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보는데
김 민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친 이유가
학교가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등하교가 힘들었다고..
근데 참 결단력이 있네요
저도 고등학교 다니기 싫었는데
감히 학교를 관둘 용기는 안났는데
그래서 꾸역꾸역 다녔는데
진로 바꾼거 보니까 상당히 적극적인 성품이고
결단력있는 성격인가 같아
매력있어 보이네요
라디오스타 보는데
김 민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 자퇴하고 검정고시친 이유가
학교가 너무 높은 곳에 있어서 등하교가 힘들었다고..
근데 참 결단력이 있네요
저도 고등학교 다니기 싫었는데
감히 학교를 관둘 용기는 안났는데
그래서 꾸역꾸역 다녔는데
진로 바꾼거 보니까 상당히 적극적인 성품이고
결단력있는 성격인가 같아
매력있어 보이네요
저도 경사심한 고등학교 다녔는데ㅋㅋ
대구 ㄱㅅ여고ㅋㅋ
여고다녔는데
동일여고
미성년 성희롱건은 유야무야 넘어갔나봐요
반대로 남성 방송인이 여중생에게 그런 음흉한 농담 했으면 난리 났을텐데,
눈빛이 맑지 못하고 늘 멍 하게 풀려있어서 보기가 불편해서 , 온앤오프나 희철이랑 하는 추억의 가요 프로도 방송 자체는 흥미 있어보이는데
김민아 눈빛 보기 불편해서 못 봐요
ㅊㅅ동이요?
헐 ㅋ
그럼 그학교 끝까지 다닌 친구들은 체력짱인걸로?!
네 ㅊㅅ동ㅋㅋ
정확한 이유는 너무 멀어서예요 성드립만 안치면 좋겠어요 하고싶으면 아예 19금방송 가서 마음놓고 하면 욕들을이유도 없죠 전체이용가에 성드립을 치니 문제지...
김민아 아나운서는 다른사람이고 라스나온 김민아는 기상캐스터에요~
단순해서 세상살기 편하겠어요.
자퇴가 결단력, 적극성으로 해석이 될수 있다니
새로운 시각이네요. 신박해요!!
학교 다니기가 싫고 학업에 큰 뜻이 없었다,
학교 알기를 대충 알았다고 밖에는 생각이 안되는데요.
아나운서 아니고 기상캐스터
핑계같아요 부모님까지 그런이유로 자퇴시켰을리가요
첫댓님 저도 그학교 ㅋㅋㅋ심지어 여동생도 거기....덕분에 다리근육 튼실 ㅎㅎ
끈기와 인내심 부족 아닌가요? 저게 어떻게 결단력이야...ㅋㅋㅋ
그것도 계속 올라가면 나중엔 별 생각 없이 등하교하게 되던데요.
아침에 그렇게라도 해야 교복 단추가 잠긴다고 생각하고 올라갔어요. ㅎㅎ
저도 대구 ㅊㅅ동 ㄱㅅ여고 다녔어요. 아... 영어담당 하시던 박연자 선생님 그립네요.
3년 동안 오르막길 오르내린 여파가 아직도 내 다리에 남았다며..ㅋㅋ
학교 지대가 높다고 자퇴했단 것, 그걸 결단력이라고 평가하는 것 전부 희한해요. 그럼 그 학교 다닌 애들은 결단력 없어서? 그게 진짜 유일한 이유라면 허락한 부모님도 특이한 거죠. 하지 장애인이 아닌 다음에야..
ㅋㅋ반가워요 ㄱㅅ여고 졸업생분들ㅋㅋ
저도 한 근육다리 합니당~~^^
근데 교복 바뀌었더라고요.ㅠㅠ
그거하나땜시 관뒀겠어요
그래도 경인교대가고 잘했어요
멀쩡하게안보여요
귀여운 외모에 거침없는 스타일이라 호감이었는데 김희철과 사회보는 음악프로에서 항상 정면카메라를 안보고 대본보는 모니터를 보는 습관이 있어요 김희철멘트늘 따라가는 진행이 좀 아쉬워서 능력보다 여러프로 하는 느낌이에요
아놔~ 여기서 보기드문뎅 대구 ㄱ ㅅ여고 동분인증이네요 ㅋㅋ
민주당 권리당원이면서 문프 지지하면서 82까지 합니다으~ 그 교복 괜찮았는데 ㅎㅎ
근데 점점 60전에 대구에서 이사가고 싶다능 ㅠㅠ
저도 대구 다이아문파예요♡♡♡
저도 ㄱㅅ여고
아직도 다리알 잘 배겨 아파요.
남들 다 가는 길 안 가는 것도 큰 용기고 나름 결단이죠~
진보좌파 성향인가보죠.
별걸 다 감싸주고 포장하는걸보니 ㅋ
그학교 아시면 고개가 저절로~~ 끄덕끄덕 하실껄요.
살면서 그렇게 높은데 있는 학교 처음 봄ㅋㅋ
https://m.cafe.daum.net/ok1221/9Zdf/1970888?svc=topRank
방송 캡쳐사진 있네요.성문고 여기맞나요?
하고 싶은 분야가 많은 거 같아요
그동안 살아온 이력을 보면...
교대
승무원
기상캐스터
이렇게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 신기해요
빽이 누구죠?
