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예지몽글 지워졌던데, 어떤 내용이었나요?
12월 중순에 검은 토네이도가 몰려오는 꿈을 꿨다..는 내용
요기까지만 읽고 잠깐 씻고왔는데
글이 삭제되었네요--:;
아까 이 글 읽었던 분 있나요??
1. ㄱㄱ
'20.8.30 11:22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개꿈 꾸지 말라는 막말에 삭제했습니다.
2. ㄱㄱ
'20.8.30 11:23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개꿈 꿨다는 댓글에 삭제했습니다.
3. 내년
'20.8.30 11:24 PM (58.231.xxx.9)오월달도 마스크 끼고 있고 새로운 호흡기 병
등장? 이였던데 끔찍하네요.4. 원글이
'20.8.30 11:25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몇개월 동안 올릴지 고민하다 글을 썼습니다. 근데 댓글에 개꿈 꿨다. 꺼져라는 말에 삭제했습니다.
5. ㄱㄱ
'20.8.30 11:26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몇개월 동안 올릴지 고민하다 글을 썼습니다. 근데 댓글에 개꿈 꿨다. 꺼져라는 말에 삭제했습니다.
댓글 보고 결말 쓰려다가 접었습니다.6. 원글
'20.8.30 11:29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몇개월 동안 올릴지 고민하다 글을 썼습니다. 근데 댓글에 개꿈 꿨다. 꺼져라는 말에 삭제했습니다.
댓글 수준 보고 결말 쓰려다가 접었습니다7. 블로그에
'20.8.30 11:29 PM (124.216.xxx.25)꿈 적어놓으셨다는분 아닌가요?맞다며ᆞ 블로그 알려주시면 들어가서 보고싶어요.악플들이야 그러려니 하세요.
8. 원글
'20.8.30 11:30 PM (106.101.xxx.250) - 삭제된댓글몇개월 동안 올릴지 고민하다 글을 썼습니다. 근데 댓글에 개꿈 꿨다. 꺼져라는 말에 삭제했습니다.
댓글 반응 보고 결말 쓰려다가 접었습니다. 결말은 충격적이라.9. Dddd
'20.8.30 11:32 PM (119.204.xxx.107)다시 올려주세요 ㅜㅜ
10. 미신같은 내용은
'20.8.30 11:32 PM (110.70.xxx.171)솔직히 믿거나 말거나기는 한데 궁금해서요
내년 오월까지 마스크에다가 새로운 전염병 등장이라니요.
정말 상상도 하기 싫네요..지금도 갑갑하고 지옥 같은데.11. ...
'20.8.30 11:33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떡밥만 던지니 욕먹지요
댓글 반응이 어떻길 바라신 건지 ㅡㅡ^12. ...
'20.8.30 11:35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내년 5월에 마스크 끼고 슈퍼가고 안 쓰면 벌금 10만원 끔이에요.
결과는 충격적이라 안 쓰신다고 하대요.
개꿈이라는 댓글 보고 지우셨대요13. ㅇㅇ
'20.8.30 11:35 PM (110.70.xxx.171)며칠전에도 예지몽 얘기가 있길래
꿈을 꿨다는 당사자 분은 꿈에서 어떤 결론을 봤을까 궁금했어요.
댓글에서 개꿈, 꺼지라니 서로 관점과 생각이 다른것 뿐인데
너무하네요. 가끔 저런 무례한 악플러들이 있어서 밥맛이죠.
근데 코로나의 결말이 충격적이라니요..더 궁금한데 앞이 보이지않아 답답하고 조금이라도 알고 싶습니다.
내용을 좀 알려주세요14. ..
'20.8.30 11:36 PM (121.137.xxx.193) - 삭제된댓글요즘 댓글에 말 험하게 하는 사람이 더 많아졌어요
스트레스가 입으로 폭발하는건지..
다들 조심 좀 했으면 좋으련만..
그럴려니 하시고 알려주세요
알려주고자 글 처음 쓰신거잖아요15. 여기에
'20.8.30 11:37 PM (1.237.xxx.47)코로나 결말 알려주세요ㅠ
16. ㅇㅇ
'20.8.30 11:40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궁금하네요
17. 저도 결말
'20.8.30 11:41 PM (124.216.xxx.25)기다리고 있어요.얼른 알려주시고 삭제하시면 어떨까요?
저도 일본 대지진때 예지몽을 꿨던 사람이라 꿈 믿거든요.18. ...
'20.8.30 11:43 PM (211.36.xxx.75) - 삭제된댓글무당같이 떡밥만 던지고 사라지심.
뭣짓인지;
충격적인 결말이라니 나쁜 결말이겠지요.
노인들 다 죽고 젊은이들 후유증에 시달리고
그나마라도 마스크 잘 쓴 사람들는 슈퍼라도 다니는갑죠.19. ㅇㅇㅇ
'20.8.30 11:43 PM (110.70.xxx.171) - 삭제된댓글코로나로 인해 인류중에서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나요?
그것도 아님 과거 중세 유렵의 흑사병이나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처럼 치명적인 병이 돌기라도 하는건지...
요즘 별의별 걱정들이 머릿속을 떠돕니다.20. 그 글쓴님
'20.8.30 11:44 PM (110.70.xxx.171)궁금한 점이 있읍니다.
코로나로 인해 인류중에서 사망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나요??
그것도 아님 과거 중세 유렵의 흑사병이나 아프리카 에볼라
바이러스처럼 치명적인 병이 돌기라도 하는건지...
요즘 별의별 걱정들이 머릿속을 떠돕니다.
진의는 알수 없다지만, 예지몽 얘기라도 듣고싶어요ㅜㅜ21. ...
