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니
같이 보험회사 교육에 가자고 하는 분이 계세요
돈을 천만원 막 그렇게 번다고 하면서요
솔직히 믿어지지 않으면서도
궁금하기도 하고 그래요
못버는 달에도 300은 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보험을 안할 사람이 어디있나? 싶기도 하고
정말 그런가요?
공부 열심히하면 1등할 수 있는데
모든 유혹 뿌리치고 공부만 파기 힘들죠.
보험도 진짜 잘하면 1000만원 벌꺼 같아요.
얼마전 상담하는분이 진짜 친절한 전문가삘이라 ... 다른 사람 소개해주고 싶을 정도였어요.
그분은 진짜 잘 벌것 같더라구요
저보다 늦게 가입하고 보험료도 저렴한데
100세만기 1억 까지 커버되는 실비 갖고 계셔서
부럽더라구요.
벌수도 있죠.
그런데 그만큼 나가기도 한다는거...
그리고 사람들이 나를 보는 눈이 달라진다는거...
앞에서 벌고 뒤로 밑지는게 보험이예요.
교육만 받으신다 하시면 경험삼아 괜찮은데, 진입은 하지 않으시는 편이..
결국 영업이더라구요. 적당히 부풀리고 밀어붙이고...
전 제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못 권하겠더라고요.
3년 정도 하다가 자괴감 생겨서 그만둔 사람입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면 전교1등 할 수 있지요.
대부분 그렇게 번다고 하는데
적게 버는게 300 200이라고 하니 솔깃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