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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다툼중에 들은 막말이 안잊혀지네요

조회수 : 14,514
작성일 : 2020-08-31 23:43:18
싸움중에 상대가 한 말 중에 우리집을 다 싸잡아서
결혼할 때 세무사 통해 (재정상황) 알아봤을때 물렀어야 했다고 하는데
들으니 너무 충격이네요. 남편과의 사이는 다시 되돌릴수 없을 것 같아요..

추가하면 아버지 사업 실패로 집에 빚이 좀 있는걸 알고 결혼했고.. 따로 돈을 지원하지는 않았어요. 맞벌이라 육아 도와주신 기간에 제
급여에서 한달에 얼마씩 드리기만 했을 뿐..남편집도 딱히 잘사는 건 아니구요
IP : 116.42.xxx.4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31 11:45 PM (125.179.xxx.20)

    빚이 많거나 낭비하는 집안인가요?
    단순히 잘사는 집이 아니어서 그런거면
    정 뚝 떨이네요.

  • 2. 동원
    '20.8.31 11:46 PM (121.134.xxx.64) - 삭제된댓글

    재정상태 알아본걸 님은 모르셨나요?

  • 3. ㅇㅇ
    '20.8.31 11:48 PM (1.240.xxx.117)

    너무하네요
    생각보다 처가가 잘살지 못해서 실망한건가요?
    나도 니 인성이 이럴줄 알았다면 물렀을거라 하세요

  • 4.
    '20.8.31 11:49 PM (114.203.xxx.61)

    드런 놈.이네요.진심ㅜ

  • 5. ㅎㅅ
    '20.8.31 11:49 PM (14.38.xxx.149)

    세무사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충 알고 결혼하잖아요
    치부라 생각 되는건지 괘씸한건지

  • 6. ..
    '20.8.31 11:49 PM (218.52.xxx.71)

    아이고..ㅠ 원글님 정떨어지고 수치스럽고 그렇겠네요ㅠ

  • 7. ㅇㅇ
    '20.8.31 11:50 PM (211.231.xxx.229) - 삭제된댓글

    자들 그래요. 이혼 안 하고 살려면 잊은척하세요.

  • 8. ㅇㅇ
    '20.8.31 11:50 PM (211.231.xxx.229)

    다들 그래요. 이혼 안 하고 살려면 잊은척하세요.

  • 9. 그 말이
    '20.8.31 11:50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나오게 된 맥락이 중요한 거죠

    처갓집에 돈이 없다고 조롱하는 거라면 남편 인간성이 나쁜 거고
    처갓집에 계속 경제적 지원하느라 지친 거면 남편 마음도 이해 되어요
    여자들도 시가에 경제적 지원하기 싫어하는 걸요

  • 10. ㄴㄴ
    '20.8.31 11:54 PM (14.38.xxx.149)

    결혼 무를 정도면 빚이 있는건가요
    감당이 안될 정도여도 당시는 사랑했나보죠
    남자의 사랑은 여자와 다르다고 생각하심 안돼요

  • 11. 세무사 통해서?
    '20.8.31 11:57 PM (115.138.xxx.194)

    기분 정말 더럽고 정이 똑 떨어졌겠어요.

  • 12. 사ㅡ아
    '20.8.31 11:58 PM (180.65.xxx.173)

    와 세무사까지 찾아가서 알아봤던거에요??? 정떨어지네
    근데 결혼왜했을까? 다시 아버지가 일어설줄알았나?그랬었을수도

  • 13. ㅇㅇ
    '20.9.1 12:00 AM (117.53.xxx.198) - 삭제된댓글

    약점노려 공격발언
    치사하네요
    정떨어질만하네요

  • 14. ..
    '20.9.1 12:02 AM (110.70.xxx.177)

    사업실패로 빚 있다고 하니까 그 빚이 어느정도인지 자기네 결혼생활에 피해줄 정도인지 알아본것 아닌가요?
    여자들도 남자집안에 사업실패로 빚 있다하면 결혼 안하거나 아님 그 빚이 어느정도인지 알아보고 결정하잖아요
    알아보는 방법이야 각자 다르겠지만요

  • 15. .....
    '20.9.1 12:04 AM (221.157.xxx.127)

    근데 남녀바꿔 생각하면 싸울때 욱해서 그런말 여자들이 많이 하잖아요 없는집인줄 알았을때 결혼 물렀어야 되었는데 그런말... ㅠ 싸우는 와중에 욱 해서 한말이면 남편도 나중에 정신차리면 후회하지않을까요

  • 16.
    '20.9.1 12:08 AM (116.42.xxx.41)

    너무 충격이었어요.
    예전부터 사이가 데면데면 해지긴 했지만 저런말 까지 할줄은 몰랐네요.. 남편이 사과할 양반도 아니지만 저도 애만 없으면 이제 남남으로 살고 싶네요.. 친정 부모님까지 싸잡아 뭐라하는데 뭐라 대꾸도 못하고...

