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신계사' 템플스테이 할 날 올까?
1. ..
'20.9.1 8:39 AM (39.7.xxx.226)저도 기원합니다!
2. ...
'20.9.1 9:04 AM (180.65.xxx.50)괜찮은 생각이죠~
3. ㅇㅇ
'20.9.1 9:47 AM (175.223.xxx.100)총 맞아죽을까봐 무서워서 뭘 믿고
북한에서 템스 합니까? 좋은 생각은 개뿔~~
기본적인 신변보장도 안되는 깡패 국가인걸.
https://namu.wiki/w/금강산 관광객 피살 사건?from=박왕자 씨 피살사건4. ㅇㅇ
'20.9.1 10:15 AM (218.237.xxx.254)금강산 가보고싶어요. 몇달전 국립중앙박물관 금강선 전시 한거 보고 꼭 세계의명산에 손꼽히리라 싶었는데..
5. 싫어요
'20.9.1 10:31 AM (1.233.xxx.120) - 삭제된댓글해변가에서 총맞아죽은 분 아직도 이름 기억나요.
절대 안가요.
문프 지지하지만 안가요.6. ㅇㅇㅇ
'20.9.1 10:38 AM (175.223.xxx.100)아니, 미쳤나요.내 목숨을 담보로 하고 금강산엘 가게??
왠만큼 생각이 없거나 강심장이 아니고서야 뭘 믿고
북한 여행을 가겠다는건지.
과거에 억울하게 총 맞아 죽은 분만 불쌍하지,
내가 그 입장이 되지 않는다곤 누구도 장담할 수 없죠.
북한이 보여주기위한 희생양, 본보기..가 되고 싶지 않네요.7. ㅇㅇㅇ
'20.9.1 10:45 AM (175.223.xxx.100)조금이라도 방심하면 고 웜비어 처럼 주검으로
돌아올수 있는 적대국가 방문을 너무 우습게 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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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설에 따르면 하필 촛불집회 기간에 벌어진 총격 사건이라는 이유로 음모론을 제기했으나 가볍게 무시당했다. 이유는 북한군 측에서 어느 정도 인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북한이 충분히 책임을 진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민간인이 군사지역에 깊숙히 들어온 것을 막느라 그런 것 뿐"이라는 말만 되풀이했다.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문제의 초병은 해안포병대 소속의 2년차 여군 초병(19살)으로, 사건 이후 중앙당의 지시로 (아마도 규정 준수를 칭찬하는 의미에서) 국기훈장 1급(!)을 수여받고 순회강연까지 다니게 되는 등 되려 팔자를 고쳤다고(...). 주성하 기자의 추측으로는 김정일이 직접 표창을 결정했을 가능성이 높고, 만약 그 여병이 제대하지 않고 남아 있다면 지금쯤 대대장을 하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8. ㅇㅇㅇ
'20.9.1 10:48 AM (175.223.xxx.100)분단이후 이제까지 수십년간 보여준 만행들..
북한 따위 절대로 못믿습니다.
저 국가의 표적. 희생양이 되고 싶으면 얼마든지 북한 여행을 가세요.
고 박왕자씨처럼 죄없는 민간인이 가서 죽는것보다는
정책에 동조하던 진보좌파가 희생(순교?)되는 편이 차라리 나을지도 모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