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내용에 따르면 환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처방전 까지 제약회사에 넘긴 댓가로 400억 정도의 리베이트를 받았다고 함.
수사인력을 보강해 지금 집중 수사중이고, 압수수색한 문건 수사가 끝나면 관련 의사들 소환할 예정.
중외제약 한 군데에서만 400억 이면, 우리나라에 최소한 수십개의 제약회사가 있을 것이고 전수 조사하면 천문학적인 금액의 대형 의료 범죄가 터지겠죠.
혹시 의사들이 본인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환자들 목숨을 담보로 진료거부하는 건 아닐테고,,, 흠
그렇다면 국민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
http://daily.hankooki.com/lpage/industry/202007/dh20200708220143148390.htm?s_...
* 혹시 몰라 기사는 아카이브에 박제 해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