오했으면서 이제와서 변심한것처럼34. 220.118님
'20.9.1 5:04 PM (203.236.xxx.229) - 삭제된댓글흉부외과 신경외과 소아외과 교수님들이 밥그릇 싸움이 왠 말입니까. 그 교수님들 의사 파업에 한 마디라도 뻥끗한 거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예요. 그런 분들이 지금은 얼마나 강경한지 보고 계시잖아요.
----------------
님 2000년 의사파업때 참여율 거의 100프로 였어요. 그때는 교수도 다 참여하고 동네 의원도 다 참여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주 자신있게 이야기하는지..35. ...
'20.9.1 5:04 PM (211.218.xxx.194)의사들의 품질과 서비스가 나아지지 않는다고하는 것은 편견입니다.
그 의사들이 그 비싸고 좋은 기계를 사서 병원을 운영하니까요.
어떤 좋은 품질과 서비스를 원하는지 모르지만
병이 잘낫는 것이 첫번째 서비스요 품질입니다.
접근성또한 서비스이고요.
신약이 나오면 그것을 공부하고 도입하고, 새기계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투자해서 쓰는 것도 의사입니다. 다른의료인 누가 그렇게 하나요?
국가가 기계를 빌려주나요?
의료가 더 비싸지기만 한다지만 보험화된 치료는 수가 그대로이고.
비싸지는건 뭔지 모르지만..? 살림살이가 나아져서 비보험 치료, 미용성형같은걸 많이 해서아닐지요.
이정도 시설에 이정도 진료 면 나아지고 있고, 다른 나라보다 가성비 갑일텐데요.
보험공단에서 지불하는것을 포함해서 말입니다.36. 203 236 229
'20.9.1 5:05 PM (220.118.xxx.150)난 니가 여기서 제일 가는 거짓말쟁이 같어 ㅎㅎㅎ
37. ...
'20.9.1 5:08 PM (211.218.xxx.194)같은 항목이면 비싸고 좋은 새 기계를 쓰든 오래된 낡은 기계를 쓰든
돈은 똑같습니다.
왜냐 철밥통이 아니기때문에 경쟁할려고 더 좋은거 쓰는 겁니다.38. 220.118님
'20.9.1 5:08 PM (203.236.xxx.229)흉부외과 신경외과 소아외과 교수님들이 밥그릇 싸움이 왠 말입니까. 그 교수님들 의사 파업에 한 마디라도 뻥끗한 거 역사상 이번이 처음이예요. 그런 분들이 지금은 얼마나 강경한지 보고 계시잖아요.
----------------
님 2000년 의사파업때 참여율 지금보다 훨씬 더 높았어요. 그때는 교수도 다 참여하고 동네 의원도 다 참여했어요. 어떻게 이렇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주 자신있게 이야기하는지..아래 기사 참고하세요
"당시 의료계는 임의조제와 대체조제가 원천 봉쇄되도록 약사법을 개정하고 의료보험 재정을 확충할 것을 요구하며 2월부터 10월까지 다섯 차례 파업을 벌였다. 의대생들도 집단 자퇴로 의료계 파업에 동참했다. 2000년 의약분업 의료계 파업은 장기간 파업으로 의료 공백이 심각했으며, 환자들의 불편도 컸다"39. 203 236 229
'20.9.1 5:08 PM (220.118.xxx.150)그땐 동네 개원가에서 거의 100%참여했죠.
그때 교수들이 참여했다고? 내가 아는 한 아닌데요?
댁 잘 하는 리서치해서 한번 가져와봐요.
못 가져오면 당신은 구라쟁이(뭐 가져와도...)40. 203 236 229
'20.9.1 5:10 PM (220.118.xxx.150) - 삭제된댓글거기 흉부외과 등 기피과 교수 얘기가 어디 있나요?
41. ㅎㅎ
'20.9.1 5:13 PM (58.120.xxx.107)여론몰이 방법이 점점 진화하네요
42. 203 236 229
'20.9.1 5:13 PM (220.118.xxx.150) - 삭제된댓글아래 기사 참고하라고 가져왔는데 거기 교수라는 단어가 댁은 보여요?
그 따위로 리서치하는데 월급 주는데가 있어요?43. 203 236 229
'20.9.1 5:14 PM (220.118.xxx.150) - 삭제된댓글아래 기사 참고하라고 가져왔는데 거기 교수라는 단어가 댁은 보여요?
그 따위로 리서치하는데 월급 주는데가 있어요?44. 203 236 229
'20.9.1 5:14 PM (220.118.xxx.150)아래 기사 참고하라고 가져왔는데 거기 흉부외과 신경외과 소아외과 기피과 교수라는 단어가 댁은 보여요?
