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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얼마나 믿으시나요?

ㅡㅡ 조회수 : 4,753
작성일 : 2020-08-31 09:49:11
유명한 철학관에서 건강하게 오래 사신다는 친정아버지..
50대에 갑자기 돌아가시고..
남편복 재물복있다는 친정엄마는 
평생 내집하나 없이 힘들게 사시고...
힘든일이 있어 요즘 유명하다는 철학관 몇군데 가서 더 봤는데
오행 이런것보다
오히려 대운?이 더 영향을 크게 주는것 같더라고요
그래도 간곳마다 다 비슷한 얘기를해서
확실히 통계학이고 학문이겠다는 건 알겠는데...
어느정도 믿으면 될까요?

IP : 121.161.xxx.66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8.31 9:52 AM (118.176.xxx.108)

    전 맹신은 아니지만 통계학정도로 믿어요 굿이니 그런건 안믿지만 사주는 믿어요 통계학

  • 2. 그걸
    '20.8.31 9:52 A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언제 누가 통계를 낸적이나 있다고 통계 통계
    그러는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

  • 3. 대운
    '20.8.31 9:53 AM (124.49.xxx.61)

    영향받아요.
    재운들어올때 집사고
    관운들어올때 결혼하고

  • 4. 수원한씨부인
    '20.8.31 9:53 AM (106.101.xxx.224)

    10년마다 오는 큰 흐름의 운.. 대운..
    나도 대운이 더 좌우한다가 맞는 듯

  • 5. 그다지
    '20.8.31 9:55 AM (117.111.xxx.182)

    그 유명했던 백운산 선생 딸래미 어찌 사는지 보면....
    금쪽같은 자기 자식 앞길도 모르는걸요
    남의 앞날을 어찌 아나요?

  • 6. 우린이제
    '20.8.31 9:55 AM (124.49.xxx.61)

    시주가 중요 ㅎㅎ

  • 7. ..
    '20.8.31 9:55 AM (49.165.xxx.197)

    나이들어 오는 관운은 뭘 의미하나요?

  • 8. Oo
    '20.8.31 9:58 AM (223.38.xxx.53)

    성격은 맞아요 사주보면 그사람 성향은 맞출수 있을듯.
    그러나 부자가될지 배우자복이 있을지
    미래는 맞추는 사람 없는것 같아요.
    결과놓고 꿰맞추기하는거지...

  • 9. 관운여자에겐
    '20.8.31 10:00 AM (124.49.xxx.61)

    주로 남자나 직장이죠. 썩어도 준치라고
    관운 재운 식상 많은게 낫죠.

  • 10. ..
    '20.8.31 10:01 AM (49.165.xxx.197)

    나이 60에 들어오는 관운은 그래도 좋은 건가요?

  • 11. Oo
    '20.8.31 10:03 AM (223.38.xxx.53)

    대운에서 재운들어와도 돈못버는 사람 많구요
    재운이 오히려 이사주에서는 나쁘다
    이런식으로 얼마든지 꿰맞출 수 있어요

    재운들어와서 돈번 사람 돈나간사람 아무변화없는사람
    결과는 다양하고
    그 결과에 맞춰서 얼마든지 논리적인것처럼 사주가 맞는것처럼 말을 만들수 있어요

    사주 불러주고 다음대운이 재운이 들어오는데 돈벌까요 물어보면
    딱집어서 번다 못번다 말해주는 사람없어요
    두리뭉실 벌수도 나갈수도 어쩌고 이러지...

  • 12. ..
    '20.8.31 10:04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사주가 비슷한 범위를 가진거지 통계는 좀 그래요. 배워보면 통계가 아닌갈 알죠.
    차라리 자연과학이 가깝겠네요.
    사계절이 있듯이 사주도 계절이니까요.
    계절마다 춥다 덥다 통계치는 있으니..
    겨울에 태어나도 더운 사주가 있고
    여름에 태어나도 추운 사주가 있죠.
    사주를 내가 살아가는 처세법정도 도움받는거지 병은 의사에게 ...재물복은 자기가 알아서 챙겨야죠. 철학관에서 오래 못 산다고 하면 망언이라고 욕먹으니 오래 산다고 하겠죠.
    철학관에가서 수명같은 걸 묻는게 더 이상해요.
    신의 영역을 사주쟁이가 어찌 안다고 알아도 말 못하죠.
    질문 내용 들어보면 다 하늘에서 감 떨어지길 바라는 마음..
    죽음. 부자. 남편복으로 사주 보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 했어요. 내 마음공부 하는거지. 사주도 알고보면 너를 알고 처신을 바르게 하라고 하는 학문인데 남이 이런 쓴 소리 하면 누가 좋아하겠어요.

