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숲 시즌 2 1~2회 약간 늘어졌지만
본격적으로 검경이 붙으면서 긴장감이 생기네요
동재-시목씬은 깨알재미를 주고
시목-강지검장과 시목-우부장씬은 몰입도가 높아요
우부장역의 택이아버지는 안어울리는게 유일한 흠이라면 흠
비밀의 숲 시즌1이 역대급 명작이라 기대치가 높아서 그렇지
시즌2도 재미있네요
스토리 진행을 보니 한여진이 경찰 비리를
시목이는 검찰비리를 까발리 것 같아서
결국 둘이 공조하지 않을까 싶네요
비밀의숲 2 재미있어지네요
00 조회수 : 2,989
작성일 : 2020-08-30 20:25:47
IP : 115.139.xxx.20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8.30 8:28 PM (49.142.xxx.36)시즌1을 너무 재밌게 봐서 시즌2 1~2화 보고 약간 실망했거든요.
이게 뭐야 ... 사건도 없고, 검경 싸움질 하는거 보여주긴가 했는데 역시 ㅎㅎㅎ2. ㄴㄴ
'20.8.30 8:30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제발 오늘은 좀 재밌길 기대하고 있어요
3. ..
'20.8.30 8:32 PM (39.125.xxx.96)전 윤과장 역할이 기대되네요
4. ㅇㅇ
'20.8.30 8:36 PM (49.142.xxx.36)윤과장은 시즌2에서 까메오로 1회성 출연이래요.
5. 오
'20.8.30 8:37 PM (180.65.xxx.50)황시목 한여진 각자 조직의 비리를 밝혀내는 것 괜찮네요 적어도 외면하고 눈감을 사람들은 아니니까요
6. ..
'20.8.30 8:39 PM (49.169.xxx.133)보다보면 시목과 여진도 현실에선 없는 캐릭같아서 시들하네요.
7. 세상이
'20.8.30 8:56 PM (210.178.xxx.44)사실 창크나이트도 첨엔 동룡이 아부지 이미지가 강해서 어색했죠.
8. 현실에
'20.8.30 9:07 PM (82.132.xxx.111)있을 것 같지만 주위에 같이 해먹고 서로 물귀신 작전을 해서 정직하고 투명한 사람들이 대접받지 못하는 상황이 많겠지만 그래도 국민들이 깨어서 지켜보고 나라가 잘되기를 한마음으로 바라는 데 드라마가 우리의 가야할 길을 보여줄 수도 있다고 믿습니다. 선한드라마 정직한 사람이 부조리를 이기는 드라마가 많이 필요한 때입니다
9. 아...
'20.8.30 9:07 PM (101.127.xxx.213)우부장은 대사를 웅얼거리는 스탈이라 전달력 떨어져요.
중요한 대사들이 무슨 말인지 안 들릴때가 많아 짜증나요.
스토리가 탄력 붙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10. 나옹
'20.8.30 10:56 PM (39.117.xxx.119)우부장은 윤석열 비슷한 사람을 캐스팅하다보니 그렇게 된 거 같네요.
원래 사투리쓰시는 분이라 서울말 대사 전달력이 봄 떨어지시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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