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 좀" 보호자도 갑질..코로나 전선 간호사의 하루
매일 녹초가 되도록 일하면서 이런 폭언을 듣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코로나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들인데요, 일부 확진자들이 밥이 맘에 안 든다고, 택배가 늦는다고 화를 내고, 거기에 보호자들까지 말도 안 되는 요구를 하며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횡포로부터 간호사들을 지킬 방법은 없는 건지????
https://news.v.daum.net/v/20200831210039167
24시간 간호하라는 보호자나, 성적수치심 발언 막 해대는 환자나...
아오오오오오오!!!
다른 선진국처럼 집에서 각자 살아남으라고 해야하는건데!!
방역복 입고 땀 줄줄 흘리며 일하는 의료인에게 무슨 행패인지,
교인들이 들어가니 더 문제가 많아진 느낌입니다.
참 화납니다.
1. ...
'20.8.31 10:20 PM (59.15.xxx.61)코로나 환자 수칙이라도 있어야겠네요.
2. 인간들
'20.8.31 10:21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정말 후지네요.
3. ㅡㅡ
'20.8.31 10:22 PM (210.180.xxx.11) - 삭제된댓글정말 이런인간들은 어디서쳐박혀있던거지..
코로나가 걸러주네요
진짜 신기한 미친인간들 많아요4. 헐~
'20.8.31 10:30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호텔식사를 제공하는데도 '내가 이런 싸구려 먹으려고 지금 이렇게 입원한 게 아니다' '고기나 생선 위주로 갖다주고…'
[코로나 병원 간호사 : (보호자들이) 과일이나 이런 것들을 사서 보내 줄테니 급식 배식할 때 조금씩 나눠서 계속 챙겨줘라]
[코로나 병원 간호사 : 택배가 도착했는데 바로 가져다 주지 않았다고 이기적인 X들 이렇게 욕을 하면서….]
두 번 정도 음성이 나오면 퇴원을 해야 하는데, 자기네들이 감염될까 봐 (환자를) 퇴원시키지 말라고. 퇴원시키면 안 받는다고, 우리 가족에서 못 받는다고….
어디서 밥투정이야?? 병걸려 입원했지 밥 얻어 먹으려 입원했니?
과일은 느그 집서 퇴원하면 실컷 깍아먹여라!
집에서도 음쓰 귀찮아서 안 썰어먹는 과일을 누가더러챙겨 내래??
간호사지 느그 개인 간병인 아니야!!!
택배를 왜 시킴?? 전염병 환자가 택배를 왜??
누굴 시종으로 아나??
그럼 그렇지...이기적인 부모에 그 자식이지!!
가족에게도 외면 당하고 이기적 인성에 친구도 없고
어디가서 기도 못 펴고 살다가
교회 다닌다면 똑같이 인성 이상하고 생각없는 것들끼리 뭉쳐다니며 권사님, 집사님하니 뭐라도 된듯이
꼴값 떨다 전광훈이 쫒아다니다 저 꼴 난거지.5. 헐~
'20.8.31 10:32 PM (1.238.xxx.39)호텔식사를 제공하는데도 '내가 이런 싸구려 먹으려고 지금 이렇게 입원한 게 아니다' '고기나 생선 위주로 갖다주고…'
[코로나 병원 간호사 : (보호자들이) 과일이나 이런 것들을 사서 보내 줄테니 급식 배식할 때 조금씩 나눠서 계속 챙겨줘라]
[코로나 병원 간호사 : 택배가 도착했는데 바로 가져다 주지 않았다고 이기적인 X들 이렇게 욕을 하면서….]
두 번 정도 음성이 나오면 퇴원을 해야 하는데, 자기네들이 감염될까 봐 (환자를) 퇴원시키지 말라고. 퇴원시키면 안 받는다고, 우리 가족에서 못 받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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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밥투정이야?? 병걸려 입원했지 밥 얻어 먹으려 입원했니?
- 과일은 느그 집서 퇴원하면 실컷 깍아먹여라!
집에서도 음쓰 귀찮아서 안 썰어먹는 과일을 누가더러챙겨 내래?? 간호사지 느그 개인 간병인 아니야!!!
- 택배를 왜 시킴?? 전염병 환자가 택배를 왜??
누굴 시종으로 아나??
- 그럼 그렇지...이기적인 부모에 그 자식이지!!
가족에게도 외면 당하고 이기적 인성에 친구도 없고
어디가서 기도 못 펴고 살다가
교회 다닌다면 똑같이 인성 이상하고 생각없는 것들끼리 뭉쳐다니며 권사님, 집사님하니 뭐라도 된듯이
꼴값 떨다 전광훈이 쫒아다니다 저 꼴 난거지.6. 쓸개코
'20.8.31 10:47 PM (118.33.xxx.46)해도 너무하네요 정말..
7. 하
'20.8.31 10:52 PM (115.164.xxx.73)진짜 답없는 인간들
8. 진상들
'20.8.31 11:50 PM (1.235.xxx.93)개독 나이 쳐먹은것들이 더 하겠지요.
9. 경증
'20.9.1 6:00 AM (58.227.xxx.24)증상이 가벼운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보네요. 다들 너무 아프면 저런행동 못할텐데..
10. 한심해
'20.9.1 8:07 AM (59.6.xxx.151)저걸
들어주면 친절하다고 하겠지
똥이라 더러워 피하는 건 모르고.
개인적인 요구는 제도로 거절해야 함.
택배 가져와라, 고기 넣어라
걍 무인섬 하나 대충 던져놓고 저희들끼리 밥 끓여먹게 하던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