  • 13.
    '20.8.31 10:06 AM (218.48.xxx.98)

    24년전 본거 다 맞았고
    그대로 살고있어요

  • 14. 코로나
    '20.8.31 10:07 AM (222.120.xxx.44)

    미리 정확하게 맞춘 점쟁이는 없고, 대충 안좋다고 한 사람은 2명 정도였어요.
    그냥 마음이나 편하게 , 믿고 싶은대로 믿으세요.

  • 15. ...
    '20.8.31 10:08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성격,성향은 잘 맞아요
    나머지 운명은 개척인데 자기가 어떻게 태어난 인간인지 모르는데
    괜히 성격이 팔자란말이 있는게 아니예요.

    알고 인정하며 어렵더라도 고쳐가고 나아가고
    어려워 바꿀 생각도 못하면 팔자대로 삽니다.

  • 16. 점점
    '20.8.31 10:09 AM (222.97.xxx.28)

    잘맞추는 곳은 잘 맞춰요.

  • 17. ...
    '20.8.31 10:09 AM (183.98.xxx.33) - 삭제된댓글

    성격,성향은 잘 맞아요
    나머지 운명은 개척인데 자기가 어떻게 태어난 인간인지 모르는데
    괜히 성격이 팔자란말이 있는게 아니예요.

    알고 인정하며 어렵더라도 고쳐가고 나아가고
    어려워 바꿀 생각도 못하면 팔자대로 삽니다.

    미래예측을 점처럼 믿고 그런 단명같은 망언을 듣고 흔들흔들

  • 18. ㅡㅡ
    '20.8.31 10:11 AM (223.38.xxx.54) - 삭제된댓글

    여자에게 관운은 젊을때 좋은겁니다.

  • 19. ??
    '20.8.31 10:12 AM (124.49.xxx.217)

    저도 사주가 통계학이다?? 동의못해요
    인간도 자연의 일부이고 인간의 삶은 자연 기운의 영향에 따라 이루어지니
    자연의 기운에 따라 인간의 삶을 풀이한 것?
    제가 이해한 건 이정도고요

    사주원국이 우선 중요한데 대운도 중요하고
    대운에 세운... 내 사주에 그 글자가 붙으면서
    합이니 충이니... 복잡해지고

    단순히 뭐가 들었다고 사주가 좋다
    단순히 이 사주에 이 대운이 들어오니 좋다
    이렇게 말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저는 그냥 타고난 내 그릇
    그리고 내 마음이 이 시기에는 이런 흐름을 타겠구나
    이 정도로 생각해야지
    미래를 알 수 있다?? 이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사주공부는 추천합니다
    수양의 도구로서 꽤 괜찮아요

  • 20. ㅡㅡ
    '20.8.31 10:13 AM (223.38.xxx.54)

    여자에게 관운은 젊을때 좋은겁니다. 나이들어 관운은 자기가 책임질 식솔들이 많다는건데 그만큼 힘들죠. 아니면 사업을 해야하는 좋은운인데 늦게 사업 재운 안깔리면 개고생

  • 21. ...
    '20.8.31 10:15 AM (183.98.xxx.33)

    성격,성향은 잘 맞아요
    나머지 운명은 개척인데 자기가 어떻게 태어난 인간인지 모르는데
    괜히 성격이 팔자란말이 있는게 아니예요.

    알고 인정하며 어렵더라도 고쳐가고 나아가면 득이고
    어려워 바꿀 생각도 못하면 팔자대로 삽니다.

