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로 그 좋아하는 노래방 한번도 못가보고...
코로나 잠시 잠잠할때 용기내서 숯불갈비 먹으러 가려고 벼르다가 개독때문에 또 터져서 못가고.....
너무너무 가고싶고 먹고싶어서 눈물이 다 나요.ㅜㅜ
노래방이랑 숯불갈비가 너무 먹고싶어 죽을것 같아요...ㅜㅜ
엉엉 조회수 : 1,693
작성일 : 2020-08-31 20:46:54
IP : 223.39.xxx.14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8.31 8:49 PM (49.142.xxx.36)노래방은 어쩔수 없지만, 갈비는 먹을수 있잖아요. 낮에 손님 좀 없는 시간에....
2. 갈비는 드셔요
'20.8.31 8:50 PM (1.238.xxx.39)노래방은 블루투스 마이크 하나 사시고
갈비는 런치로 가면 사람 없겠네요.
전 평소 잘 가지도 않던 빕스가 가고 싶어요.
샐러드 아작아작 먹고 파스타랑 튀긴것들도 좀 먹고
커피랑 아이스크림으로 마무리 하고 싶네요.3. 저두요
'20.8.31 8:57 PM (211.58.xxx.158)집에만 있으니 숯불 고기가 먹고 싶어요
아 외식고 맘대로 못하는 시절이 오다니
넘 슬퍼요4. 전
'20.8.31 9:08 PM (125.180.xxx.52)파스타 스테이크잘하는 레스토랑 가고싶어요
제생일날 예약했다가
코로나확산으로 취소했거든요5. 전
'20.8.31 9:09 PM (125.180.xxx.52)정말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요
요즘 날더운데
야외로 드라이브가서 맛집서 밥먹고 차마시며 멍때리다 오고싶어요~~~6. 저는
'20.8.31 9:32 PM (211.187.xxx.172)회식후 노래방가는게 너무나 징글징글 싫었는데......원글님 귀엽.
노래방은 참아야 하고
갈비는 한가할때 드시러 가세요7. 배달
'20.8.31 9:40 PM (49.170.xxx.93)배달앱에 숯불갈비집들 있던데요?
전 자주시켜먹어요8. ...
'20.8.31 10:33 PM (221.151.xxx.109)노래는 집에서 부르시고
갈비는 배달시키세요
배달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고요9. 저도요ㅜ
'20.8.31 11:53 PM (114.203.xxx.61)지난주말 궁시렁거렸어오
숯불돼지갈비 도 못먹고ㅜ이럼서
노래방도.ㅜ
괜찮은 마이크 추천해주세요ㅜ집에서나 어찌해보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