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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입덧, 딸입덧 많이 다를까요?

..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20-08-31 00:43:37
딸 낳으신분 말씀해주세요??? 10자채움
IP : 110.70.xxx.6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8.31 12:48 AM (59.15.xxx.61)

    아니요.
    딸 둘 낳았는데
    첫애는 별 입덧 없었고
    레몬쥬스 복매운탕을 계속 먹고 싶었지요.
    종 개운한게 당긴듯.
    둘째 애는 어느 날 거리를 지나가는데
    고깃집 갈비굽는 냄새에 너무 먹고 싶어서
    눈물이 다 나올 지경으로 간절했어요.
    이런적 없었는데 이상하다 했더니 임신!
    첫째와 너무 다른 입덧에다
    배 모양도 달라서 아들 확신했다는...

  • 2. ..
    '20.8.31 12:5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첫애 딸 특별하게 심하다고 생각은 안했고
    먹고 싶은 거 먹고 토하긴 했어요.
    초기에 입덧 끝났구요
    둘째 아들은 침을 삼켜도 토할거 같아 크래커먹고 울렁거려 밥 한술 먹고 누워있고 그랬어요.
    저는 차이나게 다르더군요.

  • 3. ㅡㅡㅡ
    '20.8.31 12:54 AM (70.106.xxx.240)

    똑같던걸요

  • 4. ㅇㅇㅇ
    '20.8.31 12:54 AM (210.103.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큰애 아들 둘째 딸 낳았는데 별차이 없었구요.
    내친구는 둘다 아들인데 큰애때는 입덧이 없었는데 둘째때 입덧이 심해서 딸인줄 알았는데, 큰아들은 아빠 꼭 닮았고, 둘째아들은 본인 꼭 닮았다고....

  • 5. ...
    '20.8.31 1:48 AM (175.205.xxx.85)

    첫째 딸은 입덧 거의 안했고
    둘째 아들땐 좀 심하게 했어요

  • 6. 남매엄마
    '20.8.31 2:16 AM (114.200.xxx.179) - 삭제된댓글

    첫째 아들 입덧이 뭐에요? 할만큼 잘먹고 임신체질이구나했는데
    3년후 둘째는 임신. 인지조차안되었을때 당시 초겨울 김치냉장고 선전에서나오는 맛깔스러운김치 길게찢는거보고 입덧시작ㅠㅠ

    라면 등등 각종 식품광고만봐도 바로 화장실
    겨울에 왜그렇게 좋아하지도않던 수박이 먹고싶었는지
    근데막상 사오면또 한여름맛이아니고
    뒤에서보면 아가씨인줄알았다할만큼 입덧때매못먹고
    그러구 39주에 딸낳았어요. 내가그렇게못먹었어도 아이는 3.6 kg ~

  • 7. ..
    '20.8.31 7:29 AM (221.150.xxx.73)

    첫때 아들. 둘때 딸..아들.딸이라기보단 성별이 서로 달라서 입덧도 좀 달랐고(아들은 육류.딸은 해물.단 음식) 지금도 희한하게 입덧할때 선호했던 음식을 좋아하더라구요

  • 8.
    '20.8.31 8:00 AM (183.99.xxx.54)

    전 심한입덧....똑같았어요

  • 9. 딸둘
    '20.8.31 8:52 AM (59.31.xxx.242)

    큰딸때는 쫄면같은 매콤한거 땡겨서 그런거 많이 먹었고
    둘째는 하루에 백도나 황도 복숭아 하나만 먹고
    내리 잠만 잤어요
    둘째가 입덧이 더 심해서
    배가 등가죽에 붙을 정도로 살이 빠졌어요

    같은 성별이라도 입덧때 땡기는게 좀 다르더라구요

  • 10. ......
    '20.8.31 9:20 AM (125.136.xxx.121)

    입덧으로는 모르겠구요. 전 배모양이 달랐어요. 딸애는 막달까지도 명치가 답답하게 올라왔고 아들은 8개월즈음부터 아래로 내려가서 치골쪽이 아프드만요.어른들 말씀이 아들은 아래로 처지고 딸은 안처진다는 그뜻이였나봐요

  • 11. 남매
    '20.8.31 9:47 AM (218.235.xxx.6)

    첫째 딸아이때 심했어요. 저 고기 엄청 좋아하는데 고기가 나무껍질 씹는거 같아서 못 먹고 비빔밥, 칼국수 이런거만 좀 먹었어요.
    둘째 아들은 크게 가려지는 음식은 없었는데 약간 미슥한 정도 여름이기도 하고 해서 수박, 냉면 이런거 많이 먹었네요.

  • 12. ..
    '20.9.4 5:21 PM (124.54.xxx.131)

    이번엔 딸이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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