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겨울 어찌 살아가나요?
1. ...
'20.8.31 9:12 PM (61.72.xxx.45)주말엔 알바라도 뛰어야죠,,;;;;
방법이 없어요~~,2. 어떤 종목이에요?
'20.8.31 9:14 PM (211.52.xxx.105)저희는 동네 가게 최대한 이용하려고 해요 월급받는 직장인인데 절대 큰 마트 안가고- 동네에서 사고 있어요 혹시 옷 이나 작은 소품은
인터넷 판매시작하세요- 그리고 마스크가
큰 효과있는 걸 알았으니 쓰고 다니도록 할게요 힘내세요!!!3. ㅎ
'20.8.31 9:15 PM (182.230.xxx.18)서민들 어려운게 당연하죠 선거 누구 뽑으셨어요 그냥 감당하세요 코로나로 지지율 올리니 그맛에 자영업자들은 다 끝났어요 정부 욕할까봐 지지해 주는 사람들도 없을거고 그냥 다 힘드니 참으라 할텐데 그게 이 홍위병들이 여기서 깨문 역활 하는 이유 에요 입닫아 버리게하는
4. ...
'20.8.31 9:25 PM (61.72.xxx.45)182.230
이보세요
이게 전세계 공통현상이에요
왜 아무 글에나 같은 댓글을 달아요?
목적이 대체 뭐에요?5. oㅇㅇ
'20.8.31 9:26 PM (121.141.xxx.138)잘 열심히 살아야죠.
이 코로나.. 새누리가 됐으면 살기 좋았을까요? 지금보다 더 혼돈의 상태일걸요. 브라질이나 인도처럼.. 혹은 일본처럼.6. 윗님
'20.8.31 9:29 PM (211.58.xxx.158)아는집 자영업자인데 광화문 전먹사 전까지는 그래도 잘 버텼어요
상반기 재난지원금도 나오면서
그집 맨날 악몽 꾼대요
교회에 불지르러 가는 꿈
코로나로 지지율 올린거 배아파서 미통당개독이 그 ㅈㄹ을 떨었군요
교회 안다니던 미통당지인도 이번에 학을 떼던데요7. 182는
'20.8.31 9:37 PM (14.48.xxx.74)세계뉴스는 안보고 사나보다.
8. 이뻐
'20.8.31 9:57 PM (221.162.xxx.194)피해보상 청구라도 하세요
대규모집회한 개독단체 허가내준 판사한테9. victory
'20.8.31 10:23 PM (115.139.xxx.100)지인이, 이 엄중한 코로나 시국에 대규모 집회 승인해준 판사한테 구상권 청구하자더군요.ㅎㅎ
최소한 지금 이 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려야 한다는 지인 주장에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10. 182야
'20.8.31 10:30 PM (220.85.xxx.141) - 삭제된댓글국제뉴스도 틈틈히 좀 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