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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내부···비대위 다수가 파업 중단 원했다

분열 조회수 : 2,470
작성일 : 2020-08-30 22:28:32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가 무기한 집단휴진 강행을 결정한 30일, 전공의 파업 의사결정 주체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에서는 파업 중단 의견이 우세했다는 내부 제보가 나왔다. 비대위가 충분한 정보 공유 없이 찬반 투표를 진행하면서 파업 지속 결정이 났다는 것이다.

대전협 비대위 논의 과정을 잘 알고 있다고 주장하는 ‘어떤전공의들’은 이날 경향신문에 “비대위 다수가 파업 중단을 원했으나 그와는 반대로 의사결정이 됐다”고 제보했다. ‘어떤전공의들’은 복수의 전공의들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029580



내부에서 다른 목소리들이 나오네요

IP : 124.49.xxx.16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게
    '20.8.30 10:36 PM (180.65.xxx.50)

    다른 상식적인 목소리가 나오니 다행이네요

  • 2. ..
    '20.8.30 10:42 PM (218.39.xxx.153)

    첫번째 파업철회 가결된걸 부결시킨것만 봐도 대전협이 독재를 하고 있네요

  • 3. 점점
    '20.8.30 10:43 PM (222.97.xxx.28)

    저게 가짜뉴스 같은데요.

  • 4. 가짜뉴스래요
    '20.8.30 10:46 PM (223.38.xxx.185)

    그렇답니다

  • 5. ..
    '20.8.30 10:50 PM (218.39.xxx.153)

    연합 서울경제에서 복수의 제보로 쓴거래요
    비대위 절반이 사퇴했대요
    파업이 마무리 됐으면 좋겠어요
    빨리 응급실 중환자실도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 6. ..
    '20.8.30 10:55 PM (223.38.xxx.101)

    윗분 말씀이 맞아요.
    의대협 회장은 중단 관련 소신 밝히며
    선배들 앞에서 울먹이기까지 했다고 들었는데
    강성 집행부에 의해...ㅠㅠ

  • 7. ㅇㅇ
    '20.8.30 11:02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서울대 의대생한테 들었어요.
    파업 명분 없다고 생각하는 의대생들 많대요.
    파업 밀어붙이는 세력이 있는 거 같아요.

  • 8. ㅇㅇ
    '20.8.30 11:05 PM (122.43.xxx.117) - 삭제된댓글

    집행부가 지극히 정치적인~~~~
    특히 회장그뇬

  • 9. ..
    '20.8.30 11:07 PM (175.201.xxx.213)

    가짜뉴스입니다
    저역시 다수의 전공의들에게 들었습니다

  • 10. ..
    '20.8.30 11:10 PM (218.39.xxx.153)

    파업 철회 50프로 넘었으면 따라야하는데 강성집행부와 회장단이 갈린건가요 그럼 회장 사퇴하겠군요 집행부에서 회장대행하고

  • 11. ..
    '20.8.30 11:11 PM (218.39.xxx.153)

    투표만 봐도 절반정도는 파업철회를 원하는건 맞는거 같아요

  • 12. ㅇㅇ
    '20.8.30 11:12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그냥 파업하라고 하세요.
    이탈자 계속 나올 거예요.
    어휴, 왜 이렇게 무리를 할까?
    전공의들 총알받이로 내세워서 이득 취하려는 세력이 뒤에 있는 거 같아요.

  • 13. ㅇㅇ
    '20.8.30 11:18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다른 기사~

    '파업 강행'에 전공의 협의회 내부 분열.. "다수 목소리 반영 안돼"
    https://news.v.daum.net/v/20200830220148525

  • 14. 가짜뉴스 아님
    '20.8.30 11:23 PM (203.236.xxx.229)

    가짜뉴스 아녀요. 우선 비대위 절반 사퇴입니다.

  • 15. 가짜뉴스 아님
    '20.8.30 11:23 PM (203.236.xxx.229)

    다른 의사쌤얘기 들어보니 투표 설계자체는 찬반으로 되어있었다고 하네요. 1차에서 부결된 후에 박지현씨 말대로 절차에 대한 문제가 제기 됐고, 그래서 위임투표 후에 재투표를 했다는건데 심지어 재투표때는 문구에 새 단서조항을 달았다는 얘기네요. 솔직히 이거 결론이 안난건데 하는게 아니고 걍 파업 강행이 부결된게 맞아요.



