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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들의 사춘기는 엄마랑 대화를 안하죠

. . . 조회수 : 1,991
작성일 : 2020-09-01 09:22:29
자기방에 쳐박혀있는게 맞나요

사춘기여도조금씩은 말도하고 지나간 아들 있나요
IP : 125.177.xxx.21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9.1 9:36 AM (210.217.xxx.103)

    사춘기 지나가면 다시 돌아와요.
    문 잠그고 나오지 않아 그 앞에서 문 좀 열으라고...하소연하던 (열쇠가 있어도 그걸 따고 들어가고 싶진 않더라고요)시절이 지나가자 공부도 제 방이 더 시원하다고 저 누워 있는 방에 들어와 공부한다고 오고 이런 저런 수다떨고 그러네요

  • 2. ...
    '20.9.1 9:49 AM (218.155.xxx.202)

    지금 아들때문에 속상한 와중에 이 댓보니
    좀 희망이 생기네요

  • 3. ...
    '20.9.1 9:54 AM (121.165.xxx.85)

    저희 아들은 사춘기때 말도 잘 하고 벙문 닫지도 않았지만 다른 걸로 힘들게 했어요.
    매사 삐딱하고 학원 가기 싫어하고 무기력하게 하루종일 누워 있고...
    그런데 사춘기 끝나니 너무 착해졌어요.
    뭔가 나쁜 기운이 싹 빠져나간 느낌?
    힘 내세요.
    좋은 날 와요.

  • 4.
    '20.9.1 10:06 AM (223.38.xxx.101)

    말을 하면 후벼 팝니다.
    차라리 문닫고 방에 있는 것이 나을지도 모르겠어요ㅜㅜ
    뭐가 정답인지..저도 흑흑

  • 5. ,,,
    '20.9.1 10:11 AM (121.167.xxx.120)

    평상시 아이 위주로 아이 입장에서 대화하고 생각하고
    엄마 의견은 이렇다 하는 정도로 강요는 안하고 조언만 해주면
    계속 대화 할수 있어요.

  • 6. ...
    '20.9.1 10:22 AM (222.236.xxx.7)

    121남 말씀처럼 아이 위주로 아이입장에서 대화하면.... 아들은 모르겠는데 .. 딸입장에서는 계속해서 대화할수 있어요 .. 근데 아들이나 딸이나 비슷하지 않을까요 ..??? 저 어릴떄 사춘기일때 .. 엄마랑 대화거부하고 해본적은 없었던것 같아요... 남동생도 방에서 나오지 않고 그런거 없이 걍 자연스럽게 지나갔던것 같구요 ..

  • 7. ㅁㅁ
    '20.9.1 11:33 AM (211.246.xxx.157) - 삭제된댓글

    평소 억눌려진 감정없으면
    사춘기라고 갑자기 도깨비?가 되진 않아요
    우리집은 각자의 문이란걸 닫고 살아본예가
    아예없어요

  • 8. 있어요
    '20.9.1 12:09 PM (14.187.xxx.153)

    큰아이 사춘기겪으며 서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ㅠ
    그래서 제가 부모교육받으러 다녔고 나도 문제가 많았구나싶었고 차차 많은 변화가 있었지요.
    둘째는 다행히 아주 평온하게 넘어가네요.

  • 9. ..
    '20.9.2 12:12 AM (39.118.xxx.235)

    아들 세명이 사춘기때는 모두 방문닫고 지냈네요
    그리고 말을 잘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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