  • 17. 충격적이네요
    '20.9.1 12:22 AM (223.62.xxx.201)

    그냥
    이렇게 없는집인줄 알았으면 결혼 안했다.
    이런 집안인줄 어느정도 알았을때 결혼 물렀을걸 그랬다.
    이런말과는 차원이 다르네요

    세무사통해 알아봤다니. 충격적인 사람이네요. 이혼은 하지않더라도 이제 회복은 어려운경우네요..

  • 18. ..
    '20.9.1 12:27 AM (223.38.xxx.19) - 삭제된댓글

    지원한것도없으면서..
    너무했네요ㅜ

  • 19. ......
    '20.9.1 12:31 AM (39.124.xxx.77)

    어이없네요.. 본인집도 잘사는것도 아니라면서.... 세무사통해 알아보다니요... 헐...
    잘사는 처가 만나서 덕좀 볼라고 했나보네요..
    저런발언...

  • 20. ..
    '20.9.1 12:36 AM (220.87.xxx.72)

    세상에...
    너무 치사하네요.
    원글님 토닥토닥..

  • 21. 그것밖에
    '20.9.1 12:59 AM (120.142.xxx.201)

    안되는 인간인지 몰랐다 너무 실망하고 충격이네
    정말 그때 물렀어야했네 하세요

  • 22. 쌍쌍
    '20.9.1 1:03 AM (223.62.xxx.45) - 삭제된댓글

    진짜 ㄱ ㅅ ㄲ 네요

  • 23. 또로로로롱
    '20.9.1 1:55 AM (221.150.xxx.148)

    아무리 화가 나도 해선 안될 말이 있는데
    원글님 너무 상처받으셨겠어요.
    저런 상처는 지울 수가 없잖아요. ㅠㅠ

  • 24.
    '20.9.1 5:30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왜 그런말이 오갔는지, 무엇이 발단이었는지, 그 마릐 앞뒤에는 무슨 말이 오갔는지 기억 나시나요?

  • 25.
    '20.9.1 5:45 AM (222.236.xxx.99) - 삭제된댓글

    왜 그런말이 오갔는지, 무엇이 발단이었는지, 그 말의 앞뒤에는 무슨 말이 오갔는지 기억 나시나요?

  • 26. 솔직한
    '20.9.1 6:32 AM (124.197.xxx.72) - 삭제된댓글

    심정이에요

    인간이 다 그렇고 그렇죠

    입장 바뀌면 님도 하고 남을 말

  • 27. 솔직한
    '20.9.1 6:33 AM (124.197.xxx.72) - 삭제된댓글

    애 있으니 잘 추스리고
    남편 인간 만들어 델구사셔야죠 ㅜ 힘내세요

  • 28. ...
    '20.9.1 6:45 AM (125.186.xxx.159)

    사과하라 해보세요.
    나욕하는건 참아주겠는데 우리부모욕하는건 참을수 없다고..
    보통 저런경우 당한사람은 계속 마음에 남아있고 한사람은 금방 잊 죠.

  • 29. ㅇㅇ
    '20.9.1 7:50 AM (61.101.xxx.67)

    상대방의진심을과 상대방의 실체를 알아가는게 어쩌며누인간관계의 목적?이 될수도요. 조금씩 정을떼주는 상대방이 차라리 고마운거 같아요. 언젠간 사별할거고 너무사랑하는 상대와 결별은 큰 상처이지만 저렇게 정을 떼주는 상대는 헤어져도 마음이 덜아프긴하죠...

  • 30. 원래
    '20.9.1 8:17 AM (124.49.xxx.61)

    막나가면 막말 나오죠.. 여자들도 그렇잖아요

  • 31. ㅡㅡㅡ
    '20.9.1 9:00 AM (39.7.xxx.68) - 삭제된댓글

    싸우면서 한 말이면.
    시간 지나면서 잊도록 해 보세요.
    본인만 괴롭습니다.

