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는 누구 덕이 가장 큰건가요..?
육아 문제로 남편과 한번도 싸운적 없는 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1,404
작성일 : 2020-09-01 11:35:42
IP : 223.62.xxx.25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점점
'20.9.1 11:36 AM (175.223.xxx.235)그냥 남편아내 천생배필인거죠.
서로 같은 지점을 향하니깐요.
누구덕이랄것이 있나요?
육아는 같이 하는건데2. 21년차
'20.9.1 11:38 AM (220.75.xxx.108)육아로 안 싸워봤는데 다른 일로도 거의 안 싸워요.
그냥 둘이 성격이 그런거죠.
서로가 극도로 무던한 타입이에요.3. ㅇㅇ
'20.9.1 11:40 AM (1.212.xxx.131)정확히 육아이야기는 아니지만 포함된 것일수도 있는데
안성기씨 부인이 자기는 남편이랑 살면서 남편이 화내는 모습을 한번도 못봤다고 신기한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이런 사람들이 진짜 있긴있는건지4. 육아를 안하니
'20.9.1 11:40 AM (121.190.xxx.146)글쎄요, 육아를 안하니 싸울 일이 없죠. 뭐 한게 있어야 아내한테 따질 거 아니에요?
하긴 안하면서 잘 키웠니 못키웠니 적반하장격인 경우가 더 많을려나?5. ㄹㄹ
'20.9.1 11:46 AM (211.243.xxx.3)저는 제 스스로도 알기를 전 예민하고 좀 지랄맞은편.. 저같은 경우 남편덕이 매우 큽니다.. 그래서 무척고마워하고있고요.
6. ㅇㅇ
'20.9.1 11:48 AM (49.142.xxx.36)저요. 제 생각엔 아이 키웅는걸 무척 즐기는 남편덕 플러스 순해서 절대 안우는 저희 딸 덕이였을것 같음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25년전 ;;;7. ..
'20.9.1 11:55 AM (39.109.xxx.13) - 삭제된댓글저.... 육아할때 남편이 해외 파견중이었어요.
8. 서로
'20.9.1 1:04 PM (120.142.xxx.201)돕고 서로 양보하는거죠
싸울일이 왜 있어요
같이 얘 돌보기 바쁘구만9. ㅎㅎㅎ
'20.9.1 2:00 PM (59.6.xxx.151)한쪽만 잘한다고 되나요
반대도 비슷하구요
결혼한지 30년 연애 8년
기억날 정도로 싸운 적 없어요
둘 중 하나가 정말 화가 나면 븥잡고 얘기하고 그럴땐 듣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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