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격리의 짐은 벗었으나, 국난의 짐이 저를 기다립니다.
야전병원에 머물다 전장에 나선 것 같습니다.
국민 여러분의 고통이 얼마나 크실지 아프도록 잘 압니다.
함께 견디어냅시다.
우리는 이 코로나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빨리 회복시킬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함께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우리 보건체계가 잘 짜여 있고, 종사자들께서 매우 헌신적으로 일하신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국민 여러분도 같은 생각이실 것입니다.
종사자들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https://mobile.twitter.com/nylee21/status/1300288481994833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