  • 32. ....
    '20.9.1 9:06 AM (220.127.xxx.130)

    싸운다가 온갖 독한말들 퍼붓고 나면 남는건 상처밖에 없더군요.
    근데 그정도면 반드시 사과받으세요.
    사람이 해도 될 말이 있고 안될 말이 있잖아요.
    세월이 지나도 잊혀지지않는 건 사과받지않고 그냥 넘어가서인것같아요.

  • 33. ***
    '20.9.1 10:43 AM (211.207.xxx.10)

    님은 상처준적이 전혀 없으신지요

    자존심 상한 언행 한번도 없으신지요

    님도 분명 있으실거에요

    이혼안하시고

    자녀를 잘키우고 싶으시면

    잊으세요

    님도 성자가 아닌이상

    남편정떨어진말 많이 했을거에요

    님이 남편을 나쁜놈이라 생각하고

    살면 님자녀는 나쁜놈 자식이니

    잘풀리겠어요?

    님은 한여자이기전에 엄마이니

    이혼안할거면

    그래 나도 언제 신랑아프게 한적있

    을거야 라고 마음 돌리고 사세요

    그리고 여자도 시가가 아무것도

    안해주면 니집이 해주게 뮈있냐

    하잖아요

    우리모두 이기적이고 내로남불이니라고 인지하시면

    상처도 들받을거에요

  • 34. ***
    '20.9.1 10:44 AM (211.207.xxx.10)

    그리고 여자의 권리보다

    엄마의 책임이 먼저에요

    자녀가 성인되기전에는요

  • 35. ....
    '20.9.1 11:51 AM (172.58.xxx.201)

    서로 막말한거 곰씹어 시시비비 가리자면 남아나는 사람 관계 가정 없어요. 원글님을 젤 화나게 하는 말 중에 골라진거라고 생각하세요. 분은 분을 낳고 증오를 낳고. 거기에 휘둘리지 않아야죠. 쫌 시간이 지나고 가라앉으면 물어보세요. 그런게 아픈말을 한 이유가 뭐냐고. 다들 그러고 또 꽤 잘 살기도 해요. 화이팅!

  • 36. ㅇㅇㅇㅇ
    '20.9.1 12:33 PM (211.196.xxx.207)

    왜죠, 결혼 전에 시가 등기권리증 떼보라는 댓글도 봤는데 왜 남편은 안돼죠.
    정확하게 알아보는 게 잘못인가요, 그건 남성 성별의 특성이고 장점인데요.

  • 37. 잊으세요
    '20.9.1 2:18 PM (121.179.xxx.224) - 삭제된댓글

    원글님만 힘들어요. 여기서도 허구헌날 시가 욕하듯이 반대도 마찬가지겠죠

  • 38. 속상하네
    '20.9.1 8:07 PM (39.118.xxx.150) - 삭제된댓글

    상처겠어요

  • 39. 안됐다
    '20.9.1 8:47 PM (110.11.xxx.233)

    돌아갈수 없는 강을 건넌것 같네요
    결혼전에야 재산이나 빚유무 알아볼수 있죠
    근데 상대방한테 그 사실을 밝히는건 전혀 다른 문제인것 같네요 결혼전에야 상대방이 돈없어서 관둔것도 상관없죠 남자든 여자든요
    결혼후에 저런 발언은 최악이예요

  • 40. 계산력
    '20.9.1 9:17 PM (223.38.xxx.74)

    결혼 전에도 계산해봤고
    그 때도 좀 아니었는데,
    살아보니 제대로 계산 잘못했단거네요
    조금이라도 상대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던질 수 없는 말이죠
    얼마나 빡쳤으면 저런 말을...
    결혼을 계산으로만 하는 사람 정 떨어져서 어케 사나요ㅜㅡ

  • 41. 선을
    '20.9.1 9:26 PM (116.41.xxx.18)

    넘었네요
    애정없는 결혼이다로 들려요
    아 정말 사람들의 뒷마음 너무 징그럽네요

  • 42. 그런데
    '20.9.1 9:45 PM (180.65.xxx.94)

    다 알아보고 도망간 놈들보단 낫네요

  • 43. ㅇㅇ
    '20.9.1 9:47 PM (211.209.xxx.126)

    근데 알아보고도 님과 결혼했잖아요
    진짜 얍쌉한넘 같으면 결혼 안했겠죠?
    그냥 별말도 아닌데 잊으세요

  • 44. 22222
    '20.9.1 9:56 PM (49.1.xxx.168)

    근데 알아보고도 님과 결혼했잖아요
    진짜 얍쌉한넘 같으면 결혼 안했겠죠?
    그냥 별말도 아닌데 잊으세요 22222

  • 45. 남편 실수
    '20.9.1 10:06 PM (203.254.xxx.226)

    원글님집 재산을 알아 봤다니.
    오만정 다 떨어지네요.