그 따위로 리서치하는데 월급 주는데가 있어요?45. 211.218님
'20.9.1 5:17 PM (203.236.xxx.229)그 의사들이 그 비싸고 좋은 기계를 사서 병원을 운영하니까요.국가가 기계를 빌려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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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놓은 기술발전 자금 대출로 대부분 사구요 연리가 1% 수준입니다. 이건 정부돈으로 사는거나 마찬가지죠 (이게 너무 악용되어서 개선하기로 되어있습니다)
신약이 나오면 그것을 공부하고 도입하고, 새기계가 나오면 적극적으로 투자해서 쓰는 것도 의사입니다. 다른 의료인 누가 그렇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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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이 나오면 제약사들이 쫙 불러서 의사들 호텔에 모여서 밥사주고 설명하고 제약회사 직원들이 열나게 접대하구요. 새기계가 나오면 의사들이 작동법 몰라서 처음에는 그 회사 영업사원들이 조작하다 지난번 영업사원 대리 수술까지 나온게 업계 널리 알려진 관행이구요. 그때 나온 이야기가 그거 조작도 못하는 의사들에게 맡기면 오히려 더 위험하다 였어요. 왜냐하면 제조사 영업사원은 몇달씩 교육받는데 의사들은 귀챦아서 교육 안 받으니까요. 생각보다 의사들 공부 안해요. 저도 놀랍니다 매일.. 강제적으로 받아야 하는 의무교육 1년에 하루 이틀, 출석하고 밥먹고 와요.
==========================
이게 실상인데 너무 놀라지는 마시고 의사들 나쁜놈 만드려고 이런 글을 쓰는것도 아닌데
의사들이 하는이야기 너무 과장되고 지네 유리한 것만 이야기해서요 그래요.
제가 하는 말은, 의사가 지금처럼 철밥통으로 보호만 받고 있으면 소비자인 환자는 누려야할 권리를 다 못누린다는 거에요.
사업하는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경쟁입니다. 소비자에게 제일 큰 헤택이 경쟁이구요
의사가 모자라면 기본적으로 경쟁이 안되요.
님 위에 리베이트 적어주신 것 보니 그 쪽 세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그쪽 세계 너무 잘 알 필요 없지만, 소비자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것이 경쟁입니다. "규제"뒤에서 꽁꽁 숨어서 잘 먹고 잘 살아왔고 앞으로고 그럴건데 변화하는 세상에서 혼자만 너무 잘 살겠다고 하는것은 좀 아니죠.46. 이국종 교수관련
'20.9.1 5:21 PM (203.236.xxx.229)이국종 교수와 문케어 이야기는 이국종 교수가 직접 비난한것이 아니라 문케어 때문에 아주대 병원이 적자가 생겨서 결국 이국종 교수 문제가 생겼다 인데요 여기 관련한 기사 발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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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대책'의 핵심은 건강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없는 치료를 줄여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겠다는 것입니다. 큰 틀에서는 미용이나 성형 수술을 제외한 모든 치료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방안입니다. 다만 정책의 실질적인 시행 가능성과 건강보험 재정이 악화한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실제 7년 연속 흑자를 유지하던 건강보험 재정은 2018년 적자를 기록했고, 건강보험료 인상률이 기대보다 낮게 책정되면서 재원 마련에 대한 문제가 지적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재인 케어의 시행을 이유로 병원의 적자가 증가했다는 주장은 근본적으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의 혜택을 늘릴 경우 이를 부담하는 것은 건강보험공단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문재인 케어 시행과 함께 환자들이 상급종합병원으로 몰리는 쏠림현상이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합니다. 그러나 구체적인 근거가 없는 상태에서 쏠림현상을 병원의 적자 문제로 연결하는 것은 과도한 논리적 비약입니다. 또한 아주대 병원은 이미 상급종합병원이기 때문에 이런 문제를 적용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뿐만 아니라 앞서 살펴본 것과 같이 아주대 병원은 적자의 증가는 전혀 없었고 외상센터 설치 이후 이익이 늘어났습니다. 결국 아주대 병원의 권역외상센터 관리를 두고 문제의 원인을 '문재인 케어'로 지적한 김종래씨의 주장은 어떤 논리로도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애초부터 김씨의 주장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들은 얘기"였다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였습니다"47. 203 236 229
'20.9.1 5:27 PM (220.118.xxx.150)왜 질문에 대답은 없나.
48. 점점
'20.9.1 5:29 PM (175.223.xxx.235)203.236.xxx.229
리서치 직업에 논리적이다고 주장하시지만
글밥만 길고..