미성년자 성희롱 공개적으로 해놓고도 여기저기 다 나오네요?
한마디로 ㅁㅊㄴ 이던데. 얘가 어떻게 방송을 계속하죠?
뒷배가 누군가요?
대구는 혜화여고도 그렇다고 들었어요
초중고대학교 꾸준히 성실하게 다닌 사람들은 결단력 없고 소극적인 성격인거군요? 제멋에 사는건 좋은데 그게 긍정적으로만 보이진 않아요. 윗댓님도 말했지만 정말 눈빛이 흐리멍텅 멍~ 해 보여요. 방송도 산만해 보이고 주책스럽다고 할까? 말도 센스있게 못하고 어필은 하고 싶으니 자꾸 오버하고 성드립 하는것 같아요
경사하면 ... 상명여고 아닌가요? 저 고등학교 때는 산 정상에 있었어요
정말 지각하면 걍 절로 단념이 되던 고지대
원글님이 적극적이고 결단력있다라고 한 이유를 글에 언급해 놓았는데도-----
원글님은 고등학교 다니기 싫었는데, 감히 학교를 관둘 용기는 안났는데,그래서 꾸역꾸역 다녔는데 라고 함-----
학교그만둠=결단력으로 표현한걸 부정하시는 분이 있네요.
원글 입장에선 결단력 있었던거 맞지 않나요?
원글과 다른 이야기 입니다만..ㅎㅎ 상명여고 나오셨다는 분,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세검정은 아니지만 같은 상명재단인 삼각지 상명여중을 나왔거든요. 지금은 노원구로 이사했다고 들었어요. 배상명씨가 다같이 설립한 학교여서 이름만 들어도 반갑네요ㅎㅎ 세검정에 있는 상명여고는 학교 행사가 있어서 갔었는데, 언덕경사가 정말 대단하더군요. 버스가 다니던데 눈오는 날에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신기했어요.
그후 살아온 내력이 입증해 주겠죠.
체제 순응적은 아니고 싫증을 잘 낼수도.
반면 관심분야에 결단력, 집중력은 있나 봄.
첫댓님을 비롯해서 반가워요. 저도 ㄱㅅ!!
요새도 그 희원동산 개나리는 잘 피고 있을까요??
상명여고 인정합니다~ㅎ
고3때 체력장 시험보러 갔는데
거기 운동장 올라가는 게 시험보다 더 힘들었어요 ㅎ
상명나왔어요 ..세검정
지금 다시 다니라하면 못다닐듯
여중 여고 6년 다녔어요
유치원 대학 중학교 고등학교순이었어요
그것때문에 자퇴했다고 생각하세요? 걍 남들 듣기 좋으라고 하는 얘기겠죠. 전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그게 좋든 나쁘든...
그리고 아파트 많이 생기기 이전의 학교들은 주로 산깍아서 만들어서 많이 걸어 올라갔어요. 학원 인가와 관련있어요. 70년대 이쪽저쪽이 산업화로 도시로 인구 몰려들면서 학교들이 많이 필요하고 대대적으로 학원 인가해준 시대죠. 그때 학교 오우너들이 임야 가지고 있다가 학교 인가 많이 받았어요.
저희 고등학교 이사장도 어느 학교 선생이었다가 싼 산을 사서 학교 인가 받고 무려 체육과목 평교사에서 재단이사장이 되었죠. 운과 재빠른 행보로 사회 계급이 달라질 수 있었던 시대였죠.
결론은 임야를 깍아서 학교들을 많이 만든 시대라 언덕 올라가는 학교가 많았지 말입니다. ㅎ
다른 이유없이 단순히 그런 이유면 결단력이 아니라 이상한거죠.
결단력이 아니라 또라이인 거죠.
첫댓님 저도 그 학교 출신인데...
넘 반가워요~ ㅋㅋ
얼굴 보고싶지않아요.
어디 어린학생한테....남자가 그랬어봐요. 완전 매장각이지.
일반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은 아니죠. 보통은 학교 때려치고 싶다고 생각만하지 그걸 실행하진 않잖아요. 저는 주위에 저런사람있으면 피할거 같아요. 저랑은 다른 세상을 사는 사람같아서....
욕쟁이로 컨셉 잡았죠.
물어보살에 나와 서장훈 상대로 욕하는거 봤는데
정말 깨더군요. 아무리 방송에서 하라고 시켰어도 면전에서 야이 ㄱ ㅅ ㄲ 야 하는데 서장훈 표정 관리 안되고 ㅎㅎ
화면으로 욕테러 당한 모욕이 느껴져
그 후론 채널 돌아가요.
상명부고 나오신 분들 반갑네요 ㅎㅎ
요즘처럼 버스나 에스컬레이터도 없던 시절 그 언덕을 6년을 어떻게 매일 다녔나 몰라요.
그래도 넘 그리워요.
첫사랑 선생님이 아직도 계신 곳 ㅎㅎ
점넷님등 상명부고 나오신분 반가워요
그시절 참 그립네요
요즘말로 야자
밤 10시경 도서관에서 나올때 느꼈던
그 상큼한 밤공기 등등
상관없이
댓글에서 만난 대구 ㅊㅅ동 ㄱ ㅅ 여고 졸업생들 반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