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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박스 조심하시구려

지나 조회수 : 23,506
작성일 : 2020-09-01 06:36:37
택배 즐겨하는데..어느날 좀벌레 유충이 집안 곳곳에 생겨서
수사물 즐겨 보던 솜씨로
나름 정교하게
원인을 파악하였는데
범인은 택배박스!
택배박스 절대 집안에 두지 마세요..
IP : 180.67.xxx.8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9.1 6:38 A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

    그럼 어디다 두죠?

  • 2. ..
    '20.9.1 6:39 AM (211.55.xxx.212)

    원래 박스를 집안에 들이지 마라고,
    옛날부터 그래서 저도 얼른 물건 빼고 버립니다.

  • 3. Asd
    '20.9.1 6:42 AM (211.36.xxx.45) - 삭제된댓글

    일주일에 한번씩만 분리수거하는데 어디다 두나요?
    집밖에 두는건 이웃에 민폐인데.

  • 4. 분리수거가
    '20.9.1 6:43 AM (115.21.xxx.164)

    문제네요 ㅠ

  • 5. ..
    '20.9.1 6:57 AM (211.55.xxx.212)

    https://nomadelife.tistory.com/500

  • 6.
    '20.9.1 7:05 AM (121.125.xxx.71)

    그래서 저는 바로버려요

  • 7. 마나님
    '20.9.1 7:25 AM (175.119.xxx.159)


    과자도 담고 ,공간박스로도 활용하는데 ㅠ
    찝찝하네요
    이 글보고 ㅠ

  • 8. oo
    '20.9.1 7:34 AM (175.207.xxx.116)

    윗님 당장 그만두셔야죠

  • 9. ..
    '20.9.1 7:46 AM (121.143.xxx.215)

    저도
    택배 받고 빈 박스만 현관에 잠시 뒀다가 접어서 베란다에 놨는데
    현관청소하다 택배박스 자리에 눌려죽은 알달린 바퀴 있는 걸 보고
    기함을 한 적 있어요.
    그 다음부터는 무서워서 접어서 현관문 앞에 두기도 하고
    베란다에 두기도 하고
    어째야 할 지
    갈등입니다.
    현관문 앞에 최대한 걸리적거리지 않게 두려고는 하는데
    집앞에 그런 걸 놔두는 것도 맘에 걸리고
    집안에 들이기도 무섭고..

  • 10.
    '20.9.1 7:55 AM (1.225.xxx.142) - 삭제된댓글

    이기적인사람들.
    문앞둔다고 집으로 안들어오나요.
    아파트 그 라인전체 돌아다니는건데,
    내집안만 아니면된다 ??

  • 11. 집앞에
    '20.9.1 7:57 AM (223.38.xxx.129)

    택배 박스나 재활용 두는건 천민들이나 하는 거에요.
    가정교육 못받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는게 천민이에요.

  • 12. ㅇㅇ
    '20.9.1 8:10 AM (14.47.xxx.125)

    택배박스에 약 뿌리면 어떨까요?
    박스 하나 만들어서 넣어놓고 약을 뿌리면 죽을거 같은데..

  • 13. 노노노~
    '20.9.1 8:43 AM (117.111.xxx.182)

    택배박스를 복도에 내놓으면 소방법 위반으로
    벌금형 이라는거 잘 아시죠?
    빨리빨리 분리수거날 내놓는게 최선 이에요

  • 14.
    '20.9.1 8:57 AM (220.74.xxx.164)

    와 정말 이기적이네요 찝찝하다고 공용공간에 박스라니
    걸리적가리지 않는다는건 혼자 생각이고 보는 이웃은 늘 스트레스인데 헐

  • 15. 팔88팔
    '20.9.1 9:16 AM (211.245.xxx.15)

    저는 문밖에서 택배박스에 소독약 뿌려요. 비오킬 (바퀴등 곤충은 다 죽죠) 뿌리고 30분쯤 있다가 밖에서 뜯어 내용물만 가지고 들어와요. 내용물도 현관에서 다 소독제 묻힌 티슈로 닦아내구요.
    박스는 테이프, 송장 뜯고 접은뒤 바로 내려다 놔요.

  • 16. ???
    '20.9.1 9:39 AM (203.142.xxx.11)

    택배 박스를 현관 밖에 두는 사람들이 있군요
    그앞집 사람들 마음이 어떨지...........
    일주일에 한번 버리는 저희 아파트
    아무도 현관 밖에 내놓은 사람 없어요
    불편한 점이 많지만 어쩔수 있나요
    집 베란다에 모았다 주 한번 한꺼번에 내놔요

  • 17. ㅡ,ㅡ
    '20.9.1 11:08 AM (220.74.xxx.164)

    소독약이 문제가 아니라요 복도에 뭔가 나와있는것만으로도 아주 큰 민폐라고요!!!!!!

  • 18. ....
    '20.9.1 6:12 PM (58.123.xxx.140)

    지나가다

    아파트 현관문앞은. 그집 안주인의. 정신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 19. ...
    '20.9.1 6:21 PM (180.70.xxx.144) - 삭제된댓글

    윗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희 윗집은 1년내내 음식물 쓰레기통을 계단에 놓고 써서 냄새와 벌레가 창궐하는데 신고해도 소용 없고 울분만 참다가 윗님 댓글 보고 치유 됐어요
    정신상태가 온전한 사람이 음식물 쓰레기통을 사시사철 내놓고 쓸리가 없지요

  • 20. 우리옆집
    '20.9.1 6:21 PM (222.120.xxx.113)

    비상통로 계단에 쓰레기봉투, 택배상자 늘 쌓아두고
    그집 문앞이 엘베앞인데
    늘 우산 5개는 기본으로 세워두며 우산자랑 합니다 ㅠㅠ

  • 21. ㅋㅋ
    '20.9.1 6:23 PM (110.70.xxx.81)

    저희 옆집은 물건은 안 내놓는데
    문에 붙은
    중국집 피자 치킨 전단지를 절대 안떼고
    놔두거나
    떼서 바로 바닥에 버려버려요.