    예측을 점처럼 믿고 그런 단명같은 망언을 듣고 흔들흔들거리는 분들은 보지말고 그냥 타고난 성질대로 사는게 낫아요
    사주도 뭔지 좀 알아야 도움이지 모르면 토테니즘

  • 22. mmm
    '20.8.31 10:18 AM (70.106.xxx.240)

    사주보단 대운 대운보단 세운이요
    관운이란게 나이들어 오면 아파서 병원신세 지는 의미도 있어요
    무조건 좋은게 아니란 말씀.

    재운또한 늙어서까지 일을 해야한다로 해석할수 있고요

  • 23. 아줌마
    '20.8.31 10:30 AM (58.234.xxx.30) - 삭제된댓글

    나이드신분들 태어난 시가 조금씩 다 틀려요. 기계가 없을때라서...
    그래서 시를 정확히 모를경우는 사주 신빙성이 의심가더군요.
    저도 50세인데 저녁 개 밥줄 시간이래요.5시인지 6시인지 7시인지 시가 3개나 갈립니다

  • 24.
    '20.8.31 10:47 AM (61.74.xxx.175)

    사주가 통계라는데 과학 발달한 지금도 통계가 얼마나 오류가 심한데 인간사를 조사는 어떻게 하고
    집계는 어찌 하며 통계는 어떻게 잡았을까요?
    통계라고 하면 과학적이라고 믿는건가요?

  • 25. ..
    '20.8.31 10:49 AM (106.246.xxx.58) - 삭제된댓글

    신점이건 주역풀이건 어딜가나 재물과 명예가 흘러 넘친다고 얘기들 하는데
    저는 돈도 없고 명예 따위 없는 사람 아닌가 라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며 내린 결론은..
    백수가 되어도 밥은 먹고 살고
    - 어디선가 알바거리가 들어 온다던가.. 하는 노동의 댓가 필요.
    명예가 넘친다는 건
    - 여기저기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더라고요 - 일 해달라고..
    아주 푼돈입니다. 하루 몇만원.

    평생 큰돈 못 벌어도 밥은 굶진 않겠구나 위안하며 삽니다..

  • 26. 안 맞아요
    '20.8.31 10:51 AM (222.103.xxx.217)

    제가 우리나라 일인자였던 도계 박재완선생-> 유일한 제자인 고 유충엽선생께 봤어요.

    안 맞아요.

  • 27.
    '20.8.31 11:04 A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딱 50%
    고로
    아무리 대운이 들어도 내가 노려하지 않으면
    꽝이다.

    아무리 액운이 들어와도 내하기 나름이다!!

  • 28.
    '20.8.31 11:07 AM (223.38.xxx.158)

    딱, 50%
    고로 
    아무리 대운이 들어도 내가 노려하지 않으면
    꽝이다.

    아무리 액운이 들어와도 내하기 나름이다!!

    50세까지 살아보니 그래요^^

  • 29. 전체적인
    '20.8.31 12:34 PM (211.58.xxx.158)

    흐름만 보는거죠

  • 30. 저는
    '20.8.31 1:59 PM (223.38.xxx.24) - 삭제된댓글

    잘맞았어요. 남편복이 있다고 했는데 꼭 그렇지않은것 같았어요. 그런데 나이들수록 맞더라구요.
    왜 이렇게 저를 좋아해주지? 신기할 정도로 저 밖에
    몰라요. 남들보다 경제적으로 풍요하지는 않지만
    그거 하나는 확실하더라구요. 제가 이뻐서도 아니고 그냥 제 사주때문인가보다 해요.

  • 31. ....
    '20.8.31 11:18 PM (39.124.xxx.77)

    통게는 낼수가 없었을텐데 사주보고 통계라는 말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겟어요..
    사주원국보다 대운세운이 더 좌우하는거 맞다고 보구요.
    인간사를 자연의 이치에 맞춘거라 해석하기 나름도 있고
    여러가지 따져볼게 정말 많은게 명리학이네요..
    그래서 맞추기 어렵고 틀리기 쉬운 분야에요...

    정말 공부많이 하고 임상도 많이 해보고 또 시대에 맞게 해석도 할줄 알아야 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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