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의대
1. 굿모닝
'20.8.31 9:57 AM (121.174.xxx.15)공공의대 나온 사람에게 내 가족 진료 맡기고 싶을까요?
2. 굿모닝
'20.8.31 9:58 AM (121.174.xxx.15)이건 정말 아닌듯
3. 글쎄?
'20.8.31 10:01 AM (210.100.xxx.58)진료거부하는 의사에게 내 가족 진료를 맡기고 싶을까요?
4. 극악무도범죄자
'20.8.31 10:04 AM (203.236.xxx.229)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91979?navigation=best
극악무도한 범죄 의사 면죄부 좀 그만 주자 청원입니다.
5명 살인을 해도 성폭행 후 살인을 해도, 마취제를 가장해 살인을 하고 시체를 가져다 버려도 의사면허에는 아무 영향이 없는 게 지금이에요.
청원 찬성 안하더라도 한번 들어가보시면 싹수 노란 의사들은 왜 퇴출되어야 하는지 이해가 되실거에요.
어떤 범죄를 저질러도 의료법 금고이상이 아닌이상 의사 면허는 계속 유지됩니다.
살인 성폭행은 의료법 위반이 아닙니다.
저 안에 보면 무려 어떤 성형외과 의사가 33명을 치과의사 시켜서 대리수술했는데도 금고형도 안나와서 아직도 성형외과 의사 하고 있는것도 나와요
저는 이번에 얼마나 극악무도한 범죄 저지른 의사가 많고, 진짜 인성 개차반 의사는 걸러야겠구나 배웠어요5. 극악무도범죄자
'20.8.31 10:04 AM (203.236.xxx.229)1. 대한민국 의사, 범죄자인가 의사인가
2020년 8월 20일, 유령수술을 한 성형외과 원장이 징역 1년, 벌급 300만원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 사람은 2012년 10월부터 2013년 말까지 총 33명의 환자들을
본인이 직접 수술하는 것처럼 속인 뒤, 마취된 상태에서 치과의사에게 수술을 받게 하였습니다.
(https://bit.ly/2YkT6ue)
이 뿐만이 아닙니다.
유명 정신과 의사가 환자를 성폭행하고도 계속 개원하여 진료를 보기도 했고
(https://bit.ly/*******)
심지어 같은 의과대학 동기를 집단 강간하고 불법촬영하여 징역을 받은 의대생이
타 학교에 입학하여 국가시험을 치르고, 의사 면허 자격을 취득한 사례도 있습니다.
이 사실이 인터넷에 알려지고, 병원은 인턴 합격을 취소하였습니다.
그러나 만약 병원 측에 제보가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https://bit.ly/3ghkob5)
과거에는 수면 내시경 환자를 마취 후 성폭행한 의사도 있었습니다
(https://bit.ly/3l1pKL8)
이들은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았으나 그래도 여전히 "의사" 입니다.
우리나라 현행법이 의사 자격 박탈을 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2. 우리나라 현행법, 의사들에겐 면죄부
대한민국 현행 의료법은 의료인의 결격사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하고 있습니다.
의료법 8조에 정한 내용 외에는 "어떤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도" 의료인 자격을 박탈하지 않습니다.6. 극악무도범죄자
'20.8.31 10:06 AM (203.236.xxx.229)공공의대생 님들이 그렇게 걱정하는 멍청이가 간다면 국시를 어떻게 통과해요?
국시는 보건복지부가 행정 지원만, 의사협회가 출제하고 채점 관리합니다.
국시에서 다 걸리겠구만
지금 저런 파렴치 의사들땜에 병원가서 성폭행 당하고 잘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데요
저런 의사들 다 그대로 영업하고 있으니7. 근데
'20.8.31 10:09 AM (49.165.xxx.219)모든 의사들이 다 극악범죄자에요?
이거 명예훼손 아닌가요?8. 굿모닝
'20.8.31 10:11 AM (121.174.xxx.15)아무리 그래도 시민단체가 의대생을 추천한다는 발상부터 넘 이상하고 비상식적이에요
모든것이 동전이 양면이 있듯이 위에 쓰신분은 가장 안좋은 면을 쓰셨네요9. 49.165
'20.8.31 10:12 AM (203.236.xxx.229)소비자 입장에서 저런 사람들이 안 걸러지면 누가 극악무도 범죄자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요?
저런 범죄자들이 지금도 버젓이 의사로 영업하는게 사실인데요.
의협은 그렇게 진료의 질 걱정하면서 왜 이런 문제는 해결을 안하는건가요? 이게 한두명도 아니고
올해도40명이 면허취소 갱신 신청했는데 면허취소 될 정도면 도대체 어떤 범죄를 저질렀던 것인지..
이게 명예훼손이면, 사실적시 명예훼손으로 국민의 알권리 (범죄자 병원 피해갈 권리) 제한하는 헌법 소원이라도 낼겁니다.10. 굿모닝
'20.8.31 10:13 AM (121.174.xxx.15)내자식이 아무리 공부잘해도 시민단체들의 연이 있는 애가 추천받아 의대간다는게 상식적이진 않죠
이런 발상의 목적이 있지 않겠어요11. 굿모닝
'20.8.31 10:13 AM (121.174.xxx.15)머하러 국시에서 떨어질 애들을 애초에 뽑냐고요
12. 00
'20.8.31 10:15 AM (14.45.xxx.213)국시는 의대내신공부에 비하면 난이도 안높아요. 합격률이 95프로 이상이고 대부분 의대생들은 국시 공부는 별로 안합니다. 국시 성적을 인턴 레지던트 지원할 때 안보는 곳도 많고요 내신이 훨 중요해서 웬만한 남자 의대생들은 국시 공부하라고 주는 시간에 외국여행도 많이 다녀와요. 그때 아니면 10년 가까이 외국 여행도 못간다고요.
13. 굿모닝
'20.8.31 10:15 AM (121.174.xxx.15)시민단체에서 추천하는 사람은 저런 일을 안할까요
차라리 다른 인격적인 자질을 볼수 있는 다른걸 기준삼을수는 있지만
왜 시민단체 추천이 필요하나요14. ..
'20.8.31 10:18 AM (49.170.xxx.117) - 삭제된댓글시민단체 추천 아니라잖아요.
15. 아니
'20.8.31 10:20 AM (49.165.xxx.219)40여명인데
모든 의사가 극악무도 범죄자라니
이건 명백한 명예훼손이죠16. 굿모닝
'20.8.31 10:20 AM (121.174.xxx.15)시민단체추천이라고 기사 본문에 있잖아요
17. 49.165
'20.8.31 1:36 PM (27.179.xxx.185)전체가 40명이 아니라 올해 8월까지죠 올해만 40명요
이제까지 얼마나 많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