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때 어떻게 하실건가요..
꼭 가야할 사정이 있어요..
거의 한달밖에 안 남아서 걱정이네요ㅠ
이렇게 조심을 하고 있는데 그때 상황이 어떻게 될지
너무 걱정입니다...
1. ....
'20.8.30 10:06 PM (125.177.xxx.158)꼭 가야할 사정이 있으시다니 뭐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저희는 자차로 양가 부모님 댁에 가는거라 좀 찜찜해도 예전하고 똑같이 가요.
근데 기차로 움직이는거면 절대 안갈거에요.
연로한 부모님들 무슨 일 생길지 모르니까요
고려대 감염내과 김우주교수가 (거의 코로나 최고전문가)이 그러더라고요
코로나 앞에서는 한없이 겸손하라고2. 지금
'20.8.30 10:06 PM (223.39.xxx.237)터지는거 보니 시가는 이 핑계로 다들 안갈것 같은데
친정들이 문제죠. 딸많은집 다 모일거고 저희 옆집도 시가는 안가는걸로 됐고 친정은 부모가 온다는데 지금 터지는거 보면 다 친정이랑 모여서 터지 잖아요 사위 아이 다 감염되고3. 잉
'20.8.30 10:07 PM (211.248.xxx.19)ㄴ 오히려 반대인데요 친정에선 오지마라하고 시가에선 어쨌던지 오길 바라고 -.-
4. 오지
'20.8.30 10:09 PM (203.226.xxx.48)말라면 안가야 하는데 친정은 기를 쓰고 모이죠.
5. ...
'20.8.30 10:09 PM (222.120.xxx.118) - 삭제된댓글곧죽어도 모이자는건 대부분 시가에요.
6. 저
'20.8.30 10:11 PM (223.38.xxx.227)저는 친정에는 병원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시가에는 학교에 근무하는 분들이 계셔서
모이면 빵! 터질지도 모를 일이라...
모이지 않습니다.
지금도 양쪽집이 살얼음이예요.....7. 집콕
'20.8.30 10:24 PM (120.142.xxx.201)어자피 큰형남이 힘들다고 제사 다 없애셨어요
이제 집집마다 제사 없애랴해요8. ..
'20.8.30 10:34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친정은 올해 한해 모임 다취소하고 안했어요
시댁에서는 모이라고 화를 내고 일하기 싫은 며느리 만들어서 걱정인데 추석에는 안갈려고해요9. 딸기좋아
'20.8.30 10:46 PM (220.93.xxx.52)친정은 저나 애들, 사위 힘들다구 오지말라세요.
근데 시댁은 큰집부터 시엄니두 말씀이 아직 없으신데,
신랑이 곧 중요한 시험도있고..
저희는 노원 ㅜㅜ
시댁, 친정은 대구라 그냥 패스하자구해서..
저는 이번에는 못이기는척 남편뜻에 따르려고요..10. ㅎㅎㅎ
'20.8.30 11:42 PM (14.39.xxx.149)여기서야 친정 안모인다고 하죠
실제론 친정모임은 다 합니다 딸집 갔다 확진된 사람들 꾸준히 나오네요11. ㅇ
'20.8.31 12:13 AM (180.69.xxx.140)올해 추석은 안모이는게 서로 도와주는거아닌가요
중국우한이 구정이후 겉잡을수없게 퍼졌잖아요
방송에서.캠페인이라도 해야할듯12. ..
'20.8.31 12:17 AM (116.39.xxx.162)집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