그냥 평소부터 의사에게 돈 떼였나 싶을 만큼 반감이 심하시네요.
너무 감정에 과몰입되어 있으셔서 그런지
글들이 논리에 맞지 않네요.
그리고 자신의 의견만 피력해도 충분한데
툭하면 타인에게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식의
문장을 구사하시는데 그거 아주 비열한 논리 전개입니다.
님은 스스로 잘남에 그러시는 것 이겠지만
타인을 낮잡아보고 일단 깔아뭉개면서 하는 방식은
논리접근 중 저급한 방식으로 보여지네요.49. 점점
'20.9.1 5:37 PM (175.223.xxx.235)님 위에 리베이트 적어주신 것 보니 그 쪽 세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그쪽 세계 너무 잘 알 필요 없지만, 소비자에게 제일 도움이 되는것이 경쟁입니다. "규제"뒤에서 꽁꽁 숨어서 잘 먹고 잘 살아왔고 앞으로고 그럴건데 변화하는 세상에서 혼자만 너무 잘 살겠다고 하는것은 좀 아니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왜 전문직이 라이센스로 어느정도 보호받을까?
그 생각 부터 먼저 해보세요.
적절한 경쟁은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지만
과한 경쟁은 결코 사회에 도움되지 않아요.
그리고 변화하는 세상에 본인이 잘살고 남이 있는거죠.
안그런가요? 변화하는 세상 나부터 살고 봅시다.
혼자 살기, 외벌이로 살아가기도 힘든 세상이죠.50. 175.223
'20.9.1 5:38 PM (203.236.xxx.229)저는 의사들 공부 열심히 한거 인정하고
의사들 잘 먹고 잘 사는 것 인정하고
앞으로 잘 먹고 잘사는 것에 대해서도 아무 반감 없어요.
그러고 앞으로도 그럴거에요. 오해마세요.
그러나 세상이 너무나 바뀌고 있는데,
어느 한 직업이 세상이 바뀜에도 불구하고 내 기득권은 지켜야 되 이러면 직업의 고객 - 소비자- 즉 환자가 손해보게 되어있어요. 의사보단 환자가 많죠. 5천만 훨씬 많은 인구중에 13만명 빼면 다 의료서비스 소비자 인데 소수에 촛점 맞추어 다수가 희생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너무나 빨리 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세상은 너무나 빨리 양극화로 변하고 있는데 기득권을 너무 주장하면, 그 파장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더 크게 당해야 합니다.
이게 제 논리입니다.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 잘 모른다고 말씀 드리는것이구요.51. 220.118
'20.9.1 5:40 PM (203.236.xxx.229)제가 하루종일 게시판만 보는 사람이 아니구요
그때 전 응급실 수술실 다 올 스탑이었으니까 알죠. 그때 빠진 과가 없었으니까요.. 그때는 지금보다 훨씬 더 심했죠. 동네 병원도 다 참여하고 종합병원 거의 올 스톱이고 희생자도 상당히 되었죠. 그래서 의사 약사 둘 다 가져갈 것 다 가져가고 결국 소비자인 국민만 부담이 늘어나게 되었던것으로 압니다.52. 김훈작가 글
'20.9.1 5:47 PM (203.236.xxx.229)https://www.nocutnews.co.kr/news/5404521
오늘 감명깊게 읽은 김훈 작가 글이고 이분이 문학쪽이지만 정말 세상에 대한 통찰력이 큰 것 같아요.
세상은 더 힘들어지게 바뀔것이고 그게 너무나 명확합니다. 이분 아니라 모든 석학들, 유발 하리리 같은 사람들도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바뀌는 세상에서 희생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죽어도 내거 못 가져가 이런 태도는 좀 아니죠
지금 의사들이 하는태도가 딱 그렇게 보여요. 그 이유는 너무나 많이 설명했고, 잘 아니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보이니까 이야기 하는거구요.
한번 기사 읽어보세요. 좋은 글입니다. 통찰력있는.53. 점점
'20.9.1 5:49 PM (175.223.xxx.235)(203.236.xxx.229
세상은 너무나 빨리 변하고 있어요. 그리고 세상은 너무나 빨리 양극화로 변하고 있는데 기득권을 너무 주장하면, 그 파장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더 크게 당해야 합니다.
이게 제 논리입니다.