    그럼그게 저희집 쪽으로 은근슬쩍
    밀려오고
    결국엔 제가 치우죠.

    도대체 왜저럴까..

  • 22.
    '20.9.1 6:28 PM (112.158.xxx.105)

    상자를 아무 때나 버릴 수 있는 곳에 사시나봐요?
    설마 그것도 아닌데 택배바스 집에 안 들여놓는 건 아니시죠?
    잠깐 진짜 잠깐 놔두는 거 아니면 복도에 택배박스 극혐이고 수준이에요

  • 23. 제발
    '20.9.1 6:29 PM (119.69.xxx.95)

    공용공간에 재활용이든 쓰레기 좀 내놓지 맙시다. 드러워서 문 열기가 싫어요. 지인들 올 때마다 복도에 쓰레기 쌓인 거 보고 한마디씩 하는 거 듣기 싫구요. 여러번 말해도 배째라하니 참고 살지만 남한테 끼친 피해 언젠가 다 돌아갈 거에요.

  • 24. 공용공간
    '20.9.1 6:50 PM (223.62.xxx.156)

    공용공간에 쓰레기 쌓아두는 못된사람들 극혐
    공용공간과 전용공간 구분도 못하는 무식쟁이

  • 25. ... ..
    '20.9.1 7:51 PM (125.132.xxx.105)

    지마x 시작하면서 택배 꾸준히 받고 살았는데 별 일 없었어요.
    내용물 꺼내고 박스 헤체해서 차곡차곡 쌓아 매주 내다 놓는데
    이제부터라도 살충제 뿌려야 겠네요. ㅠ

  • 26. 여태까지 살면서
    '20.9.1 8:07 PM (119.71.xxx.160)

    택배 박스에 벌레 생긴 적은 한 번도 없는데요
    아마 박스에 음식물이나 비슷한 뭔가가 묻거나 흘렸을 것 같네요

  • 27. ㅇㅇ
    '20.9.1 8:41 PM (175.207.xxx.116)

    전단지는 앞집 제자리에 갖다두지
    뭘 대신 치워주나요
    아마 청소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할걸요

  • 28.
    '20.9.1 9:18 PM (115.23.xxx.156)

    바로 버려야겠네요

  • 29. 헉!!!
    '20.9.1 10:10 PM (219.254.xxx.51)

    어머 어쩌나ㅠㅠ
    유치원생 둘 키우는데 저희 애들이 박스를 좋아해서 택배박스 가지고 잘 놀아요
    안에 들어가서 놀고 낙서하고 집도 만들고
    로봇 만든다고 오늘 일부러 분리수거장에 가서 쓸만한 박스 다양한크기 주워와서 현관전실에 쌓아뒀는데 내일 당장 버려야하나ㅠㅠ
    ㅠㅠㅠ

  • 30. 홈앤쇼핑에서
    '20.9.1 10:12 PM (125.186.xxx.155)

    스티로폼 박스에 김치왔고 박스는 그대로 현관에 뒀는데 바로 다음날 현관 바로 앞 아들 방에서 왕 바퀴가 침대 위를 기어다녔어요
    몇 십년 택배시켰지만 처음 있는 일이였어요

  • 31. 저도
    '20.9.1 10:46 PM (210.2.xxx.53)

    집에 왕 큰 바퀴벌레 돌아다니는데 택배박스 때문인가봐요.
    재활용품 버리는날이 주1회인데
    바로바로 버릴수도 없고 어카나요 진짜 ㅠㅠ

  • 32. 계단운동
    '20.9.1 11:52 PM (125.177.xxx.147) - 삭제된댓글

    하면서 25층 계단으로 다니다 보면 문앞, 비상계단 원칙대로 깨끗한 곳도 있지만 식구 수대로 나와있는 자전거며 오만 잡동사니, 심지어 딱지 붙여 버려야 할 장식장(?) 까지 정말 해도 너무 하더라구요 내 이웃이지만 정말이지 신고라도 하고 싶은 심정이였어요 실망스럽더라구요.
    우리 앞집하고 우리집만 깨끗하고 나머지층은 택배박스는 기본으로 나와있던데요

  • 33. ...
    '20.9.2 12:49 A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일단 택배 받고 물건 옮기고 종이박스 벽에 탈탈 두드리고
    박스에 있는 테이프 뜯어내서 한번 더 털고 재활용 할때까지 집안에 가지고 있으세요
    오공본드도 아니면 다 떨어져 나와요

  • 34. 빨리 분리수거
    '20.9.2 12:56 AM (211.176.xxx.111)

    원글대로 벌레가 나오는지 잘 느끼지 못했는데 뭔지 모르게 깔끔하지는 않다는.. 그런 느낌은 들더군요. 예전에는 택배상자를 재활용하려고 모아 두었는데 요즘은 집주소가 담긴 배송정보지를 떼어내고 그 다음날 바로 분리수거합니다.

  • 35. 아악
    '20.9.2 1:09 AM (125.182.xxx.58)

    바로바로 버려야겠어요ㅜㅜ

  • 36. 공용공간에
    '20.9.2 3:56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

    물건 두는건 , 신고하면 벌금 내야한다고
    방송 몇번하면 치울텐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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