    선거의 경우 단독 입후보의 경우에도 찬성이 암만 많아도 과반안되면 낙선이고, 타 노조의 경우에도 과반 안되면 걍 파업 안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이게 둘다 과반이 아니잖아? 하는건 걍 유권해석 유리하게 하려는 걸로 밖에 안보여요. 기권이 암만 많든, 찬성이 49.9%가 되든 파업 반대가 10%밖에 안되든 파업 찬성여부에 대한 투표기 때문에 이건 부결이라구요.



    회칙 찾아보니까 과반수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고 자기네들조차도 명시하고 있는데 이걸 과반 못얻었다고 해서 절차에 문제 제기해서 위임에 단서조항까지 바꾼 재투표로 통과시킨다?



    솔직히 말해서 절차 알기를 뭐로 아나 싶긴하네요.
    ---------------------------------------------
    (직접관계자)

    일단 그런 얘기가 오늘 아침 전까지 상세하게 의료계에 돈 건 맞아요(밤샘회의라 과정 설명이 안 됨. 여기에 의사들도 상당히 빡침)

    그런데 대전협 회장피셜로 그게 아니다라고 발표해버리니, 일단은 대전협 말이 맞다로 결론내는 분위기긴 합니다만 소통과정에서 찌라시가 돌던 발표가 제대로 안 됐던 문제가 있는 건 확실합니다.

    어느 쪽이 진실이건, 대전협이라는 단체가 생기고 초유의 사태이니 미숙한거겠지요 뭐. 부결이 맞다면 절차가 날림이란거고, 찌라시였다면 그 정도 제어도 안된다는 이야기니.

  • 16. 가짜뉴스 아님
    '20.8.30 11:25 PM (203.236.xxx.229) - 삭제된댓글

    '20.8.30 9:05 PM (203.236.xxx.229)


    http://www.dogdrip.net/277520408

    그 자리 있었다는 사람 이야기 이구요

    뭐 믿으실분 믿고 아닌분 아니겠지만요

    그리고 분명히 처음에 많은 반대표가 있었는데 (1표차 부결일때) 당연히 반대 의견이 있었던거 아닌가요

  • 17. 가짜뉴스 아님
    '20.8.30 11:26 PM (203.236.xxx.229)

    http://www.dogdrip.net/277520408

    그 자리 있었다는 사람 이야기 이구요

    뭐 믿으실분 믿고 아닌분 아니겠지만요

    그리고 분명히 처음에 많은 반대표가 있었는데 (1표차 부결일때) 당연히 반대 의견이 있었던거 아닌가요

  • 18. 그럴줄알았다
    '20.8.30 11:26 PM (220.120.xxx.192)

    강성집행부에 끌려다니는거네.. 명분없는건 이제야 깨달은건가

  • 19. 가짜뉴스 아님
    '20.8.30 11:27 PM (203.236.xxx.229)

    비대위가 회장에게 전권 주고 사퇴했어요.
    의견이 달랐으니까 사퇴했겠죠
    맨처음 38표 반대표가 분명 있었으니 내분 맞죠

    지금 미숫가루 결집력이라 내부에서 이야기 나오고 있는데요

  • 20. ㅡㅡ
    '20.8.30 11:34 PM (111.118.xxx.150)

    요새 노랑머리 미틴뇬들이 엄청 설쳐...

  • 21. ??
    '20.8.31 1:19 AM (110.70.xxx.230) - 삭제된댓글

    지금뉴스에나오는데 뭔 가짜뉴스요??
    뉴스에서 가짜뉴스내보내나요

  • 22. 그래
    '20.8.31 1:20 AM (61.78.xxx.65) - 삭제된댓글

    눈치란게 있으면 그러는게 정상이지....
    결국 강성에게 끌려 다니는거...
    책임은 지들이 져야지 뭐....

  • 23. ㄴㅇ
    '20.8.31 7:07 AM (223.62.xxx.247) - 삭제된댓글

    앞으로도 계속 선생님 소리 듣고 싶으면 이제라도 그만 하시고 환자들 곁으로 돌아가세요 의사샘들은 그 잘난 능력때문에 존경받는 게 아니라 환자들 곁에 있어서 존경받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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