잘 모르시는 것 같으니 잘 모른다고 말씀 드리는것이구요
ㅡㅡㅡㅡㅡㅡ
인터넷에어 글 쓰실때
잘모른 잘모른다고 하는것 보다
이러이러한 부분도 있다고 젊잖은 접근법이 좋지
쪽 세계 잘 모르시는 것 같은데요,
그쪽 세계 너무 잘 알 필요 없지만
이렇게 진행하는것 유치하고 타인을 자극합니다.
님이 리서치 하시고 논리로 생계를 유지한다고 하시니
저도 조언 드려요.
저런 유치하고 타인을 자극하는 건 사회생활 시 개인적인
적만 만드는 겁니다.
실제 현실에서도 저러신다면 조심하세요.54. 설마
'20.9.1 5:52 PM (121.129.xxx.166)의사가 건보 엉망 될까봐 진료 거부한다는 얘기를 누가 믿을까요?
진료 거부할 만한 이유가 여럿 있겠다고 생각합니다만 재정 걱정 되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그렇게 공명심이 있는 분들이셨는지...55. 203 236 229
'20.9.1 5:55 PM (220.118.xxx.150)무슨 헛소리야.
교수들이 파업했다면서?
교수들 파업한 거 리서치해서 가져오라고요
이 쌩구라쟁이 가짜 미국 mba야.56. 점점
'20.9.1 5:55 PM (175.223.xxx.235)203.236.xxx.229
바뀌는 세상에서 희생까지는 바라지 않아도 죽어도 내거 못 가져가 이런 태도는 좀 아니죠
지금 의사들이 하는태도가 딱 그렇게 보여요. 그 이유는 너무나 많이 설명했고, 잘 아니까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지 보이니까 이야기 하는거구요.
한번 기사 읽어보세요. 좋은 글입니다. 통찰력있는.
ㅡㅡㅡㅡㅡㅡㅡ
바뀌는 세상에 내 몫을 챙기기도 전에 뺏기고 강산히 있는것도 요즘 세상에서는 호구라고 하지요.
의사가 얼마나 나쁜지만 몰고 가시지만
다른면도 있다고 하면있어요.
저는 오히려 정치권 인간들이
제일 잉여인간들 같아요.
입으로만 먹고 살아 그런지
통찰력도 없으면서 한표한표 지지율 숫자에 메달리다 보니
탐욕스럽고
그 사람들이 탐욕과 어리석은 짓을 하면
시간을 되돌릴 수도 없고
그 피해가 어마어마 하죠.
그래서 항상 매번 어느 정권이든 까게 되는데
뭐 최근 이정권 만큼 힘들고 불안케 하는 정권이 없어
개개인의 욕심은 그냥 자연스러워 보일 뿐57. 점점
'20.9.1 5:56 PM (175.223.xxx.235)강산히x
가만히o58. 203 236 229
'20.9.1 6:24 PM (220.118.xxx.150)를 디스어피어하게 하는 매직 워드 가짜 미국 mba ㅋㅋㅋㅋㅋ
또 의대 교수님들 파업 동참은 이번이 처음인 걸로 결론.
원글님껜 죄송...^^;;59. 박신양 버전
'20.9.1 6:53 PM (222.102.xxx.237)아니 왜 처음부터 싫어했다고 말을 못해~
60. 220.118
'20.9.2 3:27 PM (203.236.xxx.229)님 저 생업있는 사람이에요?
님처럼 하루종일 게시판 있는 사람 아니고 하두 유치해서 아이피 확인하고 글 박제뜨러왔네요^^
개인 신상까지^^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2877147?q=2000년 의대교수 파업61. 220.118
'20.9.2 3:28 PM (203.236.xxx.229)2000년 4월에는 4~6일 3일 동안 전국 개원의가 중심이 된 1차 파업이 시작됐고요, 이어 6월 20~25일 6일 동안 개원의, 병원 보직의, 대형병원에서 인턴이나 레지던트로 일하며 공부하는 전공의 등 3만5,000여명이 2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8월 11~17일 일주일 동안 전국 의료기관이 폐업 투쟁을 벌였고, 9월15~17일 3일동안 의대 교수까지 외래 진료에서 철수하는 4차 파업, 10월 6~10일 5일 동안은 5차 파업이 이어지면서 거의 1년 내내 투쟁이 이어졌습니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10월 4일에는 의대생 대부분이 자퇴서를 제출해 파장을 일으켰고, 의대 본과 4학년 3,081명 중 62명을 제외한 3,019명이 의사 국가고시를 거부했습니다. 이에 대해 약대생들은 '의료계 폐업철회 투쟁'으로 맞섰지요.
의약분업은 한달의 유예 기간을 거쳐 2000년 8월에 전면 시행됐지만 그 이후에도 의사들은 파업 등 단체 행동을 이어간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