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과엘리트 1%에 현혹되고 선동당한 것 같아요
이랬다저랬다 말바꾸고
잘되어간다 말은 휘황찬란하게 하고
실제로 좋아지는 건 하나도 없고
서민이 엘리트에 의해 망하고 있다는 말이 이해됩니다
1. 누가
'20.8.31 9:08 PM (114.203.xxx.133)문과엘리트 1퍼인데요?
9수한 짜장은 아닐테고2. ..
'20.8.31 9:08 PM (223.38.xxx.218)김기춘
우병우
조현선
등등요?3. 아무러면
'20.8.31 9:09 PM (49.167.xxx.126)이과 엘리트처럼
국민 목숨 담보로 하진 않아요.4. 조중동
'20.8.31 9:10 PM (119.66.xxx.27)이나 검찰, 법원,
그리고 그 쪽 출신 새누리...
새누리 교수들...
아.........정말...5. 양아치운동권에
'20.8.31 9:12 PM (223.39.xxx.83)놀아난거죠. 지금도 우마오당에 놀아나고 있고
6. 누가!
'20.8.31 9:25 PM (123.213.xxx.169)1% 이과들이 그렇게 떠드는가??
이과든 문과든 인간 존중이 되어야지..
지금 이과 최상위 실력자들이 국민 무시하는 행동보면...쯧!!
머리는 좋았는지 몰라도
맘은 욕심 가득이더만..7. 이와중에
'20.8.31 9:27 PM (183.98.xxx.38)이와중에 개포동도 평당 1억이 넘는답니다
우리 가재 붕어ㅜ개구리 맞아요
뻔히 보이는 의사 때리기에 같이 넘어가서 ㅠㅠ8. 맞아요
'20.8.31 9:27 PM (117.111.xxx.163)코로나도 집회 전까지는 믿었어요
그런데 집회 전에 부동산 정책실패로
여당 지지율 많이 내려갔죠
집회 후 다음 날 바로 코로나 환자 확늘어나면서
집회 참가자들 옆에서 집회한 민노총은 건드리지도 않고 교회와 집회참가자들만 모든게 그쪽으로만 타겟이 되니 지지율 다시 오르고
부동산정책 불만 다 들어 갔죠
코로나 잠복기 없이 바로 다음날?
집회는 그래도 야외잖아요
그렇다면 버스를 같이 탔던 모든 사람들
전철을 탔던 모든 사람들
식당에서 빕을 먹었던 모든 사람들은 왝
지탄의 대싱이 안되는지?
의문만 생기더라구요9. 맞아요
'20.8.31 9:35 PM (49.165.xxx.219) - 삭제된댓글저것들이 이과엘리트 죽이고있어요
계급화
한전공대니
의대니
미친것들10. ㅇㅇ
'20.8.31 9:38 PM (223.39.xxx.177)이렇게 생각하는 사람 많을 겁니다.
근데 솔직히 여기에 글 올려봤다 빈댓글로 비아냥 거리고
일베일베 거리기나하고 어디 말이 통하나요.
그냥 가만히 있다가 선거나 잘 할렵니다.11. 이제
'20.8.31 10:18 PM (121.129.xxx.115)하다하다 문이과 갈라치기. 프레임 주제 고갈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