'20.8.30 11:51 PM (211.36.xxx.75)예지몽 1편은 이건가봐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rina55&logNo=221881129910&proxyR...22. 그런데
'20.8.30 11:58 PM (58.231.xxx.9)너무 힘빠지는 내용이면 더 괴로울 듯
알아도 바꿀 수 없다면 비극이죠.
차라리 거짓말이라도 희망적인 꿈을 믿고싶네요.ㅜㅜ23. ...
'20.8.30 11:59 PM (1.244.xxx.38)삭제한 원글님 저도 비슷한 꿈 . 쓰나미보다 더한 지상부터 상공중반까지 해일은 껌일정도 어마무시 파도가 멀리서 덮치는데 내 앞까지 몇일 걸릴수. 있을정도 거대급이었네요 . 시간을 벌어 도망가는데 ... 에혀 신발이 마땅치않아 도망가는데 애먹고 신발 무더기에 내 미리수 맞는 신발없어서 맨발인지 기냥 달리던 ... 제 꿈도 기막히게 맞아여 ㅠ
24. ㅇㅇ
'20.8.31 12:03 AM (110.70.xxx.171)링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런 내용이었군요..잘 읽어봤어요.
꿈의 결말 부분은 안 적혀있어 더 궁금합니다...ㅎ25. 그렇군
'20.8.31 12:03 AM (116.120.xxx.103) - 삭제된댓글윗님 시기가 언제인가요?? 올해?인지 내년인지요.
26. 모순된 반응들
'20.8.31 12:07 AM (39.7.xxx.224)올해 전 인류에게 미치는 두가지 이슈가 등장했는데 코로나19와 지구온도 상승입니다. 학자에 따라서는 인류멸망은 코로나19보다는 예측불가능해진 기후변화에 의해서 촉발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하지요. 기후변화를 막을수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실 극단적이지만 지금의 인구가 절반이상 줄어들기만 해도 됩니다. 코로나19가 어쩌면 인류의 마지막 기회일수도 있다고 하는 이유라고도 합니다. 그러기엔 치명률이 너무 낮지만... 변종이 오면 걷잡을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영화에서나 보던 끔찍한 미래를 이시대에 우리는 직접 직면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개개인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기위해 코로나와 사투를 지속하지만. 결국 10년후 지구는 100억에 가까운 인류를 짊어지고 있어야 한다면....
선택 가능한 미래가 우리에게 남아 있기나 할까요?27. 올
'20.8.31 12:11 AM (222.120.xxx.44)가을 겨울 다들 조심합시다.
28. 별거없었어요
'20.8.31 12:16 AM (110.70.xxx.83)넘 허접한 예지몽ㅋ
토네이도에 빨려들어간 사람들 죽고
자기는 도망쳤다고ㅋㅋ
그냥 다 죽을때 같이 죽으면 되지
도망은 왜쳐요?ㅋㅋ
지구수명 다해가는데
지옥같은 환경에서
고생하며 살아남고 싶지 않네요.29. ㅉㅉ
'20.8.31 12:21 AM (223.38.xxx.71)아직도 그얘기예요
신천지에 전광훈에
말로 사람을 현혹시키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것들 많은데
누군가 보태는군요
그걸 또 퍼트리려 안간힘쓰는 세력도 보이고
대한민국이 망하길 바라는 인간들이 많은듯
예지몽은 개뿔30. 으이고
'20.8.31 8:03 AM (223.62.xxx.103)이게 판을 다시 깐 게 아니고
버거킹녀가 멍청해서 이런 거 좋아해서 그냥 묻는 거예요...
부정적인 거 좋아하고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생각은 못 하고
혹세무민하는 어지러운 견해에 쉽게 혹하고 휩쓸리고...
불길한 예감에 몸을 떨며 내심 조금 스릴 있어 하고
그래서 어두운 얘기 놓친 게 아쉬우니 궁금해 하는 것.
이런 사람들이 꼭 점사, 신점, 이런 걸 궁금해 하죠.
에휴...31. 저도 찾아
'20.8.31 9:23 AM (175.197.xxx.189)저도 며칠전 코로나 글 읽고 이것저것 찾아봤는데 올 겨울 새로운 바이러스의 등장에 관한 이야기는 많이 나오더라고요. 내년 5월에도 마스크 끼고 있는건 뭐 당연할 것 같아요. 저도 위에 어떤 분이 말씀 하셨듯 기후변화가 더 걱정이네요. 십년안에 엄청난 변화가 생길 게 분명하기에... 이래저래 잘 살아남읍시다. 너무 두려워하진 말고 그냥 인류가 겪어야 하는 변화다...라고 생각하려고요.
32. ㅇㅇ
'20.8.31 11:39 AM (110.70.xxx.171)223.62.xxx.103
무슨 글이든 주제 관계없이 따라다니며 버거킹녀, 버거킹녀라며 멸칭을 불러 괴롭히고
잘 알지도 못하는 타인에게 무례하게 멍청하다며 괴롭혀
대는 댁만큼 하는짓이 치졸하고 더럽진 않죠, 적어도.
223.62 나잇살 얼마나 처먹은 양반인지는 모르나 최소한 지킬걸 지켜야지 나도 말이 곱게 나가지??
댁같이 피해주는 하이에나 과에는 결코 좋게 대해줄 필요가 없는것 같아. 인터넷 뒤에서 악플이나 달아대는 보잘것없고 추레한 노인네.33. 인도예언자
'20.9.1 1:30 AM (125.184.xxx.90) - 삭제된댓글인도에 아이인지 예언이 꽤 맞는데 내년초에 ㅗ로나 2차 플러스 슈퍼바이러스가 등장해서 세계경기가 바닥을 친다고 예언한 기사를 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