    충격일듯요.

  • 46. 정 떼는 기회
    '20.9.1 10:09 PM (222.152.xxx.205) - 삭제된댓글

    "조금씩 정을떼주는 상대방이 차라리 고마운거 같아요. 언젠간 사별할거고 너무사랑하는 상대와 결별은 큰 상처이지만 저렇게 정을 떼주는 상대는 헤어져도 마음이 덜아프긴하죠..." 2

    대신 나머지 사는동안 덜 행복하죠. 덤덤하게 사니까.

  • 47. 11
    '20.9.1 10:38 PM (220.122.xxx.219)

    당장 이혼할거 아니면 상황을 다시 생각해보세요
    남편이 왜 홧김에라도 그런말이 나왔는지..
    평소에 무슨 불만이 있었는지
    대면대면한 사이라면 분명히 불만사항이 있을겁니다
    아이봐주는 댓가로 친정에 돈주는걸 많다고 생각하는지..
    원글만 서운한게 아니라 남편역시 참고있는지 모르죠.

  • 48. 룰룰루
    '20.9.1 10:42 PM (125.179.xxx.89)

    근데 알아보고도 님과 결혼했잖아요
    진짜 얍쌉한넘 같으면 결혼 안했겠죠?
    그냥 별말도 아닌데 잊으세요 3333

  • 49. 내가
    '20.9.1 10:47 PM (222.120.xxx.44)

    미인이였나보다 하세요.
    이제와서 무를 수도 없고요.

  • 50. ..
    '20.9.1 11:02 PM (221.167.xxx.247) - 삭제된댓글

    먼저 사과하면 못이기는 척 하고 넘어가세요. 그러고들 살고 그러는거 아니겠어요?

  • 51. luvu
    '20.9.1 11:32 PM (199.247.xxx.31)

    저도 비스무레 하지만 더 심한 말 들었어요... 그 땐 저도 이혼 생각하고 밤낮으로 울고 그랬거든요 근데 뭐 어떻게 하든 성처는 안지워지고 정은 다시 안 생겨나더라고요. 근데 좀 아이러니한게 이혼해도 괜찮다! 결심하고 저도 막말하고 상처되는 말만 골라했어요 저도 남편의 치부 아니까 똑같이 다다다다다 해줬죠. 너무너무 충격받더라고요. 그 이후론 저한테 말 조심 엄청 해요. 본인도 상처받기 싫은거죠.

    사람마다 해결방법이 다르지만 저는 충격에 홧병으로 앓다가 이렇게 살려면 차라리 할말 다 하고 이혼하자고 결심해서 할 수 있었어요 나에게 막말하는 남편 소중히 대해줄 필요 없잖아요.??

  • 52. luvu
    '20.9.1 11:38 PM (199.247.xxx.31)

    저도 댓글처럼 잊고 살자 잊자 계속 되뇌이다가 그러기엔 암걸릴 것 같고 게가다 남도 안 건드리는 나의 약점을 대놓고 남편이 작정한 듯 대놓고 들쑤시는 것에 너무 많은 충격을 받아서 일상생활이 잘 되지 않았어요. 폐인처럼요. 생각해보면 남편에 대한 애정이 있을 때였죠. 요즘은 저에게 조금이라도 안 좋은 말 하려는 기색이 보이면 3배로 막말할 준비가 되 있어요.

    근데 중요한건 이제 제게 무슨 말을 해도 제가 상처 안 받아요. 애정이 전혀 없어서 그닥....

  • 53. ....
    '20.9.2 12:04 AM (184.64.xxx.132)

    근데 알아보고도 님과 결혼했잖아요
    진짜 얍쌉한넘 같으면 결혼 안했겠죠?
    그냥 별말도 아닌데 잊으세요 4444

    남편이 선 넘은거 맞고 상처가 될 말이네요.
    윗님 말처럼 원글님도 상처받을말만 골라 해서
    남편이 반성을 하거나 미안해하면 그래도 회복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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